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항해시대 외전

Posted by 시간의지배자




NIKON | E3200 | Normal program | Pattern | 1/60sec | F/3.3 | 0.00 EV | 8.5mm | ISO-50 | Flash fired, auto mode | 2007:04:18 13:55:26

아는 사람은 다 아는 대항해시대 외전이다. 정확히 말하면 대항해시대 2의 외전이라고 할수 있다. 대항해시대 2와 거의 같은 시기의 대항해시대 2의 주인공들과 연관된 인물들의 이야기다.(사실 그래픽도 거의 똑같다. 우려먹기인거다.)

사실 이놈도 예전에 구매했던 놈인데 대항해시대 콜렉션, 대항해시대 3, 대항해시대 4+파워업키트를 팔아치울때 같이 팔려갔던 놈이라 다시 구입했다.-_-;;

NIKON | E3200 | Normal program | Pattern | 1/60sec | F/3.3 | 0.00 EV | 8.5mm | ISO-50 | Flash fired, auto mode | 2007:04:18 13:57:00

뭐, 특별한 구성은 없는 게임이다. 비스코의 패키지가 상당수 그렇듯... 플라스틱 케이스에 시디, 작은 매뉴얼, 밋밋한 고객엽서, 퀵가이드정도의 전형적인 KOEI작 비스코 발매의 게임이다. 사실은 아직 이 녀석은 플레이 해본적이 없다.-_-


대항해시대의 다른 시리즈는 모두 다 플레이 했었는데 유독 이 녀석만 플레이 해본적이 없다는 것도 아이러니다. 날 잡아서 한번 인스톨 시켜봐야겠다.^^



PS:
1. 대항해시대 외전 바탕화면 클릭시 다운 패치

Oejeon.exe

- 대항해시대 외전 정품에서는 바탕화면을 클릭하면 다운되는 문제가 발생한다고 한다. 그래서 패치를 구해보았다. 이건 정품기준이니 립버전은 해당사항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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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년 부산에서 19골을 터트리며 촉망받던 유망주였던 송근수 선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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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의 유망주 정병민 선수. 이후 송근수, 박주영과 성남 공격의 핵이 될 선수 >

송근수 선수는 약체팀이었던 부산에서 홀연히 나타나 19골을 터트리며 팀의 유망주로 촉망받던 선수였다. 성남과의 경기에서 골을 터트려 관심을 받은뒤 트레이드를 통해 성남으로 영입할수 있었다. 장래가 유망한 선수로 당분간은 화려한 성남의 공격진에 가려 2군에 머물겠지만 1~2년후에는 1군멤버에 포함이 될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병민 선수는 송근수 선수와는 다르게 울산에서 제대로 자리잡지 못하고 있는 것을 트레이드+현금을 통해 데려왔다. 도도와 김도훈 선수를 제외한 성남의 공격진은 매우 젊은 선수들이 많은지라 이후 경쟁을 통해 자리를 잡게 될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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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수비의 핵이었던 최진철 선수 >

이미 김태영, 싸빅, 김영철, 황상필등의 센터백이 있음에도 최진철 선수를 전북에서 영입했다. 전북에서 팀 성적에 대해 불만이 뜬 상태라 쉽게 데려올수 있었다. 작년이 주전 선수 위주로 경기를 치뤄나갔다면 이번 시즌부터는 로테이션 시스템 하에서 경쟁을 시킬 예정이라 2~3년간은 충분히 뛰어주며 팀의 모범이 되어줄 선수가 필요해 영입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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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에서 자리를 잡지 못한 고창현. 성남에서 날게 되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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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의 2군을 전전하던 김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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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로스 능력 하나만을 믿고 보스만으로 데려온 선수. 1~2년뒤 1군에 올릴 예정 >

작년에 윙이 없던 전술에서 윙을 이용한 전술로 바꾸면서 이성남, 백영철, 김종현 만으로는 체력적인 문제와 주전 경쟁에 문제가 있을것으로 여겨 수원에서 고창현과 김대의를 데려왔다.

김대의는 좋은 스탯에도 불구하고 수원 1군과 2군을 전전하며 자리를 잡지 못하며 작년 2(5)의 출장수에 골이나 어시스트는 하나도 기록하지 못한 부진한 활약을 하고 있는 것을 김종현과의 주전 경쟁을 시킬만한 선수로 판단해 영입했다. 김종현과의 치열한 주전경쟁이 예상된다.

고창현 선수도 역시 교체로만 6경기를 뛰면서 골이나 어시스트를 기록하지 못한채 수원에서 찬밥 신세의 선수로 전락해있는 것을 미래를 보고 데려왔다. 2군에 잠시 둘 예정이나 곧 1군에 올릴 생각이다.

