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에 해당되는 글 34건

  1. 2018.01.30 | 스와인(Swine) (2)
  2. 2018.01.29 | 퇴마전설 1 (3)
  3. 2018.01.27 | 대항해시대 외전 (4)
  4. 2013.08.27 | [FM2008/성남 2007시즌] 성남으로 시작하다. (1)
  5. 2008.11.04 | [CM3/성남 2003시즌] 새로운 시즌의 시작과 영입한 선수들 - 5
  6. 2008.11.03 | [CM3/성남 2002시즌] K리그 우승과 2002 시즌결산 - 4
  7. 2008.10.29 | [CM3/성남 2002시즌] 절반의 성공 - 3
  8. 2008.10.26 | [CM3/성남 2002시즌] 감독데뷔전을 앞두고 - 2
  9. 2008.10.24 | [CM3/성남 2002시즌] 성남으로 시작하다 - 1
  10. 2008.05.21 | 내 게임목록(패키지 박스, DVD박스, 쥬얼, 게임부록 포함) (6)
  11. 2008.05.17 | 레버넌트(Revenant) (4)
  12. 2008.05.15 | 태조 왕건 - 제국의 아침
  13. 2008.05.15 | 컬쳐스 2
  14. 2008.05.15 | Myth 2 : Soulblighter
  15. 2008.05.15 | 코헨 - 불멸의 제국(한글판)
  16. 2008.05.15 | 페이트(The Fate) (6)
  17. 2008.05.15 | 포가튼사가(저가패키지) (6)
  18. 2008.05.15 | 이블 아일랜드 (2)
  19. 2008.05.15 | 이즈모 골든 패키지
  20. 2008.05.15 | 마이트 앤 매직 9(Might & Magic IX)
  21. 2008.05.15 | 윈드판타지 택틱스 스페셜 (2)
  22. 2008.05.15 | 은하영웅전설 6 (2)
  23. 2008.05.15 | 에써로드 1(Etherlords) 한정판
  24. 2008.05.15 | 히어로즈 오브 마이트 앤 매직 밀레니엄 한정판 패키지(1, 2, 2 확장팩, 3) (5)
  25. 2008.05.15 | 히어로즈 오브 마이트 앤 매직 4
  26. 2008.05.15 | 징기스칸 4 (2)
  27. 2008.05.15 | 문명 3(Sid Meier’s Civilization 3 – Limited Edition)
  28. 2008.05.15 | 하이히트 베이스볼 2003(High Heat Major League Baseball 2003)
  29. 2008.05.15 | 크림슨 스카이(Crimson Skies)
  30. 2008.05.15 | 애니멀 파라다이스 타이쿤

스와인(Swine)

게임패키지/전략 | 2018.01.30 08:44
Posted by 시간의지배자




NIKON | E3200 | Normal program | Pattern | 1/60sec | F/2.8 | 0.00 EV | 5.8mm | ISO-50 | Flash fired, auto mode | 2007:04:18 15:12:25

헝가리 개발사가 개발한 돼지와 토끼들이 게임의 주인공인 RTS게임 스와인이다. 이것도 역시 파워진 잡지 부록으로 받은것인데 개봉조차 안해본 상태이다. 듣기로는 심각한 버그가 있다고 들었는데 버그패치를 지금 구할수 있으려나 모르겠다.



PS:

1. 2018.01.08 - 게임패치 추가

swinepatchen1.2-1.4.exe

swine_1.9_patch_en.zip

- 1.2에서 1.4로 올리는 패치와 1.9 영문패치이다. 1.9만 해도 될려는지는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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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마전설 1

게임패키지/롤플레잉 | 2018.01.29 02:50
Posted by 시간의지배자




NIKON | E3200 | Normal program | Pattern | 1/60sec | F/2.8 | 0.00 EV | 5.8mm | ISO-50 | Flash fired, auto mode | 2006:06:28 16:54:59

한때 국내 시물레이션계의 강자였던 트리거소프트의 퇴마전설 1 이다. 장보고전등을 나름대로 히트시키던 트리거소프트가 디아블로같은 액션RPG장르에 도전해 내놓은 작품으로 세명의 캐릭터를 조정할수 있다.(따로따로 있는게 아니라 사용자가 세명의 캐릭터중 한명을 조정하면 나머지 두명은 인공지능으로 작동된다. 물론 언제든지 캐릭터를 따로 바꿀수 있다. 발더스게이트 같은 방식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이후 트리거소프트는 퇴마전설 2도 패키지로 내놓게 되는데 그다지 판매는 되지 못한듯하다. 설정된 세계관에 미흡했다는 평이 다수... 오히려 이 1편이 나았다는 분들이 많다.

NIKON | E3200 | Normal program | Pattern | 1/60sec | F/2.8 | 0.00 EV | 5.8mm | ISO-50 | Flash fired, auto mode | 2006:06:28 16:55:13

패키지박스를 젖혔을때의 세 명의 캐릭터를 소개하고 있다. 언뜻봐도 디아블로 1의 아류작인듯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캐릭터들이 모두 동양계로 한,중,일 한명씩의 캐릭터들이 주인공들이다.

NIKON | E3200 | Normal program | Pattern | 1/60sec | F/2.8 | 0.00 EV | 5.8mm | ISO-50 | Flash fired, auto mode | 2006:06:28 16:56:59

패키지 내용물들이다. 여전히 개봉을 해보지않은 비닐포장된 시디와 우편엽서와 사용자설명서등이 있다.(막상 게임은 지금은 잃어버린 게임잡지 부록으로 즐겼다.)


NIKON | E3200 | Normal program | Pattern | 1/60sec | F/2.8 | 0.00 EV | 5.8mm | ISO-50 | Flash fired, auto mode | 2006:06:28 16:58:28

패키지내용물중 퇴마전설 1의 부직포이다. 얼마만한 크기인지 알기위해 옆에 일반 단행본을 비교해보았다. 생각보다 제법 크기가 크다. 일반 포스터만한 크기임.

NIKON | E3200 | Normal program | Pattern | 1/60sec | F/2.8 | 0.00 EV | 5.8mm | ISO-50 | Flash fired, auto mode | 2006:06:28 16:59:57

역시 내용물중 하나인 퇴마전설 퀵가이드와 정체모를 부적 2장이 들어있다.^^

아쉽게도 퇴마전설 1의 패치를 구할수가 없다. 트리거소프트도 다른 회사에 인수되며 자료도 모두 사라져버린 듯하고 구글이나 포탈등을 뒤져봐도 패치가 보이지가 않아 아쉬울뿐...


