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너'에 해당되는 글 62건

  1. 2010.09.29 | [ 수련 42 일째 / 일곱번째 습관 2 일째 ] 잠이 왠수...-_-
  2. 2010.09.28 | [ 수련 41 일째 / 일곱번째 습관 1 일째 ] 잘되는 마인드컨트롤과 진척이 없는 조식법...
  3. 2010.09.27 | [ 수련 31 ~ 40 일째 ] 어찌해야 하나...
  4. 2010.09.17 | [ 수련 30 일째 / 일곱번째 습관 3 일째 ] 이완조절 훈련시 새로움을 맛보다
  5. 2010.09.16 | [ 수련 29 일째 / 일곱번째 습관 2 일째 ] 조식에 집중해보다
  6. 2010.09.15 | [ 수련 28 일째 / 일곱번째 습관 1 일째 ] 조식시에 '유기(留氣)'를 해보다.
  7. 2010.09.14 | [ 수련 24 ~ 27 일째 / 일곱번째 습관 2 ~ 5 일째 ] 또다시 실패...
  8. 2010.09.09 | [ 수련 23 일째 / 일곱번째 습관 1 일째 ] 생각해보니 변한게 있기는 하다
  9. 2010.09.08 | [ 수련 22 일째 ] 좀이 쑤신다
  10. 2010.09.07 | [ 수련 8 ~ 21 일째 / 여섯번째 습관 8 ~ 21 일째 ] 특별한 변화는 없다
  11. 2010.08.24 | [ 수련 7 일째 / 여섯번째 습관 7 일째 ] 무난한 하루
  12. 2010.08.23 | [ 수련 6 일째 / 여섯번째 습관 6 일째 ] 조금씩 익숙해졌다.
  13. 2010.08.22 | [ 수련 5 일째 / 여섯번째 습관 5 일째 ] 일요일인데 잠을 많이 못자는게 아쉽기는 하지만...
  14. 2010.08.21 | [ 수련 4 일째 / 여섯번째 습관 4 일째 ] 정말 푹푹찌는 날씨다.
  15. 2010.08.20 | [ 수련 3 일째 / 여섯번째 습관 3 일째 ] 이완훈련과 호흡이 조금씩 몸에 익어간다.
  16. 2010.08.19 | [ 수련 2 일째 / 여섯번째 습관 2 일째 ] 오랫만에 마인드컨트롤 훈련을 해보다.
  17. 2010.08.18 | [ 수련 1 일째 / 여섯번째 습관 1 일째 ] 매번 그렇지만 역시 다시 시작하다..^^;;
  18. 2010.03.17 | [ 수련 52 일째 / 여섯번째 습관 2 일째 ] 9초 호흡 시작하다
  19. 2010.03.17 | [ 수련 51 일째 / 여섯번째 습관 1 일째 ] 이제는 운동이다
  20. 2010.03.17 | [ 수련 45 ~ 50 일째 ] 쉬는것도 수행이다.
  21. 2010.03.17 | [ 수련 43 ~ 44 일째 / 다섯번째 습관 20 ~ 21 일째 ] 다시 하나의 습관이 끝났다.
  22. 2010.03.08 | [ 수련 40 ~ 42 일째 / 다섯번째 습관 17 ~ 19 일째 ] 곧 한단계 나아갈수 있을것 같다.
  23. 2010.03.05 | [ 수련 39 일째 / 다섯번째 습관 16 일째 ] 조식시에 심파가 고요하다.
  24. 2010.03.05 | [ 수련 38 일째 / 다섯번째 습관 15 일째 ] 졸음이 쏟아진다.
  25. 2010.03.04 | [ 수련 37 일째 / 다섯번째 습관 14 일째 ] 단전부위에 약한 기감을 느낀다
  26. 2010.03.02 | [ 수련 34 ~ 36 일째 / 다섯번째 습관 11 ~ 13 일째 ] 조식이 점점 편해진다.
  27. 2010.02.27 | [ 수련 24 ~ 33 일째 / 다섯번째 습관 1 ~ 10 일째 ] 조금씩 성장하는게 느껴진다.
  28. 2010.02.27 | [ 수련 15 ~ 23 일째 / 다섯번째 습관 1 일째 ] 계속된 실패
  29. 2010.02.07 | [ 수련 11 ~ 14 일째 / 다섯번째 습관 11 ~ 14 일째 ] 슬슬 꾀를 부리기 시작한다.
  30. 2010.02.05 | [ 수련 10 일째 / 다섯번째 습관 10 일째 ] 사람을 남기는 법에 대해 명상해보았다.




또 실패다!!! 새벽 4시에 깨어나는데 어쩐지 알람소리를 듣지 못했다. 혹시나해서 4시 5분까지 알람을 2개나 해놨는데 전혀 듣지 못했다. 깨어보니 새벽 5시 10분이었다. 와이프도 듣지 못했다고...-_-;;

너무 피곤했었는가 보다. 오늘은 몸의 컨디션도 좋고 모든게 잘될것 같은 분위기였는데 너무 아쉽다. 비록 실패지만 그래도 아예 안할수는 없어 운동등 몇가지는 했다.

비록 오늘 다시 실패지만 몸의 컨디션은 조금 나아진듯하니 내일부터 다시 열심히 해야지..에휴...






2010 년 9월 27일

조식이 거의 되지 않았다. 오래만에 하는 호흡이라고 해도 이정도로 호흡이 안된적이 없는데 이건 너무하다 싶을정도로 호흡을 할 수 없었다. 할수없이 호흡을 하려던 맘을 접고 호흡을 고르는 연습만 꾸준히 했다.

그에 비해 마인드컨트롤 훈련은 매우 잘되었다. 비록 짧은 이완조절 훈련이라고 해도 간단하게 알파상태에 들어갔고 알파상태에서 이미지 훈련도 매우 잘되는 편이었다. 어떤 이미지는 바로 실제로 눈앞에서 보는것 같이 느껴질정도로 생생하기도 할정도였다.

너무 조급해 하지 말자. 다만 꾸준하게는 가자...

1. 첫번째 습관 - 걷기(노키아 5800어플 '스포츠 트래커'사용)
사용자 삽입 이미지

2. 두번째 습관 - 규칙적 기상
- PM 11:55 ~ AM 4:00(4시간 5분) + 3시간 55분 = 8시간

3. 세번째 습관 - 연정 16법중 제 3법
- 조식도 유기도 그다지 잘되지 않음. 되도록 조식에 집중하며 호흡고르기
- 50분

4. 네번째 습관 - 시간 관리, 자기계발(책 2권 합쳐 하루에 75쪽 이상씩 읽기)
- 내 인생목표 매일 확인하고 수정, 정리, 업데이트하기(플래너, 엑셀파일로 정리)
- '무한능력'(~p55)

5. 다섯번째 습관 - 방대한 독서(하루에 75페이지 이상 책읽기-4번 책과 합계)
- '중화요리에 담긴 중국'(p221~p243)

6. 꾸준한 운동 - 스트레칭, 도인술, 요가, 웨이트트레이닝
- 스트레칭 : 기본 9동작
- 도인술 : 배의 행법 1 ~ 3동작
- 요가 : 합장자세, 요가무드라, 파반묵타
- 맨손 웨이트트레이닝 : 개구리 자세 10번(2세트)

7. 성공일기 작성
1. 마인드컨트롤 이완훈련시 알파상태에 손쉽게 진입하고 이미지 훈련에 집중하다

*기타(강제성은 없지만 하면 좋은 것들 또는 그외 기타등등)
- 실바 마인드 컨트롤 '긴 이완훈련' 1회






2010 년 9월 17일 ~ 9월 26일

또다시 실패다. 사실 추석등을 앞두고 이미 실패를 예상했었기 때문에 뭐 꼭 예상밖의 일은 아니었다. 사실 7가지 일들을 하루 틈틈히 하기에는 시간이 상당히 벅차다. 짧은 것은 10여분만에 끝나는것도 있지만 대부분 1시간 이상씩 걸리는것들이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추석이나 금초, 설날, 처가집 다녀오기 등이 겹치면 두, 세가지를 실패해 결국 실패로 간주되어버리기 때문이다.

