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사람은 다 아는 대항해시대 외전이다. 정확히 말하면 대항해시대 2의 외전이라고 할수 있다. 대항해시대 2와 거의 같은 시기의 대항해시대 2의 주인공들과 연관된 인물들의 이야기다.(사실 그래픽도 거의 똑같다. 우려먹기인거다.)

사실 이놈도 예전에 구매했던 놈인데 대항해시대 콜렉션, 대항해시대 3, 대항해시대 4+파워업키트를 팔아치울때 같이 팔려갔던 놈이라 다시 구입했다.-_-;;

뭐, 특별한 구성은 없는 게임이다. 비스코의 패키지가 상당수 그렇듯... 플라스틱 케이스에 시디, 작은 매뉴얼, 밋밋한 고객엽서, 퀵가이드정도의 전형적인 KOEI작 비스코 발매의 게임이다. 사실은 아직 이 녀석은 플레이 해본적이 없다.-_-


대항해시대의 다른 시리즈는 모두 다 플레이 했었는데 유독 이 녀석만 플레이 해본적이 없다는 것도 아이러니다. 날 잡아서 한번 인스톨 시켜봐야겠다.^^



PS:
1. 대항해시대 외전 바탕화면 클릭시 다운 패치

Oejeon.exe

- 대항해시대 외전 정품에서는 바탕화면을 클릭하면 다운되는 문제가 발생한다고 한다. 그래서 패치를 구해보았다. 이건 정품기준이니 립버전은 해당사항이 아님.

  1. 백묘 2008.05.18 02:25

    음...댓글 남겨도 될랑가 모르겠네요 ^^:;
    저도 코에이 게임을 좋아하는데 외전 최근에 구하신 건가요?
    어디서 구하는지 좀 갈쳐주세요 ㅠ.ㅠ 소장을 하고 싶은데
    요즘 너무 품귀가 되나서리..

    • Favicon of https://rx78gd.tistory.com BlogIcon 시간의지배자 2008.05.18 02:43 신고

      벌써 구한지는 2~3년 된 것 같습니다.

      하지만 1년전즈음 용산 도깨비시장에서 본적이 있으니 아직 구하실수 있으실지는 모르겠네요.

  2. 백묘 2008.05.18 04:09

    댓글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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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완전 밀봉 상태로 있다가 이번에 사진을 찍으려고 개봉한 은하영웅전설 6편이다. 7편부터는 온라인으로 전환했으니 이 6편이 싱글게임 패키지로 마지막으로 만나는 버전일것이다.(맞나? 이쪽 시리즈는 별 관심이 없어서..-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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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보시다시피 특별한 패키지 구성은 아닌 그냥 그런 패키지구성이다. 매뉴얼, 시디, 고객엽서 등등... 근데.... 나 은영전은 소설도 절반즈음 보다가 재미없다고 때려쳤는데 과연 내가 이 게임을 하게 될까? 나도 궁금타...-_-

  1. Favicon of http://barosl.com/ BlogIcon 랜덤여신 2008.07.20 23:29

    오, 혹시 이 게임 하셨나요? 하셨다면 감상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 Favicon of https://rx78gd.tistory.com BlogIcon 시간의지배자 2008.07.28 19:01 신고

      딱히 무어라고 드릴 말씀이..-_-

      전형적인 은하영웅전설 시리즈 스타일의 게임이었다고 밖에는 말씀드리기가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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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대로 한정판 분위기를 낸 에써로드 1의 한정판의 양철케이스이다. 제법 크기도 크다. 일반 패키지 박스의 1.5배 크기정도이다. 뭐, 양철케이스라는 것 빼고는 특별한 것은 없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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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것은.... 바로 반지의 제왕 제 1권이다!!! 왜 에써로드에서는 한정판에 반지의 제왕을 넣어야만 했나?(아무 이유없다..휴...) 6권짜리 책이라는데 저것빼고는 나에게는 없다. 아직 밀봉인 시디(사실은 이것도 중고로 어느 한분께 샀는데 그분이 한정판과 일반판 두개를 동시에 파셨다. 그분이 한정판은 개봉만 해보고는 건드린것 없다고 했고 사실로 보인다. 물론 일반판은 열심히 게임을 하셨다한다. 그래서 일반판은 뭐, 좀 낡았지만 한정판은 개봉된 것만 빼고는 깨끗한 편이다.^^)