Valdique 선수는 브라질의 소속팀에서 꾸준히 윙으로 뛰며 어느정도 능력을 인정받았다. 솔직히 스카우터가 추천한 선수인데 크로스만 20일뿐 나머지 능력치는 좋지않아 별 생각이 없었으나 살펴보니 이탈리아의 유벤투스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선수라 혹시나 하는 마음에 데려왔다. 당장은 너무 스탯이 딸리는지라 1군에 올라오는 것은 어렵고 1년정도는 2군 생활을 해야 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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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2년 현재 국가대표 주전 골키퍼 이운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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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도 창창하다! 김병지 >

2002시즌은 최은성이 거의 대부분의 경기를 뛰고 양영민과 박상철이 백업으로 간간히 뛰는 형태였는데 김병지와 이운재마저 영입해 골키퍼 부분에서도 치열한 로테이션 시스템으로 운용할 예정이다. 이 때문에 박상철은 다시금 2군으로 내려갔고 김병지, 이운재, 최은성, 양영민의 4파전이 흥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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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진섭에 뒤질게 없다. 주전자리를 노리는 강력한 도전자 이영훈 선수 >

전남에서 4억 2천만원에 영입한 유망주 이영훈이다. 작년 풀백 포화상태에서 솔라마틴을 중국 대련으로 이적시키고 김성일, 서혁수, 이기형, 김상훈등을 이적시킨뒤 박진섭의 후계자이자 경쟁자로서 영입한 선수이다. 한동안은 신동근과 박진섭의 후계자 자리를 노릴것으로 여겼으나 막상 영입하고보니 22살임에도 주전인 박진섭에 못지않은 선수라고 결론이 났다. 박진섭이후 성남의 오른쪽 풀백을 책임질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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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철과 함께 가장 강력한 백업센터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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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의 주전센터백이었으나 찬밥신세인... >

대구대와의 FA컵 경기중 눈요겨본 송윤석과 수원의 주전센터백이었음에도 팀의 부진으로 인해 찬밥 신세로 전락한 김영선을 각각 3억 4천만원과 1억 8천만원이라는 헐값에 영입했다. 김태영과 최진철, 싸빅등의 주전센터백자리를 김영철등과 함께 백업해줄 멤버로 생각중이다. 2~3년후에는 이들이 바로 성남의 주전이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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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남의 전술마저 바꾸게한 이을용 >

보스만으로 풀린 이을용을 영입했다. 이을용의 영입으로 인해 한명의 수비형 미드필더를 포진시키던 성남은 투톱을 버리고 두명의 수비형 미드필더를 사용하는 4-4-1-1이나 4-2-3-1등으로 전술까지 변화시키게 되었다. 김남일과 함께 성남의 중원을 책임져줄 것으로 기대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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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남의 미래가 될 강력한 공격수 정조국 >

원래 정조국의 영입은 예상에 없었으나 갑작스런 도도의 이적때문에 영입을 하게 되었다. Taribo West에 대한 블랙번의 이적제의가 있었으나 감독이 거절하자 정작 Taribo West 선수는 아무런 이적에 대한 논평이 없었음에도 놀랍게도 도도와 김도훈 선수가 맹렬히 Taribo West 를 비난하기 시작했다.

이에 고심을 하였는데 김도훈 선수는 이제 32살로 이번시즌이 사실상 주전으로 뛰는 마지막 해일것 같고 마침 도도 선수도 여러팀으로부터 거액의 이적제의가 몰려들어왔기에 도도 선수보다는 Taribo West 선수쪽을 감독으로서 선택할수 밖에 없었다. 이미 상당수의 풀백들을 이적시킨 상태에서 왼쪽을 책임져줄 Taribo West 를 버리게 된다면 아직 어린 김동진과 영 능력에 믿음이 가지않는 상태인 박우현만으로 시즌을 헤쳐나갈수 없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또한 공격진은 포화상태인데 비해 도도에게 온 제안도 거절하기 어려울정도로 좋았기 때문이다. 김도훈 선수도 이적시킬것을 상당히 고심했으나 신태용과 함께 팀내 최고참 선수이며 그동안 고생한 정을 보아 모른체 넘어가기로 했다. 그럴때 소속팀에 불만이 뜬 정조국을 데려오게 된 것이다.

이제 성남의 공격진은 김도훈 선수를 제외하고는 최고참이 23살의 이동국과 Zizi Roberts 일만큼 젊은 공격수들을 보유한 팀이 되었다. 이동국, Zizi Roberts, 두두등과 박주영, 송근수, 정병민 등을 이어줄만한 선수로 뽑아든 선수가 바로 정조국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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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톱, 쉐도우 스트라이커, 오른쪽 윙등 다재다능한 최성국 선수 >

전부터 계속 관심있게 지켜본 최성국 선수이다. 울산에서 투톱으로 40경기 출장 18골 12어시스트의 좋은 활약을 보여주며 성남에 입단했다. 투톱으로도, 쉐도우 스트라이커로도, 오른쪽 윙으로도 사용가능한 좋은 선수이나 아직 전술적 움직임은 좋지않다. 원톱시스템을 사용하는 성남에서는 주로 쉐도우 스트라이커와 오른쪽 윙으로 활약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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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년후즈음을 바라본 조원광 선수 >

공격수들이 넘쳐나는 만큼 이적료를 지불하고는 데려오지 않았을 조원광이지만 보스만으로 풀린 상태라 데려와보았다. 젊은 공격진들이 넘쳐나는 성남의 유망주들 사이에서 조금 쳐지는 듯한 조원광이지만 앞날을 모르는법... 2~3년후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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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계약으로 데려온 공격형 미드필더. 신태용의 후계자가 될것인가? >

전술을 4-4-1-1이나 4-2-3-1로 바꾸면서 일어난 변화중 하나는 AMC자리에 대한 고민이었다. 그동안은 신태용, 마르셀로, 이성운, 전광진등의 선수들이 당연히 AMC자리에 서는것으로 생각했으나 원톱으로 바꾸면서 AMC 자리를 드리볼과 돌파력, 공격위치가 좋은 두두나, 최성국 선수등이 쉐도우 스트라이커로서 위치해야 할 필요성도 대두되었기 때문이다.