PS:

1. 2018.01.29 - 패치모음 추가

퇴마전설_1_패치자료.7z

- 내 글을 보신 네이버까페 '구닥동'의 한 분께서 패치자료를 보내주셨다. 정말 감사할뿐이다. 날잡아 윈98컴에서 엔딩을 봐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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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항해시대 외전

Posted by 시간의지배자




NIKON | E3200 | Normal program | Pattern | 1/60sec | F/3.3 | 0.00 EV | 8.5mm | ISO-50 | Flash fired, auto mode | 2007:04:18 13:55:26

아는 사람은 다 아는 대항해시대 외전이다. 정확히 말하면 대항해시대 2의 외전이라고 할수 있다. 대항해시대 2와 거의 같은 시기의 대항해시대 2의 주인공들과 연관된 인물들의 이야기다.(사실 그래픽도 거의 똑같다. 우려먹기인거다.)

사실 이놈도 예전에 구매했던 놈인데 대항해시대 콜렉션, 대항해시대 3, 대항해시대 4+파워업키트를 팔아치울때 같이 팔려갔던 놈이라 다시 구입했다.-_-;;

NIKON | E3200 | Normal program | Pattern | 1/60sec | F/3.3 | 0.00 EV | 8.5mm | ISO-50 | Flash fired, auto mode | 2007:04:18 13:57:00

뭐, 특별한 구성은 없는 게임이다. 비스코의 패키지가 상당수 그렇듯... 플라스틱 케이스에 시디, 작은 매뉴얼, 밋밋한 고객엽서, 퀵가이드정도의 전형적인 KOEI작 비스코 발매의 게임이다. 사실은 아직 이 녀석은 플레이 해본적이 없다.-_-


대항해시대의 다른 시리즈는 모두 다 플레이 했었는데 유독 이 녀석만 플레이 해본적이 없다는 것도 아이러니다. 날 잡아서 한번 인스톨 시켜봐야겠다.^^



PS:
1. 대항해시대 외전 바탕화면 클릭시 다운 패치

Oejeon.exe

- 대항해시대 외전 정품에서는 바탕화면을 클릭하면 다운되는 문제가 발생한다고 한다. 그래서 패치를 구해보았다. 이건 정품기준이니 립버전은 해당사항이 아님.






성남일화천마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K리그 팀이다. 최근 구단 매각과 관련하여 많은 잡음과 안좋은 소리들이 들려 동대문에서 창단할때부터 팬인 나로서는 아쉬울뿐이다.

그러해 대리만족으로 FM2008로 성남을 다시 시작했다.

먼저 이적이 전혀 없는 상태의 현 성남소속의 선수로만 짜본 1군 선발이다. 기본적으로 4-2-3-1 포메이션을 좋아하지만 이번에는 4-4-2 포메이션으로 한번 가볼까 한다.


1. 타켓형 스트라이커 : 김동현
- 타체와 지구력, 몸싸움등 피지컬능력이 좋고 헤딩과 점프력도 나쁘지않다. 즉, 전형적인 타켓형 스트라이커로서의 능력을 가지고 있다. 원톱으로 사용할때는 한시즌 25~30골정도를 넣는 선수이지만 투톱의 타켓형 스트라이커로서 헤딩경합, 공지키기, 돌파형 스트라이커에게 연계등으로 사용할때는 10골 10어시정도만 해도 나쁘지 않을것 같다. 더 좋은 타켓맨이 나타나지 않는이상 8~9년간 성남의 부동의 주전으로 사용해도 될만한 능력치를 가졌다. 주전으로 낙점.


2. 돌파형 스트라이커 : 김민호
- 성남의 문제는 사실 김동현을 제외하면 마땅한 백업공격수도 없다는데 있다. 물론 새로 영입을 하면 된다지만 이적자금사정과 다른 포지션영입등까지 고려한다면 약간의 시간이 필요하다는등의 아쉬운 점이 많다. 그래서 매번 성남으로 시작할때는 원톱인 4-2-3-1포메이션을 했던 이유였다. 하지만 4-4-2 포메이션으로 이번에는 해보기로 했으니 돌파형 공격수를 영입해야 한다. 그때까지는 모따의 백업인 왼쪽윙 김민호를 돌파형 스트라이커로 세우기로 했다. 근데 사실 김민호를 이 자리에 놓으면 은근히 곧잘 골을 넣더라... 따로 공격수로 포변을 하지도 않았는데 말이다. 선수영입 필요.


3. 공격형 미드필더(AMC) : 한동원
- 두명의 미드필더중 공격적인 룰을 수행할 공격형 미드필더인 한동원이다. 사실 내가 4-2-3-1 포메이션으로 할때의 공미는 쉐도우 스트라이커와 플레이메이커, 패스와 골까지 다재다능한 면을 수행해야 하는 편이지만 4-4-2에서는 골은 주로 돌파형 스트라이커의 몫으로 남겨두기에 골에 대한 부담이 덜한 편이다. 그렇다해도 곧잘 중거리슛등과 함께 공격포인터를 올려주어 투톱의 부담을 어느정도 나누어야 할 입장에서 아직 어린 한동원은 좀 불안한 감이 있다. 한동원은 백업으로 남겨야 할듯... 선수영입 필요.


4. 수비형 미드필더(DMC) : 김상식
- 가히 한 시대를 풍미하며 김남일과 함께 K리그 최고 수비형미들이라 불릴만한 김상식 선수이다. 허나 이제 30살을 넘어가며 민첩성들이 쇠퇴하는등 조금씩 노쇠의 기미가 보이고 있다. 마침 계약만료인 상태이기도 해 이제는 장기계약은 하지 못하고 2009년까지의 2년 계약을 제시한 상태이다. 그 이후는 상황을 보며 1년계약 단위로 계약하게 될듯...

그럼에도 아직은 거뜬히 성남의 수비형미들로 주전을 차지할만 하다. 비슷한 또래의 서동원은 이적명단에 올려 이적시키고 김철호와 손대호는 김상식의 백업으로 키울 생각이다. 이후 김철호정도라면 김상식 이후 주전을 차지할만한 선수라 여겨져 따로 영입의 필요성은 느껴지지 않는다.


5. 왼쪽 윙(ML) : 모따
- 성남 최고의 핵심선수인 모따이다. 왼쪽, 오른쪽 모두 뛸수있고 급하면 돌파력 스트라이커까지 가능한 다재다능한 선수이나... 시작하자마자 이미 11개 클럽의 관심을 받고 있는 상황이라 곧 팀을 떠날것으로 보인다. 김민호가 모따가 떠나간 자리를 차지할지 아니면 최성국이나 다른 선수가 이 자리를 차지하게 될지는 않수 없는 상황이다. 이적료나 두둑히 주고 떠나갔으면 싶다. 선수영입 필요.


6. 오른쪽 윙(MR) : 최성국
- 모따와 함께 성남의 날개가 될 최성국 선수이다. 뭐, 이것저것 사건사고가 많은 선수이니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찜찜하지만 게임은 게임이라고 생각하고 할 생각이다. 매번 게임을 하다보면 한두시즌후에는 수원에 팔려가던데 이번에도 갈꺼면 이적료나 두둑히 주고 가기를... 당장은 주전이지만 한두시즌후에는 이적할 가능성이 높으니 선수영입이 필요할 듯...