그리고 고객엽서와 사용자 설명서, 금도금된 책갈피등이 보인다.(실제 금일까? -_-;;)

매직 더 개더링 풍의 카드게임이라는데(밀봉된 매직 더 개더링을 팔아버렸던게 너무 아쉽다. 사실은... 매뉴얼이 영어라고 해서 어려울것 같아 소장만하고 게임을 안했었다...-_-;;) 어떤 스타일인지 궁금하다. 문제는.... 한번 리눅스로 부팅하면 웬만하면 부팅을 안해서리... 게임만 잔뜩 가지고 있고 실제 윈도우로는 거의 부팅안한다. 이제는...게임할때만 빼고..

필 꽂히기전까지는 시디는 계속 밀봉상태일듯 하다. 뭐, 일반판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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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어로즈 오브 마이트 앤 매직 밀레니엄 한정판 패키지의 전면부 사진이다. 사실 히어로즈 시리즈는 문명시리즈와 함께 매우 좋아하는 게임인데(느릿느릿한 턴방식이라는게 너무 맘에 든다. 난 노땅인가 보다.... RTS는 쥐약이다..-_-) 1, 2는 도스시절 게임들이라 정품은 구하기 어려워 고전게임 사이트등에서 받은 버전들만 가지고 있었다.

그러다 이 게임이 발매된다는 소리를 듣고 얼른 구입했던 기억이 난다. 이 게임이 나올때가 히어로즈 3 오리지널이 나오고 확팩이 나올때즈음으로 기억되는데 아쉽게도 여기에는 3 오리지널 시디까지만 들어가 있다.(물론 당연히 3 확팩들은 쥬얼과 게임부록등으로 다 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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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포스가 넘쳐보이던 패키지 전면부에 비해 패키지 후면은 조금 부실한 느낌이 든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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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 내용물이다. 3CD 인데 1, 2의 내용들이 다른 시디케이스에 있고(시디 비닐이 벗겨진 쪽) 히어로즈 3는 비닐이 벗겨지지 않은 곳에 들어가있다.(어차피 3는 다른 쥬얼인지 게임잡지부록인지도 가지고 있다.^^) 고객엽서와 히어로즈 1, 2의 아주 간단한 게임매뉴얼(-_-;;)과 제법 두툼한 히어로즈 3의 매뉴얼이 있다. 뭐, 그 옆에는 테크트리고...

이름에 비하면 패키지 내용물이 좀 부실한 느낌이 들지만 그럭저럭 만족하고 살려고 한다. 그래도 이름값을 좀 더 해주고 패키지가 화려했다면... 싶은 마음은 조금... 있다.

  1. 익명 2016.01.06 11:04

    비밀댓글입니다

  2. 익명 2016.03.15 20:08

    비밀댓글입니다

  3. 익명 2016.04.17 15:49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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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어로즈 오브 마이트 앤 매직 시리즈는 내가 굉장히 좋아하는 게임시리즈이다. 도스시절 1편때부터 광분하듯 빠져들었으며 문명등과 함께 수많은 턴으로 밤을 지새게 해준 폐인 게임중 하나였다. 그중 히어로즈 오브 마이트 앤 매직 4를 소개한다. 전면부에 한글패치 CD 포함이라고 되어있는데 사실 있는지는 확인해보지 못했다. 아직 밀봉상태이기 때문이다.-_-;; 4편이 워낙 혹평을 받은지라 구입하고도 개봉조차 안했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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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를 펼친 모습이다. 왠지 이전의 히어로즈보다는 엉성한 액션 RPG 게임을 소개하는 듯한 인상이 풍긴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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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 내용물이다. 밀봉상태인 시디와 고객엽서, 사용자매뉴얼과 멀티패치는 어디서 받으라는 종이 하나가 보인다. 뭐, 특별한 다른 게임에 비해 모난곳은 없지만 내가 좋아하는 게임이라 그런지 좀 썰렁한 느낌이 든다. 발매를 기다리며 예약판매를 했던 것때문에 더욱 그렇게 느끼지는 않는가 싶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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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EI의 명작게임 시리즈중에 하나인 징기스칸 4이다.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이 게임은 원래는 고려를 선택할수 없었으나 우리나라에서 발매가 되면서 비스코측에서 고려쪽 시나리오를 추가한 것으로 알고 있다. 사실 매우 재미있는 게임으로 특이한 것은 왕비들을 맞이하여 밤일(?)에 상당히 충실해야 후사를 이어갈수 있다는 것이다.

