2006년 11월 3일 금요일 흐림, 비

오늘은 며칠만에 5에서 1로의 긴 이완조절훈련을 해봤다. 며칠전까지만 해도 졸기가 일쑤더니 오늘은 깊은 알파상태에 들었으면서도 알수없는 감각이 온 몸을 가득찬 느낌이었다. 무어랄까... 세포 하나하나가 활짝 깨어있는 느낌이랄까... 마음이 고요하면서도 깊은 안정감을 느꼈다.

무엇보다 이제는 그동안 간혹 실험해보던 삼지법까지 실행을 해보았다. 좀 얇게 알파상태에 들어간다는 느낌이지만 분명 알파상태에 한발을 걸치는 듯한 느낌이 들어왔다. 예전 강좌시에 만들어 두었던 나의 실험실에 자주 드나들수 있다는 느낌이 너무나 좋다.

이제는 정신스크린을 강화하는데 더욱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알파상태에 진입하는 것은 이제는 어느정도 익숙해졌는데 정신스크린을 실행하는 것은 아직 익숙하지 않다. 계속 노력해야 할것 같다.


1. 실바마인드컨트롤 - 오전, 오후 2회 수련
- 5에서 1로의 긴 이완조절 훈련(25분 가량), 5에서 1로의 짧은 이완조절 훈련(14분 가량)

2. 스트레칭
- '아름다운 몸의 법칙 스트레칭 30분'의 9가지 기본동작중 1-9까지의 동작 - 오후 1회 수련

3. 책읽기
- Teach youself C in 21 Days(p66~p128) --> 2번째 보기
- New 알기쉬운 Java 2(p49~p68) --> 2번째 보기
- 1분이 만드는 백만장자(p32~p50 짝수쪽)
- 입문 SQL(p33~p64)


마인드컨트롤 알파상태로 명상중에 갑자기 떠오른 말이 있다.

'하루에 1분씩 더 긍정적으로 변화하자. 오늘 1분동안 긍정적으로 변화하고 내일은 그 변한상태에서 다시금 더 1분동안만 긍정적으로 변화하자. 긍정이 쌓이고 쌓여 내 삶 전체가 될때까지...'

* 오늘의 나
- 몸무게 87.7KG
- 24일째 240원 저금(총 3,000원)
- 수면시간 7시간 02분(00:30취침 ~ 07:32기상)
- 실바 마인드 컨트롤 - 5에서 1로의 긴 이완조절훈련 1회(1회 25분), 5에서 1로의 짧은 이완조절훈련 1회(1회 14분)
- 스트레칭 기본동작 9가지 - 1회 훈련(19분)
- 족욕하기(24분)
- 만보걷기 11020보(23:18분 기준)
2006년 11월 2일 목요일

지난 22일간을 곰곰히 생각해보면 족욕이나 실바마인드컨트롤, 스트레칭등은 짧은 시간들이나마 대체로 잘 해나가는 편인것 같다. 그런데 뜻밖에도 잘 해내리라고 생각했던 하루 만보걷기는 절반도 해내지 못하는 것 같다. 더군다나 원래 계획은 어제부터 하루에 11,000보씩 걸어야 함에도 역시 제대로 하지 못했다.

이래서는 안될듯하다. 조금 힘들더라도 집에 돌아와서라도 모자라면 밖에 나가서 운동을 해서라도 목표량을 채워야 할것 같다. 그래서인지 오늘은 조금 과하게 한듯하다. 조금 피곤하다.


1. 실바마인드컨트롤 - 오전, 오후 2회 수련
- 5에서 1로의 짧은 이완조절 훈련(14분 가량), 3에서 1로의 이완조절 훈련(9분 가량)

2. 스트레칭
- '아름다운 몸의 법칙 스트레칭 30분'의 9가지 기본동작중 1-9까지의 동작 - 오후 1회 수련

3. 책읽기
- Teach youself C in 21 Days(~p66) --> 2번째 보기
- New 알기쉬운 Java 2(~p48) --> 2번째 보기
- 1분이 만드는 백만장자(p24~p32 짝수쪽)
- 입문 SQL(~p32)


* 오늘의 나
- 몸무게 87.0KG
- 23일째 230원 저금(총 2,760원)
- 수면시간 5시간 30분(02:00취침 ~ 07:30기상)
- 실바 마인드 컨트롤 - 짧은 이완조절훈련 1회(1회 14분), 3에서 1로의 이완조절 훈련(1회 9분)
- 스트레칭 기본동작 9가지 - 1회 훈련(17분)
- 족욕하기(42분)
- 만보걷기 13020보(22:40분 기준)
2006년 11월 1일 수요일

며칠간 마음이 혼란하고 어수선했다. 하지만 언제까지 그럴수는 없는일이라 11월을 시작하며 다시금 마음을 붙잡았다.

며칠만에 수련들을 다시 해보니 며칠 안했음에도 오히려 감각이 더욱 새로워졌다는 느낌이 든다. 며칠만에 하는 스트레칭을 할때는 몸의 구석구석까지 기가 통하는 듯 개운해졌으며 마인드컨트롤 수련시에는 드디어 그동안 졸음이 쏟아지는 상태를 벗어나기 시작하는 것 같다. 2~3초정도 깜짝 졸을때도 있지만 대부분 알파상태에서 머물게 되었던 것이다.

무엇보다 지난 2~3주간 아랫배가 차가왔는데 오늘은 배가 따뜻해졌다. 그동안 특별한 이유도 없고 아픈것도 없이 배가 차가웠었는데 다행이라는 느낌이 든다.

그동안 긴 이완조절훈련을 했었는데 이제 슬슬 조금씩 시간을 줄여야 할듯하여 5에서 1로의 짧은 이완조절 훈련으로 대체했다.(짧다고 해도 14분가량이다.) 그 어느때보다도 이완이 잘되고 깊은 알파상태로 들어간것 같다. 몸은 잠든것 같은 상태인데도 정신은 또렷하다. 알파상태로 들어가 정신스크린을 실행해보았으나 스크린이 까맣게 보이며 정신스크린에 떠올린 사과 모양도 마치 새벽에 방안에 있는 물체같이 어둡게 보였다. 이제 겨우 정신스크린을 스스로 해보이는 것이니 실망하지는 않으련다. 앞으로 꾸준히 해보아야지...

시작해본김에 3에서 1로의 수련까지 해보았다. 짧은 이완훈련이 끝나면 어차피 3에서 1로의 수련으로 넘어갈 것이기 때문이다. 5에서 1로의 짧은 이완훈련때정도까지 깊이 들어가지는 않았지만 분명 알파상태로 들어간 느낌이 전해져왔다. 정신스크린을 실행보니 오히려 오전때보다는 더 또렸하게 보이는 느낌이다.^^

스트레칭시에는 며칠 굳었던 근육이 풀리는 느낌이 들었다. 무얼까.. 기가 몸속 깊숙히 퍼지는 느낌이랄까. 개운한 느낌이 든다.

한가지 작은 중간목표를 달성했다. 한달에 1kg씩 살을 빼기로 했는데 22일만에 1kg을 뺀것이다. 이걸 참고점으로 삼아 더욱 노력해야겠다.


1. 실바마인드컨트롤 - 오전, 오후 2회 수련
- 5에서 1로의 짧은 이완조절 훈련(14분 가량), 3에서 1로의 이완조절 훈련(9분 가량)

2. 스트레칭
- '아름다운 몸의 법칙 스트레칭 30분'의 9가지 기본동작중 1-9까지의 동작 - 오후 1회 수련

3. 책읽기
- Teach youself C in 21 Days(p405~끝)
- New 알기쉬운 Java 2(p289~끝)
- 1분이 만드는 백만장자(p451~끝 홀수쪽)
- 1분이 만드는 백만장자(~p24 짝수쪽)


생각해보면 22일동안 작은 성공도, 시도조차 못한 실패라는 말조차도 꺼내지 못할정도의 일도 있었다.

11월의 첫날, 다시금 마음을 잡아보자.