최소한의 스케쥴이 이런데 앞으로 습관들이 하나씩 늘어나면 더욱 그럴것이 아닌가. 좀 고민을 해봐야 할것같다.(그렇다고 마땅히 빼야할만한 것들도 없다.-_-)






2010 년 9월 16일

오늘도 어제와 같이 '유기'를 하려고 해도 기운이 전혀 느껴지지 않았다. 더군다나 오늘은 조식까지 그다지 잘되는 것도 아니었다. 그냥 무난한 정도라고 할까... 이런날도 있고 저런날도 있는거겠지. 좀더 노력해보자.

다만 마인드 컨트롤의 이완훈련은 매우 잘되었다. 몸이 많이 쑤시고 약간 몸살기운까지 있는것 같았는데 이완조절 훈련을 하고보니 몸이 훨씬 부드러워지고 기분까지 굉장히 좋아졌다. 기껏해야 15~16분정도의 시간이었음에도 마치 4~5시간정도를 기분좋게 푹 자고 깨어난것 같았다. 사실 몇분정도 깜빡 잠이 들기도 했으나 그정도로 이렇게 몸상태가 달라지지는 않았을텐데 말이다. 깨어있을때 나도 모르게 긴장이 되던 몸의 근육들이 완전히 풀렸던것 같다.

하긴 예전 지하철을 타고 출퇴근을 할때 마인드컨트롤을 하다보면 근육이 완전히 풀려버려 정신은 말짱한데도 근육에 전혀 힘이 돌아오지 않고 몇분간 계속 알파상태에 머물러 지하철 2~3개 역을 지나칠때도 있었으니 그에 비하면 그리 대단하지도 않은것 같다. 그래도 필요할때는 바로 의식이 돌아오도록 훈련을 해야 할 것 같다.

1. 첫번째 습관 - 걷기(노키아 5800어플 '스포츠 트래커'사용)
사용자 삽입 이미지

2. 두번째 습관 - 규칙적 기상
- AM 1:40 ~ AM 4:00(2시간 20분) + 3시간 10분 = 5시간 30분

3. 세번째 습관 - 연정 16법중 제 3법
- 조식도 유기도 그다지 잘되지 않음. 되도록 조식에 집중
- 들숨 6초, 날숨 6초 = 12초 호흡(50분)

4. 네번째 습관 - 시간 관리, 자기계발(책 2권 합쳐 하루에 75쪽 이상씩 읽기)
- 내 인생목표 매일 확인하고 수정, 정리, 업데이트하기(플래너, 엑셀파일로 정리)
- '설득의 심리학'(p235~p288)

5. 다섯번째 습관 - 방대한 독서(하루에 75페이지 이상 책읽기-4번 책과 합계)
- '중화요리에 담긴 중국'(p126~p147)

6. 꾸준한 운동 - 스트레칭, 도인술, 요가, 웨이트트레이닝
- 스트레칭 : 기본 9동작
- 도인술 : 배의 행법 1 ~ 3동작
- 요가 : 합장자세, 요가무드라, 파반묵타
- 맨손 웨이트트레이닝 : 개구리 자세 10번(2세트)

7. 성공일기 작성
1. 마인드컨트롤 이완훈련시 새로움을 맞보다.

*기타(강제성은 없지만 하면 좋은 것들 또는 그외 기타등등)
- 실바 마인드 컨트롤 '긴 이완훈련' 1회






2010 년 9월 15일

어제는 '유기'가 잘 되었으나 오늘은 어째서인지 복부주변에 안개처럼 가득차있던 기운이 모조리 사라졌다. 유기를 하려고해도 작은 기운이라도 느껴져야 뭘 해볼게 아닌가..-_- 할수없이 조식에만 집중할수 밖에 없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조식이 너무나 편하게 되었다. 어제 유기를 해서 호흡이 조금 길어진게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들었다.

이틀전만 해도 호흡이 약간 벅찬 느낌이 들었는데 너무나 편안하게 조식이 되었다. 때문에 호흡을 10초에서 12초(들숨 6초, 날숨 6초)로 늘여보았음에도 호흡은 편안하고 조용했다. 좀더 조식에 집중하라는 의미인가 싶어 당분간은 조식에 집중하기로 했다. 막상 그렇게 생각해서인지 20~30분 조식을 하다보니 단전부위에 깨알만큼 작은 기운이 느껴졌다. 마치 어제의 안개같던 기운이 깨알만큼 작게 뭉쳐진 것이 아닌가 싶어졌다. 호흡이 편해진만큼 좀더 조식에 집중해 한호흡이 20초 정도 될때까지는 조식에만 집중하게 될 듯 하다.

1. 첫번째 습관 - 걷기(노키아 5800어플 '스포츠 트래커'사용)
사용자 삽입 이미지

2. 두번째 습관 - 규칙적 기상
- AM 2:00 ~ AM 4:00(2시간) + 45분 = 2시간 45분

3. 세번째 습관 - 연정 16법중 제 3, 4법
- 조식이 매우 잘되어 호흡을 조금 늘리고 조식에 집중함
- 들숨 6초, 날숨 6초 = 12초 호흡(50분)

4. 네번째 습관 - 시간 관리, 자기계발(책 2권 합쳐 하루에 75쪽 이상씩 읽기)
- 내 인생목표 매일 확인하고 수정, 정리, 업데이트하기(플래너, 엑셀파일로 정리)
- '설득의 심리학'(p179~p234)

5. 다섯번째 습관 - 방대한 독서(하루에 75페이지 이상 책읽기-4번 책과 합계)
- '중화요리에 담긴 중국'(p108~p125)

6. 꾸준한 운동 - 스트레칭, 도인술, 요가, 웨이트트레이닝
- 스트레칭 : 기본 9동작
- 도인술 : 배의 행법 1 ~ 3동작
- 요가 : 합장자세, 요가무드라, 파반묵타
- 맨손 웨이트트레이닝 : 개구리 자세 10번(2세트)

7. 성공일기 작성
1. 조식에 더 집중하여 좀더 긴 호흡을 하다.

*기타(강제성은 없지만 하면 좋은 것들 또는 그외 기타등등)
- 실바 마인드 컨트롤 '긴 이완훈련' 1회






2010 년 9월 14일

조식법을 할때 이전과는 다르게 명치부근이 당기는 느낌이 한결 가시고 배꼽주변에 무언가 움찔거리고 간혹 부르르 떨리는 느낌이 나타났다. 그렇다고 무슨 형태가 있는 듯한것은 아니고 마치 안개같은 느낌이 복부주변에 넓게 퍼져있는 듯하다고 할까... 다만 호흡은 10초호흡임에도 깊지 못하고 균일하지 못한 느낌이 든다.