7. 왼쪽 수비수(DL) : 장학영
- 특별한 문제가 없다면 30살 넘어서까지 주전으로 써도 별 문제가 없는 장학영이다. 다만 한번만 빼고는 항상 한두시즌 후에는 팀을 떠나려고 했던 적이 많아 좀 불안하다.


8. 오른쪽 수비수(DR) : 박진섭
- 오른쪽 수비수인 박진섭 선수이다. 사실 그대로 써도 되지만 난 나이도 있고 다른 선수를 영입하던가 장학영 선수를 이 자리로 돌릴 생각이라 이적시킬 생각이다. 개인적으로는 좋아했던 선수지만...


9. 중앙 수비수(DC) : 조병국
- 성남의 중앙수비수들은 K리그 어디에 내놔도 부족함이 없다. 사실 조병국 선수에게 사코를 걸어줄 생각이라 득점도 많을거라 생각한다. 다만 매번 두세시즌 이후 이적시켜 달라고 징징대 결국 이적을 하는게 안타까울뿐... 주전확정.


10. 중앙 수비수(DC) : 조용형
- 조병국이 좀 공격적이고 앞선에서 전투적으로 수비를 하는 편이라면 조용형은 그보다는 약간 뒤에서 최종수비를 보며 지휘하는 스타일로 기용할 생각이다. 성남 수비의 핵이 될듯... 주전 확정.


11. 골키퍼(GK) : 김해운
- 아직까지도 좋은 기량을 보여주는 김해운 선수이다. 다만 나이가 33세로 기량이 노쇠화되는 느낌이 강하다. 백업으로는 어린 박상철 선수가 있으나 아직 능력이 김해운 선수보다 떨어져 그때문인지 수석코치는 골키퍼를 보강할것을 권했다. 새로운 키퍼를 찾아봐야겠다.


이적자금은 13억 3천만원이 주어졌다. 이정도 자금으로 선수들을 구해오기는 사실 어렵다. 선수 한두명 사면 끝일테니까... 안그래도 급료예산이 마이너스인 상태라 선수들 일부를 팔아야 할 상태이기도 하다. 주전과 주전급인 선수 몇명을 팔고 그 돈들로 새로운 선수들을 데려와야 할듯하다.


풋볼매니저 시리즈는 현재 2013버전까지 출시가 되었다. 하지만 난 새 시리즈는 1년정도 지나 값이 떨어졌을때 구입하는 편이라 지금 구입한 최신버전은 2012이다. 그럼에도 2008버전에 대한 내용을 올리는 것은 FM시리즈중에서는 CM3이후 가장 오래 한 버전이라 그럴뿐이다.

이제는 선수와 코치진을 보강하고 스카우터도 새로 영입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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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년 부산에서 19골을 터트리며 촉망받던 유망주였던 송근수 선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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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의 유망주 정병민 선수. 이후 송근수, 박주영과 성남 공격의 핵이 될 선수 >

송근수 선수는 약체팀이었던 부산에서 홀연히 나타나 19골을 터트리며 팀의 유망주로 촉망받던 선수였다. 성남과의 경기에서 골을 터트려 관심을 받은뒤 트레이드를 통해 성남으로 영입할수 있었다. 장래가 유망한 선수로 당분간은 화려한 성남의 공격진에 가려 2군에 머물겠지만 1~2년후에는 1군멤버에 포함이 될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병민 선수는 송근수 선수와는 다르게 울산에서 제대로 자리잡지 못하고 있는 것을 트레이드+현금을 통해 데려왔다. 도도와 김도훈 선수를 제외한 성남의 공격진은 매우 젊은 선수들이 많은지라 이후 경쟁을 통해 자리를 잡게 될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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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수비의 핵이었던 최진철 선수 >

이미 김태영, 싸빅, 김영철, 황상필등의 센터백이 있음에도 최진철 선수를 전북에서 영입했다. 전북에서 팀 성적에 대해 불만이 뜬 상태라 쉽게 데려올수 있었다. 작년이 주전 선수 위주로 경기를 치뤄나갔다면 이번 시즌부터는 로테이션 시스템 하에서 경쟁을 시킬 예정이라 2~3년간은 충분히 뛰어주며 팀의 모범이 되어줄 선수가 필요해 영입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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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에서 자리를 잡지 못한 고창현. 성남에서 날게 되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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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의 2군을 전전하던 김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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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로스 능력 하나만을 믿고 보스만으로 데려온 선수. 1~2년뒤 1군에 올릴 예정 >

작년에 윙이 없던 전술에서 윙을 이용한 전술로 바꾸면서 이성남, 백영철, 김종현 만으로는 체력적인 문제와 주전 경쟁에 문제가 있을것으로 여겨 수원에서 고창현과 김대의를 데려왔다.

김대의는 좋은 스탯에도 불구하고 수원 1군과 2군을 전전하며 자리를 잡지 못하며 작년 2(5)의 출장수에 골이나 어시스트는 하나도 기록하지 못한 부진한 활약을 하고 있는 것을 김종현과의 주전 경쟁을 시킬만한 선수로 판단해 영입했다. 김종현과의 치열한 주전경쟁이 예상된다.

고창현 선수도 역시 교체로만 6경기를 뛰면서 골이나 어시스트를 기록하지 못한채 수원에서 찬밥 신세의 선수로 전락해있는 것을 미래를 보고 데려왔다. 2군에 잠시 둘 예정이나 곧 1군에 올릴 생각이다.

Valdique 선수는 브라질의 소속팀에서 꾸준히 윙으로 뛰며 어느정도 능력을 인정받았다. 솔직히 스카우터가 추천한 선수인데 크로스만 20일뿐 나머지 능력치는 좋지않아 별 생각이 없었으나 살펴보니 이탈리아의 유벤투스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선수라 혹시나 하는 마음에 데려왔다. 당장은 너무 스탯이 딸리는지라 1군에 올라오는 것은 어렵고 1년정도는 2군 생활을 해야 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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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2년 현재 국가대표 주전 골키퍼 이운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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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도 창창하다! 김병지 >

2002시즌은 최은성이 거의 대부분의 경기를 뛰고 양영민과 박상철이 백업으로 간간히 뛰는 형태였는데 김병지와 이운재마저 영입해 골키퍼 부분에서도 치열한 로테이션 시스템으로 운용할 예정이다. 이 때문에 박상철은 다시금 2군으로 내려갔고 김병지, 이운재, 최은성, 양영민의 4파전이 흥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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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진섭에 뒤질게 없다. 주전자리를 노리는 강력한 도전자 이영훈 선수 >

