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16년만에 해외직구를 했다( http://rx78gd.tistory.com/602 ) 는 글을 작성한적이 있다. 그 결과물들이 영국과 중국등 다른 나라, 3개업체에서 각각 배송되었음에도 어제 같은날 한꺼번에 도착을 했다.

둘다 다른 업체에서 1월 15일날 주문한 것들인데 같은날 도착을 했다. 17일이 걸린 것이니 알리익스프레스치고는 배송기간도 괜찮고 상품 상태도 괜찮아 보인다. 앞으로 이 두 업체는 나한테 합격점을 받아 필요한게 있으면 이 업체들에게 주문을 할것같다. 근데 왜 하나는 우체국 직원분이 직접와서 사인받아갔고 또 하나는 우편함에 넣어놨지? 어차피 둘다 배송비는 무료인 것들인데...


SAS 4i SFF-8087 과 USB 2.0 IDE SATA 아답터 케이블, DP TO D-SUB 케이블이다. 무료배송에다가 세개를 모두 합쳐서 만원정도인데 국내에서 사려면 똑같은 제품인데도 2~3배는 줘야함.

이건 이베이에서 주문한 게임인데 영국에서 날아온 것이다. 역시 무료배송에 3.99 파운드... 대략 6,080원전후정도에 구입한것이다. 국내포탈에서 검색해보니 가장 싼 업체가 13,000원에 팔고 있더라. 처음에는 너무 싼 가격에 의심이 갔으나 피드백 점수가 61만점이 넘은 셀러라 그런지 포장도 배송기간이 깔끔했다. 1월 23일날 주문해서 어제 도착했으니 9일만에 배송이 됐다. 영국에서 왔다는걸 생각하면 굉장히 배송기간도 짧은편.

주문할때는 쥬얼이 아닐까 했는데 DVD박스로 왔다. 물론 내용물은 아무것도 없이 DVD 하나만 덜렁 있기는 했지만...

아무튼 첫번째 이베이와 알리익스프레스의 첫경험은 약간의 시간여유만 줄수있다면 나름 만족스러운 편이었음.

< 같은 HDD 모델임에도 무언가 다르다 >

한때 하드디스크 업계를 호령하던 강자중 하나인 맥스터의 60GB 5400rpm E-IDE 하드 드라이브이다. 맥스터는 내가 굉장히 좋아하던 업체중 하나로 남들이 신경쓰이고 싫어하던 약하게 하드를 긁는 드르륵~하는 소리를 난 매우 좋아했다.(왠지 하드가 열심히 일하고 있다는 느낌때문에...^^;;)


< Compaq Spare 에 물려 있던 96147H6 모델 >

이제는 흘러간 이름이 되었지만 한때 PC와 Spare 업계에서 이름을 떨쳤던 컴팩의 Spare 에 물려있던 놈이다. 나름 신뢰성이 있었다는 소리임. 컴팩이 HP랑 합병한후 왠지 특유의 컴팩스러운 모델의 노트북이나 PC가 안나온다는 느낌이 든다. 컴팩을 좋아하던 사람으로서 조금 아쉽다는...


< IBM 장비에 물려있던 놈이라 그런지 모델명도 96147H6IBM이라고 되어있음 >

IBM 장비에 물려있던 놈이라 그런지 모델명이 94147H6 이라고 되어있으면서도 따로 붙어있는 스티커에서는 96147H6IBM이라고 되어있음. Warranty 도 IBM에서 받는것 같기도 하고... 뭐 지금이야 너무 오래되어 상관없는 이야기지만...

나름 Compaq Spare과 IBM 장비에서 활약들을 해주었음.


  1. Favicon of https://tood-re.tistory.com BlogIcon 먹튀 검증 2018.08.11 17:07 신고

    잘보고갑니다~


역시나 부록으로 받은 'The Cinema Music' CD이다. 예전 영화들의 테마들이 수록된 CD로 흔히 듣던 음악들이다.

문제는 부록으로 받은건 확실한데 무슨 부록으로 받은건지를 알수가 없다. 부록으로 받았었고 역시나 비매품으로 되어있음에도 시디 어디에서도 기업등의 광고문구를 찾을수가 없었던 것이다. 일단 국내의 'SUN MEDIA'라는 곳에서 대행을 한것 같은데 찾아보니 지금도 있는 회사이고 기업의 의뢰를 받아 홍보CD나 CD등을 제작해주는 업체같다. 그렇지만 그곳 홈피에서는 이 CD에 대한 내용이 전혀 없다.

그래서 실제 음반을 찍었을 '서울음반'사를 찾아보려니 유명했던 회사임에도 회사가 사라진후 별다른 흔적이 남아있지 않다. 단지 1996 이라는 연도에서 이 시디를 1996년에 제작했을꺼라는 추정만 갈뿐이다. 또한 'Laserlight DIGITAL' 이라는 해외의 회사가 1993년 이 시디를 제작한 원제작사같은데 그곳을 뒤져봐도 딱히 나오는게 없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홍보용으로 제작한 부록은 부록인데 무슨 홍보인지는 모르니 기업입장에서는 광고효과는 꽝이었을것 같다.



역시나 여성잡지 리빙센스 부록으로 받은 송창식의 노래들이다. 모두 16곡인데 FLAC으로 변환해 잘듣고 있기는 하지만 도대체 언제즈음 받은건지 알수가 없었다.

분명 90년대에 받은건 알겠는데 정확한 연도를 몰라 일단 리빙센스 홈피에 가보거나 구글 검색등을 해봐도 아무 자료가 나오지 않았다. 오직 옥션에서 어느분이 중고로 판다는 글이 하나 올라와 있을뿐...

그러다 16이라는 숫자가 붙은 이유가 궁금해서 '송창식 16집'으로 검색해보니 이 노래들은 송창식씨가 1983년도에 발표한 송창식 16집과 동일한것을 알게 되었다. 송창식 16집은 모두 17곡이지만 마지막 곡은 80년대 당시에는 필수로 앨범에 넣어야만 했던 건전가요이기에 실제로는 동일한 것이었다.

자, 그러면 일단 1983년에서 1999년 사이인것은 확실해졌다. 범위를 좀더 좁혀야 했던 나는 리빙센스가 언제 창간했는지를 알아보았다. 구글을 뒤지다보니 리빙센스가 창간한건 1990년 7월이라고 했다. 즉, 4월부록이라고 CD에 적혀있으니 최소한 1991년에서 1999년으로 다시 좀더 좁혀진다.

그러다 내가 CD등을 FLAC으로 리핑하는 프로그램인 'Easy CD-DA Extractor'의 freedb등에 자료가 있지 않을까 싶어 CD를 집어넣고 읽어와보니 한글이 모조리 깨져서 나오지만 연도는 1991년이라고 나오는 것이었다.(한글이 모조리 깨지는건 내가 일일히 태그수정을 한뒤 freedb에 UTF8로 보냈으니 혹시 필요한 분들은 더이상 깨지지 않을꺼라고 본다)

리빙센스 잡지를 발간하는 서울문화사나 문체부 제 22호의 공륜을 심의필했다는 기록을 통해 둘다를 뒤져보았으나 딱히 나오는게 없었다. 그러다 문득 예전 어디선가 보았던 KOLIS-net(국가자료종합목록시스템)이 떠올랐다. 혹시나 해서 가서 검색해본 순간....

빙고!!! 딱 나왔다. 1997년 4월달 리빙센스 특별부록이었던 것이다.^^ 우하하하~(근데 나 이거 왜 한거지...-_-;;)

아무튼 21년전 CD부록인것을 확인하고 freedb에도 태그와 연도 수정해서 보내주었다. 노래나 들어야지. 음냐...

1999년 업그레이드 몽쉘이 출시되었을때 몽쉘을 구입하니 박스에 붙어있던 'Over the rainbow' 라는 제목의 시디임. 특별한 곡들은 아니고 우리가 흔히 듣는 영화나 뮤지컬 음악 8곡이 들어있음. 물론 난 소장한 모든 CD를 FLAC으로 리핑해서 위에서처럼 푸바2000에서 듣기때문에 이것도 리핑해서 자주 듣는 편이기도 하고...

갑자기 삘을 받아 핸드폰 스캔앱으로 찍어서 올려봄.


예전에는 홍보차원에서 이런 CD들 많이 줬었고 지금도 여러개 가지고 있음. 엊그제같은데 어느덧 20년이 다되어가는 추억이네. 왠지 나이 먹는거같아 쓸쓸함.


  1. Favicon of https://abampere.tistory.com BlogIcon 정선일 2020.09.15 22:13 신고

    저도 집 정리하다가 어릴 적 받은 몽쉘 시디가 있더군요 추억에 잠겨요 ㅎㅎ

    • Favicon of https://rx78gd.tistory.com BlogIcon 시간의지배자 2020.10.02 06:58 신고

      예전에는 과자, 햄버거, 피자, 켈로그등을 사면 이런거 가끔씩 줬었죠. 이것말고도 몇개 더 있다는...^^

헝가리 개발사가 개발한 돼지와 토끼들이 게임의 주인공인 RTS게임 스와인이다. 이것도 역시 파워진 잡지 부록으로 받은것인데 개봉조차 안해본 상태이다. 듣기로는 심각한 버그가 있다고 들었는데 버그패치를 지금 구할수 있으려나 모르겠다.