사실 지금은 연정16법중 제 3법에 가까운데 제 4법에서 말하는 기를 단전에 내리기 시작하는 '유기'를 해볼까하는 생각이 들어 10초호흡(들숨 5초, 날숨 5초)중 들숨 5초중 3초는 코의 호흡에 집중하고 2초정도는 단전에 정신을 집중했다. 반대로 날숨 5초중 처음 2초는 단전에 집중하고 나머지 3초는 코의 호흡에 집중하는 식으로 해봤다.

즉, 3초 조식-4초(2초, 2초) 유기-3초 조식 하는 식으로 해본것이다. 원래 유기는 호흡초수를 조금 줄이고 유기를 하기를 권하나 한번 해보고 힘들것 같으면 그 방식으로 해보기로 하고 우선은 내 식대로 해보았다.

결과는 대성공. 지금까지 10초 호흡은 억지로 억지로 끌고 오는 듯한 느낌이었으나 기를 조금씩 단전에 내리는 유기를 일부 호흡에 섞어해보자 호흡이 한결 편해졌다. 명치가 당기는 느낌도 없고 단전 부근에 약간 간질거리는 느낌이 들며 호흡도 편해지고 조식도 아주 잘됐다. 그때문인지 호흡도 많이 순해졌다고 할까나... 다만 아직 균일한 느낌은 조금 덜하지만 그또한 이전보다 훨씬 나아졌다. 심지어 반가부좌시에 다리가 저리는 것마저도 나아지는 이상한 결과까지 나왔다.

내일은 상황에 따라 조금 더 유기에 집중할지 아니면 호흡을 더 균일하게 하면서 조식에 더욱 집중할지 고민해봐야겠다.

1. 첫번째 습관 - 걷기(노키아 5800어플 '스포츠 트래커'사용)
사용자 삽입 이미지

2. 두번째 습관 - 규칙적 기상
- AM 1:45 ~ AM 4:00(2시간 15분) + 2시간 25분 = 4시간 40분

3. 세번째 습관 - 연정 16법중 제 3, 4법
- '유기'(기를 단전에 조금씩 내림) 시작
- 복부 전체에 걸쳐 안개같은 기운이 가득참
- 들숨 5초, 날숨 5초 = 10초 호흡(50분)

4. 네번째 습관 - 시간 관리, 자기계발(책 2권 합쳐 하루에 75쪽 이상씩 읽기)
- 내 인생목표 매일 확인하고 수정, 정리, 업데이트하기(플래너, 엑셀파일로 정리)
- '설득의 심리학'(p143~p178)

5. 다섯번째 습관 - 방대한 독서(하루에 75페이지 이상 책읽기-4번 책과 합계)
- '중화요리에 담긴 중국'(p65~p108)

6. 꾸준한 운동 - 스트레칭, 도인술, 요가, 웨이트트레이닝
- 스트레칭 : 기본 9동작
- 도인술 : 배의 행법 1 ~ 3동작
- 요가 : 합장자세, 요가무드라, 파반묵타
- 맨손 웨이트트레이닝 : 개구리 자세 10번(1세트)

7. 성공일기 작성
1. '유기'에 도전하여 조식법시 한발짝 더 나아가다.

*기타(강제성은 없지만 하면 좋은 것들 또는 그외 기타등등)
- 실바 마인드 컨트롤 '짧은 이완훈련' 1회






2010 년 9월 10일 ~ 2010 년 9월 13일

결국 또다시 실패다. 아무래도 영어와 컴활까지 하려고 하니 시간이 생각외로 부족하다. 다시 시작해야지...






2010 년 9월 9일

최근에 별로 변한게 없다고 생각했는데 문득 걷기를 하다보니 은근히 바뀐게 있기는 하다.

첫째가 걷기를 할때 호흡이 매우 편해졌다는 거다. 몸무게 자체는 별로 변화가 없지만 예전에는 조금만 걸어도 호흡이 가빠왔는데(난 비만, 천식, 축농증의 호흡관련 3대 질병을 다 가지고 있다...-_-;;) 지금은 약간 고개길을 걸어갈때도 평지와 그다지 호흡이 크게 변화가 없다. 조식법이 크게 진전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이런때를 보면 아닌것 같기도 하다.

둘째는 좀더 적극적인 자세가 되었다는 것이다. 원하는 것도 단지 마음속으로만 원하지 않고 직접 손으로 쓰고 적어두고 자주 보고 그외 많은 적극적인 자세가 생겼다. 아직도 큰 벽은 깨지지 않았으나 지금보다는 나아진것 같기는 하다. 무엇보다 호기심이 더 많아졌고 소소하지만 내게 이득이 되는 것들에 대해 행동을 시작한 것들이 꽤된다.

셋째는 내게 필요한 것과 원하는 것을 구분하기가 지금까지는 정확히 구분하기는 어려웠으나 이제는 많이 구별할수 있게 된것 같다. 이건 아직 진행중인것 같다.

억지로 네번째라고 한다면 몸무게는 변화가 그다지 없으나 전신거울등에 비쳐보면 배와 옆구리쪽에 '八' 모양의 선이 조금씩 진해지고 있다. 몸무게는 변화가 없어도 지방은 조금 빠지는 건지도...


1. 첫번째 습관 - 걷기(노키아 5800어플 '스포츠 트래커'사용)
사용자 삽입 이미지

2. 두번째 습관 - 규칙적 기상
- AM 1:00 ~ AM 4:00(3시간) + 1시간 10분 = 4시간 10분

3. 세번째 습관 - 연정 16법중 제 2법
- 10초 호흡(50분)

4. 네번째 습관 - 시간 관리, 자기계발(책 2권 합쳐 하루에 75쪽 이상씩 읽기)
- 내 인생목표 매일 확인하고 수정, 정리, 업데이트하기(플래너, 엑셀파일로 정리)
- '설득의 심리학'(~p63)

5. 다섯번째 습관 - 방대한 독서(하루에 75페이지 이상 책읽기-4번 책과 합계)
- '비즈 디카'(p115~p128(끝))

6. 꾸준한 운동 - 스트레칭, 도인술, 요가, 웨이트트레이닝
- 스트레칭 : 기본 9동작
- 도인술 : 배의 행법 1 ~ 3동작
- 요가 : 합장자세, 요가무드라
- 맨손웨이트 트레이닝 : 푸쉬업(2세트)

7. 성공일기 작성
1. 아이들과 눈높이를 맞추며 잘 놀아주다.

*기타(강제성은 없지만 하면 좋은 것들 또는 그외 기타등등)
- 실바 마인드 컨트롤 '긴 이완훈련' 1회
- 컴퓨터 활용능력 1급 필기 공부(컴퓨터 일반 2장까지)


[ 수련 22 일째 ] 좀이 쑤신다

Posted by 시간의지배자




2010 년 9월 8일

하루의 휴식이 매우 달콤했다. 매일 새벽 4시에 깨는것도 늦게깨고 중간에 낮잠까지 자면서 하루의 휴식을 만끽했다. 내일은 더욱 빡세게 조여질테니 하루 늘어지는 것도 나쁘지 않으리라.

그런데... 막상 쉬게되니 좀이 쑤셨다.-_-;; 새벽에 일어나는 것을 빼고는 걷기도 스트레칭도 마인드컨트롤도, 조식법도 매우매우 땡기고 하고 싶은 거였다. 그걸 누르느라 힘들었다는...^^;;

내일부터 시작하게 될 일곱번째 습관은 '성공일기'다. 나의 그날 그날 있었던 긍정적인 일들을 적고 매일 일기를 적는건데 생각해보면 블로그에 지금같이 매일 글을 쓰면 그냥 되는거다. 다만 지금까지는 몰아서 쓰기도 하고 그런거였다면 이제는 매일매일 써야한다는게 다를뿐...