전남에서 4억 2천만원에 영입한 유망주 이영훈이다. 작년 풀백 포화상태에서 솔라마틴을 중국 대련으로 이적시키고 김성일, 서혁수, 이기형, 김상훈등을 이적시킨뒤 박진섭의 후계자이자 경쟁자로서 영입한 선수이다. 한동안은 신동근과 박진섭의 후계자 자리를 노릴것으로 여겼으나 막상 영입하고보니 22살임에도 주전인 박진섭에 못지않은 선수라고 결론이 났다. 박진섭이후 성남의 오른쪽 풀백을 책임질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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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철과 함께 가장 강력한 백업센터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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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의 주전센터백이었으나 찬밥신세인... >

대구대와의 FA컵 경기중 눈요겨본 송윤석과 수원의 주전센터백이었음에도 팀의 부진으로 인해 찬밥 신세로 전락한 김영선을 각각 3억 4천만원과 1억 8천만원이라는 헐값에 영입했다. 김태영과 최진철, 싸빅등의 주전센터백자리를 김영철등과 함께 백업해줄 멤버로 생각중이다. 2~3년후에는 이들이 바로 성남의 주전이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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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남의 전술마저 바꾸게한 이을용 >

보스만으로 풀린 이을용을 영입했다. 이을용의 영입으로 인해 한명의 수비형 미드필더를 포진시키던 성남은 투톱을 버리고 두명의 수비형 미드필더를 사용하는 4-4-1-1이나 4-2-3-1등으로 전술까지 변화시키게 되었다. 김남일과 함께 성남의 중원을 책임져줄 것으로 기대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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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남의 미래가 될 강력한 공격수 정조국 >

원래 정조국의 영입은 예상에 없었으나 갑작스런 도도의 이적때문에 영입을 하게 되었다. Taribo West에 대한 블랙번의 이적제의가 있었으나 감독이 거절하자 정작 Taribo West 선수는 아무런 이적에 대한 논평이 없었음에도 놀랍게도 도도와 김도훈 선수가 맹렬히 Taribo West 를 비난하기 시작했다.

이에 고심을 하였는데 김도훈 선수는 이제 32살로 이번시즌이 사실상 주전으로 뛰는 마지막 해일것 같고 마침 도도 선수도 여러팀으로부터 거액의 이적제의가 몰려들어왔기에 도도 선수보다는 Taribo West 선수쪽을 감독으로서 선택할수 밖에 없었다. 이미 상당수의 풀백들을 이적시킨 상태에서 왼쪽을 책임져줄 Taribo West 를 버리게 된다면 아직 어린 김동진과 영 능력에 믿음이 가지않는 상태인 박우현만으로 시즌을 헤쳐나갈수 없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또한 공격진은 포화상태인데 비해 도도에게 온 제안도 거절하기 어려울정도로 좋았기 때문이다. 김도훈 선수도 이적시킬것을 상당히 고심했으나 신태용과 함께 팀내 최고참 선수이며 그동안 고생한 정을 보아 모른체 넘어가기로 했다. 그럴때 소속팀에 불만이 뜬 정조국을 데려오게 된 것이다.

이제 성남의 공격진은 김도훈 선수를 제외하고는 최고참이 23살의 이동국과 Zizi Roberts 일만큼 젊은 공격수들을 보유한 팀이 되었다. 이동국, Zizi Roberts, 두두등과 박주영, 송근수, 정병민 등을 이어줄만한 선수로 뽑아든 선수가 바로 정조국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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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톱, 쉐도우 스트라이커, 오른쪽 윙등 다재다능한 최성국 선수 >

전부터 계속 관심있게 지켜본 최성국 선수이다. 울산에서 투톱으로 40경기 출장 18골 12어시스트의 좋은 활약을 보여주며 성남에 입단했다. 투톱으로도, 쉐도우 스트라이커로도, 오른쪽 윙으로도 사용가능한 좋은 선수이나 아직 전술적 움직임은 좋지않다. 원톱시스템을 사용하는 성남에서는 주로 쉐도우 스트라이커와 오른쪽 윙으로 활약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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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년후즈음을 바라본 조원광 선수 >

공격수들이 넘쳐나는 만큼 이적료를 지불하고는 데려오지 않았을 조원광이지만 보스만으로 풀린 상태라 데려와보았다. 젊은 공격진들이 넘쳐나는 성남의 유망주들 사이에서 조금 쳐지는 듯한 조원광이지만 앞날을 모르는법... 2~3년후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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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계약으로 데려온 공격형 미드필더. 신태용의 후계자가 될것인가? >

전술을 4-4-1-1이나 4-2-3-1로 바꾸면서 일어난 변화중 하나는 AMC자리에 대한 고민이었다. 그동안은 신태용, 마르셀로, 이성운, 전광진등의 선수들이 당연히 AMC자리에 서는것으로 생각했으나 원톱으로 바꾸면서 AMC 자리를 드리볼과 돌파력, 공격위치가 좋은 두두나, 최성국 선수등이 쉐도우 스트라이커로서 위치해야 할 필요성도 대두되었기 때문이다.

그때문에 과감히 신태용을 제외한 마르셀로, 전광진을 비싼값에 이적시켰으며 능력이 떨어지는 이성운은 방출시킨 상태에서 도도의 이적으로 인해 용병자리에 빈 자리가 났을때 우연히 자유계약으로 영입하게 된 선수가 위의 선수다.

신태용도 이제 나이가 32살로 2년정도후에는 은퇴할것이 확실시되고 상대팀에 따라 때로는 쉐도우 스트라이커가 아닌 패싱력이 좋은 정통 공격형 미드필더가 필요할때도 있어서 영입하게 된 것이다. 패싱력이 조금 아쉽지만 막상 경기에 투입해보니 마치 쉐도우 스트라이커와 공격형 미드필더를 합친것같은 활약을 보여주는 좋은 선수이다. 신태용의 후계자가 될것을 조심스레 예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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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을용과 김남일의 백업으로 영입한 수비형 미드필더 >

세네갈과 프랑스의 이중국적을 가진 선수로 소속팀인 Marseille 에서 주전경쟁에서 밀려 거의 출장기회를 잡지 못하다 계약이 끝나가 보스만으로 풀린 선수를 영입했다.

김현수등과 함께 이을용, 김남일의 백업으로서 활용할 예정이다.


많은 선수를 이적시키고 남는 돈으로 많은 선수를 또한 영입했다. 이번에 영입한 선수들은 특별한 문제가 없는한 대부분 성남에서 5년이상을 같이 보낼 선수로 예상한다. 즉, 이 선수들이 리빌딩한 성남의 미래가 될 선수들이다.

이번 시즌은 작년에 이어 많은 대회가 기다리고 있고 주전경쟁들을 통해 로테이션 시스템으로 갈 예정이기 때문에 선수 보강에 상당히 신경을 썼다. 나름대로 좋은 영입들이었다고 생각한다.

자, 이제 2003시즌이 시작되었다!!!







