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가리 개발사가 개발한 돼지와 토끼들이 게임의 주인공인 RTS게임 스와인이다. 이것도 역시 파워진 잡지 부록으로 받은것인데 개봉조차 안해본 상태이다. 듣기로는 심각한 버그가 있다고 들었는데 버그패치를 지금 구할수 있으려나 모르겠다.



PS:

1. 2018.01.08 - 게임패치 추가

swinepatchen1.2-1.4.exe

swine_1.9_patch_en.zip

- 1.2에서 1.4로 올리는 패치와 1.9 영문패치이다. 1.9만 해도 될려는지는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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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pc98lib.egloos.com BlogIcon YUI 2007.11.30 17:14

    잡지 부록으로 받은 것을 예전에 해봤지만 패치 1.4를 사용해도 그래픽 충돌을 비롯해 심각한 버그가 있다기에 포기하려다가 제작사 홈페이지를 찾아가니 게임을 무료 공개하면서 패치 1.9를 배포하였더군요.
    그래서 그것을 받아 설치해보니 아무 문제없이 잘 실행되었는데 정작 플레이 방법을 잘 몰라 초반만 하고 그만두었지요.

    • Favicon of https://rx78gd.tistory.com BlogIcon 시간의지배자 2007.11.30 17:37 신고

      1.9패치가 있군요..^^ 전 1.4패치가 마지막이라 들어서 그러려니 했었는데... 아무래도 1.9패치를 구해서 이곳에 링크라도 시켜야 할듯하네요..

한때 국내 시물레이션계의 강자였던 트리거소프트의 퇴마전설 1 이다. 장보고전등을 나름대로 히트시키던 트리거소프트가 디아블로같은 액션RPG장르에 도전해 내놓은 작품으로 세명의 캐릭터를 조정할수 있다.(따로따로 있는게 아니라 사용자가 세명의 캐릭터중 한명을 조정하면 나머지 두명은 인공지능으로 작동된다. 물론 언제든지 캐릭터를 따로 바꿀수 있다. 발더스게이트 같은 방식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이후 트리거소프트는 퇴마전설 2도 패키지로 내놓게 되는데 그다지 판매는 되지 못한듯하다. 설정된 세계관에 미흡했다는 평이 다수... 오히려 이 1편이 나았다는 분들이 많다.

패키지박스를 젖혔을때의 세 명의 캐릭터를 소개하고 있다. 언뜻봐도 디아블로 1의 아류작인듯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캐릭터들이 모두 동양계로 한,중,일 한명씩의 캐릭터들이 주인공들이다.

패키지 내용물들이다. 여전히 개봉을 해보지않은 비닐포장된 시디와 우편엽서와 사용자설명서등이 있다.(막상 게임은 지금은 잃어버린 게임잡지 부록으로 즐겼다.)


패키지내용물중 퇴마전설 1의 부직포이다. 얼마만한 크기인지 알기위해 옆에 일반 단행본을 비교해보았다. 생각보다 제법 크기가 크다. 일반 포스터만한 크기임.

역시 내용물중 하나인 퇴마전설 퀵가이드와 정체모를 부적 2장이 들어있다.^^

아쉽게도 퇴마전설 1의 패치를 구할수가 없다. 트리거소프트도 다른 회사에 인수되며 자료도 모두 사라져버린 듯하고 구글이나 포탈등을 뒤져봐도 패치가 보이지가 않아 아쉬울뿐...


PS:

1. 2018.01.29 - 패치모음 추가

퇴마전설_1_패치자료.7z

- 내 글을 보신 네이버까페 '구닥동'의 한 분께서 패치자료를 보내주셨다. 정말 감사할뿐이다. 날잡아 윈98컴에서 엔딩을 봐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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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08.02.28 08:27

    오호....유일하게(?) 정품구매를 했던 퇴마전설 1편이로군요.
    문제는 시디+케이스 전부 증발....ㅜㅜ

  2. Favicon of https://rx78gd.tistory.com BlogIcon 시간의지배자 2008.03.13 12:15 신고

    ^,.~ 님 // 전 게임잡지 부록으로 가지고 있다가 나중에 정품을 우연히 발견해 구매하게 되었지요..^^

  3. 익명 2016.04.07 04:37

    비밀댓글입니다

  4. 김도롱 2019.08.14 07:43

    안녕하세오 혹시 게임 판매는 안하시는지요
    혹시 의향잇으시면
    010-8440-2054로 연락좀요

아는 사람은 다 아는 대항해시대 외전이다. 정확히 말하면 대항해시대 2의 외전이라고 할수 있다. 대항해시대 2와 거의 같은 시기의 대항해시대 2의 주인공들과 연관된 인물들의 이야기다.(사실 그래픽도 거의 똑같다. 우려먹기인거다.)

사실 이놈도 예전에 구매했던 놈인데 대항해시대 콜렉션, 대항해시대 3, 대항해시대 4+파워업키트를 팔아치울때 같이 팔려갔던 놈이라 다시 구입했다.-_-;;

뭐, 특별한 구성은 없는 게임이다. 비스코의 패키지가 상당수 그렇듯... 플라스틱 케이스에 시디, 작은 매뉴얼, 밋밋한 고객엽서, 퀵가이드정도의 전형적인 KOEI작 비스코 발매의 게임이다. 사실은 아직 이 녀석은 플레이 해본적이 없다.-_-


대항해시대의 다른 시리즈는 모두 다 플레이 했었는데 유독 이 녀석만 플레이 해본적이 없다는 것도 아이러니다. 날 잡아서 한번 인스톨 시켜봐야겠다.^^



PS:
1. 대항해시대 외전 바탕화면 클릭시 다운 패치

Oejeon.exe

- 대항해시대 외전 정품에서는 바탕화면을 클릭하면 다운되는 문제가 발생한다고 한다. 그래서 패치를 구해보았다. 이건 정품기준이니 립버전은 해당사항이 아님.