시골에 벌초를 가거나 추석이나 내려갔다오거나 처가집에 다녀오거나 하는 일들이 있기때문에 그날 당일날 기록은 쓰지 못할지도 모르겠다. 그렇더라도 그 전날의 일기는 이제 매일매일 써야한다. 지금까지 몰아서 쓰면 안되고...-_-

좀이 매우 쑤시는 날이었다.






2010 년 8월 25일 ~ 9월 7일

꾸준히 하고는 있는데 딱히 느낄만한 특별한 변화는 없는듯하다. 매일 1시간정도씩 걸으면서 유산소 운동과 숙변을 제거한다는 배의 행법등을 해도 몸무게에는 큰 변화는 없다. 1.5kg정도 빠지기는 했으나 1kg정도가 오차범위안에 들어간다는 것을 생각하면 그다지 변화가 있다고까지는 할 수 없을듯하다.

조식법도 처음에는 가슴이 뻐근하고 나중에는 명치가 꽉 막힌듯이 아프고 딱딱해졌으나 이제는 그 단계는 조금 지난듯 나아지기는 했으나 호흡의 질에서는 영 만족스럽지가 못하다. 호흡이 딸리거나 집중력에서 예전에 조식법을 할때에 비해 많이 떨어진다고 할까... 그렇다고 호흡이 길지도 못하다. 겨우 9초이니... 조금 더 호흡을 순하게 해보아야 할것인지 생각해보아야겠다.

특별한 변화는 없었지만 새벽 4시 기상은 어느정도 몸에 익은듯하다. 새벽 4시에 깨면 정신이 들기위해 제일먼저 찬물로 샤워를 하는데 비가 오고 그런날도 딱히 춥다는 느낌은 들지 않는다. 아무래도 살이 많이 쪄서 그런듯한데 빨리 다이어트에 대해서 좀더 고민을 해보아야겠다. 운동을 열심히 하고 음식도 예전에 비해 70% 정도밖에는 먹지 않는듯한데 살은 거의 빠지지 않는다. 유산소 운동만으로는 부족한것일까? 유산소운동으로 어느정도 5~7kg정도가 빠지면 근력운동을 하려고 했는데 근력운동을 같이 해야 하는게 아닐까 싶다.

어찌되었든 여섯번째 습관인 스트레칭, 도인술, 요가등은 나름대로 정착이 된듯하다. 이제 일곱번째 습관을 위해 하루 쉬고 다시금 내 생활등을 내일 반성해보아야겠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스포츠트래커에서 본 8~9월달 운동기록이다. 펌웨어하면서 며칠간 스포츠트래커를 사용하지 못해 8월달초에는 빠진부분이 있다. 그렇다해도 8월 18일이후부터 오늘까지 하루도 빠지지 않고 운동을 한 기록들이다. 9월달은 하루 쉬는 내일만 빼고는 꽉채워야지...






2010 년 8월 24일

날도 덥고 기분도 바꾸기위해 이발을 했다. 그때문인지 오늘은 호흡도 스트레칭도 매우 잘되는 편이었다.


1. 첫번째 습관 - 걷기(노키아 5800어플 '스포츠 트래커'사용)
사용자 삽입 이미지

2. 두번째 습관 - 규칙적 기상
- AM 0:50 ~ AM 4:00(3시간 10분)

3. 세번째 습관 - 연정 16법중 제 2법
- 8초 호흡(35분)

4. 네번째 습관 - 시간 관리, 자기계발(책 2권 합쳐 하루에 50쪽 이상씩 읽기)
- 내 인생목표 매일 확인하고 수정, 정리, 업데이트하기(플래너, 엑셀)
- '카네기 인간관계론'(P130~p141)

5. 다섯번째 습관 - 방대한 독서(하루에 50페이지 이상 책읽기-4번 책과 합계)
- '앨리스의 비밀통장'(p172~p211)

6. 꾸준한 운동 - 스트레칭, 도인술, 요가
- 스트레칭 기본 9동작

*기타(강제성은 없지만 하면 좋은 것들 또는 그외 기타등등)
- 실바 마인드 컨트롤 '긴 이완훈련' 1회
- 코의 행법 2회
- 잇몸 마사지 2회






2010 년 8월 23일

6일째즈음 되자 이제 조금씩 익숙해지는 것 같다. 특히 조식법과 스트레칭이 그러하다. 조금씩 스트레칭에 요가등을 추가해야 할것 같다.


1. 첫번째 습관 - 걷기(노키아 5800어플 '스포츠 트래커'사용)
사용자 삽입 이미지

2. 두번째 습관 - 규칙적 기상
- AM 2:20 ~ AM 4:00(1시간 40분) + 4시간 25분(낮에 잠깐씩 잠든것 시간총합) = 6시간 5분

3. 세번째 습관 - 연정 16법중 제 2법
- 8초 호흡(35분)

4. 네번째 습관 - 시간 관리, 자기계발(책 2권 합쳐 하루에 50쪽 이상씩 읽기)
- 내 인생목표 매일 확인하고 수정, 정리, 업데이트하기(플래너, 엑셀)
- '카네기 인간관계론'(P118~p129)

5. 다섯번째 습관 - 방대한 독서(하루에 50페이지 이상 책읽기-4번 책과 합계)
- '앨리스의 비밀통장'(p131~p171)

6. 꾸준한 운동 - 스트레칭, 도인술, 요가
- 스트레칭 기본 9동작

*기타(강제성은 없지만 하면 좋은 것들 또는 그외 기타등등)
- 실바 마인드 컨트롤 '긴 이완훈련' 1회
- 코의 행법 1회
- 잇몸 마사지 1회






2010 년 8월 22일

새벽 4시 기상을 목표로 한뒤 잠이 부족해진 것이 사실이기는 하다. 더군다나 내가 좋아하는 팀은 K리그의 성남일화이지만 새벽에 주로하는 박지성과 박주영의 경기도 보다보니 잠자는 시간이 더욱 부족함을 느끼게 된다. 이래서 생각해낸게 중간에 30~40분씩 시간날때마다 자주 자주는건데 다행히 이런 스타일이 내게 맞는듯 아직까지 크게 불편하지는 않다. 그래도 되도록이면 한번에 4시간에서 6시간 수면을 푹 자주는게 좋겠지.

오늘은 1일째를 제외하고는 가장 오래 잠을 잔(나누어 잔것을 포함해서 말이다) 날이다. 5시간 15분... 일요일인데도 잠을 많이 못자는게 조금 아쉽기는 하지만 사실 난 잠을 자는게 많이 억울하게 느껴져서 말이다. 역사에 이름을 남긴 위인들중 잠을 남들 자는만큼 다 자면서 성공한 사람은 거의 없는 편이다. 단, 그런이들중 장수한 이도 드믈다는 문제가 있지만...

즉, 성공하려면 잠을 줄이고 자기 인생에 투자하고 앞으로 나아가야 하고 성공같은 것은 없더라도 장수하려면 평범하게 살면서 잠을 많이 자주는게 좋다는 소리다. 어느 것을 선택할지는 개인의 선택이다. 누가 대신 살아주는 인생이 아닌만큼 말이다...

한가지 위안점이라면 난 한번 잠이 들면 깨어날 때까지 중간에 깨는 적이 거의 없이 숙면을 취한다는 점이다. 그나마 다행이라는...