시즌 후반까지 승승장구하며 25게임 무패를 달리던 성남이 드디어 졌다. 비록 원정경기였고 그 상대가 당시 성남에 이어 리그 2위이던 울산이라고는 하지만 뼈아픈 패배였다. 울산에게 패한뒤로는 무패에 대한 선수들의 긴장감이 사라진 것인지 그 이후 패배가 가끔씩 이어지는 결과가 나타났다.

< 대망의 K리그 우승 >

드디어 대망의 K리그 우승을 거머쥐었다. 최다골, 최소실점의 우승이었다. 특이한 점은 대전과 전북의 약진과 전통의 강호인 울산의 중위권 추락이라고 할수 있다. 또한 초반 리그컵에서 무시무시한 공격력을 뽑내던 수원이 리그 초반 골가뭄으로 꼴찌를 전전하다 중반이후 치고 올라온 저력이다. 역시 성남의 라이벌 팀답다.

그러해도 왠지 성남의 공격력이 아쉽기만 하다. 주전인 도도와 김도훈의 파괴력이 나쁘지는 않았지만 2선에서 침투해서 골을 터트려줄만한 선수가 없었기 때문이다. 전술상 윙이 없는 4-1-3-2 전술이 그다지 나랑은 맞지가 않는가 보다.

그러해 포메이션을 바꿔보았다. 즐겨쓰는 4-4-1-1 전술이다.

< 4-4-1-1 전술로 포메이션을 변경하다 >

스크린샷은 FA대회를 앞두고 처음으로 바꾸어본 4-4-1-1 전술이다. 이 전술로 바꾼 이유는 무엇보다 내년시즌 이을룡이 자유계약 선수로 들어오기로 한 이유가 컸다. 김남일과 함께 한국출신 선수중 최강의 수미라 할수 있는 이을룡이 입단할 예정이라 두명을 동시에 쓸만한 전술로 바뀌어야 했기 때문이다. 또한 3명의 AMC이 투톱에게 패스를 해주는 4-1-3-2 전술이 생각보다 별로 파괴력이 뛰어나지 못했다는 느낌도 강했다. 또한 상대에 따라 쉽게 4-4-1-1에서 4-2-3-1 전술로 바꾸기도 쉽다는 특징이 있기 때문이었다.

또한 이번 시즌 이성남, 김종현, 김철호, 백영철의 4명의 공격형 미드필더만으로 시즌을 치루다보니 시즌 막판 체력 저하에 상당히 시달렸다. 그로 인해 김철호를 이적시키는 대신 김대의와 고창현을 영입할 예정이다. 그런데 이 선수들이 모두 중앙보다는 윙의 성격이 강해 전술적 변화가 불가피한 점도 감안했다.

< 올시즌 기대만큼 활약을 못해준 이성남 선수 >

< 이성남과 함께 주전이었던 김종현 선수. 올시즌 어시스트나 골이 좀 아쉽다 >

문제는 원톱이라 포화상태인 공격수들을 어찌 해야 할것인가 문제일 뿐이다. 올해 주전으로 뛴 도도와 김도훈, 백업의 이동국, Zizi Roberts, 시즌 중간에 윙에서 포워드로 변신한 두두등을 어느정도 로테이션 시스템으로 돌려야 할것같다. 5명의 공격수였지만 막상 시즌중간 국대차출과 부상등으로 인해 컨디션 조절등이 빠듯함을 느꼈던 만큼 로테이션 시스템으로 다섯명의 공격수를 적당히 배분해 내년 시즌을 치뤄야 할듯...


FA컵 8강전은 많은 아쉬움이 남는 경기였다. 내년 시즌을 대비한 전술에 로테이션 시스템을 서서히 가동하기 시작한 탓인지 아직 선수들의 손발이 잘 맞지 않는 경기였다. 전반 홍도표의 골을 지켜내지 못하고 후반 5분을 남기고 통한의 동점골을 얻어 맞은뒤 연장에서 이기부에게 골든골을 허용하고 만 것이다. 이로서 다사다난했던 성남의 2002시즌이 끝나버렸다.


올해의 선수상의 후보들은 모두 성남의 선수들이었다. 주전 투톱이었던 도도와 김남일, 김태영이 경합을 벌였으나 결국 도도가 수상하게 되었다.

< 최강의 포워드로서 그 위용을 뽑내며 올해의 선수상을 차지한 도도 >

김도훈과 투톱을 이루며 최고의 공격수로의 위용을 뿜어낸 도도 선수. 시즌 중반에 성남에 입단해 새로운 전술에 적응하기 어려운것도 있었고 중간에 부상도 있었음에도 올시즌 성남선수중 최다골을 터트리며
올해의 선수로 뽑혔다.

< 2002시즌 베스트 11 >

2002 시즌 베스트 11이다. 송근수 선수는 이적기간중에 새로 영입한 선수로 사실 이번시즌 성남의 선수는 아니었기에 논외로 하고 김남일, 김태영, 싸빅, 최은성 선수등이 뽑혔다. 문제는 뜻밖에도 올해의 선수로 뽑힌 도도는 베스트 11에 뽑히지 못하는 어처구니 없는 경우를 당했다.

< 두두의 재발견 >

올해 성남 선수중 뜻밖의 숨은 활약을 해준 선수는 두두였다. 시즌 초반 윙으로서 시즌을 맞이해 중간에 공격수로 보직을 변경한뒤 출장기회가 많지 않았음에도 대활약을 해주었다. 그동안 CM3를 하면서 두두 선수는 매번 시즌 초반 이적을 시켜버리거나 간간히 윙으로만 쓴적이 있을뿐 공격수로의 활약은 이번이 처음인데 생각보다 괜찮은 선수라는 느낌이다.

아직 나이도 젊어 동계훈련을 충실히 한 내년이 더욱 기대되는 선수이다.


# 성남의 2002시즌 성적
- Super Cup 우승
- 아시안 클럽 챔피언쉽 우승
- 아시안 Super Cap 우승
- K리그 우승
- 리그컵 4강
- FA컵 8강







감독데뷔전인 대전과의 Super Cup 경기는 연장까지 가는 혈투에도 0:0 무승부로 끝나 승부차기로 승부를 가릴수밖에 없었다. 이 지루한 경기에서 백미는 마지막 승부차기였는데 우리의 주전 골키퍼인 최은성은 상대편 대전 선수들 5명의 선수중 무려 4명의 승부차기를 막아내며 감독데뷔전을 승리하는데 결정적인 수훈을 세웠다. 이왕이면 필드골이 나서 승리를 했다면 더욱 좋았겠지만 이렇게라도 데뷔전 승리를 거둔것에 나름대로 만족할수밖에...

그 이후 맞이한 리그컵에서는 전북과 수원에 연패를 당하며 조별리그 통과도 불투명하게 되었으나 간신히 전력을 추스려 조별리그를 통과하게 되었다.(수원의 기세가 너무나도 무서웠다. 8경기동안 무려 32골을 터트리는 골폭죽으로 어찌 해볼수가 없었던 것이다.)