* 오늘의 나
- 몸무게 87.0KG
- 22일째 220원 저금(총 2,530원)
- 수면시간 7시간 30분(00:15취침 ~ 07:45기상)
- 실바 마인드 컨트롤 - 짧은 이완조절훈련 1회(1회 14분), 3에서 1로의 이완조절 훈련(1회 9분)
- 스트레칭 기본동작 9가지 - 1회 훈련(17분)
- 족욕하기(35분)
- 만보걷기 5925보(23:59분 기준)
왜인지 모르겠지만 요새 마음이 참 심란했다. 어쩌면 매년 가을에 그렇듯 가을을 타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수련하는것도, 글을 쓰는것도, 사람을 대하는 것도 다 그러했다.

이상하게도 난 매년 가을을 탄다. 어린 17세 소녀도 아닌 30대 중반이 된 지금도 17살때 처음 느꼈듯 매년마다 가을을 심하게 탄다. 아픈 사랑의 기억도 있었고 힘든 기억도 있었기 때문인지도 모르겠다. 아무튼 요새 며칠간은 제대로 한게 없는것 같다.

가만히 생각해보면 요새 일어난 한가지 일때문에 더욱 그러했는지도 모르겠다. 그 파문이 살살히 물결위에 퍼지듯 마음을 찬찬히 흔들었었다. 힘들다면 힘든일이고 아니라면 아닌 그정도 일인데 이렇다니... 내 마음은 생각외로 여린가보다.

며칠간 마음공부를 한 것 같다.

가만가만히 스스로 힘들고 스스로 이겨냈던 며칠간이었다.
2006년 10월 26일 목요일 맑음

요 며칠 계속 조금씩 그러했지만 오늘은 내 스스로 느낄정도로 자꾸 게을러지고 미루는 것 같다. 습관을 고친다면서 또다시 어느샌가 미루는 습관이 슬그머니 파고 들고 있는 것이다. 확실히 어제, 오늘 내 플래너에 오늘의 우선업무쪽을 살펴보면 한일이 절반정도밖에 되지않는다. 최소한 다른때에는 85%정도는 매일매일 끝냈었던 일들인데... 다시금 반성하는 계기가 되어야 할것같다.

1. 실바마인드컨트롤 - 오전 1회 수련
- 긴 이완조절 훈련(24분 가량)
미루는 습관때문인지 겨우 오전에 한번하고 말았다. 더군다나 잠에 빠져들기 바쁘다. 이래서는 안되는데...

2. 스트레칭
- '아름다운 몸의 법칙 스트레칭 30분'의 9가지 기본동작중 1-9까지의 동작 - 오후 1회 수련
잠들기 직전에야 겨우 스트레칭을 했다. 다만 시간은 충분히 주어 천천히 몸을 풀게했지만 다른때에 비하면 게으름이 오늘은 유난히 심각하다.

3. 책읽기
- Teach youself C in 21 Days(p347~p372)
- New 알기쉬운 Java 2(p231~p256)
- 1분이 만드는 백만장자(p365~p409 홀수쪽 소설부분)


침체기이다. 극복해야만 하는데... 마음도 심란하고... 만보걷기도 제대로 하지 못했다. 어쩌해야 하나...

* 오늘의 나
- 몸무게 88.3KG
- 16일째 160원 저금(총 1,360원)
- 수면시간 6시간 15분(01:10취침 ~ 07:25기상)
- 실바 마인드 컨트롤 - 긴 이완조절훈련 1회(1회 24분)
- 스트레칭 기본동작 9가지 - 1회 훈련(20분)
- 족욕하기(32분)
- 만보걷기 4646보(23:42분 기준)
2006년 10월 25일 수요일 흐림

만보걷기를 채우려고 저녁때 밖에서 좀 걷다 들어와서 보니 몸이 뻐끈하며 쑤신다. 요 며칠간 계속 이러는데 아무래도 몸살같다. 갑자기 날씨가 차가워져 그런가보다. 그럼에도 마음은 아주 편안하다.

1. 실바마인드컨트롤 - 오후 1회 수련
- 긴 이완조절 훈련(24분 가량)
내일부터는 긴 이완조절 수련대신 짧은 이완조절 훈련으로 바꿔야 할듯하다.(그래도 15분정도는 되지만...) 대신 긴 이완조절 훈련은 일주일에 한번정도씩만 해주어 가끔씩 느낌을 되살려주는 정도면 이제 족할듯하다.

2. 스트레칭
- '아름다운 몸의 법칙 스트레칭 30분'의 9가지 기본동작중 1-9까지의 동작 - 오전 1회 수련
너무 동작들이 쉽게되고 스트레칭감도 그다지 없어 내가 잘못하고 있는가싶은 마음까지 들었지만 생각해봐도 처음과 지금의 동작은 동일하다.(다만 더 동작이 강하다.) 그럼에도 마땅히 스트레칭감을 못느끼는 것으로 봐서 이제 완전히 몸이 적응한듯하다. 하고나면 개운할 뿐이다.^^

3. 책읽기
- Teach youself C in 21 Days(p305~p347)
- New 알기쉬운 Java 2(p202~p230)
- 1분이 만드는 백만장자(p345~p365 홀수쪽 소설부분)


원래 계획은 오늘정도부터 좀 강도를 높일 생각들이었는데 아무래도 몸살기가 있다보니 괜히 무리할 필요는 없어보인다. 2~3일간은 무리하지 말아야겠다. 그런데, 조금씩 살이 빠지던 것이 하루사이에 갑자기 늘었는지 모르겠다. 오히려 오늘은 먹은것도 별로 없고 운동도 열심히 했구만.... 의욕상실이다.

스트레칭시에 시간을 넉넉히 잡고 천천히 해봤다. 그러자 다른때보다 조금 개운한감이 더 드는것 같다. 너무 시간에 쫓기지말고 여유있게 해봐야겠다.

* 오늘의 나
- 몸무게 88.3KG
- 15일째 150원 저금(총 1,200원)
- 수면시간 7시간 35분(00:10취침 ~ 07:45기상)
- 실바 마인드 컨트롤 - 긴 이완조절훈련 1회(1회 24분)
- 스트레칭 기본동작 9가지 - 1회 훈련(17분)
- 족욕하기(30분)
- 만보걷기 11632보(22:28분 기준)
2006년 10월 24일 화요일 맑음

수련등을 할때는 몸이 괜찮은데 평상시에는 몸이 이곳저곳이 쑤시고 아프다. 마치 몸살이 걸렸을때 같이 말이다. 그러나 스트레칭등을 할때보면 또 멀쩡하다. 이게 무슨 조화인지 모르겠다.

1. 족욕하기
- 30분가량
이제 족욕은 완전히 익숙해져 습관이 되었다. 그러해 수련하는 부분에서 내일부터는 제외하고자 한다. 밥먹고 화장실 가듯이 당연히 하는것을 따로 시간을 내어 한다고 할수는 없지않은가!(물론 시간이 없다면 어쩔수없지만...)

2. 실바마인드컨트롤 - 오전, 오후 2회 수련
- 긴 이완조절 훈련(24분 가량)
어제부터 알파상태에 들어갔을때 나도 모르게 정신스크린이 실행된다. 아직 자세히 보이는 것은 아니지만 천연색의 화면들이 몇십초가 비쳐보인다. 내가 막연히 알파상태에 들어가기만 할뿐 따로 정신스크린을 실행하지 않으니 자연스레 다음단계인 정신스크린을 하라는 내 무의식의 강요인지도 모르겠다.

3. 스트레칭
- '아름다운 몸의 법칙 스트레칭 30분'의 9가지 기본동작중 1-9까지의 동작 - 오전, 오후 2회 수련
몇몇동작은 이제는 완전히 뻐근한 감도 없고 근육이 땡기는 느낌들도 없다. 이것도 완전히 습관이 된듯하다. 하지만 두세동작은 할수록 기분이 좋아지는 느낌정도의 스트레칭 느낌이 난다.

4. 책읽기
- Teach youself C in 21 Days(p275~p304)
- New 알기쉬운 Java 2(p183~p200)
- 1분이 만드는 백만장자(p255~p345 홀수쪽 소설부분)


오후까지 다른일들을 처리하느라 시간이 없을줄 알았는데 막상해보니 그렇지도 않았다. 내가 맨날 시간에 쫓기는 것의 가장 큰 원인이 미루는 못된 습관때문이라는게 다시 한번 증명된 것이다.