그때문에 과감히 신태용을 제외한 마르셀로, 전광진을 비싼값에 이적시켰으며 능력이 떨어지는 이성운은 방출시킨 상태에서 도도의 이적으로 인해 용병자리에 빈 자리가 났을때 우연히 자유계약으로 영입하게 된 선수가 위의 선수다.

신태용도 이제 나이가 32살로 2년정도후에는 은퇴할것이 확실시되고 상대팀에 따라 때로는 쉐도우 스트라이커가 아닌 패싱력이 좋은 정통 공격형 미드필더가 필요할때도 있어서 영입하게 된 것이다. 패싱력이 조금 아쉽지만 막상 경기에 투입해보니 마치 쉐도우 스트라이커와 공격형 미드필더를 합친것같은 활약을 보여주는 좋은 선수이다. 신태용의 후계자가 될것을 조심스레 예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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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을용과 김남일의 백업으로 영입한 수비형 미드필더 >

세네갈과 프랑스의 이중국적을 가진 선수로 소속팀인 Marseille 에서 주전경쟁에서 밀려 거의 출장기회를 잡지 못하다 계약이 끝나가 보스만으로 풀린 선수를 영입했다.

김현수등과 함께 이을용, 김남일의 백업으로서 활용할 예정이다.


많은 선수를 이적시키고 남는 돈으로 많은 선수를 또한 영입했다. 이번에 영입한 선수들은 특별한 문제가 없는한 대부분 성남에서 5년이상을 같이 보낼 선수로 예상한다. 즉, 이 선수들이 리빌딩한 성남의 미래가 될 선수들이다.

이번 시즌은 작년에 이어 많은 대회가 기다리고 있고 주전경쟁들을 통해 로테이션 시스템으로 갈 예정이기 때문에 선수 보강에 상당히 신경을 썼다. 나름대로 좋은 영입들이었다고 생각한다.

자, 이제 2003시즌이 시작되었다!!!