1. 첫번째 습관 - 걷기(노키아 5800어플 '스포츠 트래커'사용)
사용자 삽입 이미지

2. 두번째 습관 - 규칙적 기상
- AM 1:15 ~ AM 3:15(2시간) + 3시간 15분(낮에 잠깐씩 잠든것 시간총합) = 5시간 15분

3. 세번째 습관 - 연정 16법중 제 2법
- 8초 호흡(30분)

4. 네번째 습관 - 시간 관리, 자기계발(책 2권 합쳐 하루에 50쪽 이상씩 읽기)
- 내 인생목표 매일 확인하고 수정, 정리, 업데이트하기(플래너, 엑셀)
- '카네기 인간관계론'(P99~p117)

5. 다섯번째 습관 - 방대한 독서(하루에 50페이지 이상 책읽기-4번 책과 합계)
- '앨리스의 비밀통장'(p85~p130)

6. 꾸준한 운동 - 스트레칭, 도인술, 요가
- 스트레칭 기본 9동작

*기타(강제성은 없지만 하면 좋은 것들 또는 그외 기타등등)
- 실바 마인드 컨트롤 '긴 이완훈련' 1회
- 코의 행법 1회
- 잇몸 마사지 1회






2010 년 8월 21일

토요일이지만 와이프는 외출을 했고 집에서 조용히 서랍정리등 가벼운 일들 몇가지를 했다. 사실 오늘은 경복궁을 와이프랑 가볼까 했었는데 그랬다가는 쪄죽을뻔 했다...-_-;; 왜 이리 더운건지... 나같이 더위 타는 사람은 괴로운 나날들이다.


1. 첫번째 습관 - 걷기(노키아 5800어플 '스포츠 트래커'사용)
- 모르고 있었는데 '노키아 스포츠 트래커' 사이트의 문제점을 하나 발견했다. 노키아 5800 핸드폰에서는 정상적으로 나오는데 사이트에서는 에너지의 칼로리가 표시되지 않는 점이다. 핸드폰 자체에서 문제된다면 모를까 핸드폰에서는 정상적으로 표시되는데 사이트에서 나오지 않는다는게 좀 의아하긴 하다. 업로드 과정에 어떤 문제가 있는건지 아니면 설정등이 잘못되었는지 한번 살펴봐야 할것 같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 두번째 습관 - 규칙적 기상
- AM 2:00 ~ AM 4:00(2시간) + 2시간 40분(낮에 잠깐씩 잠든것 시간총합) = 4시간 40분

3. 세번째 습관 - 연정 16법중 제 2법
- 8초 호흡(30분)

4. 네번째 습관 - 시간 관리, 자기계발(책 2권 합쳐 하루에 50쪽 이상씩 읽기)
- 내 인생목표 매일 확인하고 수정, 정리, 업데이트하기(플래너, 엑셀)
- '카네기 인간관계론'(P72~p98)

5. 다섯번째 습관 - 방대한 독서(하루에 50페이지 이상 책읽기-4번 책과 합계)
- '앨리스의 비밀통장'(p43~p84)

6. 꾸준한 운동 - 스트레칭, 도인술, 요가
- 스트레칭 기본 9동작

*기타(강제성은 없지만 하면 좋은 것들 또는 그외 기타등등)
- 실바 마인드 컨트롤 '긴 이완훈련' 1회
- 코의 행법 1회
- 잇몸 마사지 1회






2010 년 8월 20일

어제 처음 마인드컨트롤 이완훈련을 했을때는 중간중간 자꾸 잠에 빠졌었지만 오늘은 80%이상을 알파상태에 머물러 있었던것 같다. 잠자듯이 고요했지만 결코 잠든것은 아니고 테이프의 유도에 따라 이완훈련을 했기 때문이다. 간혹 2~3초정도 깜빡 졸을때도 있었지만 그때도 바로바로 깨어난 편이었다. 계속 훈련해 알파상태에 익숙해져야지.

지금은 누워서 이완훈련을 하고 있지만 누워서도 일정기간 긴 이완훈련을 마칠때까지 알파상태에 머무르게 된다면 그때는 앉아서 긴 이완훈련을 할 생각이다. 그때에도 성공하면 중간정도의 이완훈련으로 나아갈 생각이다.

이완훈련이 끝나자마자 1~2분후 조식법을 했는데 역시나 알파상태에서 꾸준히 머물러 심신이 안정된탓인지 호흡이 아주 부드럽고 순하고 편안하다. 물론 뒤에가서는 조금씩 흐트려졌으나 대체로 편안하게 좋게 호흡에 집중할수가 있었다. 앞으로도 되도록이면 이완훈련을 한뒤 조식법에 들어가도록 해야겠다.

1. 첫번째 습관 - 걷기(노키아 5800어플 '스포츠 트래커'사용)
- 오늘은 '인천 도호부청사'와 '인천향교'를 다녀왔는데 인천터미널 부근에서부터 운동삼이 걸었다. 중간에 실수로 끊겨 스포츠트래커도 2개로 나뉘어졌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2. 두번째 습관 - 규칙적 기상
- AM 1:30 ~ AM 4:00(2시간 30분) + 1시간 15분 = 3시간 45분

3. 세번째 습관 - 연정 16법중 제 2법
- 8초 호흡(30분)

4. 네번째 습관 - 시간 관리, 자기계발(책 2권 합쳐 하루에 50쪽 이상씩 읽기)
- 내 인생목표 매일 확인하고 수정, 정리, 업데이트하기(플래너, 엑셀)
- '카네기 인간관계론'(P53~p71)

5. 다섯번째 습관 - 방대한 독서(하루에 50페이지 이상 책읽기-4번 책과 합계)
- '앨리스의 비밀통장'(~p42)

6. 꾸준한 운동 - 스트레칭, 도인술, 요가
- 스트레칭 기본 9동작

*기타
- 실바 마인드 컨트롤 '긴 이완훈련' 1회






2010 년 8월 19일

어제 겨우 25분정도 호흡을 골라봤다고 오늘은 호흡하기가 한결 편해졌다. 8초호흡을 했다. 물론 중간중간 약간씩 나도 모르게 호흡을 강하게 하려고 하거나 호흡이 딸리거나 하는때도 있었지만 대체로 무난한 편이었다. 한달정도 꾸준히 하면 9초나 10초호흡정도로 될듯하다. 뒤쫓아오는 사람도 없으니 욕심내지 말고 호흡을 좀더 순하고 부드럽게 하려고 노력해봐야겠다.

진짜로 굉장히 오래만에 '실바 마인드컨트롤'의 긴 이완훈련을 해보았다. 30분이 넘는 시간을 테이프의 유도에 따라 해보았는데 예상했던대로 초반 6~7분을 빼고는 정신없이 잠들어버렸다. 신기한것은 그래도 끝나는 순간 잠이 딱 깨버리는 거였다. 어쩌면 너무 내면속으로 깊숙히 들어가버려 알파나 베타상태인데 내가 잠들었다고 착각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그래도 생각했던것보다는 느낌이 괜찮았다. 계속 하다보면 잠드는것은 점점 줄어들고 알파상태에 머무를수 있겠지.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그때는 지금보다는 좀 짧은 알파상태로 빠지는 이완훈련을 할 예정이다.