* 오늘의 나
- 몸무게 87.6KG
- 14일째 140원 저금(총 1,050원)
- 수면시간 5시간 55분(00:20취침 ~ 06:15기상)
- 실바 마인드 컨트롤 - 긴 이완조절훈련 2회(1회 24분)
- 스트레칭 기본동작 9가지 - 2회 훈련(오전 12분, 오후 15분)
- 족욕하기(30분)
- 만보걷기 10497보(23:56분 기준)
2006년 10월 23일 월요일 흐림, 강한 바람

요 며칠 몸상태가 좋지않았는데 아직 기침은 간간히 나오기는 하지만 몸상태가 많이 좋아졌다. 오늘 스트레칭을 할 때 예전 같으면 많이 당기고 그랬을 근육들이 거의 아무런 느낌이 없을 정도였다. 이상하게 느껴져 조금 더 강도를 세게 해보았더니 약간 느낌이 오는것이 이제는 상당히 근육들이 익숙해진것 같다. 예전 한창 몸이 좋을때에 가까워져간다.

1. 족욕하기
- 30분가량
사흘만에 족욕을 해서인지 발이 따뜻하고 나른하며 기분이 좋아졌다. 족욕은 완전히 익숙해진 느낌이다.

2. 실바마인드컨트롤 - 오전, 오후 2회 수련
- 긴 이완조절 훈련(24분 가량)
오전에 한 수련은 잠이 쏟아져 절반도 못하고 실제로 잠깐 잠에 빠져버리기도 했다.(비록 5분정도 잠이 들어버린 것이기는 하지만...) 오후에 한 수련은 수련시 약간 호흡이 답답하기는 했지만 알파상태의 진입은 매우 잘된 느낌이다. 이상하게도 오후 수련시에는 알파상태에서 나도 모르게 '정신스크린'이 실행이 되어버렸다. 난 정신스크린이 좀 잘 안되는 편이었는데 갑자기 나도 모르게 정신스크린이 보이길래 조금 놀랐었다. 어쩌면 이제는 정신스크린 기법을 슬슬 실행해야 한다는 내 무의식의 충고가 아닐까 하는 생각까지 든다.

3. 스트레칭
- '아름다운 몸의 법칙 스트레칭 30분'의 9가지 기본동작중 1-9까지의 동작 - 오전, 오후 2회 수련
이제는 완전히 몸에 익숙해졌다. 며칠전만 해도 전혀 가망이 없을것만 같았던 동작들을 가볍게 할수 있다. 그렇다고 내가 무리해서 스트레칭을 하는 것도 아니고... 왠지 하면서 조금 더 할수 있을것 같다는 느낌에 강도를 높여보면 딱 맞는 느낌이다. 다만 계속 같은 동작들만 하고 있으니 약간 지루해진 느낌이 든다. 다른 스트레칭이나 요가동작들을 추가해야겠다. 오전과 오후에 시간을 약간 달리해서 오후는 조금 더 여유있게 스트레칭을 했다.

4. 책읽기
- Teach youself C in 21 Days(p241~p274)
- New 알기쉬운 Java 2(p161~p182)
- 1분이 만드는 백만장자(p239~p255 홀수쪽 소설부분)


내일은 오전과 오후까지 어디 다녀올곳이 있어 수련들을 제대로 할수 있을지 모르겠다. 되도록 빨리 일을 처리하고 와야 할텐데...

* 오늘의 나
- 몸무게 87.6KG
- 13일째 130원 저금(총 910원)
- 수면시간 5시간 50분(01:55취침 ~ 07:45기상)
- 실바 마인드 컨트롤 - 긴 이완조절훈련 2회(1회 24분)
- 스트레칭 기본동작 9가지 - 2회 훈련(오전 12분, 오후 15분)
- 족욕하기(30분)
- 만보걷기 11781보(21:56분 기준)
2006년 10월 22일 일요일 비

인천 한화지구 쪽에 모델하우스를 보러가서 오늘은 아무것도 하지 못했다. 계획은 아침일찍 모델하우스 다녀온후 오후에 수련을 할 생각이었으나 모델하우스 구경을 한 이후 논현지구 주공쪽에 사는 여동생네 가서 조카랑 놀아주며 저녁까지 먹고 와야 했기 때문이다.

10월 25일 무주택자 자격의 1순위로 청약을 할 계획이라 아무래도 신경이 쓰일수밖에 없다. 현재 살고 있는 집은 어머님 이름으로 된 집이니 내 이름으로 살 집은 처음이라 아무래도 신경이 쓰일수밖에 없다.(비록 아내와 공동명의일테지만... 이는 결혼초부터 아내와 약속한 내용이다. 집을 산다면 아내와 공동명의를 하기로...)

이틀이나 수련을 빼먹고 나니 조금 찜찜한 기분이지만 그래도 어쩔수 없는 일이 아니겠는가! 내일부터 다시 피치를 내어야 할듯하다.

* 오늘의 나
- 몸무게 87.3KG
- 12일째 120원 저금(총 780원)
- 수면시간 3시간(04:15취침 ~ 07:15기상)
2006년 10월 21일 토요일 흐림

오늘은 수련등은 아무런 생각없이 지냈다. 그저 푹쉬고 놀았을 뿐이다. 가끔은 이런 휴식도 필요할듯 하다.

* 오늘의 나
- 몸무게 87.4KG
- 11일째 110원 저금(총 660원)
- 수면시간 4시간 15분(04:00취침 ~ 08:15기상)
2006년 10월 20일 금요일 흐림

잠이 부족한 것도 이유가 되겠지만 그렇다해도 정신이 없을정도로 잠이 쏟아진다. 문제는 밤에는 멀쩡하다는 거다. 오전에 잠에 정신이 없으니 문제인거다. 아무래도 좀더 일찍 자는 버릇을 들여야 할터인데...

1. 족욕하기
- 30분가량
땀이 나는 것은 예전보다 줄어든 느낌이지만 그래도 발이 아늑하고 따뜻한 기분이 든다. 솔직히 반식요을 해보고싶은데 물의 양이 장난이 아니기도 하지만 물을 데우는 가스비도 만만한게 아니다. 아쉽지만 당분간은 족욕에 만족을 해봐야지...

2. 실바마인드컨트롤 - 오전, 오후 2회 수련
- 긴 이완조절 훈련(24분 가량)
잠이 쏟아져서 그런가 훈련시에 깜박깜박 조는게 줄어들다가 다시금 예전 처음과 같이 늘어났다. 잠을 많이 못자는 경향이 큰것같다. 다만 알파상태로는 들어가기가 더 쉽다는 아이러니한 점이 있지만... 오전에 수련할시에는 깊숙히 알파상태로 들어갔으나 오후때에는 왠지 안정이 되지않고 불안한 마음이 엄습해와 수련중 중단하고 말았다. 조금 아쉬운 느낌이다.

3. 스트레칭
- '아름다운 몸의 법칙 스트레칭 30분'의 9가지 기본동작중 1-9까지의 동작 - 오전, 오후 2회 수련
컨디션이 그다지 좋은 상태가 아님을 스스로 느끼고 있음에도 이상하게도 동작들이 수월하게 되는 편들이었다. 조금씩 근육이 풀린건지는 잘 모르겠는데도 자세들이 조금 편안해진것 같기 때문이다.

4. 책읽기
- Teach youself C in 21 Days(p217~p240)
- New 알기쉬운 Java 2(p149~p160)
- 1분이 만드는 백만장자(p185~p225 홀수쪽 소설부분)


왠지 컨디션이 좋지 못하는데 억지로 무리하다가 몸의 균형이 깨어지느니 내일은 하루 수련등을 그만두고 푹 쉬기로 했다. 주말 푹쉬고나면 나아지려는지...