1.레폴리카 - 아토믹 펑크(Replica – Atomic Punk)
2.카마겟돈(Carmagedoon)
3.녹턴(Nocturne) 한정판
4.기어즈(Gears)
5.레이지 오브 메이지 2 – 네크로멘서(Rage of mages 2 – Necromancer) 한글판
6.워존2100(Warzone2100)
7.캐피탈리즘 플러스(Capitalism Plus) 한글판
8.팰콘 4.0(Falcon 4.0)
9.임진록 2+ - 조선의 반격
10.절세풍운
11.풀 오브 레디언스(Pool of radiance)
12.신장의 야망 – 천상기
13.데빌 슬레이어즈(잡지부록)
14.삼국조자룡전(잡지부록)
15.데들리 더즌 2 - 퍼시픽 씨어터(Deadly Dozen 2 – Pacific Theater)(잡지부록)
16.X-com Enforcer(잡지부록)
17.고르키 17(Gorky 17)(잡지부록)
18.셉터라코아(Septerra Core)(잡지부록)
19. 문명 3(Sid Meier’s Civilization 3 – Limited Edition)
20.천랑열전 골드버전
21.배틀렐름(Battle Realms)
22.소오강호
23.벤쳐타이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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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디아블로 2 – 확장팩
29.서든 스트라이커 2(Sudden Strike 2)
30.전사의 결단
31.천년의 신화 - 왕건미션 포함
32.월드워 3 - 블랙 골드(World War 3 – Black Gold 3)
33.히어로즈 4 Exp - 더 개더링 스톰(Heroes of might and magic 4 – The Gathering Storm)
34.바이탈 디바이스(Vital Device – Entrapped by the queen)
35.짜르(Tzar – The burden of the crown)
36.건맨 크로니클스(Gunman -Chronicles)
37.배틀존 2(Battlezone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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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메시아(Messiah)
40.롤러코스트 타이쿤 Exp(Rollercoaster Tyccon Exp) 한글판
41.코룸외전 - 이계의 강림자들
42.어스 2150(Earth 2150)
43.신절대쌍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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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블러드 앤 매직(Blood & Magic)(쥬얼)
46.캐피탈리즘 플러스(Capitalism Plus) 영문판(쥬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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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삼국지 천명 2 - 위, 촉, 오(쥬얼)
91.문명 – Call to power 2(쥬얼)
92.스타쉽 트루퍼스, 코만치 골드(잡지부록)
93.녹턴(Nocturne)(쥬얼)
94.빙하의 추적(Prisoner of ice)(쥬얼)
95.몬스터 주식회사(켈로그 게임 증정용)
96.마리의 아틀리에(쥬얼)
97.그로우랜서, 트래픽 시티(잡지부록)
98.뇌봉탑(잡지부록)
99.Force 21(쥬얼)
100.삼국지 무장열전(쥬얼)
101.배틀존 1(Battlezone 1)(쥬얼)
102.나르실리온(쥬얼)
103.어스 2140 한글판+미션팩 1 +미션팩 2(쥬얼)
104.삼국조자룡전
105.워윈드 2(WarWind 2)
106.마리오넷 컴퍼니
107.토탈 언리얼(언리얼 1 +언리얼 1 미션팩 + 언리얼 토너먼트)
108.쓰론 오브 다크니스(쥬얼)
109.천년의 신화 1 - 고구려, 백제, 신라(쥬얼)
110.히어로즈 마이트 앤 매직 3 플러스 - 아마겟돈 블레이드 한글판(쥬얼)
111.히어로즈 마이트 앤 매직 3 플러스 - 쉐도우 오브 데쓰(쥬얼)
112.다크스톤(쥬얼)
113.신(Sin)(쥬얼)
114.밴티지 마스터 택틱스 2(쥬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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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워크래프트 2 배틀넷 에디션(DVD박스)
118.가이스터즈
119.거울전쟁(시디와 매뉴얼만 있음)
120.소오강호(쥬얼)
121.퀘이크 3 아레나
122.캐피탈리즘 플러스 한글판(쥬얼)
123.고스트리콘 영문판(비디오카드 번들)
124.요정전설(잡지부록)
125.천년의 신화 – 왕건미션포함(잡지부록)
126.코룸 1, 2 합본(쥬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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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스피리추얼 소울, 마이 프렌드 쿠, 시간의 나라 꼬마요정(잡지부록)
129.코룸 3 플러스(잡지부록)
130.드로이안 2 – 절대군주(쥬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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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열혈신검 2 - 흑웅전기, 러쉬(잡지부록)
138.에너미 인페스테이션 - 적들의 반격(잡지부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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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네버윈터나이츠 한글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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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엑스톰 3D(쥬얼)
147.무인도 이야기 3(쥬얼)
148.롤러코스트 타이쿤 1 한글판(쥬얼)
149.야화 2(쥬얼)
150.리얼워(잡지부록)
151.졸업크로스월드 합본(쥬얼)
152.클로즈 컴뱃 5 - 노르망디 상륙작전(쥬얼)
153.인빅터스(쥬얼)
154.다크레인 1(쥬얼)
155.다이노 크라이서스 1(쥬얼)
156.네버윈트 나이츠 확장팩1 영문판
157.네버윈트 나이츠 확장팩1 한글판
158.네버윈트 나이츠 영문판
159.요정전설 3(쥬얼)
160.도쿄야화 2, 못말리는 감자맨(잡지부록)
161.어쩐지~저녁 1(쥬얼)
162.아마겟돈(잡지부록)
163.미드퍼펫(쥬얼)
164.천지창조, 데빌포스(잡지부록)
165.프린세스 메이커 Q(쥬얼)
166.삼국지 2000, 퍼즐 버블 2(잡지부록)
167.3X3 아이즈 - 흡정공주, 이리너(잡지부록)
168.툼레이더 콜렉션(1, 2, 3, 4, 티셔츠, 영화오리지널 포스터, 통합공략집)
169.소울브리너
170.아파치 & 하복
171.탈
172.마이트 앤 매직 7 한글판
173.페이트 오브 드래곤
174.프린세스 퀘스트
175.문명 - 콜투파워 1
176.모노폴리 타이쿤
177.신문명2 멀티플레이어
178.에이지 오브 미솔리지 콜렉터 에디션
179.워크래프트 3 콜랙터 에디션
180.마그나카르타
181.심시티 3000 코리아
182.프리스페이스 2
183.자이언트
184.도미니언
185.문명 - 콜투파워 2
186.플레인 스케이프 토먼트 - 영문판(한글시디 포함)
187.레일로드 타이쿤 합본팩
188.코만치 & 골드
189.비너시안
190.캐피탈리즘 2 영문판(국내발매판 - 소량만 유통됨)
191.팬저제너럴 3
192.에이션트 콘퀘스트
193.거울전쟁 - 은의 여인
194.아트록스
195.문프로젝트
196.8용신전설(쥬얼)
197.F/A -18E 슈퍼호넷(잡지부록)
198.대전략 마스트 컴뱃
199.워 커맨드, 미스틱 마인드 - 흔들리는 마음(잡지부록)
200.커맨드 앤 퀀커 + 커맨드 앤 퀀커 – 비밀작전(합본)
201.트라이브스 2
202.바람의 기사
203.트레인 시물레이터
204. 레버넌트
205.솔저스 앳 워
206.마제스티
207.소울 슬레이어즈
208.충무공전 2 – 난세영웅편
209.제독
210.은하영웅전설 5
211.화이트데이
212.액시스
213. 마이트 앤 매직9(잡지부록)
214. 하이히트 베이스볼 2003(잡지부록)
215. 스와인(잡지부록)
216.히어로즈 오브 마이트 앤 매직 4 Exp2 -월드 오브 워
217.델타포스
218. 코헨 - 불멸의 제국 한글판
219.코헨 – 아리만의 선물 한글판
220.언리얼 토너먼트
221. 애니멀 파라다이스 타이쿤
222. 퇴마전설 1
223. 태조 왕건 - 제국의 아침
224.아트리아 2 – 부활
225.재기드 얼라이언스 2
226.F-22
227. 더 페이트
228. 컬쳐스 2
229. 이블 아일랜드
230. 은하영웅전설 6
231.데이어스 엑스(초반 국내에서 딱 50개만 판매되었다던 전설의 게임.50개중 하나임)
232.툼레이더 5
233.토카 2 투어링 카
234.챔피언쉽 매니저 2002 K리그
235. CM 4 한글판
236. FM 2005 한글판
237. 윈드판타지 택틱스 스페셜
238. 서브 커맨드
239. 히어로즈 오브 마이트 앤 매직 밀레니엄 한정판 패키지(1, 2, 2확장팩, 3)
240.서든 스트라이커 1
241. 히어로즈 오브 마이트 앤 매직 4
242. 임페리움 갤럭티카 2
243. 에써로드 1(Etherlords) 한정판
244.에써로드 1(Etherlords) 일반판
245. 포가튼사가 저가패키지
246. 대항해시대 외전
247.파랜드 택틱스 FX
248. Myth 2 : Soulblighter
249.발더스 게이트 2 : 쉐도우 오브 암(Baldur’s Gate 2 : Shadows of amn)
250. 이즈모 골든 패키지(스페셜 화보집, 수호신 마우스패드, 양명 대형 캐릭터 키홀더, 일본여행 응모엽서)
251. 크림슨 스카이
252. 징기스칸 4