PS:

1. 2018.01.08 - 게임패치 추가

swinepatchen1.2-1.4.exe

swine_1.9_patch_en.zip

- 1.2에서 1.4로 올리는 패치와 1.9 영문패치이다. 1.9만 해도 될려는지는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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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pc98lib.egloos.com BlogIcon YUI 2007.11.30 17:14

    잡지 부록으로 받은 것을 예전에 해봤지만 패치 1.4를 사용해도 그래픽 충돌을 비롯해 심각한 버그가 있다기에 포기하려다가 제작사 홈페이지를 찾아가니 게임을 무료 공개하면서 패치 1.9를 배포하였더군요.
    그래서 그것을 받아 설치해보니 아무 문제없이 잘 실행되었는데 정작 플레이 방법을 잘 몰라 초반만 하고 그만두었지요.

    • Favicon of https://rx78gd.tistory.com BlogIcon 시간의지배자 2007.11.30 17:37 신고

      1.9패치가 있군요..^^ 전 1.4패치가 마지막이라 들어서 그러려니 했었는데... 아무래도 1.9패치를 구해서 이곳에 링크라도 시켜야 할듯하네요..

요새 보면 막상 돈주고 산 게임들은 다 밀봉상태로 놔두고 무료로 뿌려서 얻었던 게임들만 그나마 간간히 하고 있다. 다른 사람들은 스팀이나 오리진, gog 게임들을 얼마나 가지고 있을까?

나의 스팀 계정이다. 현재 등록된 게임은 75가지인데 저기서 내가 돈주고 산건 '삼국지 13 with PK' 와 '풋볼매니저 9', '풋볼매니저 11' 세가지 겜밖에 없다. 어쩌다보니 험블번들등 사이트등에서 공짜로 뿌린 스팀게임들만 잔뜩있고. 물론 실제로는 스팀에 등록해야하는 140~150개의 겜이 더 있기는 한데 그건 돈주고 사서 계속 밀봉상태로 있다보니 저기 끼지도 못하고 있는중. 일부러 밀봉해두려고 하는것도 아닌데 귀찮아서리...^^;;

오리진 내 계정에 등록된 게임들이다. 모두 21가지의 게임이 있는데 이건 단 하나도 돈주고 산게 없는 상태... 대부분이 오리진 자체에서 무료로 뿌릴때 등록해두었던 게임들이다. 등록만 해두고 단 한게임도 실행해본적이 없네. 음냐....오른쪽 맨끝의 게임은 지금도 오리진에서 몇개월째 무료로 뿌리고 있음.

gog 계정에 등록된 게임들이다. 이것 또한 21가지 게임들인데 역시나 하나도 구입한적이 없음. 이러저리 무료로 뿌릴때 등록해놓은 것들이다.

사실 유플레이 등록해야 할 게임들도 몇개 있는데 그냥 완전 밀봉상태로 보관만 해놓고 있는중이라서...

문제는 점점 나이가 들어가니 게임도 슬슬 귀찮아지고 플레이할 시간 자체도 많지가 않다. 지금 현재 벽장에 보관중인 가지고 있는 패키지게임만 해도 600 여개가 넘는데 이것들도 패키지 개봉들만 해봤지 시디의 비닐도 뜯어보지 않은게 70%는 되는듯... 그런데도 계속 옥션과 지마켓, 이베이를 뒤지고 있다. 게임 수집병이라도 어느새 생긴듯...

그렇다고 팔기는 싫고, 딱히 수집 자체가 취미라 밀봉상태로 보관하려는 것도 아니라서 패키지는 늘 개봉해 내용물은 구경하지만 시디는 뜯지않아 게임을 안하고... 이런 상태가 계속 되고있다. 

생각해보면 이것도 취미같다. 내 유일한 취미가 구형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지나간 컴퓨터 관련 책들, CD들 수집하고 정리하고 하는 "정리" 자체가 취미가 된듯... 사실 그외는 내가 딱히 큰 취미가 없는것 같다.

나이도 이제 있는데 이래도 되나 싶기도 하고 애매하다.


Sil0680acl144.zip

네이버 '컴퓨터 박물관'까페의 BlueCat님께 분양받은 Controller 와 드라이버임.

국내의 '누디앙일렉트론'사에서 '코요테 Yellow 133' 라는 이름으로 유통했었다. 
이미 역사속으로 사라진 Silicon Image Sil 0680칩셋의 PCI ATA-133 Raid Controller 카드로 Silicon Image Sil0680acl144 칩셋들은 드라이버가 서로 호환이 되지 않을까 싶다. 유통사인 누디앙이나 칩셋제조사인 Silicon Image 모두 사라져 따로 드라이버 구하기가 매우 어려울듯...

도스부터 XP까지의 드라이버와 레이드 사용법이 있는 HWP 파일 포함했음. 반디집으로 압축함.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자주 가는 사이트인 2cpu의 회원님이신 김현국님께서 분양해주신 Yamaha SCSI CDRW 6416S 이다. 스카시 방식(50핀) 방식의 CDRW로 6~7년전 모델이지만 상당히 괜찮은 성능의 CDRW...

그런데 김현국님은 아는 분은 다 아는 예전 90년대 초중반 텔넷통신 전성시절에 하이텔등에서 날리시던 분이다. 바로 아이디는 pctools 로 유머집 책까지 내셨던 분이다. 이분 회사에서 파는 모뎀도 샀던 적이 있는 나로서는 이렇게 유명하던 분께 분양받는다는게 신기하다. 하긴, 예전에는 채팅에서 유명한 분들과 채팅도 자주했었는데...뭘..^^


PS: 

1. 2018.01.26 - Yamaha SCSI CDRW 6416S DOS 드라이버 추가

YamahaCDROM.zip


하드를 날리면서 드라이버도 모두 날아갔는데 구글을 뒤지다 http://www.cdrom-drivers.com/dgdlsm.php?driverid=71776 에서 하나의 파일을 찾아 readme.txt 파일을 읽어보니 맞는것 같다.(6416SZ 이라고 저 화면에는 나와있지만 readme.txt 를 보면 6416S 로 되어있다. 6416S 와 6416SZ 둘다 가능한듯...)

인스톨버전은 아니고 이 압축 파일을 만들었던 이가 자신의 도시바 IDE와 도시바 SCSI CD-ROM, YAMAHA SCSI CDRW 를 위해 만들었던 파일같은데 그중 aspicd.sys 파일만 있으면 될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나중에 테스트해보면 될듯.. 자세한 사항은 압축파일의 readme.txt 파일 참고. 구글번역기로 돌려도 될정도로 간단한 영어다.


2. 2018.1.26 - Yamaha SCSI CDRW 6416S Firmware Version 1.0d [Scb00530 버전] 추가

6416s.zip


CRW6416 전용 펌웨어 및 설치 유틸리티 프로그램으로 Scb00530 버전으로 업데이트 해주는 Firmware 파일들임. 펌웨어 전에 꼭 readme.txt 파일을 확인바람.

구글링해서 찾았고 AVG 바이러스 프로그램으로 바이러스 여부 검사완료.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07.11.13 20:08

    어랏, 저도 그 분 아는데.. 나우누리 시절 ^^;

이것도 김현국님께 분양받은 PCI Ultra SCSI Host Adapter 이다. 아직 설치해보지는 않았는데 드라이버를 자동으로 인식할지가 걱정이다. 좀 된 녀석이기는 한데 생각보다 드라이버 구하기 쉽지는 않은가보다. 네이버등에서는 마땅히 구할수 없었다. 구글등을 뒤져봐야겠다.


PS:

1. 2018.01.29 - firmware BIOS 추가


3194up.zip



2. 2018.01.29 - Dos, Windows 3.1, OS/2, Netware, SCO UNIX 드라이버 추가

DMX 3194UP_1 Driver.zip


3. 2018.01.29 - Win 9X, NT, 2000(XP 겸용) 드라이버 추가

DMX 3194UP_2 Driver.zip

한때 국내 시물레이션계의 강자였던 트리거소프트의 퇴마전설 1 이다. 장보고전등을 나름대로 히트시키던 트리거소프트가 디아블로같은 액션RPG장르에 도전해 내놓은 작품으로 세명의 캐릭터를 조정할수 있다.(따로따로 있는게 아니라 사용자가 세명의 캐릭터중 한명을 조정하면 나머지 두명은 인공지능으로 작동된다. 물론 언제든지 캐릭터를 따로 바꿀수 있다. 발더스게이트 같은 방식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이후 트리거소프트는 퇴마전설 2도 패키지로 내놓게 되는데 그다지 판매는 되지 못한듯하다. 설정된 세계관에 미흡했다는 평이 다수... 오히려 이 1편이 나았다는 분들이 많다.

패키지박스를 젖혔을때의 세 명의 캐릭터를 소개하고 있다. 언뜻봐도 디아블로 1의 아류작인듯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캐릭터들이 모두 동양계로 한,중,일 한명씩의 캐릭터들이 주인공들이다.

패키지 내용물들이다. 여전히 개봉을 해보지않은 비닐포장된 시디와 우편엽서와 사용자설명서등이 있다.(막상 게임은 지금은 잃어버린 게임잡지 부록으로 즐겼다.)


패키지내용물중 퇴마전설 1의 부직포이다. 얼마만한 크기인지 알기위해 옆에 일반 단행본을 비교해보았다. 생각보다 제법 크기가 크다. 일반 포스터만한 크기임.