* 오늘의 나
- 몸무게 87.4KG
- 10일째 100원 저금(총 550원)
- 수면시간 7시간 15분(23:15취침 ~ 06:30기상)
- 실바 마인드 컨트롤 - 긴 이완조절훈련 2회(1회 24분)
- 스트레칭 기본동작 9가지 - 2회 훈련(1회 12분)
- 족욕하기(30분)
- 만보걷기 10103보(22:30분 기준)
2006년 10월 19일 목요일 흐림

어제와는 달리 오늘은 몸의 컨디션이 영 좋지가 않다. 속이 안좋은 것은 아니지만 배가 이상하게 며칠째 차다. 잠을 푹자지 못한 탓때문이기도 한듯하다. 여기저기 괜히 몸이 쑤시는 느낌이다.

1. 족욕하기
- 30분가량
몸의 컨디션이 안좋아서인지 족욕의 상태가 그리 좋지는 않다. 조금 더운듯한 느낌만 들뿐 별 느낌이 없었다.

2. 실바마인드컨트롤 - 오후 1회 수련
- 긴 이완조절 훈련(24분 가량)
알파상태에 들어가자 몸이 푹 물에 잠기는듯한 느낌이 든다. 어딘가에 착하고 감기는 느낌이랄까? 기분은 좋았지만 그 느낌이 너무 강해서인지 자꾸 알파상태로 들어가는 것에는 조금 방해가 되었다. 그래도 이제 알파상태에는 완전히 적응을 한것인지 알파상태에 들어가는 것을 확연히 구분할수 있게 된듯하다.

3. 스트레칭
- '아름다운 몸의 법칙 스트레칭 30분'의 9가지 기본동작중 1-9까지의 동작 - 오후 1회 수련
컨디션이 안좋아서인지 스트레칭시에도 왠지 몸이 뻐근하고 불편했다. 이런날 괜히 무리하다가는 오히려 몸을 상할까 싶어 그냥 대충대충 한 느낌이 강하다. 조금 아슀다.

4. 책읽기
- Teach youself C in 21 Days(p187~p216)
- New 알기쉬운 Java 2(p115~p148)
- 1분이 만드는 백만장자(p163~p185 홀수쪽 소설부분)


이틀째 설사를 하고 있다. 며칠째 계속 아랫배가 찬것과 관련이 있는것이 아닌지 모르겠다. 난 지금껏 배는 대체로 따뜻한편이었는데 최근들어 가끔씩 배가 차가워지는 것을 느낀다. 속이 안좋아 그러는것은 이해가 가는데 속은 멀쩡한데도 배가 찰때가 많다. 아랫배는 따듯한것이 좋다는데 왜인지 모르겠다. 아랫배를 따뜻하게 하는 방법을 찾아봐야겠다.

* 오늘의 나
- 몸무게 87.4KG
- 9일째 90원 저금(총 450원)
- 수면시간 4시간 15분(03:15취침 ~ 07:30기상)
- 실바 마인드 컨트롤 - 긴 이완조절훈련 1회(1회 24분)
- 스트레칭 기본동작 9가지 - 1회 훈련(1회 12분)
- 족욕하기(30분)
- 만보걷기 4325보(23:10분 기준)
2006년 10월 18일 수요일 흐림

아침에 잠이 깰때 몸이 개운한것을 느꼈다. 살이 많이 찌면서 아침에 잠에서 깰때는 왠지 어딘가 뻐근하고 약간 아팠는데 그런 것이 있었는데 스트레칭때문인지 아침에 눈을 떴을때 몸이 약간 당기는 느낌이 들며 기분이 나른하면서도 몸이 편안하고 개운했다. 스트레칭이나 걷기의 영향이 아닐까? 계속 꾸준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1. 족욕하기
- 30분가량
이제 족욕은 30분정도 하는 것이 내 몸에 딱 맞는것 같다. 거의 30분으로 굳어진듯... 하고나면 얼굴과 몸이 훈훈하다. 약간 덥다는 느낌도 있지만 한동안 몸이 훈훈한것이 기분이 좋다. 겨울이 된다면 더욱 좋겠지...

2. 실바마인드컨트롤 - 오전 1회 수련
- 긴 이완조절 훈련(24분 가량)
솔직히 오늘은 졸기 바빴다. 그런데도 신기한게 꼭 마지막에 테이프에서 알파파에서 나오라는 소리는 잘만 듣고 알파상태에서 나오는 거다. 졸기가 바쁠정도이지만 이제 어느정도 알파상태에 대해 어느정도 익숙해진 느낌이다.

3. 스트레칭
- '아름다운 몸의 법칙 스트레칭 30분'의 9가지 기본동작중 1-9까지의 동작 - 오전, 오후 2회 수련
별것 아닌듯 느껴지는 단순한 9가지 동작들이지만 하고나면 몸이 개운해진다. 자꾸 다른 동작을 추가한다고 하면서도 못그러고 있는게 나의 나태때문에 그러는 것이라 조금 자책감이 든다.

4. 책읽기
- Teach youself C in 21 Days(p159~p186)
- New 알기쉬운 Java 2(p81~p114)
- 1분이 만드는 백만장자(p139~p163 홀수쪽 소설부분)


약간씩 게으름을 피우려는 나를 스스로 느낄수가 있다. 점점 익숙해지면서도 반대로 몸은 게으름을 피우려고 한다. 하기는 하지만 영 성의가 없는 느낌이다. 예를 들면 만보를 걷겠다고 하면서도 조금 모자람에도 그냥 하지말자 하는 식으로 생각하는 것이다. 어떻해야 하나?

* 오늘의 나
- 몸무게 87.3KG
- 8일째 80원 저금(총 350원)
- 수면시간 5시간 35분(01:10취침 ~ 06:45기상)
- 실바 마인드 컨트롤 - 긴 이완조절훈련 1회(1회 24분)
- 스트레칭 기본동작 9가지 - 2회 훈련(1회 12분)
- 족욕하기(30분)
- 만보걷기 9056(22:30분 기준) - 파워워킹 30분 포함
2006년 10월 17일 화요일 맑음

오늘은 어제보다 잠을 많이 잤는데도 이상하게 잠이 쏟아졌다. 오늘 하품만 몇번을 했는지 모를정도이다. 일어나는 시간을 조금씩 빨리하는데 아직 빨리 자는 습관을 제대로 들이지 않아 몸이 좀 피곤한가 보다. 되도록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들이도록 더욱 노력해야겠다.

1. 족욕하기
- 35분가량
족욕하는 것이 오늘은 유난히 즐거웠는지 시간이 금방 가버렸다. 한 10분가량 된것같은데 무려 30여분이 지나가 있었다. 하고나니 이마와 목아래가 땀으로 흥건하다.기분이 좋을정도의 느낌이다.

2. 실바마인드컨트롤 - 오전, 오후 2회 수련
- 긴 이완조절 훈련(24분 가량)
오늘이 일주일째인데 확실히 첫째나 둘째날보다 알파상태로 들어갔을때 깊히 들어간다는 것을 확연히 느낄수 있다. 처음에는 졸리면서 얇게 알파상태에 들어간다는 느낌이었는데 어제, 오늘은 깊이가 조금 들락날락하기는 하지만 확실히 이전보다는 알파상태로 깊히 들어간다는 느낌이 난다. 다만 아직도 들쭉날쭉한 면이 있고 수련시 여전히 깜빡깜박 졸리기는 하지만 확실히 요 며칠전보다는 나아졌다는 느낌이다. 점점 더 나아진다는 생각이 든다. 알파상태에 들어가서도 졸음이 오지 않을정도 되면 천천히 자기암시와 시각화수련에 들어갈 생각이다.

3. 스트레칭
- '아름다운 몸의 법칙 스트레칭 30분'의 9가지 기본동작중 1-9까지의 동작 - 오전 1회 수련
이제 스트레칭을 하지않으면 왠지 뻐근한 느낌이 든다. 동작도 가볍고 자리도 넓게 차지하지않아 수련하기도 쉽다. 왠지 조금씩 어제보다는 강도를 약간 높여봐도 기분이 좋을 정도의 느낌이다. 조금씩 강도를 높이고 천천히 해서인지 다른때보다 시간이 좀 더 걸렸다.