고려로 왜구들을 박살내고 막강한 금나라와 몽골을 평정하고 송을 정벌하여 밤을 지새우던 기억이 생생하다. 사실 예전에 이미 한번 구입했던 게임인데 대항해시대 콜렉션과 대항해시대 3, 대항해시대 4와 파워업키트등과 함께 다른 분께 팔아버렸다가 우연히 용산 도깨비 시장에서 다시 눈에 띄어 구입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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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구매한 적이 있었던 게임이라 밀봉되어있던 놈을 깨기가 어려워 이번에야 사진을 찍으려고 공개하게 되었다.(물론 시디는 아직도 밀봉상태이다.) 매뉴얼과 시디, 고객엽서와 세계제패서라는 놈이 들어가있다. 하나 더 있는데 그것은 아래 사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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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키스칸 4는 결국 세계를 제패하는 것이 목표이다. 그러다보니 각 문명권과 특산물, 세계지도등이 필요하게 되었다. 구김하나 없는  징기스칸 4의 지도이다.^^

언제 한번 다시 개봉하여 게임을 하고픈 마음이 든다.^^

  1. 얀코 2018.10.23 20:54

    혹시 징기스칸 4 구매 가능한가요? 파실 생각이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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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매당시 쇼핑아시아에서 예약구매를 하여 구입한 문명 3 - Limited Edition이다.(한정판이란 소리다..-_-;;) 혹자들은 내용물은 일반판이랑 별반 다를게 없으면서 값이 굉장히 비싸게 책정했다고 말들이 많았으나 사실 난 이 철제케이스 하나만으로도 만족한다.-_-;;(그래도 좀 더 쌌으면 하기는 싶다.)

원래 발매당시부터 철제케이스에 약간 얼룩이 진듯한 무늬를 일부러 마킹한거였으나 내가 게임들을 베란다에 보관하면서 햇빛이 아주 잘 드는 곳에 이 박스를 놓아두어서 실제로 약간 색이 바래고 얼룩얼룩한 녹이 쓸어 마킹 된 오래된 철제케이스같은 얼룩무늬 모양과 어우러져 실제로는 사진보다 더 뽀대가 난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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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매뉴얼과 한글매뉴얼이 같이 한부씩 들어있다. 당연히 난 깊은 영어공부를 위해 영문판을.... 봤을리가 없고...-_-;; 한글판 매뉴얼을 봤다. 영문판은 펼쳐본적도 없는......(아, 무식이 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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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의 테크트리다. 실제로는 더 긴데 사진을 찍기위해서 절반을 접어서 사진을 찍었다. 저거 반대로 돌리면 나머지 절반이 나타난다. 이제는 뭐.... 당연히 안보고도 눈앞에 훤하기 때문에 별반 볼 필요는 없지만 고이 보관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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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케이스와 시디케이스, 무슨 시드 마이어가 구매자에게 보내는 편지라는 둥의 말도안되는 복사본이 들어있다.-_-;;(사실 한정판때 시드 마이어의 편지가 들어있다고 해서 일부 뽑기로 시드 마이어의 친필 편지에 사인이라도 들어있는줄 알았다. 저런 복사본이었다니...에궁...) 원래 발매당시에는 저 종이케이스에 시디들이 남겨있었다. 일반 시디케이는 어디 이동을 할때 사용하라고 들어있었나보다. 지금은 그냥 일반 시디케이스에 시디를 넣어놓고 있다.

문명시리즈는 내가 굉장히 좋아하는 게임이다. 무엇보다 손놀림이 느려터진 나로서는 RTS 같은 빠른 손놀림을 가진 게임들은 쥐약이고 이런 문명이나 히어로즈 마이트 앤 매직시리즈 같은  커피 한잔 타서 한턴한턴 하는 턴방식 게임을 좋아한다.(턴은 영원하다!!! 봐라, 수천년전 바둑도 여전히 지금까지 턴방식게임으로 살아남았지 않은가!!!)