  1. 백묘 2008.05.18 02:25

    음...댓글 남겨도 될랑가 모르겠네요 ^^:;
    저도 코에이 게임을 좋아하는데 외전 최근에 구하신 건가요?
    어디서 구하는지 좀 갈쳐주세요 ㅠ.ㅠ 소장을 하고 싶은데
    요즘 너무 품귀가 되나서리..

    • Favicon of https://rx78gd.tistory.com BlogIcon 시간의지배자 2008.05.18 02:43 신고

      벌써 구한지는 2~3년 된 것 같습니다.

      하지만 1년전즈음 용산 도깨비시장에서 본적이 있으니 아직 구하실수 있으실지는 모르겠네요.

  2. 백묘 2008.05.18 04:09

    댓글 감사합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한때 디아블로 킬러중 하나로 불리우던 레버넌트 한글판이다. 디아블로 1과 디아블로 2 사이에 나온 게임으로 제작사 사장이 재미교포라고 하여 국내에도 잘 알려진 게임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패키지를 펼쳐보았다. 주술부적이라는 것이 나오는데 이는 이 게임에서 매우 중요한 포인트가 되는 존재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시스템 최소사항과 권장사항이 나오는데 사실 권장사항이라고 해도 이 게임을 실행하기에는 조금 무리가 가는편이다. 이 게임이 나왔을 당시 흥행에 조금 무리가 갔던 점도 생각보다 고사양의 컴퓨터 환경이기도 했기때문이다.(이 게임을 처음 실행했을 당시 내 컴퓨터에서는 플레이가 뚝뚝 끊기던 기억이 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CD와 게임매뉴얼, 우편엽서등이 들어있다. 사실 디아블로 킬러라고 한때 불릴만큼 괜찮은 게임이었으나 제법 고사양을 요구했고 플레이시간이 조금 짧았던 아쉬움이 있다.(실제 게임은 이 정품 패키지가 아닌 게임잡지에서 나눠줬던 부록으로 플레이 했던 기억이 난다.^^)

지금이라면 사양의 압박이나 디아블로와 비교되어 평가절하되는 이유없이 순수하게 플레이 할수 있을 듯하다. 액션성이 제법 재미난 게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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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nimitz.tistory.com BlogIcon Nimitz 2008.05.18 23:37

    어릴적 출시될 당시에 제가 이 게임 사려고 돌아다녔는데.....결국은 못샀죠..ㅋㅋ 해보고 싶었는데..

    • Favicon of https://rx78gd.tistory.com BlogIcon 시간의지배자 2008.05.18 23:49 신고

      저는 이 게임이 나왔을당시에는 구입하지 못했고 이후 게임잡지 부록으로 나온걸 해본뒤에야 구입하게 되었지요.^^

  2. 용산 2008.12.04 00:10

    저는 용산에서 구입해서 즐기다가 초반에 엄청재밌다가, 좀 지나서 갑자기
    어려워서 그만뒀다는 ㅋㅋ

    • Favicon of https://rx78gd.tistory.com BlogIcon 시간의지배자 2008.12.04 08:13 신고

      사실 저도 게임을 중반까지 하다가 엔딩을 못본 게임중 하나입니다. 겜이 어려워서가 아닌 당시 제 컴이 너무 꾸져서...-_-;; 캐릭터가 텔레포트를 해가지구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태조 왕건 - 제국의 아침'이다. 뭐, 일반적인 한국형 RTS 와 별반 다를게 없어 보이는 패키지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태조왕건 게임의 특징이라면 '지하'라는 개념이 있다는 것이다. 때문에 지상이나 공중을 제외하고는 지하로도 작전이 가능해져 좀더 복잡해졌다.(나같은 RTS 치는 딱 헤매기 좋은 게임이라는...에궁..)

사용자 삽입 이미지

패키지 내용물은 단촐하다. 게임시디와 매뉴얼 고객엽서이다. 생각보다 매뉴얼은 괜찮은 편에 속하는 것 같다. 다만 시디케이스는 영~~ 딱 한번 인스톨해서 첫판만 한번 해보고는 계속 봉인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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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자기해 보이는 캐릭터들이 돋보이는(게임을 해본게 아니라 패키지에 있는 그림이 그렇다는 거다...-_-) 컬쳐스 2이다. 왠지 패키지 캐릭터 모양만 봐서는 월트디지니의 애니메이션들이 연상되는 패키지 전면부이다.(근데.... 저 이무기 비스무리한 놈은 뭐냐? 에이, 설마 드래곤은 아니겠지? 그럴리가.... 드래곤 아닐꺼야... 저런 엉성한 드래곤이 있을리가..-_-)

사용자 삽입 이미지

뭔가 엉성한 몇등신의 캐릭터와 이건 누가봐도 101마리 달마시안에서 점만 뺀 강아지가 혀빼물고 있는 그림이다. 도대체 이 게임의 정체성이 뭔지 궁금해진다.-_-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랍쇼? 뭐가 이리 단촐한지... 이게 내용물 전부이다. 이상하게 고객엽서도 안들어있다.-_- 너무 단촐한거 아니냐구... 이거... 솔직히 컬쳐스 2를 보고나서 컬쳐스 1이 궁금해진다. 그놈도 패키지가 이런식이었을까? 아, 컬쳐스 3도 나왔던것 같은데....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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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시대를 풍미한 시리즈인 myth시리즈중 2편인 Myth 2 : Soulblighter 이다. 예전 myth 1, 2, 3를 모두 정품으로 소장하고 있다가 한분께 한꺼번에 넘겨드렸었는데 얼마전 용산 도깨비시장에서 아직 이 놈은 팔리고 있는 것을 보고(근데 왜 3는 없는거냐? -_-;;) 다시 구입했다.