1. 첫번째 습관 - 걷기(노키아 5800어플 '스포츠 트래커'사용)
- 오늘은 프로그램이 제대로 되었다. 액세스 위치만 바꾸주었을뿐 어제랑 셋팅이 변한것도 없는데 말이다. 아무래도 어제는 계속 GPS를 못잡더니 오늘은 잘 잡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 두번째 습관 - 규칙적 기상
- AM 3:45 ~ AM 4:00(15분) + 3시간 = 3시간 15분

3. 세번째 습관 - 연정 16법중 제 2법
- 8초 호흡(30분)

4. 네번째 습관 - 시간 관리, 자기계발(책 2권 합쳐 하루에 50쪽 이상씩 읽기)
- 내 인생목표 매일 확인하고 수정, 정리, 업데이트하기(플래너, 엑셀)
- '카네기 인간관계론'(P22~p52)

5. 다섯번째 습관 - 방대한 독서(하루에 50페이지 이상 책읽기-4번 책과 합계)
- '푼돈의 경제학'(p161~p206.끝)

6. 꾸준한 운동 - 스트레칭, 도인술, 요가
- 스트레칭 기본 9동작

*기타
- 실바 마인드 컨트롤 '긴 이완훈련' 1회






2010 년 8월 18일

매번 그렇지만 역시 다시 시작했다. 솔직히 말하면 이전에도 하다가 하루를 남기고 실패하고 이런식으로 계속 반복되었는데 따로 쓰지는 않았기때문에 '수련일지9' 카테고리가 아닌 이 카테고리에서 계속하려고 한다.

이번에는 여섯번째 습관을 넘어봤으면...

1. 첫번째 습관 - 걷기(노키아 5800어플 '스포츠 트래커'사용)
- 노키아 5800을 새로 나왔다는 정품 펌웨어를 한뒤 스포츠트래커도 버전업이 되었다하여 새로 깔았다. 근데 이상하게도 작동이 되지않아 47분간 했다는 기록만 남겨둔다.

2. 두번째 습관 - 규칙적 기상
- AM 3:20 ~ AM 4:00(40분)+5시간 12분 = 5시간 52분

3. 세번째 습관 - 연정 16법중 제 2법
- 조식법을 한지 너무 오래되어 다시금 25분정도 호흡만 고르기를 했다. 대충봐도 7호흡정도 되는가보다. 에궁...

4. 네번째 습관 - 시간 관리, 자기계발(책 2권 합쳐 하루에 50쪽 이상씩 읽기)
- 내 인생목표 매일 확인하고 수정, 정리, 업데이트하기(플래너, 엑셀)
- '카네기 인간관계론'(~p21)

5. 다섯번째 습관 - 방대한 독서(하루에 50페이지 이상 책읽기-4번 책과 합계)
- '푼돈의 경제학'(p126~p160)

6. 꾸준한 운동 - 스트레칭, 도인술, 요가
- 스트레칭 기본 9동작






2010 년 3월 17일 흐린뒤 눈

날씨가 찌푸려있더니만 오후에는 함박눈이 내리듯 눈발이 날렸다. 3월말이 다 되어가는데 이런 눈이라니... 확실히 세상이 내가 알던 예전과는 많이 달라진것 같다. 하긴 나 어릴때는 동네에서 은하수도 봤었는데 요새는 심신산골 아니면 은하수 구경하기가 어려우니...

오전에 조금 빨리 움직여서인지 하루가 조금 넉넉했다. 사실 글에는 올리지 않지만 영어공부나 자격증 공부도 하고 있는데 이런것까지 하다보면 생각만큼 하루가 길지가 않다. 그래서인지 눈맞으면서 약간 무리해서인지 몸이 좀 쌀쌀한 느낌이었지만...

조식법을 할때 9초호흡을 하기 시작했다. 이제는 8초 호흡정도는 너무 자연스러워져 별 무리가 가지 않을것 같았는데 생각보다 빠뜻한 느낌이다. 한동안은 적응하는데 신경써야 할듯...

1. 첫번째 습관 - 걷기(노키아 5800어플 '스포츠 트래커'사용)
사용자 삽입 이미지


2. 두번째 습관 - 규칙적 기상
- 수면시간 : A.m 0:35 ~ A.m 4:25(3시간 50분)+2시간 20분 = 6시간 10분

3. 세번째 습관 - 연정 16법중 제 2법
- 조식법 9초호흡(40분)

4. 네번째 습관 - 시간 관리, 자기계발
- 내 인생목표 매일 확인하고 수정, 정리하기(플래너, 엑셀차트)
- '론아저씨의 선물' 읽기(~p25)

5. 다섯번째 습관 - 방대한 독서(하루에 75페이지 이상 책읽기-4번 책과 합계)
- '초보자와 함께하는 증권노트' 읽기
(~p75)

6. 꾸준한 운동 - 스트레칭, 도인술, 요가
- 스트레칭 : 9가지 기본동작중 1~4 동작






2010 년 3월 16일

내가 습관에 대한 텍스트로 삼고 있는 책은 '성공하는 한국인의 7가지 습관'이다. 사실 이제 말하고자 하는 '꾸준한 운동'은 책에서 다섯번째 습관으로 삼고 있는 거다. 하지만 난 '걷기'를 첫번째 습관으로 시작했기 때문에 이제 걷기와 책에서 말하는 '꾸준한 운동'을 하나로 합칠때가 왔다. 다만 책에서 말하는 7가지 습관을 완성하기전까지는 달리 말하다 결국 최종일날 하나로 합칠 생각이다.

그렇다면 책에서 말하는 '꾸준한 운동'은 어떻게 해야 할까? 책에서는 '스트레칭'과 '장마사지', '하루 40분 유산소운동'을 말하고 있다. 유산소운동이야 꾸준히 걷기를 하고 있으니 상관이 없지만 '스트레칭'과 '장마사지'에 대해서 고민해보다 내가 예전 구입한뒤 가지고 있는 책들을 텍스트로 삼아 하기로 결정했다. 스트레칭은 '아름다운 몸의 혁명 스트레칭 30분'(밥 앤더슨/넥서스BOOKS/2004)을 기본 텍스트로 삼고 장마사지는 장마시지뿐만 아니라 여러 도인술을 하기로 결정하고 '건강도인술'(하야시마 마사오/정신세계사/1989)부분을 참고하기로 했다. 다만 우선은 스트레칭을 먼저 시작하고 도인술 부분은 나중에 추가할 계획이다.

스트레칭은 책에 나온 부분이 동작이 방대해 마땅히 초보자가 무얼 선택해야 할지 몰라 고민하다 '9가지 기본동작'이라는 부분을 참고해 하루에 하나씩 스트레칭 동작을 추가할 생각이다. 그외 스트레칭은 상황에 맞게 탄력적으로 변화해야 할듯...

1. 첫번째 습관 - 걷기(노키아 5800어플 '스포츠 트래커'사용)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2. 두번째 습관 - 규칙적 기상
- 수면시간 : A.m 3:00 ~ A.m 4:25(1시간 25분)+2시간 30분 = 3시간 55분

3. 세번째 습관 - 연정 16법중 제 2법
- 조식법 8초호흡(35분)

4. 네번째 습관 - 시간 관리, 자기계발
- 내 인생목표 매일 확인하고 수정, 정리하기(플래너, 엑셀차트)
- '위대한 나의 발견, 강점혁명' 읽기(p293~p352.끝)

5. 다섯번째 습관 - 방대한 독서(하루에 75페이지 이상 책읽기-4번 책과 합계)
- '부자아빠들의 투자가이드' 읽기
(p466~p520.끝)

6. 꾸준한 운동 - 스트레칭, 도인술, 요가
- 스트레칭 : 9가지 기본동작중 1, 2, 3 동작






2010 년 3월 10일 ~ 3월 15일

불교에 선승들중에는 수행할때는 수행을 하고, 밥을 먹을때는 밥을 먹고, 일을 볼때는 일을 보라는 말을 하는 분들이 있다. 그에 비추어 보면 쉴때는 그저 마음껏 쉬면 된다. 다른 생각도 없이 그저 마음껏~~...