지금도 가끔 오래만에 인스톨만 한번 시켜놓을까?하는 생각으로 인스톨하고 정신차려보면 한턴한턴 하다 하루를 꼬박 지새우는 무시무시한 중독성을 가지고 있다. 턴방식 폐인게임들의 무서운 점은 그까짓 한턴...하다보면 날밤새우는 경우들이 생긴다는 것이다.(문명도 그렇고 히어로즈 마이트 앤 매직도 그렇고 CM/FM쪽도 사실 턴방식 게임류인데 무서운 중독성이 있다.)

글을 쓰고나니...... 또 다시 문명을 인스톨하고 싶어졌다.-_-;; 아, 이러면 안되는데.....-_-(다행이라면... 지금은 우분투 리눅스로 부팅해놓은 상황이다. 또한 다행히 난 한번 부팅하면 왠만하면 다시 부팅을 잘안한다. 윈도로 부팅중이었다면...... 지금 열심히 인스톨시키고 있을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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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부록으로 받은 하이트 베이스볼 2003이다. 사실 한번도 인스톨 안시켜봤다. 언제 한번 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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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에서 발매한 '크림슨 스카이'이다. 이 게임은 예전 다른 게임들이랑 중고로 구입했다가 팔아버린뒤 다시 중고로 구입한 게임이다.(옥션서 4,500원에 낙찰받았다..^^;;) 뭐, 시물레이션 게임이라기보다는 거의 액션게임에 가까운 게임이라고 할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특유의 한글화따위와는 거리가 먼 게임중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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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화면이 있는 패키지 후면부이다. 패키지가 다른 패키지 게임에 비하면 좀 얇고 작은 것을 빼고는 별다른게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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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봉된 상태의 시디케이스와 매뉴얼등 기타 등등(^^;;)이다. 별 내용은 없다. 하다못해 국내서 발매하면 매뉴얼이라도 한글화를 해줘야지.... 마이크로소프트라는 이름이 아깝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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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 사진만봐도 아동용게임이라는 것을 알수 있을듯한 패키지 그림이다.^^;; 사실 다른분에게서 중고로 여러개 구입할때 같이 산것인데 시디상태보면 거울이다.(한두번밖에 안해보신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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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밖에 패키지 중간을 보면 생각보다 어려운 게임은 아닌가싶은 생각도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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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황당하지만 이게 패키지의 전부이다. 시디는 그렇다쳐도 저 옆에 있는게 매뉴얼 비슷한건지는 모르겠다.(어쩌면 그 중고로 파신분이 깜빡하고 흘리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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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볼매니저 2005는 사실상 CM의 후계자인 게임이다. 비록 챔피언쉽매니저라는 이름을 계승할수는 없었지만 제작사측은 유통사인 '아이도스'와 결별하고 CM의 정통성을 계승해 만든 게임이다. 이 때문에 CM때와 비슷한점도 다른점도 눈에 뛴다.  패키지는 사이즈는 CM4 때와 비슷하나 안에는 골판지가 들어가 부피는 더욱 큰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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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패키지 부피에 비해 단촐한 게임구성물이다. 게임시디와 케이스안에 붙은 제법 두툼한 매뉴얼과 고객엽서 스티커 한장이 끝이다. 이럴바에 왜 골판지 패키지를 했나 싶지만 이만해도 다른 게임들에 비해서는 부피가 작으니 나름대로 괜찮다. 예전 CM4때와 마찬가지로 딱 한번 인스톨해보고는 봉인중인 상태이다.(현재는 FM2006버전까지 나왔고 올해말 FM2007이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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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 오브 오리온같은 스타일의 게임인 임페리움 갤럭티카 2 이다.(말은 이렇게 하지만 사실 오프닝 동영상밖에 안봤음..^^) 너무 적나라하게 가격표가 보이는데 괜히 떼려다 패키지까지 상할까봐 놔두고 있다보니..음냐... 예전 용산역 바뀌기전에 개찰구에서 나오면 있던 게임가게에서 구입했었던 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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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 날개를 펼쳐보았다. 대충 어떤 스타일인지 이미 알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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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 후면부이다. 장면들은 실제 게임장면들 인것으로 알고 있다. 이정도 수준이면 몇년전 게임치고는 괜찮은 그래픽인듯...(뭐, 액션게임도 아니니..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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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디케이스와 매뉴얼등이다. 시디는 총 4장 짜리다. 한장 인스톨에 3장은 종족별 싱글 시나리오 모드..^^ 해본분들이 은근히 재미난다고 하더라... 근데 왜, 이겜이 흥행이 안되었지? 궁금...(난 오프닝 동영상만 봐서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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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 게임안에 들어있던 '어비스'의 게임들 소개이다. 우습게도 임페리움 갤럭티카 2 패키지안에 임페리움 갤럭티카 2 소개가 있다는 것이다. 자세히 한번 봐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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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만 봐서는 상당히 재미있을듯 하다. 문제는 마지막 100,000 단어 이상의 대사 수록인데...... 이 겜... 한글화가 안되어 있다. 이궁... 작년 말 이 게임의 3편이 곧 나올꺼라는 말이 있었는데 나왔나 모르겠다.(국내에서 패키지로 발매하려나 모르겠다..에궁...) 나오면 구입해 보고싶다.