2005년 5월 20일날 마지막으로 정리한 내 게임목록이다. 별 말이 없는 것은 패키지 박스정품이고 쥬얼은 쥬얼로 게임부록은 잡지부록이라고 표기했슴. 예전 다른곳에도 올렸던 글이기는 한데 갑자기 생각나서 올려봄..^^

원 래는 약 400~500개의 도스시절 패키지게임등까지 포함해 많은 레어들이 있었으나 결혼하면서 집의 짐을 줄여서 레어들은 모두 싸게 팔어버렸고 레어급이 아니더라도 지금은 구하기가 거의 불가능한 많은 게임들도 다 팔고 이것들은 팔다팔다 남은것들이다.(지금은 판매할 생각이 없어용~~^^)

2년정도 지난 지금은 저 게임들에 한 60여개의 패키지게임이 더 추가되었으나 정리하기 귀찮아서 안하고 있어 괜히 죄책감이..-_-;; 순서는 그냥 손에 잡히는 대로 적은거라 같은 시리즈등이 위에 있다가 밑에 있기도 하고 같은 게임도 몇개 가진게 있는데 그것도 정리안되고 이곳에도 있고 저곳에도 있는 난잡한편..^^

ps1. 2007년 4월 30일 개정판이다. 말이 개정판이지 252번 징기스칸 4를 추가한것 빼고는 그저 게임패키지 사진 찍은 링크수정한것밖에는 한게 없다...-_-;;


은하영웅전설 6

Posted by 시간의지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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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완전 밀봉 상태로 있다가 이번에 사진을 찍으려고 개봉한 은하영웅전설 6편이다. 7편부터는 온라인으로 전환했으니 이 6편이 싱글게임 패키지로 마지막으로 만나는 버전일것이다.(맞나? 이쪽 시리즈는 별 관심이 없어서..-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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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보시다시피 특별한 패키지 구성은 아닌 그냥 그런 패키지구성이다. 매뉴얼, 시디, 고객엽서 등등... 근데.... 나 은영전은 소설도 절반즈음 보다가 재미없다고 때려쳤는데 과연 내가 이 게임을 하게 될까? 나도 궁금타...-_-


에써로드 1(Etherlords) 한정판

Posted by 시간의지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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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대로 한정판 분위기를 낸 에써로드 1의 한정판의 양철케이스이다. 제법 크기도 크다. 일반 패키지 박스의 1.5배 크기정도이다. 뭐, 양철케이스라는 것 빼고는 특별한 것은 없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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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것은.... 바로 반지의 제왕 제 1권이다!!! 왜 에써로드에서는 한정판에 반지의 제왕을 넣어야만 했나?(아무 이유없다..휴...) 6권짜리 책이라는데 저것빼고는 나에게는 없다. 아직 밀봉인 시디(사실은 이것도 중고로 어느 한분께 샀는데 그분이 한정판과 일반판 두개를 동시에 파셨다. 그분이 한정판은 개봉만 해보고는 건드린것 없다고 했고 사실로 보인다. 물론 일반판은 열심히 게임을 하셨다한다. 그래서 일반판은 뭐, 좀 낡았지만 한정판은 개봉된 것만 빼고는 깨끗한 편이다.^^)

그리고 고객엽서와 사용자 설명서, 금도금된 책갈피등이 보인다.(실제 금일까? -_-;;)

매직 더 개더링 풍의 카드게임이라는데(밀봉된 매직 더 개더링을 팔아버렸던게 너무 아쉽다. 사실은... 매뉴얼이 영어라고 해서 어려울것 같아 소장만하고 게임을 안했었다...-_-;;) 어떤 스타일인지 궁금하다. 문제는.... 한번 리눅스로 부팅하면 웬만하면 부팅을 안해서리... 게임만 잔뜩 가지고 있고 실제 윈도우로는 거의 부팅안한다. 이제는...게임할때만 빼고..