그런데, 내가 마음의 수행이 덜된것인지 그게 잘 안된다. 푹 마음껏 하루 쉬고나면 다시금 기운을 내어야 하는데 쉬는것에 마음이 끌려 거기서 며칠간 헤매고 만다. 또한 쉰다고 할때는 말은 쉬게 되지만 그 다음날이 불안해 안절부절하고 제대로 쉬지도 못하는 것이다.

며칠간 그러했다. 내 마음을 내가 제대로 컨트롤 못하고...

쉬는 것도 수행이다. 제대로 쉬고 제대로 시작하자. 쫌...






2010 년 3월 8일 ~ 3월 9일

생각보다 다섯번째 습관을 익히는데 시간이 많이 걸렸다. 한달 보름이니 결코 짧지않은 시간이다. 그렇지만 꾸준히 무언가를 익히고 몸에 적응시켜 나간다는 것에 뿌듯함도 생긴다. 내 삶에 또다른 플러스가 되는거니까...

다만 내가 조금더 도전적인 내가 되었으면 싶다. 지금보다도 더...

하나의 습관이 끝났다. 잠시 쉬고 다시금 여섯번째 습관에 도전하자.






2010 년 3월 4일 ~ 3월 7일

그동안 7초호흡을 하던것을 8초호흡으로 조금 늘여봤다. 생각외로 별 거부감도 없는듯해 꾸준히 8초호흡으로 해도 될듯하다. 10초까지 하게되면 연정원 3법으로 한단계 올라설 계획.

몸이 많이 굳은 느낌이 들어 무리하게 근력운동을 하기가 겁이 난다. 매번 잘해나가다가 문제가 생길때는 대부분 의욕적으로 더 움직이려 할때마다 허리를 삐끗하던가 다리를 접질리던가 했서 수련에 문제가 생겼기 때문이다. 어차피 누가 쫒아올 사람도 없으니 무리하지 말아야지. 스트레칭부터 몇동작부터 시작해 요가와 도인법으로 나아가야겠다. 이미 스트레칭과 요가, 도인법에 대한 계획도 세워둔 상태. 실천만이 남은 상태이다.

자, 더욱 열심히 해보자....






2010년 3월 4

요새는 조식시에 변화가 많은것 같다. 어느날은 호흡이 아주 잘되다가도 어느날은 잡념이 마구 떠오르고 또 어느날은 수마에 빠진듯 꾸벅꾸벅 졸기도 한다. 그게 매일매일 바뀌니 문제라는 거다.

그에 비해 오늘은 호흡이 굉장히 잘되는 날이었다. 잡념도 거의 떠오르지 않았고 심파도 매우 고요했다. 물론 그때문인지 호흡도 매우 잘되었다. 선선한 광야에 나홀로 앉아 호흡하는 느낌이랄까... 이제 조금씩 다음 단계로 나아가야 겠다.

1. 첫번째 습관 - 걷기(노키아 5800어플 '스포츠 트래커'사용)
사용자 삽입 이미지


2. 두번째 습관 - 규칙적 기상
- 수면시간 : A.m 2:00 ~ A.m 4:30(2시간 30분)+1시간 30분 = 4시간

3. 세번째 습관 - 연정 16법중 제 2법
- 조식법 7초호흡(30분)

4. 네번째 습관 - 시간 관리, 자기계발
- 내 인생목표 매일 확인하고 수정, 정리하기(플래너, 엑셀차트)
- '위대한 나의 발견, 강점혁명' 읽기(p87~p102)

5. 다섯번째 습관 - 방대한 독서(하루에 50페이지 이상 책읽기-4번 책과 합계)
- '부자아빠들의 투자가이드' 읽기
(p196~p237)






2010년 3월 3

다른때와 다르게 조식시에 졸음이 엄청나게 쏟아졌다. 30~35분 가량중 절반정도는 꾸벅꾸벅 졸면서 했던것 같다. 호흡은 잘되었지만 졸음때문에 정신이 없을 정도였다.

어제와는 다르게 특별히 기감을 느끼거나 하는 것은 없었다. 그저 고요히 호흡을 들이쉬고 내쉴뿐이었다. 졸음때문인지는 몰라도 간혹 조식시에 내 몸이 녹아버리는 것 같이 느껴질때도 있었다.

조금씩 스트레칭, 요가, 맨손 근력운동등을 시작해봐야 할것 같다. 3주중 이제 일주일이 남았다. 조금만 더 노력해보자.

1. 첫번째 습관 - 걷기(노키아 5800어플 '스포츠 트래커'사용)
사용자 삽입 이미지


2. 두번째 습관 - 규칙적 기상

- 수면시간 : A.m 3:20 ~ A.m 4:30(1시간 10분)+2시간 = 3시간 10분

3. 세번째 습관 - 연정 16법중 제 2법
- 조식법 7초호흡(30분)

4. 네번째 습관 - 시간 관리, 자기계발
- 내 인생목표 매일 확인하고 수정, 정리하기(플래너, 엑셀차트)
- '위대한 나의 발견, 강점혁명' 읽기(p70~p86)

5. 다섯번째 습관 - 방대한 독서(하루에 50페이지 이상 책읽기-4번 책과 합계)
- '부자아빠들의 투자가이드' 읽기
(p139~p195)






2010년 3월 2

조식이 잘 되어가는 것인지는 몰라도 최근 호흡이 잘되었지만 오늘은 특히나 잘 되었던것 같다. 약간 콧물과 감기기운이 있었음에도 조식을 할때는 매우 편안하고 심신이 쾌락해졌다. 몇초정도이기는 하지만 간혹 몸이 사르르 녹아버리는 듯한 느낌도 있었다.

일부러 무리하지 않기위해 8초호흡을 자제하고 6초호흡 정도를 하고 있는데 오늘은 자연스레 8초호흡까지 가려고해 7초호흡정도로 내리기 위해 상당히 신경을 썼다. 8~9초 호흡까지는 가능할것 같지만 호흡이 중요한게 아니라 심파를 가라앉히는게 더 중요하기 때문이었다. 앞으로는 6초를 마감하고 7초호흡정도를 해야 할것 같다.

오늘은 미약하게나마 단전부위에 안개같은 느낌정도의 기감을 느꼈다. 일부러 신경쓰지 않고 호흡에 더 집중하려고 노력하여 일부러 떨쳐내었으나 길을 조금씩 개척해나간다는 느낌이다.