날잡아서 한번 제대로 인스톨해서 겜 해봐야 겠다..

  1. 파블로프 2010.01.22 20:55

    임페리엄 갤럭티카 3가 제작중이었으나 도중에 무슨 연유인지 임갤3 프로젝트의 완성작은 임갤3가 아닌 넥서스라는 게임이 되었습니다. 장르도 달라졌다더군요. -_-

    • Favicon of https://rx78gd.tistory.com BlogIcon 시간의지배자 2010.01.23 12:32 신고

      그러고보니 임갤3가 다른 게임이름으로 나온다는 소리를 얼핏 들은것같기도 하네요.

      장르가 달라졌다니..제작중간에 엎어버렸나 보군요..에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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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수함 시물레이션 게임인 서브 커맨드이다. 구입한지는 오래되었으나 패키지 개봉만 했을뿐 아직까지 실제 플레이해본적은 없어 시디등은 여전히 비닐에 싸여있는 상태이다. 언제나 플레이해볼려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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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사람은 다 아는 폐인게임 챔피언쉽매니저 4이다. 이 시리즈는 수년간 꾸준하게 나오고 있는데 단지 텍스트화면만으로도 사람을 이렇게 미치게 할수 있다는 것을 알려준 대표적인 게임이라고 할수 있다. 영국등에서는 새로운 시리즈가 발매되면 남자들이 미쳐날뛰고 이로인해 부부간 갈등으로 이혼이나 별거까지 가게했다는 실제 사례도 있는 게임이다.  축구선수나 감독들이 자주 즐기는 게임으로도 유명하다.

패키지는 DVD패키지만한 크기로 매우 작다. 하지만 오히려 별 내용물도 없이 골판지만 크게 해서 나오는 패키지보다는 이게 나을듯하다.(패키지 내용물이 많다면야 패키지도 커야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이만한 사이즈가 보관등에 편리성이 있다.)

패키지 정면에는 안양시절 최태욱과 대전시절 이관우, 포항의 이동국 선수얼굴이 있다. 발매당일날 구입했던 게임으로 기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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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가 일반적인 게임패키지와 달리 DVD와 유사하게 옆으로 빼는 방식이다. 빼고나면 저 흙묻은 축구공과 축구화가 DVD박스패키지로 있고 안에는 게임시디와 게임패키지박스와 같은 사진으로 된 두꺼운 매뉴얼이 있다. 근데 막상 발매날 구입했으면서도 난 아직 챔피언쉽매니저 2002 K리그(CM3)에 아직도 빠져서 단 한번 인스톨만 해보고는 봉인중인 상태이다.^^;;

어쩌면 이미 새로운 시리즈가 세번이나 나왔고 올해말 새로운 시리즈가 또 나온다니 다시는 못하고 보관만 하게 될지도 모를 게임이다.^^(2006년에 쓴 글임)

  1. BlogIcon 김석현 2015.04.18 14:04

    님아 cm3 파시면안될까요? 너무갖고싶습니다 부탁드려요 010 2490 0613 문자부탁드립니다

  2. 질문좀 2017.07.13 13:03

    저도 이거 가지고 있는데 설치후실행만 하면튕기네요ㅠ 무슨방법없나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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