역시 내용물중 하나인 퇴마전설 퀵가이드와 정체모를 부적 2장이 들어있다.^^

아쉽게도 퇴마전설 1의 패치를 구할수가 없다. 트리거소프트도 다른 회사에 인수되며 자료도 모두 사라져버린 듯하고 구글이나 포탈등을 뒤져봐도 패치가 보이지가 않아 아쉬울뿐...


PS:

1. 2018.01.29 - 패치모음 추가

퇴마전설_1_패치자료.7z

- 내 글을 보신 네이버까페 '구닥동'의 한 분께서 패치자료를 보내주셨다. 정말 감사할뿐이다. 날잡아 윈98컴에서 엔딩을 봐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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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08.02.28 08:27

    오호....유일하게(?) 정품구매를 했던 퇴마전설 1편이로군요.
    문제는 시디+케이스 전부 증발....ㅜㅜ

  2. Favicon of https://rx78gd.tistory.com BlogIcon 시간의지배자 2008.03.13 12:15 신고

    ^,.~ 님 // 전 게임잡지 부록으로 가지고 있다가 나중에 정품을 우연히 발견해 구매하게 되었지요..^^

  3. 익명 2016.04.07 04:37

    비밀댓글입니다

  4. 김도롱 2019.08.14 07:43

    안녕하세오 혹시 게임 판매는 안하시는지요
    혹시 의향잇으시면
    010-8440-2054로 연락좀요

해외에서 직구를 처음 했던건 1999년 '롱기스트 저니' 패키지와 '폴아웃 1+2 합본' 쥬얼을 미국에서 직구했던게 처음이었다. 당시만해도 홈페이지는 있지만 아직 카드결재시스템도 안되어있던 해외쇼핑몰들이 많아 주문을 하고 더듬거리는 영어로 쇼핑몰 관계자와 이메일을 주고받아 시티뱅크 은행을 통해 송금하고, 거래수수료까지 지불하고 지금보다 훨씬 비싼 항공료까지 물어야 배송이 되었던 비싸고 어렵던 시스템이었을 때다.

두번째로 주문했던건 2002년 '엘더스크롤 3 - 모로윈드' 예약판매 주문을 했을때였다. 당시 '던전키퍼 1' 쥬얼과 '던전키퍼 2' 패키지 함께 주문하고 배송비까지 포함해서 20만원정도가 들었는데 15만원이상이라 추가 세금까지 물면서 수입을 했던 아픈 기억이 있다.

그 이후 왠지 다른 사람들 직구열풍에도 구경만 하고 한번도 해외에서 주문한적이 없었다. 뭐, 옥션등에서 해외게임 DVD 패키지로 주문한적은 몇번 있지만 그건 내가 직접한게 아니고 업체가 나 대신 주문해주는 거였으니까.

그러다 이번에 알리 익스프레스에서 16년만에 다시 직구를 해보았다.

테스트삼아 두 업체에서 싼거 주문을 넣어보았다. 하나는 'DP TO VGA' 케이블이고 또 다른 주문은 HDA에서 SATA 확장용으로 쓰기위해 SAS 4i SFF-8087 4포트짜리와 IDE+SATA 아답터케이블을 하나 주문해봤다. 근데 옛날에 비해 정말 주문하기 쉽네. 그냥 주소와 연락처 몇가지만 영어로 쓰고 VISA 마크있는 KB체크카드로 주문하니 끝이더라.


하는김에 물건들 구경만 하던 ebay에서도 게임 하나 주문해봤다.


'Discioles 2 GOLD' 게임이다. '히어로즈 마이트 앤 매직'과 비슷한 턴방식게임으로 네이버 모 까페 회원분께서 이 게임과 관련된 글을 계속 올리시길래 흥미가 돋아나서였다고 할까. 뭐, 쥬얼판이겠지만 3.99 파운드로 6,100원이 안되는 가격에 프리 쉽핑이라는것까지 생각하면 괜찮은 가격인것 같다. 역시나 피드백이라는것만 빼고는 국내 쇼핑몰에 못지않게 주문이 쉽더라. 처음에는 페이팔을 구입해서 주문해야 하나 했다가 역시 VISA 마크있는 KB체크카드로 하니 바로 결재가 되더군.

세가지 주문품이 다 발송이 된지 며칠이 되었다고 하는데 어디가 가장 먼저 도착할지 궁금하다. 싼 물품들이라 제대로 올지도 궁금하기도 하고...(구입한 업체등은 광고가 될까봐 가렸음)


아는 사람은 다 아는 대항해시대 외전이다. 정확히 말하면 대항해시대 2의 외전이라고 할수 있다. 대항해시대 2와 거의 같은 시기의 대항해시대 2의 주인공들과 연관된 인물들의 이야기다.(사실 그래픽도 거의 똑같다. 우려먹기인거다.)

사실 이놈도 예전에 구매했던 놈인데 대항해시대 콜렉션, 대항해시대 3, 대항해시대 4+파워업키트를 팔아치울때 같이 팔려갔던 놈이라 다시 구입했다.-_-;;

뭐, 특별한 구성은 없는 게임이다. 비스코의 패키지가 상당수 그렇듯... 플라스틱 케이스에 시디, 작은 매뉴얼, 밋밋한 고객엽서, 퀵가이드정도의 전형적인 KOEI작 비스코 발매의 게임이다. 사실은 아직 이 녀석은 플레이 해본적이 없다.-_-


대항해시대의 다른 시리즈는 모두 다 플레이 했었는데 유독 이 녀석만 플레이 해본적이 없다는 것도 아이러니다. 날 잡아서 한번 인스톨 시켜봐야겠다.^^



PS:
1. 대항해시대 외전 바탕화면 클릭시 다운 패치

Oejeon.exe

- 대항해시대 외전 정품에서는 바탕화면을 클릭하면 다운되는 문제가 발생한다고 한다. 그래서 패치를 구해보았다. 이건 정품기준이니 립버전은 해당사항이 아님.

  1. 백묘 2008.05.18 02:25

    음...댓글 남겨도 될랑가 모르겠네요 ^^:;
    저도 코에이 게임을 좋아하는데 외전 최근에 구하신 건가요?
    어디서 구하는지 좀 갈쳐주세요 ㅠ.ㅠ 소장을 하고 싶은데
    요즘 너무 품귀가 되나서리..

    • Favicon of https://rx78gd.tistory.com BlogIcon 시간의지배자 2008.05.18 02:43 신고

      벌써 구한지는 2~3년 된 것 같습니다.

      하지만 1년전즈음 용산 도깨비시장에서 본적이 있으니 아직 구하실수 있으실지는 모르겠네요.

  2. 백묘 2008.05.18 04:09

    댓글 감사합니다 ^^

* 우분투 서버 하드디스크 추가


1. 현재 사용중인 하드디스크 확인(추가전)
$ sudo fdisk -l


2. 시스템 내리고 하드추가


3. 부팅


4. $ sudo fdisk -l
- /dev/sdb1, sdc1식으로 추가됨


5. $ sudo fdisk /dev/sdb 또는 sdc같은 형식
m 메뉴보이기
n 새 파티션 할당(Primary로 정함)
p 현재 정의된 파티션 보기
d 파티션 삭제
w 파티션 수정한거 저장
q 나가기


6. 파티션 포맷
$ sudo mkfs.ext4 /dev/sdb1 등으로 포맷(주의 : 디스크 확인 필요)


7. 준비된 파티션을 마운트 시키기 위해 디렉토리 생성및 마운트

$ cd /mnt
$ sudo mkdir /mnt/enter_1
$ sudo mount -t ext4 /dev/sdb1 /mnt/enter_1


8. uuid 정보 읽어오기
$ ls -l /dev/disk/by-uuid


9. 추가할 /dev/sdb1의 uuid 복사


10. 부팅때 자동마운트 시키기
$ sudo vi /etc/fstab
UUID=(위의 복사된 9번 붙이기) /mnt/enter_1    /ext4    defaults  0   0


11. 저장후 $ sudo mount -a


12. 재부팅후 자동 마운트 되는지 확인해봄


13. 소유권 변경(기본은 root)

$ sudo chown -R 자기ID /mnt/enter_1

원래는 모 사이트의 글에 댓글로 적었던 글이다. 그러해 존댓말로 썼는데 고치기 귀찮아 원문그대로 올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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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 외국인이 벌써 150만명이랍니다. 문제는 업체들이 내국인과 임금경쟁을 시켜 임금상승을 막고 있다는 겁니다.

이 미 연봉 3,000만원이 넘는 외국인 노동자도 있는 상황입니다. 어떤 공장은 실제 임금수준이 국내인보다 외국인이 높은 사업장도 있습니다. 국내노동자는 숙식을 제공하지 않는데 외국인에게는 숙식을 제공해 그걸 포함하면 국내인보다 소득이 높은경우도 있죠. 심지어 4년제 대학을 나오고도 본인의 학력을 고졸로 속이고 공장에 들어가는 분들도 있을정도입니다. 즉, 외국인들이 아니라도 공장에 가려고 하는 분들의 국내수요는 충분합니다.