개인적으로 myth시리즈는 게임보다 그 세계관이 너무 마음에 들어 매우 좋아한다.(myth의 게임 난이도는 살인적인 것으로 유명하다. 즉, 내 취향이 아니라는......) 1편의 그 무시무시한 악마같은 적수가 사실은 옛날 인류를 구원했던 황제이자 영웅이었던 자가 타락해 그리 되었다고 하는것이 참으로 아이러니하다.(그 인류를 구원했던 황제이자 대영웅의 예전 이야기가 바로 myth 3편이다. 참고로 2편의 소울브라이터도 사실은 예전 인류를 구원한 대영웅중 한사람이었다. 현재는 인간과 유사인류들을 모두 말살하고 복종시키려 자이지만...)

myth 1~3편을 모두 구매하고도 시디는 개봉조차 안하고 그 매뉴얼에 설정된 myth의 세계관 설정에만 빠져있었던 것이 생각난다. 사실 시리즈의 설정은 '반지의 제왕'못지않은 세계관 설정이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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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의 후면부이다. myth시리즈는 생산이라는 개념이 없는 RTS 로 유명한데 바로 이 점이 국내 게이머들에게 별로 어필받지 못한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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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를 펼친 모습이다. 큰칼 들고 사무라이풍으로 서있는 저 자가 바로 이 게임의 주인공(비록 적이지만...)이신 소울브라이터 되시겠다. 1편에서는 조연즈음 되시다 2편에서 주연으로 등극하셨으니 출세하셨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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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물은 단촐하다. 여전히 밀봉된 상태인 게임시디와 매뉴얼, 고객엽서가 다이다. 어이... 삼성 너희들 이따위로 했으니 너네 게임산업에서 망한거라구.... 회사의 이름값좀 하지 그랬어..흥흥... 일러스트까지는 바라지 않아도 대형 브로마이드라도 한장 있었으면 어디가 덧냐냐구...에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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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임은 여러 게임들과 함께 한분께 중고로 구입한 겜인데 패키지만 개봉되었을뿐 시디는 밀봉상태인 녀석이다. 신기한 것은 패키지 전면에 누군가의 사인이 있다는 것이다. 살때부터 있던 것인데 당시에는 별 관심이 없었다가 나중에야 발견한 사인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인을 확대한 사진이다. 내 디카솜씨가 형편없어 자세히는 보이지 않는데 누군가의 사인과 함께 NAMCO 라는 세계적으로도 유명한 게임개발사의 이름이 써있다. 더군다나 날짜도 있는데 2001년 10월 23일로 되어있다. 혹시 남코의 게임개발자중에 누군가가 방한했을때 이 게임을 처음에 사셨던 분이 사인을 받은것일까? 그런데 코헨은 남코가 개발한 게임도 아니다. 남코가 개발한 게임이면 그 게임 개발자분께 사인을 받았을수도 있지만 그것도 아니고.... 정 사인이 필요했다면 다른 종이에도 받을수 있었을테인데 왜 게임패키지 위에다 받은 것일까? 참, 알쏭달쏭한 생뚱맞은 사인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패키지를 펼친 모습이다. 뭐, 특별한 것은 없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역시나 밀봉상태인 게임시디와 매뉴얼, 고객엽서, 레퍼런스 가이드와 초보자 가이드이다.(근데, 레퍼런스 가이드와 초보자 가이드의 차이는 무엇일까?)

상당히 재미있는 게임이라고 들었는데 언제나 개봉하게 될련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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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국산 액션RPG 게임인 '페이트'이다. 왠지 패키지만 딱 봐도 이놈은 디아블로 모방한 게임이다라는 느낌이 나온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패키지를 펼쳐보니 무언가 복수가 어쩌고 저쩌고 하는 글들이 잔뜩보이지만 귀찮아서 읽어보지도 않았다. -_-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역시 밀봉상태인 시디와 매뉴얼, 정체를 알수 없는 지도가 있다. 지도는 펼쳐서 찍기 귀찮아서 그냥 패키지에 접혀있던 상태 그대로 찍었다..-_- 근데 시디앞에 시디키가 써져있다. 이놈 멀티도 되는 놈이었나?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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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seraph_0_0 BlogIcon seraph★ 2008.11.13 09:08

    다른 Fate인줄 알고;;;

    • Favicon of https://rx78gd.tistory.com BlogIcon 시간의지배자 2008.11.13 10:00 신고

      이해갑니다..^^;;

      아마 제 블로그 검색해서 오시는 분들이 대부분 그 페이트인줄 아시고 오셨을꺼예요..^^;;

      이 Fate는 자료찾기도 어렵더라구요...^^

  2. Favicon of http://dkhouse.egloos.com BlogIcon DK 2009.05.28 01:12

    아, 이거 PP 부록으로 나온 버젼 가지고 있네요 -,-;;
    게임은 별로(...)