1. 첫번째 습관 - 걷기(노키아 5800어플 '스포츠 트래커'사용)
사용자 삽입 이미지

2. 두번째 습관 - 규칙적 기상
- 수면시간 : A.m 2:20 ~ A.m 4:30(2시간 10분)+3시간 = 5시간 10분

3. 세번째 습관 - 연정 16법중 제 2법
- 조식법 7초호흡(30분)

4. 네번째 습관 - 시간 관리, 자기계발
- 내 인생목표 매일 확인하고 수정, 정리하기(플래너, 엑셀차트)
- '위대한 나의 발견, 강점혁명' 읽기(p55~p69)

5. 다섯번째 습관 - 방대한 독서(하루에 50페이지 이상 책읽기-4번 책과 합계)
- '부자아빠들의 투자가이드' 읽기
(p96~p138)






2010년 2월 27일 ~ 2010년 3월 1일

다섯번째 습관도 거의 정착이 되어가는것 같다. 중간에 실패가 있어서인지 벌써 한달이 넘은지라 더욱 그럴지도 모르겠다. 확실한 것은 이미 느껴질 정도로 습관 정착이 된것이지만 문제는 그 내용의 질에서는 아직 만족스럽지가 못하다. 아무래도 하루 날을 잡아서 하나하나 새로 체크하면서 큰틀에서 벗어나지 않는이상 변화를 주어야 할것 같다.

조식시에 호흡이 많이 편해졌다. 호흡시간은 여전히 예전과 같은 6초호흡임에도 질적으로 나아진게 느껴지고 있다. 일상 생활에서도 호흡이 많이 편해진것도 있지만 무엇보다 조식시에 명치부근의 묵직하던 느낌이 단전쪽으로 조금씩 내려간 느낌이다. 명치쪽의 묵직한 느낌이 심해져 가슴을 거의 차오를듯 하다가 약간의 의식을 단전쪽으로 돌려 한동안 호흡하자 막혀있던 하수구가 뚫리듯 명치쪽의 답답하고 묵직한 느낌이 단전쪽으로 내려갔다.

물론 명치에 머무를때와 다르게 그 느낌은 단전에 내려가는 중간에 사라지는 것처럼 느껴지지만 간혹 미세한 움직임을 스스로 느낄때가 있는 편이다. 또한 배가 그리 따뜻하거나 하지 않을때도 마치 아랫배가 따뜻한것같은 편안한 느낌이 든다. 단전에 기가 내려가는 기침단전까지는 아니지만 명치쪽과 단전의 중간즈음까지 호흡이 내려가다 사라지는 느낌이다. 딱히 단전에 의식을 집중하는 것은 아니고 조식시 호흡이 묵직해지는 느낌이 들때만 간혹 해주는데도 호흡도 더욱 편해지고 깊어진것 같다. 내일부터는 7초 호흡정도로 올려봐야겠다.

새벽 4시 30분에 일어나는 것도 많이 편안해졌다. 다만 오전 10~12사이에 많이 졸리는 것은 마땅히 제어할 방법을 찾지 못했다. 차라리 그 시간이 지나가면 생각보다 졸리지 않는데 그 시간대가 문제이다. 좀더 일찍 잠들면 나아지게 되려나...






2010년 2월 17일 ~ 2010년 2월 26일

사람이 무언가를 배우고 성장할때 그 변화를 쉽게 알아채기는 사실 쉬운게 아니다. 오랜 공백때문이었는지 다시금 다섯번째 습관을 하다보니 한동안 적응을 하지 못하고 겉돌고 계속 실패를 했던것 같다. 그동안 며칠하다 실패하고 하는 것을 반복했던 것도 그 때문이다.

그런데, 이제는 조금씩 내게 익숙해지고 편해지는 것이 느껴진다. 아직 만족스럽고 제대로 맞아들어간다는 느낌은 있지 않지만 내 몸과 마음에 습관이 돌에 정으로 글을 새기듯 다시금 새겨지는 것이 느껴진다. 제일 쉽지 않았던 조식법조차 이제는 자연스레 습관이 되어가는 느낌이 들고 내 몸과 영혼이 성장하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

물론 누구나 그렇지만 자신이 하는 일이 그다지 만족스럽지는 않다. 하지만 난 행동을 시작했고, 행동을 하고 있고, 습관화 되고 있고, 뒤를 돌아보는 일이 적어졌다. 경제적인 문제만 내 인생에 문제가 되지 않을정도가 되어준다면 더 나은 삶을 살게 될것 같은 느낌이다.

인생을 돌아보면 후회스럽다고 느낀적이 많았지만 이제는 후회보다는 내 눈앞에 놓여진 새로운 것에 더 집중하게 된것 같다. 많이 긍정적으로 변했고 앞으로 나아갈 용기도 다시금 샘솟고 있다. 스파크와 같이 내 인생을 밝혀줄 계기가 일어나도록 좀더 노력할수 있기를...

내일부터 다시금 수련일지도 본격적으로 제대로 적어봐야겠다.






2010년 2월 8일 ~ 2010년 2월 16일

역시나 아슬아슬하게 진행되고 있다고 생각했더니만 결국은 습관에 실패하게 되었다. 두가지에서 실패하게 되었는데 첫번째는 기상시간이 들쭉날쭉해졌고 두번째는 조식법을 못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여러 어려움이 겹쳤기 때문이라고는 하지만 결국은 모든게 내 잘못이지 않겠는가...

그냥 다시 시작해야지...






2010년 2월 4일 ~ 2010년 2월 7일

2주일즈음 되다보니 슬슬 꾀를 부리기 시작하는것 같다. 조금씩 요령을 피우려고 하고 그냥 내일부터 다시 시작할까하는 마음까지 불쑥불쑥 든다. 아직까지는 습관이 되기에는 어려운것 같다. 책을 읽거나 조식법은 그런대로 되는듯 하지만 그외 다른 것들은 아직 멀었다는 느낌이 든다.

생각보다 책을 읽는 시간이 많이 들고 무언가를 해도 집중력이 떨어진 느낌이 든다. 대신 예전보다 많이 적극적인 면은 마음에 든다.

일주일후는 새로운 습관을 시작할수 있다. 조금 더 노력해보자.







2010년 2월 3일

오늘은 왜인지 하루종일 사람을 남기는 법에 고민하게 되어 그에 대한 명상을 하였다. 그때문인지 8초 호흡정도 하던것이 호흡에 그다지 신경을 쓰지 않아서인지 6초호흡까지 떨어졌지만 마음은 이상하게 편안하고 차분했다.

40분정도 호흡보다는 명상에 집중하였다. '사람을 남기는 법'이라는게 참 어려운 법이다. 자주 이에 대해 명상을 해보아야겠다.

호흡시간이 늘어나는 것은 아니지만 조식때 갈수록 마음이 편안해지고 차분해진다. 점점 깊어지는 느낌이 든다. 호흡시간보다는 호흡 그 자체에 더 집중해야겠다.

1. 첫번째 습관 - 걷기
- 42분

2. 두번째 습관 - 규칙적 기상
- 수면시간 : A.m 2 : 15 ~ A.m 4:40(2시간 25분)+1시간 40분 = 4시간 5분

3. 세번째 습관 - 연정 16법중 제 2법
- 조식법 6초호흡+명상(45분)

4. 네번째 습관 - 시간 관리
- 내 인생목표 매일 확인하고 수정, 정리하기(플래너, 엑셀차트)
- '성공하는 한국인의 7가지 습관' 읽기(p121~p134)

5. 다섯번째 습관 - 방대한 독서(하루에 50페이지 이상 책읽기)
-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 읽기
(~p50)


블로그 이미지

시간의지배자

하늘, 별, 사랑, 초콜릿, 영화, 만화, 게임, 노래, 아이들을 너무 사랑합니다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581)
게임이야기 (8)
게임패키지 (27)
Ubuntu Linux (44)
하드웨어 (6)
나의 수집품 (3)
Program 소개 (1)
문화유적 답사 (2)
여행하기 (6)
먹거리 (3)
수련일지 (332)
독서노트 (51)
혼자 긁적이기 (82)
영화이야기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