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5월 4일 금요일

컨디션이 확실히 하강기인 기간인것 같다. 어제와 오늘 왜 이리 만사가 귀찮고 몸이 무겁게 느껴지는지 모르겠다. 아침에 벌떡 일어나던 것이 요새 며칠간은 계속 천근만근 무겁고 일어나지 못해 더 자기 일쑤다. 그냥 푹 쉬어줘야 하나 아님 이런 때일수록 더 엄격하게 지켜야 하나 잘 모르겠다.

대신 컨디션이 하강기인 것은 순순히 인정하고 다른 것을 해야 할듯하다.


1. 기상시간 : p.m 11:50 ~ a.m 6:30(6시간 40분)

2. 족욕하기 : 안함

* 오늘의 나
- 몸무게 : 안재봄
- 66일째 660원 저금(총 22,110원) ---> 16,000원 동양종금 CMA통장 통장에 입금
- 족욕하기 : 안함
- 걷기(하루 목표 12,000보) - 4,787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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