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나름대로 한정판 분위기를 낸 에써로드 1의 한정판의 양철케이스이다. 제법 크기도 크다. 일반 패키지 박스의 1.5배 크기정도이다. 뭐, 양철케이스라는 것 빼고는 특별한 것은 없다.-_-

사용자 삽입 이미지

중요한 것은.... 바로 반지의 제왕 제 1권이다!!! 왜 에써로드에서는 한정판에 반지의 제왕을 넣어야만 했나?(아무 이유없다..휴...) 6권짜리 책이라는데 저것빼고는 나에게는 없다. 아직 밀봉인 시디(사실은 이것도 중고로 어느 한분께 샀는데 그분이 한정판과 일반판 두개를 동시에 파셨다. 그분이 한정판은 개봉만 해보고는 건드린것 없다고 했고 사실로 보인다. 물론 일반판은 열심히 게임을 하셨다한다. 그래서 일반판은 뭐, 좀 낡았지만 한정판은 개봉된 것만 빼고는 깨끗한 편이다.^^)

그리고 고객엽서와 사용자 설명서, 금도금된 책갈피등이 보인다.(실제 금일까? -_-;;)

매직 더 개더링 풍의 카드게임이라는데(밀봉된 매직 더 개더링을 팔아버렸던게 너무 아쉽다. 사실은... 매뉴얼이 영어라고 해서 어려울것 같아 소장만하고 게임을 안했었다...-_-;;) 어떤 스타일인지 궁금하다. 문제는.... 한번 리눅스로 부팅하면 웬만하면 부팅을 안해서리... 게임만 잔뜩 가지고 있고 실제 윈도우로는 거의 부팅안한다. 이제는...게임할때만 빼고..

필 꽂히기전까지는 시디는 계속 밀봉상태일듯 하다. 뭐, 일반판도 있고..^^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