그 이후 맞이한 리그컵 4강전에서는 전통의 강호 울산과의 경기를 1:1로 마친뒤 또다시 승부차기에 돌입하게 되었다. 하지만 이번에는 운이 없었는지 선수들이 계속 밖으로 공을 차내며 패하게 된다.


백업멤버만으로 치룬 클럽 챔피언쉽 결승전에는 가시마 엔틀러스를 맞아 전반초반 상대 골키퍼를 맞고 나오는 공을 이동국 선수가 차분하게 차넣어 1:0 승리를 거두었다. 리그컵의 결승진출 실패이후 다소 침체되어 있을만한 선수단의 사기를 올려줄만한 우승이었다. 백업멤버들 위주였지만 어찌되었든 아시아 챔피언이 된것이 아닌가!

그러나 고질적인 골결정력 문제는 계속 문제거리가 되어왔다. 원톱 한자리를 놓고 4명의 선수가 경쟁하는 문제가 있는 것일까? 고민고민을 하다 월드컵 기간중 결국 포메이션을 4-1-3-2 시스템으로 바꾸게 되었다. 월드컵 기간중 몇팀과의 친선전을 통해 전술에 대해 숙지하는 기간이 있었으나 과연 정규리그에 들어갔을때 선수들이 잘해줄수 있을지 모르겠다.

월드컵 기간중 포메이션을 개편하고 다시 몇명의 선수를 더 영입하게 되었다.

< 빠른 주력의 박주영선수. 고려대에서 영입했다. >

< 득점기계 도도선수. 헤딩력이 좋으면서 뭐하나 빠질게 없는 K리그 최강의 공격수라고 할만하다. >

< 유소년에서 올라온 기성용 선수. 우리가 아는 그 기성용 선수가 아니다.^^;; >

< 스카우터가 추천해준 노르웨이 선수. 성남에 온뒤에 노르웨이 U-21에도 뽑힌 유망주 >



대전과의 정규리그 첫 경기를 앞두고 뽑은 선발멤버들이다.

FC : Zizi Roberts 와 이동국을 선발로 내세웠다. 원래 주전은 도도와 김도훈이지만 두 선수가 나란히 부상을 당해 백업멤버 두명을 나란히 선발멤버로 내보낼수 밖에 없었다. 그외 윙포워드에서 포워드로 보직을 변경한 두두 선수도 기대주다.

MC(C) : 가운데 MC자리는 신태용이 차지했다. 마르셀로, 이성운, 전광진 등이 백업이다.

MC(L) : 왼쪽 미드필더는 이성남 선수가 차지했다. 윙을 사용하지 않는 4-1-3-2 포메이션에서 살아남기 위해 원래 윙포워드인 이성남은 미드필더로 두두 선수는 공격수로 포지션을 바꿀수 밖에 없게되었다. 백업은 김철호.

MC(R) : 원래는 대전에서 영입한 김종현 선수가 선발멤버이지만 컨디션 난조로 인해 백영철 선수가 선발출장했다.

DMC : 김남일 선수가 주전이다. 그러나 부상으로 김현수 선수가 출장했다. 그외 백업으로는 홍도표와 오승범 선수가 버티고 있다.

DL : 카타르에서 영입한 Taribo West 선수가 주전이다. 풀백들의 경쟁은 매우 치열한데 이 자리에서 뛸수 있는 백업멤버가 서혁수, 김동진, 김성일, 김상훈, 신동근, 박우현등 너무 많은 풀백 요원들이 버티고 있다. 2명정도는 이적시켜야 할듯하다.

DR : 원래 주전은 솔로마틴 선수이다. 그러나 부상으로 이기형 선수가 선발출장하게 되었다. 솔로마틴 선수는 감독부임후 벌써 네번째 부상이다. 이로인해 러시아 대표팀에서 제외되어 월드컵 출전도 좌절되게 되었다. 경기중 부상도 아니고 연습중 부상이라는게 더욱 심각하다. 아무래도 풀백 자원이 넘치는 만큼 이적을 시켜야만 할듯하다. 너무 몸이 유리몸이다. 백업으로는 김성일, 서혁수, 신동근, 이기형, 박진섭등이 있다.

GK : 올시즌 주전은 누가 뭐래도 최은성 선수가 될듯하다. 양영민과 박상철 선수가 백업을 할테지만 조금 불안한 감이 느껴져 최은성과 주전경쟁을 할 선수를 한명 영입해야 할것같다. 이운재와 김병지중 한명의 영입시도를 해봐야 할듯...


CM3를 하면서 4-1-3-2 포메이션은 처음으로 시도해 보게 되었다.(내가 즐겨하는 포메이션은 90%가 4-2-3-1 포메이션이다.) 잘 될수 있으려나 모르겠다.







성남의 감독으로서 데뷔전은 대전과의 Super Cup 경기이다. 이 슈퍼컵은 전년도 리그우승팀과 FA우승팀과의 경기인데 무엇보다 성남의 감독으로 취임한뒤 데뷔전이라는 의의가 있다. 처음에 비해 몇몇 선수를 영입했으며 그로인해 포지션의 변화와 함께 기존의 선수중 몇명을 트레이드 시키게 되었다. 위의 스크린샷은 대전과의 슈퍼컵 경기를 앞두고 뽑은 선발멤버들이다.

< 선수로서 전성기를 지나가고 있는 김도훈 선수 >

FC : 주전 원톱으로 선발멤버가 된 김도훈 선수이다. 솔직히 능력치가 예전 실제 김도훈 선수 은퇴직전보다 저평가 되었다는 느낌이다. 부상만 아니었으면 1~2년간 충분히 더 선수생활을 연장하였을 안타까운 선수였다.(부상으로 은퇴하기 직전 해트트릭하고 난리도 아니었었다...-_-;;)

백업으로 상무에서 이동국 선수와 자유계약으로 Zizi Roberts와 어린 나이의 심영성 선수등이 있으며 정 필요하면 윙으로 쓸 예정인 두두선수까지도 이 자리에서 뛸수 있다. 원톱을 사용할 것이기 때문에 부상과 국대 차출등을 생각하더라도 4~5명정도의 스트라이커라면 충분할듯 하다. 고려대에서 박주영과 울산에서 도도 선수도 영입시도를 하고 있는 중이다.

< 성남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정신적 지주, 신태용 선수 >

AMC : 역대 K리그를 통틀어봐도 이만한 레전드는 드물정도로 성남구단의 산 역사인 신태용 선수, 신주장이다. 실제 성남의 7번의 우승중 6번을 같이 했으며 K리그에서 전무후무한 리그 3연패(3년 연속 우승)를 한번도 아닌 두번이나 그의 발에서 일구어냈다는 것은 K리그 팬이라면 누구나 알만한 사실이다. 지금은 W.B.A로 이적한 김두현 선수가 나타나기 전까지 그의 영향력은 성남구단 곳곳에 퍼져있을정도로 가히 레전드라 부를만한 선수였다.