그런데도 막상 실제로 현장은 일을 하겠다는 국내인이 별로 없습니다. 이유는 단순합니다. 국내의 물가에 비춰 급여상승률이 너무 적기 때문입니다.(대기업등의 공장말고 단순노동직등의 소규모 공장들 말입니다.)

예 전 15~16년전에 인천 남동공단의 공장을 몇개 다닌적이 있는데 그때와 비교해 지금 임금은 생각만큼 상승하지 않았습니다. 단순히 물가가 2배로 뛰었다면 공장임금은 1.2~1.3배정도 상승한것 뿐입니다. 현재가 아닌 미래를 생각해도 10년이 지난다고 공장의 임금이 크게 상승할것 같지도 않습니다. 그러니 차라리 다른 일을 찾겠다고 젊은이들이 공장에 가지 않는 것입니다. 이미 나이드신 분들은 처자식이 있다보니 어쩔수없이 공장에 남아있을뿐이죠.

15~16년전 인천 남동공단 공장에서 일할때 매달 130~140만원정도를 받았었습니다. 공장에 따라, 잔업여부등에 따라 다르겠지만 여기서 좀 오르내릴 수준일껍니다. 지금 공장들 이야기 들어보면 200만원 위아래 정도인것 같더군요. 물론 공장마다 좀 다르겠지만요. 그런데 당시 물가와 지금 물가등을 생각하면 못해도 아무리 못해도 250~280만원이상은 넘어야합니다.(비교등은 좀 큰공장등이 아닌 소규모 영세공장등을 비교한겁니다. 사실 영세공장 비교라고 하지만 제가 15년전 다녔던 공장은 국내경쟁업체도 3개밖에 없을정도로 제법 규모가 있고 나름 탄탄한 공장의 임금이 저정도였습니다.)

이러니 막상 현장에는 일손이 모자란 것입니다. 즉, 일을 하겠다는 사람은 여전히 많지만 지난 15년전과 비교해도 임금이 크게 상승하지 않았으니 국내인들은 생산현장에 가려는 사람이 적은것입니다. 3D인 생산현장이라 국내인이 안온다는 헛소리는 15~20년전 이야기죠. 지금이라면 급여가 높다면 가는사람 숱합니다. 국내인도...

기업인들중 우린 국내인을 쓰려고 하는데 오는 사람이 없다는 소리는 한마디로 임금이 형편없어 사람들이 안온다는 자기얼굴에 침뱉는 이야기입니다. 실제로 국내중소기업중에서도 임금이 좀 높고 탄탄한 중소기업등은 생산현장이라도 대부분 국내인이 입사해 근무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취업경쟁률이 심할정도죠.

문제는 이런 현상을 만든게 업체들이 외국인 노동자를 국내인과 경쟁시켜 임금상승을 최대한 억제한 것때문이라는 거죠. 사실상 현재 외국인 노동자의 임금은 국내인과 거의 비슷할정도까지 상승했습니다. 그렇지만 그 급여자체가 적다보니 국내인은 생산현장보다는 다른 길을 찾으려고 하거나 스펙상승을 위해 유학을 가거나 하게 되는것이죠. 그러니 일손은 또 부족해지니 외국인 노동자를 또 쓰게되고 이런 악순환이 오는 상황까지 왔습니다.

국내인이 생산현장에 있다면 그들에게 급여로 나간돈은 국내에서 돌고돌아 내수를 부양하게 됩니다. 그런데 외국인 노동자를 고용해 급여로 지불한 돈은 대부분 해외로 빠져나가 버립니다. 국내의 물가에 비춰 국내인에게는 적은 급여라도 중국인들에게 자국의 2~3배, 필리핀등에 비하면 6~7배에 달하는 임금이니까요. 국내에서 쓰기보다 해외의 자국으로 보내면 엄청나게 큰돈이 됩니다. 그러니 그들이 국내에서 일하려는 것이구요.

그 액수가 얼마냐 되겠냐고 하시는 분들이 있겠지만 국내거주 외국인이 150만명이라는걸 생각해보세요. 기껏 수출로 벌어들인 그 막대한 돈이 매달 얼마나 빠져나가는지... 몽골같은 경우는 자국인의 20%이상이 한국에서 노동자로 일하고 있답니다. 당장이라도 그들의 송금이 금지된다면 몽골경제는 그 즉시 붕괴할 지경이라고 하는군요.

외국인 노동자가 타국에 와서 힘들게 일해 번 돈을 자국에 송금하고 하는걸 뭐라고 할 생각은 없습니다. 문제는 업체들이 국내인들의 임금상승을 막기위해 그들을 과다하게 이용하기 때문인거죠.

국 내 생산업체의 90%정도는 자사제품의 경쟁력을 높여 고가의 제품등을 생산하거나 또는 영업망을 더 강화시켜 판매를 늘이거나 할 생각은 별로없고 단순히 인건비를 최대한 억제해 가격을 다운시켜 판매를 늘이겠다는 식의 방침을 세우고 있습니다. 이는 대기업의 횡포이거나 해외시장 포화등으로 인한것이기도 하지만 이때문에 자국민의 가정경제를 붕괴시키고 결국은 내수시장 축소로 스스로의 목을 죄게하는 상황을 만들고 있지요.

즉, 경쟁력을 높이기보다는 인건비를 후려쳐 대응하겠다는 건 경영진의 업무태만입니다. 가격경쟁력은 중국과 베트남, 그외 동남아국가등을 우리가 이제는 도저히 따라갈수 없으니 고부가가치 제품을 생산하거나 마케팅을 강화하거나 하는등의 전략으로 전환해야하는데 경영진의 마인드는 여전히 후진국형 70~80년대 상황에 머물러 있다는거죠.

외 국인들의 강력범죄등은 차지하고서라도 이런 문제때문에 기업인은 배불러도 자국민은 가난해지게 되는거죠. 이런 상황이 크게 달라질것 같기도 않습니다. 계속 이런식으로 끌고가다가 통일이 되면 그때는 외국인이 아닌 먹고살기 막막해진 수천만의 북한 사람들을 이용해 또다시 임금을 후려치려고 할테죠. 문제는 이런 기업인의 태도가 자신들은 배불러져도 국내경제는 곪아터지게 하고 있다는데 있는데도 말입니다.

  1. 익명 2016.10.06 16:21

    비밀댓글입니다

성남일화천마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K리그 팀이다. 최근 구단 매각과 관련하여 많은 잡음과 안좋은 소리들이 들려 동대문에서 창단할때부터 팬인 나로서는 아쉬울뿐이다.

그러해 대리만족으로 FM2008로 성남을 다시 시작했다.

먼저 이적이 전혀 없는 상태의 현 성남소속의 선수로만 짜본 1군 선발이다. 기본적으로 4-2-3-1 포메이션을 좋아하지만 이번에는 4-4-2 포메이션으로 한번 가볼까 한다.


1. 타켓형 스트라이커 : 김동현
- 타체와 지구력, 몸싸움등 피지컬능력이 좋고 헤딩과 점프력도 나쁘지않다. 즉, 전형적인 타켓형 스트라이커로서의 능력을 가지고 있다. 원톱으로 사용할때는 한시즌 25~30골정도를 넣는 선수이지만 투톱의 타켓형 스트라이커로서 헤딩경합, 공지키기, 돌파형 스트라이커에게 연계등으로 사용할때는 10골 10어시정도만 해도 나쁘지 않을것 같다. 더 좋은 타켓맨이 나타나지 않는이상 8~9년간 성남의 부동의 주전으로 사용해도 될만한 능력치를 가졌다. 주전으로 낙점.


2. 돌파형 스트라이커 : 김민호
- 성남의 문제는 사실 김동현을 제외하면 마땅한 백업공격수도 없다는데 있다. 물론 새로 영입을 하면 된다지만 이적자금사정과 다른 포지션영입등까지 고려한다면 약간의 시간이 필요하다는등의 아쉬운 점이 많다. 그래서 매번 성남으로 시작할때는 원톱인 4-2-3-1포메이션을 했던 이유였다. 하지만 4-4-2 포메이션으로 이번에는 해보기로 했으니 돌파형 공격수를 영입해야 한다. 그때까지는 모따의 백업인 왼쪽윙 김민호를 돌파형 스트라이커로 세우기로 했다. 근데 사실 김민호를 이 자리에 놓으면 은근히 곧잘 골을 넣더라... 따로 공격수로 포변을 하지도 않았는데 말이다. 선수영입 필요.


3. 공격형 미드필더(AMC) : 한동원
- 두명의 미드필더중 공격적인 룰을 수행할 공격형 미드필더인 한동원이다. 사실 내가 4-2-3-1 포메이션으로 할때의 공미는 쉐도우 스트라이커와 플레이메이커, 패스와 골까지 다재다능한 면을 수행해야 하는 편이지만 4-4-2에서는 골은 주로 돌파형 스트라이커의 몫으로 남겨두기에 골에 대한 부담이 덜한 편이다. 그렇다해도 곧잘 중거리슛등과 함께 공격포인터를 올려주어 투톱의 부담을 어느정도 나누어야 할 입장에서 아직 어린 한동원은 좀 불안한 감이 있다. 한동원은 백업으로 남겨야 할듯... 선수영입 필요.