4. 책읽기
- Teach youself C in 21 Days(p129~p158)
- New 알기쉬운 Java 2(p69~p80)
- 1분이 만드는 백만장자(p83~p139 홀수쪽 소설부분)


아래는 내 장기목표 3~7번들의 중간목표들이다. 중간목표까지 세우고 오늘은 플래너에 일일업무들로까지 이미 쪼개서 스며들게 하고는 조금씩이나마 실천중이다. 그리고는 화일철을 목표마다 하나씩 만들고 제목을 붙인뒤 최종목표와 중간목표등을 프린터로 뽑아 붙여두고는 그외 각종 자료등은 계속 모으면서 일일업무와 중간목표 계획등을 수시로 살피기로 했다.(시험날짜등은 매년 정해진 것이 아닌 조금씩 변동이 있기때문에 이런식으로 늘 살펴보고 최종 날짜가 나올때까지 약간의 변동이 있을수 있기 때문이다.)

1. 장기 목표 3 - 각종 OA관련 프로그램들을 마스터한다.
* 중간목표
- PCT 자격증 관련정보 확보(2006년 10월말 예정)
- PCT 자격증 획득하기(2007년 4월말 예정)
- 사무자동화 산업기사 자격증 정보 및 관련 정보 확보(2007년 5월말 예정)
- MOS 자격증 정보 취득(2007년 6월말 예정)
- 사무자동화 산업기사 자격증 획득(2007년 9월말 예정)
- MOS 자격증 취득(2007년 12월말 예정)

2. 장기목표 4 - 자바 관련 자격증을 취득한다.
* 중간목표
- SCJP 자격증 정보 및 자바관련 공부(2007년 4월말 예정)
- SCJP 자격증 획득(2007년 9월말 예정)
- SCJD 자격증 정보 및 자바관련 공부(2008년 2월말 예정)
- SCJD 자격증 획득(2008년 12월말 예정)

3. 장기목표 5 - 백만장자가 된다.
* 중간목표
- 경제관련 용어와 경제관련 뉴스에 관심을 기울이며 공부한다.(2007년 3월말 예정)
- 적금등으로 목돈 1,000만원을 모은다.(2008년 3월말 예정)
- 목돈 2,000만원을 모은다.(2009년 3월말 예정)
- 각종 금융상품과 주식투자등을 이용 목돈 5,000만원을 만든다.(2010년 12월말 예정)
- 고금리 상품과 부동산 투자등을 통해 1억원을 만든다.(2012년 12월말 예정)
- 10억원에 도전한다.(2016년 9월말 예정)

4. 장기목표 6 - 마라톤 풀코스를 완주한다.
* 중간목표
- 매일 1만보 파워워킹으로 걷기(만보기로 확인)
- 한달에 1천보정도씩 늘여가며 매일 1만 5천보까지 늘이기(2007년 3월말 예정)
- 매일 2만보 파워워킹으로 걷기 후 조깅시작(2007년 9월말 예정)
- 10km 단축마라톤 도전(2008년 4월말 예정)
- 20km 하프마라톤 도전(2008년 12월말 예정)
- 마라톤 풀코스 도전(2009년 9월말 예정)

5. 장기목표 7 - 내 이름으로 된 책을 발표한다.
* 중간목표
- 하루에 15분정도씩 꾸준히 습작을 한다.
- 일주일에 최소 두차례정도 인터넷상에 꾸준히 공개한다.(2007년 12월말 예정)
- 출판사들과 접촉한다.(2008년 6월말 예정)
- 출판계약을 맺는다.(2008년 12월말 예정)

* 오늘의 나
- 몸무게 87.5KG
- 7일째 70원 저금(총 280원)
- 수면시간 6시간 30분(00:30취침 ~ 07:00기상)
- 실바 마인드 컨트롤 - 긴 이완조절훈련 2회(1회 24분)
- 스트레칭 기본동작 9가지 - 1회 훈련(1회 12분)
- 족욕하기(35분)
- 만보걷기 10178(22:30분 기준) - 파워워킹 30분 포함
2006년 10월 16일 월요일 맑음

이제 지금까지 하던 스트레칭과 실바마인드컨트롤등이 조금씩 몸에 익어간다는 느낌이 든다. 그것만으로는 성이 차지않는 듯한 느낌이랄까? 바로 이런 느낌을 기다리고 있었다. 이제 지금까지 하던 것들의 능력을 더욱 배양하며 조금씩 다른것들을 추가할만하게 몸이 스스로 원하다는 느낌이 들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내일부터는 한두가지 더 추가하기로 했다. 그리고, 오늘부터는 만보걷기를 드디어 시작했다. 방법은 간단하다. 아침에 잠에서 깰때 만보기를 차서 그날 밤까지 만보가 넘으면 되는 간단한 것이다.(단, 그때문에 중간에 살펴 잘때까지 만보가 안될것 같으면 그정도 시간만큼 집 주변을 파워워킹으로 걷기로 했다.)

만보가 간단해 보이지만 사실 대부분의 시간을 컴퓨터앞에 앉아있는 나로서는 결코 만만치 않은 걸음수이다. 아무래도 최소 하루에 30분정도씩은 따로 시간을 내어 걷기를 해야할것 같다. 만보걷기는 크게 두가지 내 장기목표에 모두 포함되는 운동이다. 내 첫번째 장기목표인 '체중을 64kg으로 유지한다'와 여섯번째 장기목표인 '마라톤 풀코스를 완주한다'는 것에 모두 걸쳐있는 기초운동이다. 조금씩 양을 늘여가 1년후에는 하루에 2만보씩 걷기를 할 예정이다.(2만보라면 하루에 대충 잡아도  15~16km를 걸어야 한다. 이것만 해도 결코 만만한 목표가 아니다.)

1. 족욕하기
- 40분가량

2. 실바마인드컨트롤 - 오후 2회 수련
- 긴 이완조절 훈련(24분 가량)
첫번째 수련은 약간 졸은 면은 있어도 대체로 만족스러웠으나 테이프가 아닌 내 스스로 한 수련때는 조금 성급해서 그랬는지 이완이 제대로 되지도 않았고 알파상태로 진입은 했어도 얉게 들어간 느낌까지 들었다. 하지만 테이프만이 아닌 드디어 내 스스로 수련을 시작한 첫번째 였다는 것으로 위완을 삼을까 한다. 내일은 더욱 나아질것이라고 믿는다.

3. 스트레칭
- '아름다운 몸의 법칙 스트레칭 30분'의 9가지 기본동작중 1-9까지의 동작 - 오후 1회 수련
이제는 스트레칭을 하고 나면 완전히 몸에 익은듯한 느낌이 든다. 기분이 개운하고 특히나 하체쪽의 약간 뻐근하면서도 기분이 좋은 느낌이 난다. 이것만으로는 모자란듯 하여 내일은 조금씩 다른 동작이나 요가동작 또는 도인술 하나라도 추가해야 할듯하다.

4. 책읽기
- Teach youself C in 21 Days(p87~p128)
- New 알기쉬운 Java 2(p61~p68)
- 1분이 만드는 백만장자(p73~p83 홀수쪽 소설부분)


내일은 그동안 하던 수련등을 조금 여유롭게 하면서 다른 것들을 약간씩 추가해야 할듯하다. 난 모든 면에서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

* 오늘의 나
- 몸무게 88.2KG
- 6일째 60원 저금(총 210원)
- 수면시간 4시간 30분(02:45취침 ~ 07:15기상)
- 실바 마인드 컨트롤 - 긴 이완조절훈련 2회(1회 24분)
- 스트레칭 기본동작 9가지 - 1회 훈련(1회 10분)
- 족욕하기(40분)
- 만보걷기 10503보(23:59분 기준) - 파워워킹 35분 포함
2006년 10월 15일 일요일 맑음

어제 설기현 축구를 보고 자느라고 잠을 많이 자지 못했다. 그럼에도 실바 마인드 컨트롤시 그 어느때보다도 좋은 수련 결과가 나왔다. 잠시 낮에 낮잠을 자둔 효과도 있는 것일까? 오늘을 참고점으로 삼아 내일은 더 나아지기를...