필 꽂히기전까지는 시디는 계속 밀봉상태일듯 하다. 뭐, 일반판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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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어로즈 오브 마이트 앤 매직 밀레니엄 한정판 패키지의 전면부 사진이다. 사실 히어로즈 시리즈는 문명시리즈와 함께 매우 좋아하는 게임인데(느릿느릿한 턴방식이라는게 너무 맘에 든다. 난 노땅인가 보다.... RTS는 쥐약이다..-_-) 1, 2는 도스시절 게임들이라 정품은 구하기 어려워 고전게임 사이트등에서 받은 버전들만 가지고 있었다.

그러다 이 게임이 발매된다는 소리를 듣고 얼른 구입했던 기억이 난다. 이 게임이 나올때가 히어로즈 3 오리지널이 나오고 확팩이 나올때즈음으로 기억되는데 아쉽게도 여기에는 3 오리지널 시디까지만 들어가 있다.(물론 당연히 3 확팩들은 쥬얼과 게임부록등으로 다 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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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포스가 넘쳐보이던 패키지 전면부에 비해 패키지 후면은 조금 부실한 느낌이 든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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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 내용물이다. 3CD 인데 1, 2의 내용들이 다른 시디케이스에 있고(시디 비닐이 벗겨진 쪽) 히어로즈 3는 비닐이 벗겨지지 않은 곳에 들어가있다.(어차피 3는 다른 쥬얼인지 게임잡지부록인지도 가지고 있다.^^) 고객엽서와 히어로즈 1, 2의 아주 간단한 게임매뉴얼(-_-;;)과 제법 두툼한 히어로즈 3의 매뉴얼이 있다. 뭐, 그 옆에는 테크트리고...

이름에 비하면 패키지 내용물이 좀 부실한 느낌이 들지만 그럭저럭 만족하고 살려고 한다. 그래도 이름값을 좀 더 해주고 패키지가 화려했다면... 싶은 마음은 조금...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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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어로즈 오브 마이트 앤 매직 시리즈는 내가 굉장히 좋아하는 게임시리즈이다. 도스시절 1편때부터 광분하듯 빠져들었으며 문명등과 함께 수많은 턴으로 밤을 지새게 해준 폐인 게임중 하나였다. 그중 히어로즈 오브 마이트 앤 매직 4를 소개한다. 전면부에 한글패치 CD 포함이라고 되어있는데 사실 있는지는 확인해보지 못했다. 아직 밀봉상태이기 때문이다.-_-;; 4편이 워낙 혹평을 받은지라 구입하고도 개봉조차 안했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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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를 펼친 모습이다. 왠지 이전의 히어로즈보다는 엉성한 액션 RPG 게임을 소개하는 듯한 인상이 풍긴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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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 내용물이다. 밀봉상태인 시디와 고객엽서, 사용자매뉴얼과 멀티패치는 어디서 받으라는 종이 하나가 보인다. 뭐, 특별한 다른 게임에 비해 모난곳은 없지만 내가 좋아하는 게임이라 그런지 좀 썰렁한 느낌이 든다. 발매를 기다리며 예약판매를 했던 것때문에 더욱 그렇게 느끼지는 않는가 싶기도 하다.


징기스칸 4

Posted by 시간의지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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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EI의 명작게임 시리즈중에 하나인 징기스칸 4이다.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이 게임은 원래는 고려를 선택할수 없었으나 우리나라에서 발매가 되면서 비스코측에서 고려쪽 시나리오를 추가한 것으로 알고 있다. 사실 매우 재미있는 게임으로 특이한 것은 왕비들을 맞이하여 밤일(?)에 상당히 충실해야 후사를 이어갈수 있다는 것이다.

고려로 왜구들을 박살내고 막강한 금나라와 몽골을 평정하고 송을 정벌하여 밤을 지새우던 기억이 생생하다. 사실 예전에 이미 한번 구입했던 게임인데 대항해시대 콜렉션과 대항해시대 3, 대항해시대 4와 파워업키트등과 함께 다른 분께 팔아버렸다가 우연히 용산 도깨비 시장에서 다시 눈에 띄어 구입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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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구매한 적이 있었던 게임이라 밀봉되어있던 놈을 깨기가 어려워 이번에야 사진을 찍으려고 공개하게 되었다.(물론 시디는 아직도 밀봉상태이다.) 매뉴얼과 시디, 고객엽서와 세계제패서라는 놈이 들어가있다. 하나 더 있는데 그것은 아래 사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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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키스칸 4는 결국 세계를 제패하는 것이 목표이다. 그러다보니 각 문명권과 특산물, 세계지도등이 필요하게 되었다. 구김하나 없는  징기스칸 4의 지도이다.^^

언제 한번 다시 개봉하여 게임을 하고픈 마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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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매당시 쇼핑아시아에서 예약구매를 하여 구입한 문명 3 - Limited Edition이다.(한정판이란 소리다..-_-;;) 혹자들은 내용물은 일반판이랑 별반 다를게 없으면서 값이 굉장히 비싸게 책정했다고 말들이 많았으나 사실 난 이 철제케이스 하나만으로도 만족한다.-_-;;(그래도 좀 더 쌌으면 하기는 싶다.)