  3. 으잌! 2015.10.22 11:30

    가,,갓뎀,, 오랜만에 집에 박혀 있던 이 게임의 정품 CD를 찾긴 했는데 일련번호(CD키)가 케이스에 있는 형태라 CD만 살아있는 지금은,,,, CD키 종범으로 CD를 가지고 있어도 설치를 할 수가 없다!!
    ㅜㅡㅜ 어디서 CD키만이라도 구할 수 없으려나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내가 굉장히 좋아하'던' 게임업체인 손노리의 포가튼사가 저가패키지이다.(과거형임에 주의하자.^^) 사실 난 손노리의 팬이다. 창세기전시리즈 따위는 손노리의 게임들에 비하면 애들 장난이라고 생각한다.(개인적인 취향일 뿐이니 흥분하지 마시기를...^^) 국내 게임제작사중 좋아하던 업체가 손노리와 가바(가람과 바람), 가마소프트였는데 생각해보면 이 제작사들의 게임들은 상당히 버그나 난이도 설정 실패등 문제가 많은 게임들을 제작했음에도 그 아기자기했던 게임들을 내가 좋아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그러고보면 한때 손노리의 초기작들 몇편을 빼고는 세 제작사들이 발매한 모든 정품게임을 패키지로 소장한적도 있었군...^^;;)

지 금은 세 업체 모두가 PC를 버리고 온라인이나 콘솔쪽으로 방향을 돌렸지만 언젠가 패키지가 다시 부활해준다면 꼭 다시 돌아오리라 믿고 의심하지 않는 업체들이다. 뭐, 어쨌든 그건 나중 문제고 지금은 패키지 제작을 안하니 손노리는 좋아하'던' 업체가 된것이다.

이 저가 패키지는 포가튼사가 정품을 팔아버린뒤 다시 쥬얼로 하나 구입했다 다시금 용산도깨비 시장에서 보이길래 구입한 것이다.(생각해보면 게임잡지 부록으로 중간에 포가튼사가를 부록으로 받은적이 있는데... 이놈은 어디로 사라졌는지 보이지 않고 있다.쩝...)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가패키지인만큼 내용물은 단촐하다. 밀봉상태인 게임시디와 고격엽서, 얇은 매뉴얼... 그래도 한때나마 정품을 소장했다 팔아버린 것의 아쉬움을 달래고자 산 것이라 만족하고 있을 뿐이다.

패키지여.... 도대체 언제 부활하는 거냐구!!! 나같이 온라인은 죽어라 안하고 패키지게임만 죽어라 하는 사람들은 어쩌란 말이냐구.....!!! 이제 부활할때 안되었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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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군 2009.11.30 22:27

    그러게요. 저도 부활을 바라고 있습니다...

    • Favicon of https://rx78gd.tistory.com BlogIcon 시간의지배자 2009.12.01 12:04 신고

      이젠 거의 포기상태랍니다...-_-

      다시 싱글게임이 나온다고 해도 이제 대새는 인터넷으로 요금결재하고 다운받는 식이 될것같아요..점점...

      패키지의 로망은... 그저 전설속으로 사라질듯...

  2. Favicon of http://spacechild.kr BlogIcon 루나리안 2010.09.21 21:21

    이제 패키지 알피지는 그냥 콘솔로만 즐겨야 할 것 같아요 ㅜㅜ

  3. Favicon of https://spacechild.net BlogIcon 스페이스차일드 2010.09.27 22:34 신고

    ㅎㅎㅎ 시간의지배자님 홈피 와서 보고 뽐뿌 받아서 추석 때, 게임 다운받아서 즐겼어요 ㅋㅋㅋㅋ 이거 어떻하실 꺼에요 ㅋㅋ

    • Favicon of https://rx78gd.tistory.com BlogIcon 시간의지배자 2010.09.28 09:35 신고

      재미있게 즐기셨으면 됐죠..뭐..^^;; 저도 갑자기 땡기네요. 인스톨 해볼까나...^^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블 아일랜드 한글판이다. 사실 이 게임은 처음 발매할때부터 관심은 있었지만 구입은 하지 않았었는데 당시 'SBS 게임쇼'에서 방송하는 것을 보고 구입한 게임이다. 조금 해보기는 했지만 윈도를 엎어버리면서 세이브 게임이 날아간뒤로는 다시 꺼내지는 않고 보관중인 게임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패키지 뒷면이다. 사실 이 게임이 다른 RPG 게임들과 차이점이 있다면 잠입게임 비슷한 특성이 있다는 것이다. 상대 등뒤로 살살 발을 세우고 다가거나 뱀처럼 포복으로 다가가 숨통을 끊어놓기도 하는 점등이 말이다. 당시 그래픽치고는 상당히 잘 묘사된 편이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실제 게임화면등이 나온 패키지를 펼친 모습이다. 패키지 왼쪽 사각형안에 있는 것이 실제 게임화면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패키지 내용물은 딱히 특별한 것이 없다. 다만 생각외로 매뉴얼의 두께가 두꺼운데 사실 매뉴얼이라기보다는 게임퀘스트 공략집과 같은 느낌을 주었다. 게임퀘스트들의 공략등을 상세히 다루어 꿰 두껍다.(잘 기억은 나지 않지만 퀘스트가 100여개 전후였던 것으로 기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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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빵봉지 2010.12.18 20:40

    와... 진짜 두껍네요.
    이정도 두께는 팔콘4.0의 매뉴얼을 연상케 하네요.
    개인적으로 쥬얼을 구할까 생각하기도 했는데 접고 패키지를 염두해 둬야겠네요.
    잘봤습니다.