김도훈 선수와 같이 31살로 은퇴시기가 멀지않았으나 2~3년 정도는 충분히 제 역활을 해줄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백업으로는 마로셀로와 전광진, 최재영과 이성운 선수중 하나가 그의 후계자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지금도 그리운 이성남 선수. 한때 성남구단의 아이콘적인 선수였다 >

AML(ML) : 손B 4.3패치때만 해도 가히 K리그 최강의 윙포워드였던 이성남 선수이다. 2002년, 2003년때만 해도 성남 구단의 아이콘이라고 할만한 선수였다.(지금의 성남의 모따의 존재감에 비교된다.) 당시 지금의 와이프랑 연예하며 축구경기를 보러 모란구장에 가서 성남의 경기를 볼때마다 성남의 팬들로부터 귀여움(?)을 받으며 데니스와 이성남콜을 받던 때가 생각난다. 개인적으로 굉장히 좋아하던 선수로 안타까움이 있다.

CM3상에서는 최강 성남의 한쪽 날개를 능히 맡길만한 능력을 가진 선수이다. 백업으로는 두두와 김철호, 백영철등이 있다.

< 성남의 오른쪽의 제왕이 될 김종현 선수 >

MR(AMR) : 대전에서 영입한 김종현 선수이다. 실제로도 예전 대전시절 파이팅 넘치던 모습이 인상깊어 타팀의 선수였지만 매우 좋아하던 선수중 하나였다.

성남의 베컴이 되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두두와 백영철이 백업이다.

< 자칭, 타칭 K리그 최강의 수미 김남일 선수. 빅리거가 부럽지 않다 >

< 수미와 수비수 두 포지션이 소화가능한 김현수 선수 >

DMC : 지금은 노쇠해가는 듯한 느낌이지만 게임에서는 가히 최강급의 수비형 미드필더가 K리그에 존재한다. 김남일 선수... 딴말 필요없다. 써보시라... K리그에서는 누가 뭐래도 절대무적의 중원의 악마로 떠오를 것이다.

또다른 DMC 선수는 수비와 수미가 모두 가능한 김현수 선수이다. 예전 실제 성남의 센터백으로 나는 이 선수가 당연히 성남에서 은퇴할것으로 생각했었다.(또 다른 두 선수는 전재호와 김우재 선수이다. 특히나 김우재는 신태용의 후계자가 되리라고까지 생각했는데......-_-;;)

백업으로는 홍도표와 오승범 선수가 있다.

< 주력이 아쉬운 서혁수 선수 >

DL : 원래 이 자리의 주전은 Taribo West선수이다. 그러나 아직 영입한뒤 컨디션이 제대로 올라오지 못한 상태이고 또다른 백업인 김동진 선수도 있지만 나이가 있는 서혁수를 선발멤버로 뽑아들었다. 그냥 무난한 백업멤버라고 할수 있지만 주력이 너무 아쉽다. 13정도만 되었더라도... 또다른 백업으로는 김상훈과 신동근등이 대기하고 있다. 2군에서는 박우현 선수도 있는 만큼 어느정도 활약을 한후 2명정도는 이적시킬 생각이다.

< 성남의 오른쪽 풀백 솔로마틴 >

DR : 성남의 오른쪽 풀백 솔로마틴. 러시아 국대로 곧 월드컵에 출전할 예정. 다만 잦은 부상때문에 이적시킬까 고민중인 상태. 잦은 부상으로 인해 울산에서 영입한 박진섭과 이기형과의 주전경쟁이 피말릴듯...

< K리그 최강의 센터백. 김태영 선수 >

< 성남 수비의 자존심. 싸빅 선수 >

DC : K리그 어느팀에 못지않은 강력한 센터백인 전남에서 이적해온 김태영과 싸빅 선수이다. 김태영선수는 3년이상을, 싸빅선수는 6년정도 성남의 벽이 되어줄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상무에서 이적해온 김영철과 이영진 선수가 백업멤버이며 전남에서 17살의 유망주 김진규까지 영입해 강력한 수비력을 갖추게 되었다.

< 창창한 나이의 성남의 주전골키퍼 최은성 선수 >

GK : 김해운을 이적명단에 올린뒤 대전으로부터 최은성을 영입했다. 골키퍼로서는 한창때의 나이로 성남의 골대를 지키게 될것이다. 백업으로는 양영민과 박상철이 있다.


< 영입한 선수들 >

슈퍼컵을 앞둔 상태에서 영입한 선수들이다. 많은 돈을 쏟아부었지만 자금력이 제법 풍부한 성남이기 때문에 나름대로 알차게 영입한 것이라고 할수 있다. 아래는 영입한 선수들의 스탯이다.(위에와 곂치는 선수들은 제외)

< 골결정력과 공격 위치선정이 허덜덜한 김진규. 니가 공격수냐? -_-;; >

< 지금도 좋지만 1년후엔 이영표가 안부러운 Taribo West >

< 2~3년후를 내다보고 입단테스트를 통해 영입한 김인우선수 >

< 헤딩머신 Zizi Roberts. 다만 기복이 심하다 >

< 상무에서 영입한 이동국. 당분간은 김도훈의 백업일듯 하다 >

< 김태영, 싸빅에 못지않은 센터백 김영철 선수 >

< 이영표가 없다면 김동진 선수도 좋은 선택이다. Taribo West의 백업멤버 >

< 솔로마틴, 이기형 선수와 치열한 주전경쟁을 펼칠 박진섭 선수 >


대전과의 슈퍼컵을 앞두고 새로 영입한 선수들이 많아 전술적 움직임이 좋지는 못할듯하다. 당분간은 팀내 융화와 전술융화에 노력해야 할듯...






CM3 K리그 게임은 어느덧 고전이라는 이름이 붙을만큼 지나간 게임이다. 매년 발매되고 있는 이 시리즈의 최신 버전은 FM2008이고 한달안에 영문판 FM2009버전이 나올 예정인만큼 CM3 K리그는 오래된 게임인 것이다.

그럼에도 내가 여러 버전중 이 버전의 게임을 좋아하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는데 그중 첫째는 CM/FM시리즈중 가장 처음 한글화된 게임이라는 것이다. 그전 버전까지는 대한민국을 선택할수 없었지만 이 시리즈부터 대한민국을 선택해서 게임할 수 있게 된 것이다.(당연히 친숙한 K리거들을 만날수가 있다)

또다른 이유중 한가지는 이 게임은 이후의 FM시리즈에 비해 굉장히 빠르게 게임을 진행시킬수가 있다. 최신 버전인 FM2008은 경기 한번 진행시키려면 이것저것 손대고 신경쓸것이 너무나 많다. 오히려 현실감이 있을수도 있지만 단순하게 게임 자체를 즐기기에는 너무 많은 시간이 소유되어 곧 지루해져 버리고 만다. 그에 비해 CM3 K리그는 예전 게임인만큼 빠르게 진행시킬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한 리눅스에서도 Wine 프로그램을 이용해 게임을 진행시킬수 있어 윈도우/리눅스의 OS를 가리지않고 게임을 진행시킬 수 있는 장점도 있다.

