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2월 7일
3주간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보며 재미있게 지내왔다. 예전에 조선의 선비들은 책을 하나 다 떼면 '책거리'라는 것을 했다고 하는데 나는 마땅히 그럴만한 사람도 없고해서 혼자 내린 상으로 오늘은 아무것도 안하는 혼자만의 휴식으로 보내기로 했다.
그저 어제 도서관에서 빌려온 '나를 넘어서는 변화의 즐거움'(조신영/하이파이브)를 읽기 시작했다. 소설이기는 하지만 부제인듯한 제목이 '습관을 정복한 사람들의 7가지 비밀'이다. 200페이지도 안되는 조금 얇은 책이라 머리를 식히면서 읽기도 좋을듯하다.
운동도, 묵상도, 3주만에 스스로에게 던져보는 질문도 없이 편하고 나른하게 하루를 보냈다.^^
3주간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보며 재미있게 지내왔다. 예전에 조선의 선비들은 책을 하나 다 떼면 '책거리'라는 것을 했다고 하는데 나는 마땅히 그럴만한 사람도 없고해서 혼자 내린 상으로 오늘은 아무것도 안하는 혼자만의 휴식으로 보내기로 했다.
그저 어제 도서관에서 빌려온 '나를 넘어서는 변화의 즐거움'(조신영/하이파이브)를 읽기 시작했다. 소설이기는 하지만 부제인듯한 제목이 '습관을 정복한 사람들의 7가지 비밀'이다. 200페이지도 안되는 조금 얇은 책이라 머리를 식히면서 읽기도 좋을듯하다.
운동도, 묵상도, 3주만에 스스로에게 던져보는 질문도 없이 편하고 나른하게 하루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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