4. 수비형 미드필더(DMC) : 김상식
- 가히 한 시대를 풍미하며 김남일과 함께 K리그 최고 수비형미들이라 불릴만한 김상식 선수이다. 허나 이제 30살을 넘어가며 민첩성들이 쇠퇴하는등 조금씩 노쇠의 기미가 보이고 있다. 마침 계약만료인 상태이기도 해 이제는 장기계약은 하지 못하고 2009년까지의 2년 계약을 제시한 상태이다. 그 이후는 상황을 보며 1년계약 단위로 계약하게 될듯...

그럼에도 아직은 거뜬히 성남의 수비형미들로 주전을 차지할만 하다. 비슷한 또래의 서동원은 이적명단에 올려 이적시키고 김철호와 손대호는 김상식의 백업으로 키울 생각이다. 이후 김철호정도라면 김상식 이후 주전을 차지할만한 선수라 여겨져 따로 영입의 필요성은 느껴지지 않는다.


5. 왼쪽 윙(ML) : 모따
- 성남 최고의 핵심선수인 모따이다. 왼쪽, 오른쪽 모두 뛸수있고 급하면 돌파력 스트라이커까지 가능한 다재다능한 선수이나... 시작하자마자 이미 11개 클럽의 관심을 받고 있는 상황이라 곧 팀을 떠날것으로 보인다. 김민호가 모따가 떠나간 자리를 차지할지 아니면 최성국이나 다른 선수가 이 자리를 차지하게 될지는 않수 없는 상황이다. 이적료나 두둑히 주고 떠나갔으면 싶다. 선수영입 필요.


6. 오른쪽 윙(MR) : 최성국
- 모따와 함께 성남의 날개가 될 최성국 선수이다. 뭐, 이것저것 사건사고가 많은 선수이니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찜찜하지만 게임은 게임이라고 생각하고 할 생각이다. 매번 게임을 하다보면 한두시즌후에는 수원에 팔려가던데 이번에도 갈꺼면 이적료나 두둑히 주고 가기를... 당장은 주전이지만 한두시즌후에는 이적할 가능성이 높으니 선수영입이 필요할 듯...


7. 왼쪽 수비수(DL) : 장학영
- 특별한 문제가 없다면 30살 넘어서까지 주전으로 써도 별 문제가 없는 장학영이다. 다만 한번만 빼고는 항상 한두시즌 후에는 팀을 떠나려고 했던 적이 많아 좀 불안하다.


8. 오른쪽 수비수(DR) : 박진섭
- 오른쪽 수비수인 박진섭 선수이다. 사실 그대로 써도 되지만 난 나이도 있고 다른 선수를 영입하던가 장학영 선수를 이 자리로 돌릴 생각이라 이적시킬 생각이다. 개인적으로는 좋아했던 선수지만...


9. 중앙 수비수(DC) : 조병국
- 성남의 중앙수비수들은 K리그 어디에 내놔도 부족함이 없다. 사실 조병국 선수에게 사코를 걸어줄 생각이라 득점도 많을거라 생각한다. 다만 매번 두세시즌 이후 이적시켜 달라고 징징대 결국 이적을 하는게 안타까울뿐... 주전확정.


10. 중앙 수비수(DC) : 조용형
- 조병국이 좀 공격적이고 앞선에서 전투적으로 수비를 하는 편이라면 조용형은 그보다는 약간 뒤에서 최종수비를 보며 지휘하는 스타일로 기용할 생각이다. 성남 수비의 핵이 될듯... 주전 확정.


11. 골키퍼(GK) : 김해운
- 아직까지도 좋은 기량을 보여주는 김해운 선수이다. 다만 나이가 33세로 기량이 노쇠화되는 느낌이 강하다. 백업으로는 어린 박상철 선수가 있으나 아직 능력이 김해운 선수보다 떨어져 그때문인지 수석코치는 골키퍼를 보강할것을 권했다. 새로운 키퍼를 찾아봐야겠다.


이적자금은 13억 3천만원이 주어졌다. 이정도 자금으로 선수들을 구해오기는 사실 어렵다. 선수 한두명 사면 끝일테니까... 안그래도 급료예산이 마이너스인 상태라 선수들 일부를 팔아야 할 상태이기도 하다. 주전과 주전급인 선수 몇명을 팔고 그 돈들로 새로운 선수들을 데려와야 할듯하다.


풋볼매니저 시리즈는 현재 2013버전까지 출시가 되었다. 하지만 난 새 시리즈는 1년정도 지나 값이 떨어졌을때 구입하는 편이라 지금 구입한 최신버전은 2012이다. 그럼에도 2008버전에 대한 내용을 올리는 것은 FM시리즈중에서는 CM3이후 가장 오래 한 버전이라 그럴뿐이다.

이제는 선수와 코치진을 보강하고 스카우터도 새로 영입해야겠다.

  1. Favicon of https://7network.tistory.com BlogIcon 또만났네 2014.07.08 15:44 신고

    안녕하세요. 블로그 내용이 좋아서♡ 메타블로그 서비스인 블로그앤미 (http://blogand.me) 에 등록했습니다. 원하지 않으시면 삭제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용량이 모자라 200GB는 또 다른 곳에 있다... 3TB 하나 질러야하나 싶은데 왜 하드값은 안내려가는지...


부채의습격월스트리트저널은왜이책에주목했을까
카테고리 경제/경영 > 경제일반 > 경제전망
지은이 더글라스 김 (길벗, 2010년)
상세보기


<부채의 습격> - 별 4개(별 5점 만점)

최근 우리 경제의 코스닥지수는 2000포인트가 넘고 외부에서 얼핏보기에는 경제가 호황기인것같이 보인다. 허나 이 책은 현재의 그런 모습을 거품인 것으로 진단하고 있다. 외국에 막대한 이자를 주고 단기채권을 발행해 자금을 끌어들여 경기를 부양시키고 있을뿐 현재 우리나라의 경제는 버블경제를 구가하다 90년대 초반 거품이 꺼져버려 20년이 넘게 저성장중인 일본의 거품이 꺼지기 직전의 모습과 비슷해보인다. 이 책은 단기채권을 발행해 부양시킨 경제는 단기채권이 만기가 되어 돌아오는 2011~2013년때를 극도로 조심해야 할 시기로 손꼽고 있다.(다음번 대선때랑 시기가 겹친다. 다음번 대선에서 누가 대통령이 되더라도 이 문제는 IMF때와 마찬가지로 극도로 위험한 시기이다.)

문제는 IMF당시 아시아 경제위기때는 미국과 유럽등의 경제가 나름 괜찮은 시기라 아시아 경제위기를 급히 수습하고 세계대공황 위기를 넘어갈수 있었지만 최근 문제는 바로 기축통화의 발행국으로서 세계경제의 축이라 할수 있는 미국과 미국달러화의 위기라는 점이다. 리먼 브라더스 사태와 서브프라임 사태와 같이 미국은 2008년을 전후해 큰 국가적 경제위기를 넘겼고 유럽등과 공조해 간신히 경제 부양책을 마련해 위기를 헤쳐나갈수 있었으나 최근 유럽 그리스, 아일랜드, 이탈리아, 포르투칼 경제위기와 같이 유럽도 경제적 위기를 겪고있고 이로 인해 미국 달러화의 약세와 미국채권이 고금리 시대로 접어드는 상황임에도 미국의 위기를 도울 우군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데 있다. 그로 인해 미국과 경제적으로 얽혀였는 우리나라의 한국은행 기준금리도 조금씩 오르고 있는 상황인데 이 책은 그런 상황을 '부채의 습격'이라고 묘사하며 일반 가계의 변동금리 인상의 위험성과 경고를 전하고 있다.

변동금리는 금리의 인상등으로 인해 금융권이 떠안을 위험성을 일반 국민들에게 떠넘긴 대표적인 금융 위험성인데 그간 마땅히 이를 사람들에게 경고하는 책등은 없었던게 사실이다. 이 책은 그런 변동금리의 금리인상으로 인해 가계 대출의 파산상태와 그로 인해 국가경제가 흔들릴 위험성에 대해 조목조목 지적하고 있다.

평상시 생각했던 생각과 비슷한 내용이어서 그런지 그리 가벼운 주제가 아니었음에도 쉽게 책이 표방하는 내용에 몰입할수가 있었다. 인플레이션과 주택담보대출 변동금리의 위험성, 베이비 붐 은퇴로 인한 부동산의 폭락, 유가폭등과 같은 내용들은 최근의 국내와 세계적 상황을 대비해보면 더욱 쉽게 이해가 갈 듯 하다.

책의 내용이 아니더라도 가만히 살펴보면 가장 큰 문제인 미국채권과 달러화의 약세등은 중국, 일본등이 미국채권을 계속해서 사줄경우에만 그 위험성이 계속 "연기"(해결이 아니다. 미국의 달러는 세계 기축통화로서 미국은 자국의 소비를 끝없이 이어가기 위해 너무나 많은 돈을 찍어내고 있다. 결국 언젠가는 미국은 이로 인해 몰락할것이다.)되는 것인데 중국은 자국 내수시장이 점점 커져가고 있음에 달러화와 미국채권의 매력이 점점 떨어져가고 있고 일본은 최근 지진과 쓰나미, 원전 방사능 누출문제로 당분간 자국 문제 해결을 위해 미국채권에 적극적으로 뛰어들 자금이 부족해질 것이다. 결국 이로 인해 미국경제는 위기를 맞을 것이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미국은 과소비국인 자국의 소비를 줄이던지 금리를 인상하던지 해야하는 상황을 곧 맞이할 것이다.