원래 발매당시부터 철제케이스에 약간 얼룩이 진듯한 무늬를 일부러 마킹한거였으나 내가 게임들을 베란다에 보관하면서 햇빛이 아주 잘 드는 곳에 이 박스를 놓아두어서 실제로 약간 색이 바래고 얼룩얼룩한 녹이 쓸어 마킹 된 오래된 철제케이스같은 얼룩무늬 모양과 어우러져 실제로는 사진보다 더 뽀대가 난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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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매뉴얼과 한글매뉴얼이 같이 한부씩 들어있다. 당연히 난 깊은 영어공부를 위해 영문판을.... 봤을리가 없고...-_-;; 한글판 매뉴얼을 봤다. 영문판은 펼쳐본적도 없는......(아, 무식이 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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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의 테크트리다. 실제로는 더 긴데 사진을 찍기위해서 절반을 접어서 사진을 찍었다. 저거 반대로 돌리면 나머지 절반이 나타난다. 이제는 뭐.... 당연히 안보고도 눈앞에 훤하기 때문에 별반 볼 필요는 없지만 고이 보관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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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케이스와 시디케이스, 무슨 시드 마이어가 구매자에게 보내는 편지라는 둥의 말도안되는 복사본이 들어있다.-_-;;(사실 한정판때 시드 마이어의 편지가 들어있다고 해서 일부 뽑기로 시드 마이어의 친필 편지에 사인이라도 들어있는줄 알았다. 저런 복사본이었다니...에궁...) 원래 발매당시에는 저 종이케이스에 시디들이 남겨있었다. 일반 시디케이는 어디 이동을 할때 사용하라고 들어있었나보다. 지금은 그냥 일반 시디케이스에 시디를 넣어놓고 있다.

문명시리즈는 내가 굉장히 좋아하는 게임이다. 무엇보다 손놀림이 느려터진 나로서는 RTS 같은 빠른 손놀림을 가진 게임들은 쥐약이고 이런 문명이나 히어로즈 마이트 앤 매직시리즈 같은  커피 한잔 타서 한턴한턴 하는 턴방식 게임을 좋아한다.(턴은 영원하다!!! 봐라, 수천년전 바둑도 여전히 지금까지 턴방식게임으로 살아남았지 않은가!!!)

지금도 가끔 오래만에 인스톨만 한번 시켜놓을까?하는 생각으로 인스톨하고 정신차려보면 한턴한턴 하다 하루를 꼬박 지새우는 무시무시한 중독성을 가지고 있다. 턴방식 폐인게임들의 무서운 점은 그까짓 한턴...하다보면 날밤새우는 경우들이 생긴다는 것이다.(문명도 그렇고 히어로즈 마이트 앤 매직도 그렇고 CM/FM쪽도 사실 턴방식 게임류인데 무서운 중독성이 있다.)

글을 쓰고나니...... 또 다시 문명을 인스톨하고 싶어졌다.-_-;; 아, 이러면 안되는데.....-_-(다행이라면... 지금은 우분투 리눅스로 부팅해놓은 상황이다. 또한 다행히 난 한번 부팅하면 왠만하면 다시 부팅을 잘안한다. 윈도로 부팅중이었다면...... 지금 열심히 인스톨시키고 있을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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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부록으로 받은 하이트 베이스볼 2003이다. 사실 한번도 인스톨 안시켜봤다. 언제 한번 해봐야겠다.


크림슨 스카이(Crimson Skies)

Posted by 시간의지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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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에서 발매한 '크림슨 스카이'이다. 이 게임은 예전 다른 게임들이랑 중고로 구입했다가 팔아버린뒤 다시 중고로 구입한 게임이다.(옥션서 4,500원에 낙찰받았다..^^;;) 뭐, 시물레이션 게임이라기보다는 거의 액션게임에 가까운 게임이라고 할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특유의 한글화따위와는 거리가 먼 게임중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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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화면이 있는 패키지 후면부이다. 패키지가 다른 패키지 게임에 비하면 좀 얇고 작은 것을 빼고는 별다른게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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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봉된 상태의 시디케이스와 매뉴얼등 기타 등등(^^;;)이다. 별 내용은 없다. 하다못해 국내서 발매하면 매뉴얼이라도 한글화를 해줘야지.... 마이크로소프트라는 이름이 아깝다. 정말...


애니멀 파라다이스 타이쿤

Posted by 시간의지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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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 사진만봐도 아동용게임이라는 것을 알수 있을듯한 패키지 그림이다.^^;; 사실 다른분에게서 중고로 여러개 구입할때 같이 산것인데 시디상태보면 거울이다.(한두번밖에 안해보신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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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밖에 패키지 중간을 보면 생각보다 어려운 게임은 아닌가싶은 생각도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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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황당하지만 이게 패키지의 전부이다. 시디는 그렇다쳐도 저 옆에 있는게 매뉴얼 비슷한건지는 모르겠다.(어쩌면 그 중고로 파신분이 깜빡하고 흘리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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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볼매니저 2005는 사실상 CM의 후계자인 게임이다. 비록 챔피언쉽매니저라는 이름을 계승할수는 없었지만 제작사측은 유통사인 '아이도스'와 결별하고 CM의 정통성을 계승해 만든 게임이다. 이 때문에 CM때와 비슷한점도 다른점도 눈에 뛴다.  패키지는 사이즈는 CM4 때와 비슷하나 안에는 골판지가 들어가 부피는 더욱 큰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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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패키지 부피에 비해 단촐한 게임구성물이다. 게임시디와 케이스안에 붙은 제법 두툼한 매뉴얼과 고객엽서 스티커 한장이 끝이다. 이럴바에 왜 골판지 패키지를 했나 싶지만 이만해도 다른 게임들에 비해서는 부피가 작으니 나름대로 괜찮다. 예전 CM4때와 마찬가지로 딱 한번 인스톨해보고는 봉인중인 상태이다.(현재는 FM2006버전까지 나왔고 올해말 FM2007이 출시될 예정이다.)