1. 족욕하기
- 30분가량
아내와 같이 족욕을 했다. 예전 교통사고와 겨울날 미끄러져 발목이 부러진 경험이 있는 아내는 종종 발목이 아프다고 하면서도 내가 그리 족욕을 권해도 안하더니 내가 족욕을 시작하니 은근슬쩍 하고 있다. 아무래도 아내가 한다고 하니 내가 물을 데워주니 하는가보다. 조금 얄미워보이면서도 아내가 건강하다면 다행이라는 생각에 기쁜 마음으로 물을 데워주고 있다.^^ 오늘은 그리 물이 뜨겁지도 않은듯한데 족욕시 얼굴에서 땀이 상당히 배어나올정도였다. 좋은현상인지 아닌지 모르겠다.

2. 실바마인드컨트롤 - 오후 1회 수련
- 긴 이완조절 훈련(24분 가량)
근육의 이완정도는 어제보다 못한듯 했지만 알파상태로 들어간 깊이는 오늘이 훨씬 깊었다. 그리고 오래만에 예전 강좌수강중 만들어 두었던 나의 실험실에 접근했으며 내 남녀 조언자 한쌍도 만날수가 있었다. 오늘을 참고점으로 삼아 내일은 더욱 발전할것이고 횟수도 2번(한번은 테이프, 한번은 내 스스로)으로 늘려야할듯하다.

3. 스트레칭
- '아름다운 몸의 법칙 스트레칭 30분'의 9가지 기본동작중 1-9까지의 동작 - 오후 1회 수련
느낌이 어제같지는 않지만 이제 완벽히 몸에 익은 듯한 느낌은 확실히 든다. 하고나면 근육이 풀리는 느낌이 작더라도 확실히 느껴진다. 이제 다른 동작이나 요가동작들을 추가해야 할듯하다.

4. 책읽기
- 성공하는 시간관리와 인생관리를 위한 10가지 자연법칙(p299~끝)
- Teach youself C in 21 Days(p67~p86)
- New 알기쉬운 Java 2(p49~p60)
- 1분이 만드는 백만장자(p67~p73 홀수쪽 소설부분)


비록 5일밖에 안되었지만 플래너를 볼때마다 무언가 내가 해나가고 있다는 느낌이 서서히 들고 있다. 내 꿈과 지금의 나의 모습이 점점 나아지는 느낌이 나고 있다. 앞으로 95일이 더 지나 100일즈음 되었을때 나의 모습은 어떠할까? 그리고 1년후는? 10년후는? 절대 무너지지 않고 거북이같은 발걸음이라도 끊임없이 나아갈수 있기를...

* 오늘의 나
- 몸무게 88.2KG
- 5일째 50원 저금(총 150원)
- 수면시간 4시간 28분(04:00취침 ~ 08:28기상) + 낮잠 2시간 가량
- 실바 마인드 컨트롤 - 긴 이완조절훈련 1회(1회 24분)
- 스트레칭 기본동작 9가지 - 1회 훈련(1회 10분)
- 족욕하기(30분)
2006년 10월 14일 토요일 맑음

오늘은 잠을 제대로 자지못해 많이 피곤했다. 그럼에도 실바마인드컨트롤시에도 마음이 편안했고 스트레칭때는 처음으로 스트레칭후 개운함을 느꼈다. 무얼까 맑은 가을 하늘을 보며 낙엽이 스르르 떨어지는 곳에서 커피 한잔과 함께 책을 읽는듯한 감각들을 느꼈었던 것이다. 마음이 편안해서 그런가 변도 황금색의 변을 오래만에 보았다. 다른때의 좀 검은듯한 덩어리가 아닌 시원한 쾌변에 어린아이같은 황금색 변이었다. 스트레칭시에 어느 동작에서 배를 강하게 압박하는 느낌들을 많이 받았었는데 그때문인지는 모르겠다.

1. 족욕하기
- 35분가량
발바닥 아프던 것이 족욕이후 많이 덜해진 느낌이다. 가끔 새벽에 일어나면 찢어지듯 아플때도 있었지만 만져보면 약간 통증이 있지만 그정도의 아픔은 이제 아닌것이다. 족욕시간이 좀 긴듯해서 어제보다는 조금 시간을 줄여보았다. 내일은 좀 더 시간을 줄여 30분정도로 해볼까한다.

2. 실바마인드컨트롤 - 오후 1회 수련
- 긴 이완조절 훈련(24분 가량)
오늘은 그동안 수련했었던 중에 제일 깊이 알파파상태에 들어간듯 했다. 너무 이완이 잘돼 전신근육이 모조히 풀려버린듯 했다. 수련후 알파파상태에서 돌아왔을때 몇분간 멍한 느낌으로 가만히 있을정도였다. 점점 좋아지고 있다. 이제 며칠정도 테이프로 더 한후 슬슬 나 자신이 알파상태로 들어가는 수련과 병행해야겠다.

3. 스트레칭
- '아름다운 몸의 법칙 스트레칭 30분'의 9가지 기본동작중 1-9까지의 동작 - 오후 1회 수련
오늘은 매우 수련이 잘되었다. 스트레칭 할 당시에는 강하지만 근육이 풀리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고 스트레칭을 한 후에는 매우 기분이 개운했다.

4. 책읽기
- 성공하는 시간관리와 인생관리를 위한 10가지 자연법칙(p281~p299)
- Teach youself C in 21 Days(p51~p66)
- New 알기쉬운 Java 2(p35~p48)


아직 장기목표 3~5에 대한 중간목표를 정리하지 못했다. 어느정도 정리가 끝나면 1,2와 같이 플래너에 일일업무란에 스며들어 실천해나갈 계획이다.

* 오늘의 나
- 몸무게 88.0KG
- 4일째 40원 저금(총 100원)
- 수면시간 3시간 47분(04:30취침 ~ 08:17기상)
- 실바 마인드 컨트롤 - 긴 이완조절훈련 1회(1회 24분)
- 스트레칭 기본동작 9가지 - 1회 훈련(1회 9분)
- 족욕하기(35분)
2006년 10월 13일 금요일 맑음

비록 하루에 많은 시간을 들여 수련을 하는 것은 아니더라도 사실 생각외로 이것저것 신경쓰일것이 많아 짜증스러울때도 있다. 아직 습관이 들지않아 그런것이겠지 하는 생각이 든다. 머리는 그럼에도 몸은 벌써 익숙해져가는 느낌이다. 스트레칭등이나 마인드컨트롤 이완조절 수련때 그제나 어제와는 확실히 차별되는 미묘한 감을 느낄수 있었다. 뭔가 자연스럽게 몸이 반응하고 이끌리는 듯한 느낌이랄까... 이제 겨우 3일째이지만 머리는 짜증스러운데 몸은 새로운 것을 잘 받아들이고 있는 듯해 마음은 뿌듯하다.

기상시간을 어제에 비해 15분을 빨리했다. 매일 15분씩 빨리 일어나기로 했다. 최종목표는 새벽 4시 기상이다. 즉, 빨리자고 빨리깨는 아침형인간으로 변화하기로 했다. 아참, 그러고보니 이것도 내 목표로구나 단기목표겠지만...^^ 근데 난 올빼미족이라 아쉬움이 크다. 난 아침에는 흐리멍텅하고 밤 12시가 넘어가면 정신이 또렸해지고 눈이 총총해지는 전형적인 올빼미족이다. 휴~~ 어릴때부터의 20년정도 된 습관을 고치려는데 어렵겠지만 꼭 성공하기로 다짐했다.

1. 족욕하기
- 42분가량
이제 족욕하는 것도 익숙해졌는지 그저 밥먹는 것같이 자연스럽게 물을 끓이고 발을 담그고 있다. 생각외로 기분이 나른해지며 좋은 것이 한 20분정도밖에 안되었다고 생각했는데 40분이 넘게 담그고 있었다는 일이다. 물론 중간에 다시 물을 조금 더 긇여 뜨거운 물을 더 추가했기 때문에 그런것도 있을터이다. 바빠지게 되더라도 매일은 어려워도 일주일에 3번정도씩은 꾸준히 해줄 생각이다.