    • Favicon of https://rx78gd.tistory.com BlogIcon 시간의지배자 2010.12.22 11:23 신고

      네. 저도 생각보다 두꺼워 조금 놀랐었다는..^^ 그래도 팔콘 4.0 매뉴얼보다는 얇더라구요..^^

      이왕이시면 쥬얼보다는 패키지가 아무래도 낫겠죠. 패키지의 묘미가 그런거이니... 근데... 지금 패키지가 있는지 잘모르겠어요... 좋은 하루 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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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즈모 골든 패키지이다.(사실 파는 사람이 그러다니까 그런거지 잘 모르겠다.-_-;;) 벌써 꽤 예전에 용산 도깨비시장에서 1만원에 구입한 녀석이다. 지금은 얼마나 하는지 모르겠다. 원래 골든, 한정판, 플래티넘... 이런 단어에 내가 무지하게 약하다. 홈쇼핑 열심히 욕하면서도 이상하게 게임패키지에는 그렇다는데 아이러니를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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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 뒷부분이다. 사실 아직까지 개봉을 하지 않았던지라 '파택 FX를 잇는...'이라는 말이 있던데 사실인지는 잘 모르겠다.(사실은 파택 FX도 플레이 안해봤다.-_-;;) 생각보다는 패키지가 단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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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밀봉상태인 시디와 싸구려티가 풀풀나는 마우스패드, 사용자설명서, 화보집과 뭔가 이상한 놈이 하나 들어있다.(아마도 저 싸구려틱한 마우스가 수호신 마우스패드인가 그놈이고 양면 대형 캐릭터 키홀더라는 놈이 저 파란색인 가 보다...-_-) 게임을 해본적도 없으니 그냥 여기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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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부록으로 받은 마이트 앤 매직 9 시디이다. 사실 패키지 정품으로도 하나 가지고 있다. 역시나 아직 인스톨만 한번 해보고는 실제로 게임은 안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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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드판타지 택틱스 스페셜 패키지정면모습이다. 내가 알기로는 대만게임으로 윈드판타지 택틱스의 후속작이라고 하는데 사실 윈드판타지 택틱스를 안해봤다.-_-;; 그림체로 봐서는 일본풍 SRPG류의 게임이 아닐까 싶다. 사진과는 다르게 잡으면 패키지내용물이 탄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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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사랑은 누구에게도 양보할수 없다!'라니.... 도대체 이겜의 정체가 뭘지 궁금하다. 나름대로 미소녀(?)들 모습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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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힐때의 탄탄한 내용물 기대는 무참하게 깨질만한 내용물은 게임시디와 매뉴얼이 다이다...-_-;; 그럼 잡힐때는 왜 그리 탄탄한거냐...이거... 사실 예전 다른 게임들과 함께 다른분께 중고로 산 게임이고 패키지도 이리저리 올때부터 제대로 보관이 안된 상태인데 뜻밖에도 시디는 미공개상태이다. 나한테 파신분이 구입후 게임도 안하시면서 제대로 보관을 안하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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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gmania.tistory.com BlogIcon Initial-K 2010.01.11 03:30 신고

    안녕하세요, 인터넷에서 "윈드판타지택틱스" 로 검색해서 오다가
    마침 재미있는것을 보고 갈수있어서 글 적고 갑니다
    일단 저 역시도 SP의 패키지가 있지만
    3개CD의 구성품에 하나는 사운드트랙인것으로 기억합니다
    (지금 잠깐 Cd를 열어서 확인해볼수도 있지만, 굳이 그럴것은 없을듯하고 해서;;)

    덤으로 윈드판타지택틱스1은 1999년에 국내에 한글정발했는데
    이제 윈도즈 XP에서 할 경우 마우스 오류를 가지고 온다더군요
    원클릭이 더블클릭이 되기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최근들어서 윈드판타지를 다시금 해볼/까 싶어서 검색하다가, 하나 적고갑니다 ㅡ0ㅡ/~

    • Favicon of https://rx78gd.tistory.com BlogIcon 시간의지배자 2010.01.12 16:14 신고

      CD개봉을 하지 않았었는데 CD중에 사운드트랙CD가 있나보군요. 당장 개봉해야 할듯합니다.^^(제가 사운드트랙등을 엄청 좋아하기 때문에..^^;;)

      방문 감사합니다. 블로그도 구경 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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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완전 밀봉 상태로 있다가 이번에 사진을 찍으려고 개봉한 은하영웅전설 6편이다. 7편부터는 온라인으로 전환했으니 이 6편이 싱글게임 패키지로 마지막으로 만나는 버전일것이다.(맞나? 이쪽 시리즈는 별 관심이 없어서..-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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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보시다시피 특별한 패키지 구성은 아닌 그냥 그런 패키지구성이다. 매뉴얼, 시디, 고객엽서 등등... 근데.... 나 은영전은 소설도 절반즈음 보다가 재미없다고 때려쳤는데 과연 내가 이 게임을 하게 될까? 나도 궁금타...-_-

  1. Favicon of http://barosl.com/ BlogIcon 랜덤여신 2008.07.20 23:29

    오, 혹시 이 게임 하셨나요? 하셨다면 감상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 Favicon of https://rx78gd.tistory.com BlogIcon 시간의지배자 2008.07.28 19:01 신고

      딱히 무어라고 드릴 말씀이..-_-

      전형적인 은하영웅전설 시리즈 스타일의 게임이었다고 밖에는 말씀드리기가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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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대로 한정판 분위기를 낸 에써로드 1의 한정판의 양철케이스이다. 제법 크기도 크다. 일반 패키지 박스의 1.5배 크기정도이다. 뭐, 양철케이스라는 것 빼고는 특별한 것은 없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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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것은.... 바로 반지의 제왕 제 1권이다!!! 왜 에써로드에서는 한정판에 반지의 제왕을 넣어야만 했나?(아무 이유없다..휴...) 6권짜리 책이라는데 저것빼고는 나에게는 없다. 아직 밀봉인 시디(사실은 이것도 중고로 어느 한분께 샀는데 그분이 한정판과 일반판 두개를 동시에 파셨다. 그분이 한정판은 개봉만 해보고는 건드린것 없다고 했고 사실로 보인다. 물론 일반판은 열심히 게임을 하셨다한다. 그래서 일반판은 뭐, 좀 낡았지만 한정판은 개봉된 것만 빼고는 깨끗한 편이다.^^)

그리고 고객엽서와 사용자 설명서, 금도금된 책갈피등이 보인다.(실제 금일까? -_-;;)

매직 더 개더링 풍의 카드게임이라는데(밀봉된 매직 더 개더링을 팔아버렸던게 너무 아쉽다. 사실은... 매뉴얼이 영어라고 해서 어려울것 같아 소장만하고 게임을 안했었다...-_-;;) 어떤 스타일인지 궁금하다. 문제는.... 한번 리눅스로 부팅하면 웬만하면 부팅을 안해서리... 게임만 잔뜩 가지고 있고 실제 윈도우로는 거의 부팅안한다. 이제는...게임할때만 빼고..

