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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블 아일랜드 한글판이다. 사실 이 게임은 처음 발매할때부터 관심은 있었지만 구입은 하지 않았었는데 당시 'SBS 게임쇼'에서 방송하는 것을 보고 구입한 게임이다. 조금 해보기는 했지만 윈도를 엎어버리면서 세이브 게임이 날아간뒤로는 다시 꺼내지는 않고 보관중인 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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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 뒷면이다. 사실 이 게임이 다른 RPG 게임들과 차이점이 있다면 잠입게임 비슷한 특성이 있다는 것이다. 상대 등뒤로 살살 발을 세우고 다가거나 뱀처럼 포복으로 다가가 숨통을 끊어놓기도 하는 점등이 말이다. 당시 그래픽치고는 상당히 잘 묘사된 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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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게임화면등이 나온 패키지를 펼친 모습이다. 패키지 왼쪽 사각형안에 있는 것이 실제 게임화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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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 내용물은 딱히 특별한 것이 없다. 다만 생각외로 매뉴얼의 두께가 두꺼운데 사실 매뉴얼이라기보다는 게임퀘스트 공략집과 같은 느낌을 주었다. 게임퀘스트들의 공략등을 상세히 다루어 꿰 두껍다.(잘 기억은 나지 않지만 퀘스트가 100여개 전후였던 것으로 기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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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빵봉지 2010.12.18 20:40

    와... 진짜 두껍네요.
    이정도 두께는 팔콘4.0의 매뉴얼을 연상케 하네요.
    개인적으로 쥬얼을 구할까 생각하기도 했는데 접고 패키지를 염두해 둬야겠네요.
    잘봤습니다.

    • Favicon of https://rx78gd.tistory.com BlogIcon 시간의지배자 2010.12.22 11:23 신고

      네. 저도 생각보다 두꺼워 조금 놀랐었다는..^^ 그래도 팔콘 4.0 매뉴얼보다는 얇더라구요..^^

      이왕이시면 쥬얼보다는 패키지가 아무래도 낫겠죠. 패키지의 묘미가 그런거이니... 근데... 지금 패키지가 있는지 잘모르겠어요... 좋은 하루 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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