결과는 이미 정해져있다. 미국은 결코 자국의 소비를 줄이려고 하지 않을것이다. 자국의 소비와 긴축에 들어가는 순간 세계패권국가로서의 미국은 패권국의 왕좌에서 내려와야 하기 때문이다. 결국 금리인상을 할 것이고 또한 이를 방어하기 위해 우리나라를 포함한 각국은 금리인상을 선택할 수 밖에 없으며 최근 가장 큰 금융권 대출를 차지하는 변동금리 주택담보대출의 금리는 폭발적으로 증가해 부동산 대란과 수출주도형의 경제를 가진 우리나라의 기업들의 파산은 줄줄히 이어지게 될 것이다. 사실 이건 이미 진행중이다. 며칠전 기사에서 이미 우리나라 저축은행의 금리가 15~16%까지 오르고 있다는 기사까지 떴으니 말이다.

저자가 주장하는 2011~2013년때의 우리나라 정부가 해외에 판매한 채권이 만기가 되어 돌아오는 순간 이는 폭발적으로 나라의 경제의 부와 환율이 뛰어오르는 사태를 맞이하게 될것은 경제를 잘 모르는 사람이라도 능히 짐작할 수 있는 일인 것이다. 문제는 글로벌 경제시대에 한 국가의 어려움은 다른 국가의 어려움을 도모하게 된다는데 있다. 미국의 채권을 가장 열렬히 구매해주던 중국과 일본은 자국의 문제와 경제성장등으로 미국 채권의 매력을 상실해가고 있고 이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있는 미국은 최후의 사태까지 몰리게 되면 극단적인 선택을 할수가 있다라는 것이 문제이다.

미국은 세계 패권국이고 전세계 최고의 군사력을 가진 국가이다. 걸프전이나 아프칸사태등을 봐도 미국은 결코 타협하거나 상황을 참기보다는 그 가진 힘을 휘두르고 싶어하는 나라라는게 문제이다. 어디서 많이 이와 비슷한 일을 우리는 2번이나 이미 20세기때 보지 않았는가... 세계적 경제공항의 위험성이나 그로인한 해결책을 군사력으로 투사했던 일 말이다. 바로 세계 제 1, 2차 대전말이다.(세계 제 1, 2 차대전의 원인은 여러가지가 복합적으로 있으나 가장 큰 이유중 하나는 바로 각국이 얽힌 경제적 문제였다) 책에서도 짧지만 잠깐 이런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이런 상황의 우리나라의 문제중 하나는 바로 북한이 걸리게 된다. 세계 3차 대전의 위험성때문에 미국이 초강대국으로 부상하고 있는 중국을 직접 타격할 가능성은 낮게 예상된다. 사실 미국은 자국의 문제때문에 중국경제와 내수시장이 더 성장해 미국이 떠안고 있는 과도한 소비를 어느정도 해소해주기를 바라고 있다. 그래야 줄어든 소비의 여력으로 자국의 빚을 해결하고 산재한 문제를 처리할수 있고 또 그로 인해 여유가 생긴 중국이 더 많은 미국채권을 사주기를 바라니까... 정치적으로는 중국이 초강대국으로 부상하고 있는 것을 알고 있음에도 미국이 어느정도 중국경제가 성장하기를 바랄수밖에 없는 이면에는 이러한 탓이 있다. 중국이 적당히 세계의 공장정도로만 성장해서 미국인의 그 과도한 소비에 필요한 물건들을 싸게 공급해주기를 원하는 마음과 중국이 더 성장해 초강대국으로서 미국과 패권을 놓고 다투게 될까봐 두려운 마음... 그 두가지 마음을 미국은 가지고 있다는 거다.

그로 인해 미국등의 서방이 취할 가능성은 중국보다는 중국과 인접하며 함부로 패권국으로 중국이 설치지 않을정도로 위협을 줄수있는 거리에 있는 상대를 전쟁등으로 문제를 해결할 가능성이 농후한데 마침 나름대도 만만하면서도 적당한 북한이라는 나라가 있다는게 우리한테는 불행이 될수 있다.

세계 경제의 불안정성이라는 문제와 북한이라는 정치적 문제를 모두 가지고 있는 우리나라로서는 마땅한 해결책이 떠오르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 우리나라 국민 각자는 정신을 바짝 차려야 할 듯 하다. 사실 이 책에서는 여러 문제제기를 했지만 이 상황에서 이를 해결한 방법등은 딱히 나오지 않고 있다. 겨우 금보유고를 늘리거나 젊은 사람들이 더 정신을 차려야 한다는 식으로만 나름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으나 정답이라고 보기에는 너무 미흡한 부분이 있어 아쉽다는 생각이 든다.

변동금리의 위험성등으로 인한 가계부채의 해결책을 이 책이 제시했다고는 볼수 없으나 나름 여러 비유를 통해 문제제기를 했고 이로 인해 이 문제에 대해 더 많은 사람이 공감하고 머리를 맞대게 했다면 이 책의 의의는 다했다고 볼수있다.

최근 금리인상과 유가인상등 세계적으로 맞물려있는 세계경제와 우리 경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한번 생각해 본 분이라면 일독을 권한다.

  1. 익명 2012.11.13 16:46

    비밀댓글입니다

또 실패다!!! 새벽 4시에 깨어나는데 어쩐지 알람소리를 듣지 못했다. 혹시나해서 4시 5분까지 알람을 2개나 해놨는데 전혀 듣지 못했다. 깨어보니 새벽 5시 10분이었다. 와이프도 듣지 못했다고...-_-;;

너무 피곤했었는가 보다. 오늘은 몸의 컨디션도 좋고 모든게 잘될것 같은 분위기였는데 너무 아쉽다. 비록 실패지만 그래도 아예 안할수는 없어 운동등 몇가지는 했다.

비록 오늘 다시 실패지만 몸의 컨디션은 조금 나아진듯하니 내일부터 다시 열심히 해야지..에휴...

2010 년 9월 27일

조식이 거의 되지 않았다. 오래만에 하는 호흡이라고 해도 이정도로 호흡이 안된적이 없는데 이건 너무하다 싶을정도로 호흡을 할 수 없었다. 할수없이 호흡을 하려던 맘을 접고 호흡을 고르는 연습만 꾸준히 했다.

그에 비해 마인드컨트롤 훈련은 매우 잘되었다. 비록 짧은 이완조절 훈련이라고 해도 간단하게 알파상태에 들어갔고 알파상태에서 이미지 훈련도 매우 잘되는 편이었다. 어떤 이미지는 바로 실제로 눈앞에서 보는것 같이 느껴질정도로 생생하기도 할정도였다.

너무 조급해 하지 말자. 다만 꾸준하게는 가자...

1. 첫번째 습관 - 걷기(노키아 5800어플 '스포츠 트래커'사용)
사용자 삽입 이미지

2. 두번째 습관 - 규칙적 기상
- PM 11:55 ~ AM 4:00(4시간 5분) + 3시간 55분 = 8시간

3. 세번째 습관 - 연정 16법중 제 3법
- 조식도 유기도 그다지 잘되지 않음. 되도록 조식에 집중하며 호흡고르기
- 50분

4. 네번째 습관 - 시간 관리, 자기계발(책 2권 합쳐 하루에 75쪽 이상씩 읽기)
- 내 인생목표 매일 확인하고 수정, 정리, 업데이트하기(플래너, 엑셀파일로 정리)
- '무한능력'(~p55)

5. 다섯번째 습관 - 방대한 독서(하루에 75페이지 이상 책읽기-4번 책과 합계)
- '중화요리에 담긴 중국'(p221~p243)

6. 꾸준한 운동 - 스트레칭, 도인술, 요가, 웨이트트레이닝
- 스트레칭 : 기본 9동작
- 도인술 : 배의 행법 1 ~ 3동작
- 요가 : 합장자세, 요가무드라, 파반묵타
- 맨손 웨이트트레이닝 : 개구리 자세 10번(2세트)

7. 성공일기 작성
1. 마인드컨트롤 이완훈련시 알파상태에 손쉽게 진입하고 이미지 훈련에 집중하다

*기타(강제성은 없지만 하면 좋은 것들 또는 그외 기타등등)
- 실바 마인드 컨트롤 '긴 이완훈련' 1회

2010 년 9월 17일 ~ 9월 26일

또다시 실패다. 사실 추석등을 앞두고 이미 실패를 예상했었기 때문에 뭐 꼭 예상밖의 일은 아니었다. 사실 7가지 일들을 하루 틈틈히 하기에는 시간이 상당히 벅차다. 짧은 것은 10여분만에 끝나는것도 있지만 대부분 1시간 이상씩 걸리는것들이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추석이나 금초, 설날, 처가집 다녀오기 등이 겹치면 두, 세가지를 실패해 결국 실패로 간주되어버리기 때문이다.