임페리움 갤럭티카 2

Posted by 시간의지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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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 오브 오리온같은 스타일의 게임인 임페리움 갤럭티카 2 이다.(말은 이렇게 하지만 사실 오프닝 동영상밖에 안봤음..^^) 너무 적나라하게 가격표가 보이는데 괜히 떼려다 패키지까지 상할까봐 놔두고 있다보니..음냐... 예전 용산역 바뀌기전에 개찰구에서 나오면 있던 게임가게에서 구입했었던 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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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 날개를 펼쳐보았다. 대충 어떤 스타일인지 이미 알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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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 후면부이다. 장면들은 실제 게임장면들 인것으로 알고 있다. 이정도 수준이면 몇년전 게임치고는 괜찮은 그래픽인듯...(뭐, 액션게임도 아니니..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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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디케이스와 매뉴얼등이다. 시디는 총 4장 짜리다. 한장 인스톨에 3장은 종족별 싱글 시나리오 모드..^^ 해본분들이 은근히 재미난다고 하더라... 근데 왜, 이겜이 흥행이 안되었지? 궁금...(난 오프닝 동영상만 봐서 잘 모르겠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 E3200 | Normal program | Multi-Segment | 2/100sec | f2.8 | 0EV | 5.8mm | ISO-50 | Flash, Auto-Mode | 2007:04:18 14:20:22

패키지 게임안에 들어있던 '어비스'의 게임들 소개이다. 우습게도 임페리움 갤럭티카 2 패키지안에 임페리움 갤럭티카 2 소개가 있다는 것이다. 자세히 한번 봐보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 E3200 | Normal program | Multi-Segment | 2/100sec | f2.8 | 0EV | 5.8mm | ISO-50 | Flash, Auto-Mode | 2007:04:18 14:21:16

소개글만 봐서는 상당히 재미있을듯 하다. 문제는 마지막 100,000 단어 이상의 대사 수록인데...... 이 겜... 한글화가 안되어 있다. 이궁... 작년 말 이 게임의 3편이 곧 나올꺼라는 말이 있었는데 나왔나 모르겠다.(국내에서 패키지로 발매하려나 모르겠다..에궁...) 나오면 구입해 보고싶다.

날잡아서 한번 제대로 인스톨해서 겜 해봐야 겠다..


서브 커맨드(Sub Command)

Posted by 시간의지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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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수함 시물레이션 게임인 서브 커맨드이다. 구입한지는 오래되었으나 패키지 개봉만 했을뿐 아직까지 실제 플레이해본적은 없어 시디등은 여전히 비닐에 싸여있는 상태이다. 언제나 플레이해볼려나 모르겠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 E3200 | Normal program | Multi-Segment | 2/100sec | f2.8 | 0EV | 5.8mm | ISO-50 | Flash, Auto-Mode | 2006:06:28 17:07:10

아는 사람은 다 아는 폐인게임 챔피언쉽매니저 4이다. 이 시리즈는 수년간 꾸준하게 나오고 있는데 단지 텍스트화면만으로도 사람을 이렇게 미치게 할수 있다는 것을 알려준 대표적인 게임이라고 할수 있다. 영국등에서는 새로운 시리즈가 발매되면 남자들이 미쳐날뛰고 이로인해 부부간 갈등으로 이혼이나 별거까지 가게했다는 실제 사례도 있는 게임이다.  축구선수나 감독들이 자주 즐기는 게임으로도 유명하다.

패키지는 DVD패키지만한 크기로 매우 작다. 하지만 오히려 별 내용물도 없이 골판지만 크게 해서 나오는 패키지보다는 이게 나을듯하다.(패키지 내용물이 많다면야 패키지도 커야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이만한 사이즈가 보관등에 편리성이 있다.)

패키지 정면에는 안양시절 최태욱과 대전시절 이관우, 포항의 이동국 선수얼굴이 있다. 발매당일날 구입했던 게임으로 기억하고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 E3200 | Normal program | Multi-Segment | 2/100sec | f2.8 | 0EV | 5.8mm | ISO-50 | Flash, Auto-Mode | 2006:06:28 17:08:32

패키지가 일반적인 게임패키지와 달리 DVD와 유사하게 옆으로 빼는 방식이다. 빼고나면 저 흙묻은 축구공과 축구화가 DVD박스패키지로 있고 안에는 게임시디와 게임패키지박스와 같은 사진으로 된 두꺼운 매뉴얼이 있다. 근데 막상 발매날 구입했으면서도 난 아직 챔피언쉽매니저 2002 K리그(CM3)에 아직도 빠져서 단 한번 인스톨만 해보고는 봉인중인 상태이다.^^;;

어쩌면 이미 새로운 시리즈가 세번이나 나왔고 올해말 새로운 시리즈가 또 나온다니 다시는 못하고 보관만 하게 될지도 모를 게임이다.^^(2006년에 쓴 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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