필 꽂히기전까지는 시디는 계속 밀봉상태일듯 하다. 뭐, 일반판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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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어로즈 오브 마이트 앤 매직 밀레니엄 한정판 패키지의 전면부 사진이다. 사실 히어로즈 시리즈는 문명시리즈와 함께 매우 좋아하는 게임인데(느릿느릿한 턴방식이라는게 너무 맘에 든다. 난 노땅인가 보다.... RTS는 쥐약이다..-_-) 1, 2는 도스시절 게임들이라 정품은 구하기 어려워 고전게임 사이트등에서 받은 버전들만 가지고 있었다.

그러다 이 게임이 발매된다는 소리를 듣고 얼른 구입했던 기억이 난다. 이 게임이 나올때가 히어로즈 3 오리지널이 나오고 확팩이 나올때즈음으로 기억되는데 아쉽게도 여기에는 3 오리지널 시디까지만 들어가 있다.(물론 당연히 3 확팩들은 쥬얼과 게임부록등으로 다 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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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포스가 넘쳐보이던 패키지 전면부에 비해 패키지 후면은 조금 부실한 느낌이 든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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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 내용물이다. 3CD 인데 1, 2의 내용들이 다른 시디케이스에 있고(시디 비닐이 벗겨진 쪽) 히어로즈 3는 비닐이 벗겨지지 않은 곳에 들어가있다.(어차피 3는 다른 쥬얼인지 게임잡지부록인지도 가지고 있다.^^) 고객엽서와 히어로즈 1, 2의 아주 간단한 게임매뉴얼(-_-;;)과 제법 두툼한 히어로즈 3의 매뉴얼이 있다. 뭐, 그 옆에는 테크트리고...

이름에 비하면 패키지 내용물이 좀 부실한 느낌이 들지만 그럭저럭 만족하고 살려고 한다. 그래도 이름값을 좀 더 해주고 패키지가 화려했다면... 싶은 마음은 조금... 있다.

  1. 익명 2016.01.06 11:04

    비밀댓글입니다

  2. 익명 2016.03.15 20:08

    비밀댓글입니다

  3. 익명 2016.04.17 15:49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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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어로즈 오브 마이트 앤 매직 시리즈는 내가 굉장히 좋아하는 게임시리즈이다. 도스시절 1편때부터 광분하듯 빠져들었으며 문명등과 함께 수많은 턴으로 밤을 지새게 해준 폐인 게임중 하나였다. 그중 히어로즈 오브 마이트 앤 매직 4를 소개한다. 전면부에 한글패치 CD 포함이라고 되어있는데 사실 있는지는 확인해보지 못했다. 아직 밀봉상태이기 때문이다.-_-;; 4편이 워낙 혹평을 받은지라 구입하고도 개봉조차 안했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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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를 펼친 모습이다. 왠지 이전의 히어로즈보다는 엉성한 액션 RPG 게임을 소개하는 듯한 인상이 풍긴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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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 내용물이다. 밀봉상태인 시디와 고객엽서, 사용자매뉴얼과 멀티패치는 어디서 받으라는 종이 하나가 보인다. 뭐, 특별한 다른 게임에 비해 모난곳은 없지만 내가 좋아하는 게임이라 그런지 좀 썰렁한 느낌이 든다. 발매를 기다리며 예약판매를 했던 것때문에 더욱 그렇게 느끼지는 않는가 싶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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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EI의 명작게임 시리즈중에 하나인 징기스칸 4이다.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이 게임은 원래는 고려를 선택할수 없었으나 우리나라에서 발매가 되면서 비스코측에서 고려쪽 시나리오를 추가한 것으로 알고 있다. 사실 매우 재미있는 게임으로 특이한 것은 왕비들을 맞이하여 밤일(?)에 상당히 충실해야 후사를 이어갈수 있다는 것이다.

고려로 왜구들을 박살내고 막강한 금나라와 몽골을 평정하고 송을 정벌하여 밤을 지새우던 기억이 생생하다. 사실 예전에 이미 한번 구입했던 게임인데 대항해시대 콜렉션과 대항해시대 3, 대항해시대 4와 파워업키트등과 함께 다른 분께 팔아버렸다가 우연히 용산 도깨비 시장에서 다시 눈에 띄어 구입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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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구매한 적이 있었던 게임이라 밀봉되어있던 놈을 깨기가 어려워 이번에야 사진을 찍으려고 공개하게 되었다.(물론 시디는 아직도 밀봉상태이다.) 매뉴얼과 시디, 고객엽서와 세계제패서라는 놈이 들어가있다. 하나 더 있는데 그것은 아래 사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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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키스칸 4는 결국 세계를 제패하는 것이 목표이다. 그러다보니 각 문명권과 특산물, 세계지도등이 필요하게 되었다. 구김하나 없는  징기스칸 4의 지도이다.^^

언제 한번 다시 개봉하여 게임을 하고픈 마음이 든다.^^

  1. 얀코 2018.10.23 20:54

    혹시 징기스칸 4 구매 가능한가요? 파실 생각이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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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매당시 쇼핑아시아에서 예약구매를 하여 구입한 문명 3 - Limited Edition이다.(한정판이란 소리다..-_-;;) 혹자들은 내용물은 일반판이랑 별반 다를게 없으면서 값이 굉장히 비싸게 책정했다고 말들이 많았으나 사실 난 이 철제케이스 하나만으로도 만족한다.-_-;;(그래도 좀 더 쌌으면 하기는 싶다.)