최소한의 스케쥴이 이런데 앞으로 습관들이 하나씩 늘어나면 더욱 그럴것이 아닌가. 좀 고민을 해봐야 할것같다.(그렇다고 마땅히 빼야할만한 것들도 없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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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번쩍거리는게 달이고 아래가 목성이란다. 사실 새벽에 우연히 하늘을 바라보다 달아래 아주 환하게 빛나는 것을 보고 처음에는 금성인가 하고 있었으나 무언가 이상함을 느껴 검색을 해보니 22, 23일날 몇십년만에 목성이 가장 근접한 날이라는 것을 알았다. 그리고 우리가 보기에는 달옆에 목성이 근접해 보일꺼라는 것도... 이런 것을 모르고 있었다니... 다시 이런 목성의 우주쇼를 보려면 몇십년을 기다려야 한다니 똑딱이 카메라로나마 찍어두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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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다른 각도로 한번 찍어본 달과 목성이다. 7시 방향즈음에 희미하게 찍혀있는 동그란게 목성이다. 실제로는 사진보다 목성이 상당히 밝게 보였다. 사실 너무 멀어서 육안으로는 볼수없다지만 달과 목성 사이에는 천왕성도 있었다고 한다. NGC 다큐멘터리등을 보다보면 우주는 정말 신기하고 신비롭다. 다큐등에서만 보던 목성을 육안으로 환하게 볼수 있었다는 것에 만족한다.

30분가량 넋을 놓고 하늘을 바라보고 있다 오래만에 유성을 보기도 했다. 도시인지라 유성보기가 어려운데 오늘 좋은 구경들을 했다.^^

안녕 목성아... 다음번 너가 그리 달옆에서 환하게 빛날때는 내가 살아있을지도 장담하지 못하겠구나. 그때는 천체망원경으로 이쁜 모습 봐줄께... 그때까지 안녕~~

레지던트 이블 4 : 끝나지 않은 전쟁 3D
감독 폴 W.S. 앤더슨 (2010 / 영국,미국,독일)
출연 밀라 요보비치
상세보기

* 평점 : 별 2개(별 5점 만점)

집앞에 CGV 논현점이 생겼다. 이제 CGV를 가려고 해도 걸어서 5분도 안걸리는 것이다. 비록 5개관의 작은 개봉관들이기는 해도 집앞에 영화관이 생겨 조조영화도 자주 볼수 있을듯 하다. 주말에 와이프랑 영화 보기도 편하고 말이다.

개봉을 하고도 아직 홍보가 제대로 안되어서인지 영화관에 드나드는 손님이 매우 적다. 사실 지금으로서는 CGV로서는 적자투성이가 될것이다. 수인선이 연결되는 호구포역이 생겨야 어느정도 수지가 맞을텐데 지금봐서는 언제 역이 생길지도 모르겠다. 아무튼 레지던트 이블 4는 내가 처음으로 보는 3D영화였다. 예전 아바타가 난리일때도 어쩌다보니 아바타를 볼 기회를 놓쳐버리고 말았다. 그외는 개봉한 영화중에 3D영화는 어린이 영화등이라 마땅히 볼 기회도 적었다.

처음으로 본 3D영화는 인상적이었으나 실망적이기도 했다. 더군다나 나같이 안경을 쓴 사람들은 3D안경을 안경위에 덮어쓰고 보는게 상당히 불편한 것도 한몫한다. 우선 색감에서 3D 안경을 쓴것과 안쓴것의 색감이 많이 다르다. 안경을 쓰면 상당히 어둡게 화면이 표현되나 안경을 포기하고 화면을 보면 제법 색감이 화사하다. 왠지 예전 어릴때 장난으로 셀로판 종이로 안경을 만들어 3D 비슷하게 표현하던 만화같은 느낌조차 든다.

영화의 내용도 실망이었다. 개인적으로 제법 좋아하는 배우중 하나인 밀라 요보비치도 이제는 그 매력이 다한듯 하다.  초반부의 과도한 액션씬도 3편을 기억하는 관객들을 위한 서비스정도였을뿐 갈수록 이전의 벌여놓은 스토리를 어떻게든 덮어보려고 애쓰는듯한 느낌이 들었다.

유일하게 마음에 들었던 것은 3편에서 눈여겨본 K마트가 한두장면에서나마 다시 등장한다는 것이다.(난 스모키 화장을 상당히 좋아한다. 에이브릴 라빈, 3편에서의 K마트, 손가인등) 5편이 만들어질것같이 마무리 되었던데 5편에서는 K마트가 다시 활약해주려나 모르겠다.(2편의 매력적인 질 발렌타인은 다시 안나오려나...)

내가 첫번째로 본 3D 영화라는데 별 한표, K마트 재등장에 다시 별 한표해서 별 2개를 줬다. 밀라 요보비치도 이제 액션말고 다른 연기를 해봐야 하지 않을까...

선착순 13분께 티스토리 초대장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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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 완료되었습니다..^^

  1. 익명 2010.09.17 20:57

    비밀댓글입니다

  2. 익명 2010.09.17 20:57

    비밀댓글입니다

  3. 익명 2010.09.17 20:59

    비밀댓글입니다

  4. 익명 2010.09.17 20:59

    비밀댓글입니다

  5. 익명 2010.09.17 21:02

    비밀댓글입니다

  6. 익명 2010.09.17 21:04

    비밀댓글입니다

  7. 익명 2010.09.17 21:22

    비밀댓글입니다

  8. 익명 2010.09.17 22:18

    비밀댓글입니다

  9. 익명 2010.09.17 22:36

    비밀댓글입니다

  10. 익명 2010.09.17 23:01

    비밀댓글입니다

  11. 익명 2010.09.17 23:24

    비밀댓글입니다

  12. 익명 2010.09.17 23:42

    비밀댓글입니다

  13. 익명 2010.09.18 00:14

    비밀댓글입니다

  14. 익명 2010.09.18 01:12

    비밀댓글입니다

  15. 익명 2010.09.18 01:17

    비밀댓글입니다

2010 년 9월 16일

오늘도 어제와 같이 '유기'를 하려고 해도 기운이 전혀 느껴지지 않았다. 더군다나 오늘은 조식까지 그다지 잘되는 것도 아니었다. 그냥 무난한 정도라고 할까... 이런날도 있고 저런날도 있는거겠지. 좀더 노력해보자.

다만 마인드 컨트롤의 이완훈련은 매우 잘되었다. 몸이 많이 쑤시고 약간 몸살기운까지 있는것 같았는데 이완조절 훈련을 하고보니 몸이 훨씬 부드러워지고 기분까지 굉장히 좋아졌다. 기껏해야 15~16분정도의 시간이었음에도 마치 4~5시간정도를 기분좋게 푹 자고 깨어난것 같았다. 사실 몇분정도 깜빡 잠이 들기도 했으나 그정도로 이렇게 몸상태가 달라지지는 않았을텐데 말이다. 깨어있을때 나도 모르게 긴장이 되던 몸의 근육들이 완전히 풀렸던것 같다.

하긴 예전 지하철을 타고 출퇴근을 할때 마인드컨트롤을 하다보면 근육이 완전히 풀려버려 정신은 말짱한데도 근육에 전혀 힘이 돌아오지 않고 몇분간 계속 알파상태에 머물러 지하철 2~3개 역을 지나칠때도 있었으니 그에 비하면 그리 대단하지도 않은것 같다. 그래도 필요할때는 바로 의식이 돌아오도록 훈련을 해야 할 것 같다.

1. 첫번째 습관 - 걷기(노키아 5800어플 '스포츠 트래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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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두번째 습관 - 규칙적 기상
- AM 1:40 ~ AM 4:00(2시간 20분) + 3시간 10분 = 5시간 30분

3. 세번째 습관 - 연정 16법중 제 3법
- 조식도 유기도 그다지 잘되지 않음. 되도록 조식에 집중
- 들숨 6초, 날숨 6초 = 12초 호흡(50분)

4. 네번째 습관 - 시간 관리, 자기계발(책 2권 합쳐 하루에 75쪽 이상씩 읽기)
- 내 인생목표 매일 확인하고 수정, 정리, 업데이트하기(플래너, 엑셀파일로 정리)
- '설득의 심리학'(p235~p288)

5. 다섯번째 습관 - 방대한 독서(하루에 75페이지 이상 책읽기-4번 책과 합계)
- '중화요리에 담긴 중국'(p126~p147)

6. 꾸준한 운동 - 스트레칭, 도인술, 요가, 웨이트트레이닝
- 스트레칭 : 기본 9동작
- 도인술 : 배의 행법 1 ~ 3동작
- 요가 : 합장자세, 요가무드라, 파반묵타
- 맨손 웨이트트레이닝 : 개구리 자세 10번(2세트)

7. 성공일기 작성
1. 마인드컨트롤 이완훈련시 새로움을 맞보다.

*기타(강제성은 없지만 하면 좋은 것들 또는 그외 기타등등)
- 실바 마인드 컨트롤 '긴 이완훈련' 1회

2010 년 9월 15일

어제는 '유기'가 잘 되었으나 오늘은 어째서인지 복부주변에 안개처럼 가득차있던 기운이 모조리 사라졌다. 유기를 하려고해도 작은 기운이라도 느껴져야 뭘 해볼게 아닌가..-_- 할수없이 조식에만 집중할수 밖에 없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조식이 너무나 편하게 되었다. 어제 유기를 해서 호흡이 조금 길어진게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들었다.