2. 실바마인드컨트롤 - 오후 1회 수련
- 긴 이완조절 훈련(24분 가량)
정말 말 그대로 나날히 조금씩이나마 발전하는 것 같다. 그제만 해도 알파상태에 들어가자마자 정신없이 자기 바빴고 어제도 오전에 한것은 잠에 취하기 바빴는데 오후에 할때부터 조금씩 알파상태가 익숙해지는 느낌이더니 오늘은 확실하게 알파상태에 진입하는 것을 느낄수 있었다. 오늘은 잠에 빠지지는 않았지만 거의 잠에 빠질뻔 했었지만 말이다. 그래도 날이 갈수록 점점 알파상태에 익숙해져가는 느낌이라 기분이 좋다. 일주일정도후 즈음부터는 테이프와 내 스스로 알파상태에 들어가는 것을 병행하며 수련해야 할듯하다.

3. 스트레칭
- '아름다운 몸의 법칙 스트레칭 30분'의 9가지 기본동작중 1-9까지의 동작 - 오전 1회 수련
어제보다 뻐근한 느낌은 덜하지만 허벅지쪽 근육등이 조금 풀리는 느낌을 받았다. 스트레칭 강도는 어제보다 덜하더라도 뭔가 몸이 편안해졌다고나 할까? 앞으로 이 9가지 동작은 최소한 하루에 한번씩은 꼭하고 그외는 몇가지 그때 그때 상황에 맞는 스트레칭동작들을 추가해 몸을 풀어주면 될듯하다. 다만 확실하게 몸이 풀리는 느낌은 덜하다는 것이 조금 불만이다. 누누히 이 책에서 강조하듯 스트레칭은 넘치느니 모자란 스트레칭이 낫다고 말하고 있으니 너무 욕심을 부려 몸을 상하게 만들지는 말아야겠다.

4. 책읽기
- 아름다운 몸의 법칙 스트레칭 30분(p37~p46)
- 성공하는 시간관리와 인생관리를 위한 10가지 자연법칙(p277~p281)
- Teach youself C in 21 Days(~p50)
- New 알기쉬운 Java 2(~p34)


플래너에 추가할 장기목표 5가지를 정했다. 장기목표 1,2는 일일목표까지 플래너에 완전히 스며들어 오늘부터 실행을 시작했고 새로 추가된 3~7까지 목표는 오늘과 내일 중간목표등을 세운후 내일이후 플래너 장기목표란에 추가후 실천해갈 것이다. 일일업무만 플래너로 할때는 그다지 다른 다이어리등과 사용법이 다를게 없어 복잡하지 않았는데 장기목표등을 세우고 실천해가려니 좀더 정확한 플래너 사용법을 알아야 할것같은 생각이 든다. 무료강좌라도 들으러 가야하지 않을까하는 생각도...

1. 장기목표 3 - 각종 OA관련 프로그램들을 마스터한다.
- MS-Office 및 OpenOffice, 아래아한글등을 능숙하게 사용하자.
- 이왕 공부하는 김에 좀더 객관적목표 설정을 위해 컴퓨터 활용능력시험(PCT)나 사무자동화 산업기사등의 자격증까지 취득한다.
- MOS 자격증도 취득한다.
- 2007년 12월말까지(15개월)

2. 장기목표 4 - 자바 관련 자격증을 취득한다.
- SCJP 자격증 취득
- SCJD 자격증 취득
- 2008년 12월말까지(27개월)

3. 장기목표 5 - 백만장자가 된다.
- 10년후 백만장자(10억 이상)가 된다.
- 부동산을 제외한 금융자산이 10억이상 된다.
- 2016년 9월말까지(120개월)

4. 장기목표 6 - 마라톤 풀코스를 완주한다.
- 3년이내에 마라톤 풀코스에 도전.
- 2009년 9월말까지(36개월)

5. 장기목표 7 - 내 이름으로 된 책을 발표한다.
- 내 이름으로 된 책을 발표한다.
- 현재 개인적으로 쓰고있는 소설 두 편에 박차를 가한다.
- 2008년 12월말까지(27개월)

* 오늘의 나
- 몸무게 88.0KG
- 3일째 30원 저금(총 60원)
- 수면시간 7시간(00:30취침 ~ 07:30기상)
- 실바 마인드 컨트롤 - 긴 이완조절훈련 1회(1회 24분)
- 스트레칭 기본동작 9가지 - 1회 훈련(1회 9분)
- 족욕하기(42분)
2006년 10월 12일 목요일 맑음

어제 플래너에 써둔 '오늘의 우선업무'를 모두 체크하며 끝나고 나니 하루가 뿌듯했다. 오늘도 그럴수 있기를 바란다. 사실 일은 미루지않고 바로바로 해치우는게 제일 쉽고 편하다는 것을 이제서야 느끼고 있다. 작은 일이라도 그걸 나중으로 미루다보니 잊어먹거나 모여서 큰일이 된다는 것을 지금에야 확실히 느끼고 있다. 그런 일은 재활용쓰레기등을 모아버리는 일등이면 족하다. 작은 일이라고 무시하지 않고 큰일이라도 꼼꼼히 계획을 세워 해나가야겠다.

1. 족욕하기
- 34분가량
어제 족욕을 할때나 하고 난 뒤에도 발바닥의 아픔이 여전해 족욕의 효과가 별로 없는 듯 했지만 오늘 아침 깨고나니 다른때에 비하여 아픔이 적은것으로 보아 어제 족욕이 어느정도 효과를 보기는 본듯하다.

2. 실바마인드컨트롤 - 오전, 오후 2회 수련
- 긴 이완조절 훈련(24분 가량)
어 제도 그랬지만 이완조절훈련시 정신없이 잠이 쏟아졌다. 처음 시작할때는 그다지 깊이 들어가지 않을것 같았는데도 막상 시작하고 보면 3~4분만에 알파상태에 들어갔다. 때로 너무 깊히 들어가 순간적으로 깜빡깜박 졸기까지 하는것이 아닌가... 다행히 오늘 두번째한 이완조절훈련때는 잠에 빠져들지는 않았다. 할 일주일정도만 테이프로 하고 이후에는 하루에 테이프로는 한번만 훈련하고 내 스스로 훈련하는 연습을 해야겠다. 이완조절훈련이 끝나고나면 마치 한숨 푹 잔듯이 기분이 상쾌하고 몸의 상태가 좋아진다는 느낌까지 들고 있다. '나는 날이 갈수록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

3. 스트레칭
- '아름다운 몸의 법칙 스트레칭 30분'의 9가지 기본동작중 1-6까지의 동작 - 오전, 오후 2회 훈련
몇 가지 안되는 동작임에도 마음을 신경써서 차근히 해보니 약간 뻐근한 느낌이 들며 조금 기분이 좋다. 아직까지는 근육이 풀리는 감각보다는 약간 자극적이라는 느낌이지만 책에서도 억지로 스트레칭을 하는 것을 반복해 금하고 있는만큼 약간의 뻐근함이라는 느낌을 참고점으로 더욱 노력해봐야겠다. 오전에 할때는 약간 뻐끈한 느낌만 있더니 밤에 다시 스트레칭을 하니 약간 뻐근한 느낌과 함께 기분도 나른해지며 좋은 느낌도 든다. 이틀밖에 안되었지만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는 느낌이다. 내일도 최소한 두번정도는 연습을 해야 할듯 하다.

4. 책읽기
- '아름다운 몸의 법칙 스트레칭 30분'(p36~p37)
- '성공하는 시간관리와 인생관리를 위한 10가지 자연법칙'(p254~p277)


어제 플래너에 추가한 장기목표 두 가지에 대한 중간목표을 세웠다. 중간목표를 세웠으니 이제는 중간목표에 맞는 일일목표를 세우고 플래너속으로 스며들어가야겠다.(물론 검토는 일간, 주간, 월간, 분기간, 년간단위로 세밀하게 체크할 예정이다.) 사실 이번 두가지말고도 앞으로 무수하게 추가될 내 장기목표중에서는 내가 이루지 못할 일들도 있을것이다. 그럼에도 나는 헨리 포드의 가르침으로 최선을 다해 헤쳐나가고자 한다. 헨리포드는 말했다. "아무리 큰일이라도 작게 나누어 처리하면 그다지 어렵지 않다"라고...