원래 발매당시부터 철제케이스에 약간 얼룩이 진듯한 무늬를 일부러 마킹한거였으나 내가 게임들을 베란다에 보관하면서 햇빛이 아주 잘 드는 곳에 이 박스를 놓아두어서 실제로 약간 색이 바래고 얼룩얼룩한 녹이 쓸어 마킹 된 오래된 철제케이스같은 얼룩무늬 모양과 어우러져 실제로는 사진보다 더 뽀대가 난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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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매뉴얼과 한글매뉴얼이 같이 한부씩 들어있다. 당연히 난 깊은 영어공부를 위해 영문판을.... 봤을리가 없고...-_-;; 한글판 매뉴얼을 봤다. 영문판은 펼쳐본적도 없는......(아, 무식이 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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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의 테크트리다. 실제로는 더 긴데 사진을 찍기위해서 절반을 접어서 사진을 찍었다. 저거 반대로 돌리면 나머지 절반이 나타난다. 이제는 뭐.... 당연히 안보고도 눈앞에 훤하기 때문에 별반 볼 필요는 없지만 고이 보관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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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케이스와 시디케이스, 무슨 시드 마이어가 구매자에게 보내는 편지라는 둥의 말도안되는 복사본이 들어있다.-_-;;(사실 한정판때 시드 마이어의 편지가 들어있다고 해서 일부 뽑기로 시드 마이어의 친필 편지에 사인이라도 들어있는줄 알았다. 저런 복사본이었다니...에궁...) 원래 발매당시에는 저 종이케이스에 시디들이 남겨있었다. 일반 시디케이는 어디 이동을 할때 사용하라고 들어있었나보다. 지금은 그냥 일반 시디케이스에 시디를 넣어놓고 있다.

문명시리즈는 내가 굉장히 좋아하는 게임이다. 무엇보다 손놀림이 느려터진 나로서는 RTS 같은 빠른 손놀림을 가진 게임들은 쥐약이고 이런 문명이나 히어로즈 마이트 앤 매직시리즈 같은  커피 한잔 타서 한턴한턴 하는 턴방식 게임을 좋아한다.(턴은 영원하다!!! 봐라, 수천년전 바둑도 여전히 지금까지 턴방식게임으로 살아남았지 않은가!!!)

지금도 가끔 오래만에 인스톨만 한번 시켜놓을까?하는 생각으로 인스톨하고 정신차려보면 한턴한턴 하다 하루를 꼬박 지새우는 무시무시한 중독성을 가지고 있다. 턴방식 폐인게임들의 무서운 점은 그까짓 한턴...하다보면 날밤새우는 경우들이 생긴다는 것이다.(문명도 그렇고 히어로즈 마이트 앤 매직도 그렇고 CM/FM쪽도 사실 턴방식 게임류인데 무서운 중독성이 있다.)