이틀전만 해도 호흡이 약간 벅찬 느낌이 들었는데 너무나 편안하게 조식이 되었다. 때문에 호흡을 10초에서 12초(들숨 6초, 날숨 6초)로 늘여보았음에도 호흡은 편안하고 조용했다. 좀더 조식에 집중하라는 의미인가 싶어 당분간은 조식에 집중하기로 했다. 막상 그렇게 생각해서인지 20~30분 조식을 하다보니 단전부위에 깨알만큼 작은 기운이 느껴졌다. 마치 어제의 안개같던 기운이 깨알만큼 작게 뭉쳐진 것이 아닌가 싶어졌다. 호흡이 편해진만큼 좀더 조식에 집중해 한호흡이 20초 정도 될때까지는 조식에만 집중하게 될 듯 하다.

1. 첫번째 습관 - 걷기(노키아 5800어플 '스포츠 트래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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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두번째 습관 - 규칙적 기상
- AM 2:00 ~ AM 4:00(2시간) + 45분 = 2시간 45분

3. 세번째 습관 - 연정 16법중 제 3, 4법
- 조식이 매우 잘되어 호흡을 조금 늘리고 조식에 집중함
- 들숨 6초, 날숨 6초 = 12초 호흡(50분)

4. 네번째 습관 - 시간 관리, 자기계발(책 2권 합쳐 하루에 75쪽 이상씩 읽기)
- 내 인생목표 매일 확인하고 수정, 정리, 업데이트하기(플래너, 엑셀파일로 정리)
- '설득의 심리학'(p179~p234)

5. 다섯번째 습관 - 방대한 독서(하루에 75페이지 이상 책읽기-4번 책과 합계)
- '중화요리에 담긴 중국'(p108~p125)

6. 꾸준한 운동 - 스트레칭, 도인술, 요가, 웨이트트레이닝
- 스트레칭 : 기본 9동작
- 도인술 : 배의 행법 1 ~ 3동작
- 요가 : 합장자세, 요가무드라, 파반묵타
- 맨손 웨이트트레이닝 : 개구리 자세 10번(2세트)

7. 성공일기 작성
1. 조식에 더 집중하여 좀더 긴 호흡을 하다.

*기타(강제성은 없지만 하면 좋은 것들 또는 그외 기타등등)
- 실바 마인드 컨트롤 '긴 이완훈련' 1회

2010 년 9월 14일

조식법을 할때 이전과는 다르게 명치부근이 당기는 느낌이 한결 가시고 배꼽주변에 무언가 움찔거리고 간혹 부르르 떨리는 느낌이 나타났다. 그렇다고 무슨 형태가 있는 듯한것은 아니고 마치 안개같은 느낌이 복부주변에 넓게 퍼져있는 듯하다고 할까... 다만 호흡은 10초호흡임에도 깊지 못하고 균일하지 못한 느낌이 든다.

사실 지금은 연정16법중 제 3법에 가까운데 제 4법에서 말하는 기를 단전에 내리기 시작하는 '유기'를 해볼까하는 생각이 들어 10초호흡(들숨 5초, 날숨 5초)중 들숨 5초중 3초는 코의 호흡에 집중하고 2초정도는 단전에 정신을 집중했다. 반대로 날숨 5초중 처음 2초는 단전에 집중하고 나머지 3초는 코의 호흡에 집중하는 식으로 해봤다.

즉, 3초 조식-4초(2초, 2초) 유기-3초 조식 하는 식으로 해본것이다. 원래 유기는 호흡초수를 조금 줄이고 유기를 하기를 권하나 한번 해보고 힘들것 같으면 그 방식으로 해보기로 하고 우선은 내 식대로 해보았다.

결과는 대성공. 지금까지 10초 호흡은 억지로 억지로 끌고 오는 듯한 느낌이었으나 기를 조금씩 단전에 내리는 유기를 일부 호흡에 섞어해보자 호흡이 한결 편해졌다. 명치가 당기는 느낌도 없고 단전 부근에 약간 간질거리는 느낌이 들며 호흡도 편해지고 조식도 아주 잘됐다. 그때문인지 호흡도 많이 순해졌다고 할까나... 다만 아직 균일한 느낌은 조금 덜하지만 그또한 이전보다 훨씬 나아졌다. 심지어 반가부좌시에 다리가 저리는 것마저도 나아지는 이상한 결과까지 나왔다.

내일은 상황에 따라 조금 더 유기에 집중할지 아니면 호흡을 더 균일하게 하면서 조식에 더욱 집중할지 고민해봐야겠다.

1. 첫번째 습관 - 걷기(노키아 5800어플 '스포츠 트래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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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두번째 습관 - 규칙적 기상
- AM 1:45 ~ AM 4:00(2시간 15분) + 2시간 25분 = 4시간 40분

3. 세번째 습관 - 연정 16법중 제 3, 4법
- '유기'(기를 단전에 조금씩 내림) 시작
- 복부 전체에 걸쳐 안개같은 기운이 가득참
- 들숨 5초, 날숨 5초 = 10초 호흡(50분)

4. 네번째 습관 - 시간 관리, 자기계발(책 2권 합쳐 하루에 75쪽 이상씩 읽기)
- 내 인생목표 매일 확인하고 수정, 정리, 업데이트하기(플래너, 엑셀파일로 정리)
- '설득의 심리학'(p143~p178)

5. 다섯번째 습관 - 방대한 독서(하루에 75페이지 이상 책읽기-4번 책과 합계)
- '중화요리에 담긴 중국'(p65~p108)

6. 꾸준한 운동 - 스트레칭, 도인술, 요가, 웨이트트레이닝
- 스트레칭 : 기본 9동작
- 도인술 : 배의 행법 1 ~ 3동작
- 요가 : 합장자세, 요가무드라, 파반묵타
- 맨손 웨이트트레이닝 : 개구리 자세 10번(1세트)

7. 성공일기 작성
1. '유기'에 도전하여 조식법시 한발짝 더 나아가다.

*기타(강제성은 없지만 하면 좋은 것들 또는 그외 기타등등)
- 실바 마인드 컨트롤 '짧은 이완훈련' 1회

2010 년 9월 10일 ~ 2010 년 9월 13일

결국 또다시 실패다. 아무래도 영어와 컴활까지 하려고 하니 시간이 생각외로 부족하다. 다시 시작해야지...

사실 이 제품을 아내에게 받은 것은 몇개월정도 된것 같은데 그동안 다른 제품을 사용하여 계속 묵혀놓은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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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보다 작은 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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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SB에 꼽으면 주황색 불빛이 은은하게 비친다 >

2010 년 9월 9일

최근에 별로 변한게 없다고 생각했는데 문득 걷기를 하다보니 은근히 바뀐게 있기는 하다.

첫째가 걷기를 할때 호흡이 매우 편해졌다는 거다. 몸무게 자체는 별로 변화가 없지만 예전에는 조금만 걸어도 호흡이 가빠왔는데(난 비만, 천식, 축농증의 호흡관련 3대 질병을 다 가지고 있다...-_-;;) 지금은 약간 고개길을 걸어갈때도 평지와 그다지 호흡이 크게 변화가 없다. 조식법이 크게 진전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이런때를 보면 아닌것 같기도 하다.

둘째는 좀더 적극적인 자세가 되었다는 것이다. 원하는 것도 단지 마음속으로만 원하지 않고 직접 손으로 쓰고 적어두고 자주 보고 그외 많은 적극적인 자세가 생겼다. 아직도 큰 벽은 깨지지 않았으나 지금보다는 나아진것 같기는 하다. 무엇보다 호기심이 더 많아졌고 소소하지만 내게 이득이 되는 것들에 대해 행동을 시작한 것들이 꽤된다.

셋째는 내게 필요한 것과 원하는 것을 구분하기가 지금까지는 정확히 구분하기는 어려웠으나 이제는 많이 구별할수 있게 된것 같다. 이건 아직 진행중인것 같다.

억지로 네번째라고 한다면 몸무게는 변화가 그다지 없으나 전신거울등에 비쳐보면 배와 옆구리쪽에 '八' 모양의 선이 조금씩 진해지고 있다. 몸무게는 변화가 없어도 지방은 조금 빠지는 건지도...


1. 첫번째 습관 - 걷기(노키아 5800어플 '스포츠 트래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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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두번째 습관 - 규칙적 기상
- AM 1:00 ~ AM 4:00(3시간) + 1시간 10분 = 4시간 10분

3. 세번째 습관 - 연정 16법중 제 2법
- 10초 호흡(50분)

4. 네번째 습관 - 시간 관리, 자기계발(책 2권 합쳐 하루에 75쪽 이상씩 읽기)
- 내 인생목표 매일 확인하고 수정, 정리, 업데이트하기(플래너, 엑셀파일로 정리)
- '설득의 심리학'(~p63)

5. 다섯번째 습관 - 방대한 독서(하루에 75페이지 이상 책읽기-4번 책과 합계)
- '비즈 디카'(p115~p128(끝))

6. 꾸준한 운동 - 스트레칭, 도인술, 요가, 웨이트트레이닝
- 스트레칭 : 기본 9동작
- 도인술 : 배의 행법 1 ~ 3동작
- 요가 : 합장자세, 요가무드라
- 맨손웨이트 트레이닝 : 푸쉬업(2세트)

7. 성공일기 작성
1. 아이들과 눈높이를 맞추며 잘 놀아주다.

*기타(강제성은 없지만 하면 좋은 것들 또는 그외 기타등등)
- 실바 마인드 컨트롤 '긴 이완훈련' 1회
- 컴퓨터 활용능력 1급 필기 공부(컴퓨터 일반 2장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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