1. 장기목표 1 - 꾸준한 운동으로 체중을 64KG로 유지한다.
* 중간목표
- 1개월에 1KG씩 감량(2007년 10월 1일 76KG 달성 – 12KG 감량)
- 인스턴트 음식 피하기(라면, 빵등의 밀가루음식과 간식거리 줄이기)
- 유산소운동인 조깅과 복근운동 하기(조깅이 익숙해지기까지 1년간은 파워워킹을 한다)
- 요가와 건강도인술, 참장공과 감비공을 수련한다.
- 30분 이내의 거리는 되도록 도보를 이용하고 엘리베이터나 에스컬레이터보다는 계단등을 이용하며 계단이용시 한번에 두세단씩 걸어올라간다.
- 매일 2만보 걷기(만보계)

2. 장기목표 2 - PIMS프로그램 개발
* 중간목표
- 우선 C에 대한 기초를 터득하기 위해 C언어에 대한 입문서 세권가량을 선정한다.(각권마다 최소 10번이상 반복적인 정독과 소스코딩을 한다) C언어에 대한 기초터득기간은 6개월로 한다.(2007년 3월말 종료예정)
- C언어 중급과정에 들어가며 Visual C++에 대해 공부한다. 6개월예상(2007년 9월말 종료예정)
- 모델이 될 PIMS프로그램 선정과 프로그램 분석 설계 및 파워포인터등으로 프로토타입 작성. 3개월예상(2007년 12월말 종료예정)
- 프로그램코딩. 최초개발버전 완성 3개월예상(2008년 3월말 종료예정)
- 1개월 단위로 기능추가와 버그잡이. 5개월예상(2008년 8월말 종료예정)
- 소스정리와 문서작성등의 산출물작업. 1개월예상(2008년 9월말 종료예정. 프로젝트 종료)
- 프로젝트의 목적은 C언어에 대한 이해와 전반적인 프로젝트과정의 재현 및 이해, 문서화작업등의 산출물등으로 인한 스스로의 스킬단련등이지만 사실 제일 첫번째 목적은 내 개인에게 맞는 PIMS프로그램을 갖고 싶은데 이유가 있다. 그러므로 프로그램이나 소스코드 공개여부는 현재로서는 알수없고 기회가 된다면 리눅스등의 타 Os등에 포팅을 해볼지도 모르겠다.

* 오늘의 나
- 몸무게 88.0KG
- 2일째 20원 저금(총 30원)
- 수면시간 5시간 35분(02:10취침 ~ 07:45기상)
- 실바 마인드 컨트롤 - 긴 이완조절훈련 2회(1회 24분)
- 스트레칭 기본동작 6가지 - 2회 훈련(1회 7분)
- 족욕하기(34분)
2006년 10월 11일 수요일 맑음

수련이란 끊기지않고 도도히 흐르는 물과 같아야한다고 생각한다. 빠르거나 급하지 않으면서도 도도히 흘러가는 그런 강물말이다. 하지만 나의 수련은 잠깐 반짝하고 마는 그런 경향이 있다.

이 번에 네번째 수련일지를 다시 시작하고자 한다. 이글을 보는 사람들중 혹자는 인내심없는 나를 욕하기도 할터이나 나로서는 끊어짐이 있더라도 포기하지않고 계속 한다는게 기쁠 뿐이다. 오늘은 이것저것 자잘한 일들이 많이 있었지만 내 플래너에 빠짐없이 소소한 것들까지 기록하고 계속했다. 차차 익숙해지면 그중 몇가지는 매일 반복되는 것으로 처리해야 할 듯 하다.


1. 족욕하기
- 오전 11:07 족욕시작
- 오전 12:08 족욕종료
사 실 족욕하는 습관은 예전하던 반신욕을 현실상 자주하지 못하는데 대한 대안으로 나온것이다. 더군다나 예전 파워워킹을 하다 발바닥이 다친이후 거의 매일 자주 아파 족욕을 하고나면 좀 덜하는 느낌이 있어 가끔하고 있다.(한의원등에 가서 침을 맞아도 전혀 효과가 없어 그냥 아프지만 그냥 지내고 있다. 족욕을 하고나면 그날은 좀 덜 아플정도뿐이다.) 다른때 같으면 족욕을 하고나면 발바닥 아프던것이 덜하더니만 오늘은 별반 다른 느낌이 없다. 상황이 점점 악화된것인지 아니면 오늘 증상이 더 심한건지 알수가 없다. 병원을 갔다와도 효험이 없으니 걱정이 되기는 하고있다.

2. 실바마인드컨트롤
- 긴 이완조절 훈련
예전 하던 수련인데 테이프로는 총 24분 가량의 훈련이나 20분정도즈음에 강아지가 짖어 확하고 깨서 눈을 뜨고 말았다. 나중에 익숙해지면 이정도는 문제가 아닐듯하나 오래만에 다시하니 아직은 그정도는 아닌듯하다. 테이프를 틀고 시작하던 처음은 숨도 왠지 차고 자세도 불편해 영 불편할것 같았으나 6~7분정도 지나가니 몸이 완전히 이완되어 기분이 나른해지며 깜빡깜빡 졸기까지 했다. 강아지의 방해로 완전히 끝내지는 못했으나 하고나니 근육이 이완되고 기분도 상쾌했다.

3. 스트레칭
- '아름다운 몸의 법칙 스트레칭 30분'(넥서스BOOKS,밥 앤더슨 지음 /이미명 옮김,2004)의 9가지 기본동작중 1-3까지의 동작
스 트레칭은 몸을 부드럽게 해주고 다른 격렬한 운동등을 하기전에 부상을 방지해주는 목적도 있다. 나는 굳어진 근육등을 풀어주고 앞으로 다른 운동을 시작하기 위한 준비운동으로 선택했다. 오늘은 겨우 3가지동작뿐이지만 내일은 다시 3가지 동작은 추가해 6가지 동작으로 늘어날 생각이다. 꾸준히 하며 다른 동작등을 추가하려고 한다.

4. 책읽기
- '아름다운 몸의 법칙 스트레칭 30분'(~p36)
- '성공하는 시간관리와 인생관리를 위한 10가지 자연법칙'(p245~p254)
책읽는 것이 왜 수련이냐 하겠지만 별 신경쓰지 않는다. 사실 책읽는 것도 꾸준히 계속해야 하는 습관이기 때문이다. 시간이 있든 없든 하루에 단 1페이지씩이라도 꾸준히 책을 읽는 습관을 들이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플래너에 추가할 장기목표 두 가지를 생각했다. 장기목표을 생각한만큼 중간목표과 일일목표등으로 나누어 플래너에 적어두고 꾸준히 계속해야 하겠다.

1. 장기목표 1 - 꾸준한 운동으로 체중을 64KG로 유지한다.
- 현재 몸무게 88.0KG
- 몸무게 24KG 감량계획
- 2년에 걸쳐 한달에 1KG씩 체중감량
- 식습관 조절 및 꾸준한 운동을 통해 체중감량
- 2008년 9월말까지(24개월)

2. 장기목표 2 - PIMS프로그램 개발
- 윈도우에서 직접 내 입맛대로 사용할만한 PIMS프로그램 개발(현재 나와있는 프로그램들은 너무 사용이 어렵거나 내게는 필요없는 기능이 많다.)
- Visual C++로 개발계획
- Ms Money 를 참고
- 2008년 9월말까지 버전 1.0 개발(24개월)

지금 엄청나게 내 몸이 비만체이다. 예전 아무리 먹어도 62KG를 7년째 유지해 한번 살쪄보는게 소원이던 시절이 이제는 꿈만 같은 것이다. 그 시절로 다시 돌아가고싶다.

* 오늘의 나
- 몸무게 88.0KG
- 1일째 10원 저금(총 10원)
- 실바 마인드 컨트롤 - 긴 이완조절훈련 1회(1회 24분)
- 스트레칭 기본동작 3가지 - 1회 훈련(1회 7분)
- 족욕하기(1시간 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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