글을 쓰고나니...... 또 다시 문명을 인스톨하고 싶어졌다.-_-;; 아, 이러면 안되는데.....-_-(다행이라면... 지금은 우분투 리눅스로 부팅해놓은 상황이다. 또한 다행히 난 한번 부팅하면 왠만하면 다시 부팅을 잘안한다. 윈도로 부팅중이었다면...... 지금 열심히 인스톨시키고 있을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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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부록으로 받은 하이트 베이스볼 2003이다. 사실 한번도 인스톨 안시켜봤다. 언제 한번 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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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에서 발매한 '크림슨 스카이'이다. 이 게임은 예전 다른 게임들이랑 중고로 구입했다가 팔아버린뒤 다시 중고로 구입한 게임이다.(옥션서 4,500원에 낙찰받았다..^^;;) 뭐, 시물레이션 게임이라기보다는 거의 액션게임에 가까운 게임이라고 할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특유의 한글화따위와는 거리가 먼 게임중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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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화면이 있는 패키지 후면부이다. 패키지가 다른 패키지 게임에 비하면 좀 얇고 작은 것을 빼고는 별다른게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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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봉된 상태의 시디케이스와 매뉴얼등 기타 등등(^^;;)이다. 별 내용은 없다. 하다못해 국내서 발매하면 매뉴얼이라도 한글화를 해줘야지.... 마이크로소프트라는 이름이 아깝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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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 사진만봐도 아동용게임이라는 것을 알수 있을듯한 패키지 그림이다.^^;; 사실 다른분에게서 중고로 여러개 구입할때 같이 산것인데 시디상태보면 거울이다.(한두번밖에 안해보신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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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밖에 패키지 중간을 보면 생각보다 어려운 게임은 아닌가싶은 생각도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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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황당하지만 이게 패키지의 전부이다. 시디는 그렇다쳐도 저 옆에 있는게 매뉴얼 비슷한건지는 모르겠다.(어쩌면 그 중고로 파신분이 깜빡하고 흘리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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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볼매니저 2005는 사실상 CM의 후계자인 게임이다. 비록 챔피언쉽매니저라는 이름을 계승할수는 없었지만 제작사측은 유통사인 '아이도스'와 결별하고 CM의 정통성을 계승해 만든 게임이다. 이 때문에 CM때와 비슷한점도 다른점도 눈에 뛴다.  패키지는 사이즈는 CM4 때와 비슷하나 안에는 골판지가 들어가 부피는 더욱 큰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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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패키지 부피에 비해 단촐한 게임구성물이다. 게임시디와 케이스안에 붙은 제법 두툼한 매뉴얼과 고객엽서 스티커 한장이 끝이다. 이럴바에 왜 골판지 패키지를 했나 싶지만 이만해도 다른 게임들에 비해서는 부피가 작으니 나름대로 괜찮다. 예전 CM4때와 마찬가지로 딱 한번 인스톨해보고는 봉인중인 상태이다.(현재는 FM2006버전까지 나왔고 올해말 FM2007이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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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 오브 오리온같은 스타일의 게임인 임페리움 갤럭티카 2 이다.(말은 이렇게 하지만 사실 오프닝 동영상밖에 안봤음..^^) 너무 적나라하게 가격표가 보이는데 괜히 떼려다 패키지까지 상할까봐 놔두고 있다보니..음냐... 예전 용산역 바뀌기전에 개찰구에서 나오면 있던 게임가게에서 구입했었던 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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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 날개를 펼쳐보았다. 대충 어떤 스타일인지 이미 알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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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 후면부이다. 장면들은 실제 게임장면들 인것으로 알고 있다. 이정도 수준이면 몇년전 게임치고는 괜찮은 그래픽인듯...(뭐, 액션게임도 아니니..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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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디케이스와 매뉴얼등이다. 시디는 총 4장 짜리다. 한장 인스톨에 3장은 종족별 싱글 시나리오 모드..^^ 해본분들이 은근히 재미난다고 하더라... 근데 왜, 이겜이 흥행이 안되었지? 궁금...(난 오프닝 동영상만 봐서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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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 게임안에 들어있던 '어비스'의 게임들 소개이다. 우습게도 임페리움 갤럭티카 2 패키지안에 임페리움 갤럭티카 2 소개가 있다는 것이다. 자세히 한번 봐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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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만 봐서는 상당히 재미있을듯 하다. 문제는 마지막 100,000 단어 이상의 대사 수록인데...... 이 겜... 한글화가 안되어 있다. 이궁... 작년 말 이 게임의 3편이 곧 나올꺼라는 말이 있었는데 나왔나 모르겠다.(국내에서 패키지로 발매하려나 모르겠다..에궁...) 나오면 구입해 보고싶다.

날잡아서 한번 제대로 인스톨해서 겜 해봐야 겠다..

  1. 파블로프 2010.01.22 20:55

    임페리엄 갤럭티카 3가 제작중이었으나 도중에 무슨 연유인지 임갤3 프로젝트의 완성작은 임갤3가 아닌 넥서스라는 게임이 되었습니다. 장르도 달라졌다더군요. -_-

    • Favicon of https://rx78gd.tistory.com BlogIcon 시간의지배자 2010.01.23 12:32 신고

      그러고보니 임갤3가 다른 게임이름으로 나온다는 소리를 얼핏 들은것같기도 하네요.

      장르가 달라졌다니..제작중간에 엎어버렸나 보군요..에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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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수함 시물레이션 게임인 서브 커맨드이다. 구입한지는 오래되었으나 패키지 개봉만 했을뿐 아직까지 실제 플레이해본적은 없어 시디등은 여전히 비닐에 싸여있는 상태이다. 언제나 플레이해볼려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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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사람은 다 아는 폐인게임 챔피언쉽매니저 4이다. 이 시리즈는 수년간 꾸준하게 나오고 있는데 단지 텍스트화면만으로도 사람을 이렇게 미치게 할수 있다는 것을 알려준 대표적인 게임이라고 할수 있다. 영국등에서는 새로운 시리즈가 발매되면 남자들이 미쳐날뛰고 이로인해 부부간 갈등으로 이혼이나 별거까지 가게했다는 실제 사례도 있는 게임이다.  축구선수나 감독들이 자주 즐기는 게임으로도 유명하다.

패키지는 DVD패키지만한 크기로 매우 작다. 하지만 오히려 별 내용물도 없이 골판지만 크게 해서 나오는 패키지보다는 이게 나을듯하다.(패키지 내용물이 많다면야 패키지도 커야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이만한 사이즈가 보관등에 편리성이 있다.)

패키지 정면에는 안양시절 최태욱과 대전시절 이관우, 포항의 이동국 선수얼굴이 있다. 발매당일날 구입했던 게임으로 기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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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가 일반적인 게임패키지와 달리 DVD와 유사하게 옆으로 빼는 방식이다. 빼고나면 저 흙묻은 축구공과 축구화가 DVD박스패키지로 있고 안에는 게임시디와 게임패키지박스와 같은 사진으로 된 두꺼운 매뉴얼이 있다. 근데 막상 발매날 구입했으면서도 난 아직 챔피언쉽매니저 2002 K리그(CM3)에 아직도 빠져서 단 한번 인스톨만 해보고는 봉인중인 상태이다.^^;;

어쩌면 이미 새로운 시리즈가 세번이나 나왔고 올해말 새로운 시리즈가 또 나온다니 다시는 못하고 보관만 하게 될지도 모를 게임이다.^^(2006년에 쓴 글임)

  1. BlogIcon 김석현 2015.04.18 14:04

    님아 cm3 파시면안될까요? 너무갖고싶습니다 부탁드려요 010 2490 0613 문자부탁드립니다

  2. 질문좀 2017.07.13 13:03

    저도 이거 가지고 있는데 설치후실행만 하면튕기네요ㅠ 무슨방법없나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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