오래만에 다시 시작해보는 CM3이다. 한달전즈음 다음 CM까페에 사용자들이 로스트패치를 한 최신버전이 올라왔지만 난 아직도 굉장히 좋아하는 패치인 손B 4.3를 즐겨하고 있어 게임 인스톨후 공식패치를 한뒤 4.3패치를 덮어씌우고 게임을 실행시켰다.(선수들이 2002년 월드컵 직후의 선수들이라고 생각하면 맞을것이다)

리그는 K리그와 이탈리아와 잉글랜드를 리그로 돌렸고 독일과 스페인리그등은 배경리그로만 선택했다.

당연히 팀은 나의 팀 성남이다. 스크린샷은 아직 게임을 진행시키지 않고 그저 선수단 파악과 훈련일정을 짜고 선수영입이 전혀 없는 상태에서 본 선발멤버들이다. 영입하는 선수들에 따라 대부분의 멤버교체가 될듯하다.




1.레폴리카 - 아토믹 펑크(Replica – Atomic Punk)
2.카마겟돈(Carmagedoon)
3.녹턴(Nocturne) 한정판
4.기어즈(Gears)
5.레이지 오브 메이지 2 – 네크로멘서(Rage of mages 2 – Necromancer) 한글판
6.워존2100(Warzone2100)
7.캐피탈리즘 플러스(Capitalism Plus) 한글판
8.팰콘 4.0(Falcon 4.0)
9.임진록 2+ - 조선의 반격
10.절세풍운
11.풀 오브 레디언스(Pool of radiance)
12.신장의 야망 – 천상기
13.데빌 슬레이어즈(잡지부록)
14.삼국조자룡전(잡지부록)
15.데들리 더즌 2 - 퍼시픽 씨어터(Deadly Dozen 2 – Pacific Theater)(잡지부록)
16.X-com Enforcer(잡지부록)
17.고르키 17(Gorky 17)(잡지부록)
18.셉터라코아(Septerra Core)(잡지부록)
19. 문명 3(Sid Meier’s Civilization 3 – Limited Edition)
20.천랑열전 골드버전
21.배틀렐름(Battle Realms)
22.소오강호
23.벤쳐타이쿤
24.버추얼풀 3(Virtual Pool 3)
25.프린세스 메이커 - 고고 프린세스
26.토니호크 프로 스케이터 2(Tony hawk’s pro skater 2)
27.디아블로 2
28.디아블로 2 – 확장팩
29.서든 스트라이커 2(Sudden Strike 2)
30.전사의 결단
31.천년의 신화 - 왕건미션 포함
32.월드워 3 - 블랙 골드(World War 3 – Black Gold 3)
33.히어로즈 4 Exp - 더 개더링 스톰(Heroes of might and magic 4 – The Gathering Storm)
34.바이탈 디바이스(Vital Device – Entrapped by the queen)
35.짜르(Tzar – The burden of the crown)
36.건맨 크로니클스(Gunman -Chronicles)
37.배틀존 2(Battlezone 2)
38.플라이!(Fly!)
39.메시아(Messiah)
40.롤러코스트 타이쿤 Exp(Rollercoaster Tyccon Exp) 한글판
41.코룸외전 - 이계의 강림자들
42.어스 2150(Earth 2150)
43.신절대쌍교
44.네버윈터나이츠 영문판
45.블러드 앤 매직(Blood & Magic)(쥬얼)
46.캐피탈리즘 플러스(Capitalism Plus) 영문판(쥬얼)
47.아마겟돈(잡지부록)
48.포가튼 사가(쥬얼)
49.피자 타이쿤(Pizza Tyccon)(쥬얼)
50.마크로스, 아크리츠, 보마 헌터 타임, 성세기전장, 요정이야기(잡지부록)
51.맥워리어 3, 아기토끼 토비(잡지부록)
52.팰콘 4.0(Falcon 4.0)(쥬얼)
53.가릉연의(쥬얼)
54.삼국지천명 & 손권의 야망 합본(쥬얼)
55.은색의 용병 - 아트란 전기(쥬얼)
56.에볼바(Evolva)(쥬얼)
57.스피리추얼 소울 2, 이스트(게임잡지)
58.레일로드 타이쿤 2 합본(Railroad Tycoon 2)(쥬얼)
59.Mdk 2(쥬얼)
60.Myth 1 – The fallen lords(쥬얼)
61.신조협려(쥬얼) -2장
62.판타스틱 파랜드 - 대지의 인연(쥬얼)
63.프린세스 메이커 1, 2 합본(쥬얼)
64.천하수담 라이트(쥬얼)
65.레이크라이시스(Raycrisis)(잡지부록)
66.플레인 스케이프 토먼트(Plane scape Torment) 한글판(잡지부록)
67.실버(Silver)(잡지부록)
68.신문명 Anno 1602 한글판(쥬얼)
69.홈월드 1(쥬얼)
70.리모트 프레전스(잡지부록)
71.파워돌 3(쥬얼)
72.파워돌 4(쥬얼)
73.워윈드 1, 워윈드 2, 퍼스트 퀸-뉴월드(잡지부록)
74.코룸 3(쥬얼)
75.세븐킹덤 2 (Seven Kingdoms 2 – The Fryhtan wars)(쥬얼)
76.천상소마영운전(쥬얼)
77.임진록 2 – Seven years war
78.문명 – Call to power 2, 어쩐지~저녁 2(잡지부록)
79.레드얼렛 1 – EA slim pack(쥬얼)
80.Shogo – Mobile armor division(쥬얼)
81.새크리파이스(Sacrifice) 한글판
82.새크리파이스(Sacrifice) 영문판
83.동급생 2 확장판, 삼국연의 2(잡지부록)
84.대물 낚시광(쥬얼)
85.스틸 팬더스 2(Steel Panthers 2)(쥬얼)
86.팬티지 마스터 택틱스 1(쥬얼)
87.페르시아 왕자 3D(쥬얼)
88.듄 2000(Dune 2000)(쥬얼)
89.무인도 이야기2(쥬얼)
90.삼국지 천명 2 - 위, 촉, 오(쥬얼)
91.문명 – Call to power 2(쥬얼)
92.스타쉽 트루퍼스, 코만치 골드(잡지부록)
93.녹턴(Nocturne)(쥬얼)
94.빙하의 추적(Prisoner of ice)(쥬얼)
95.몬스터 주식회사(켈로그 게임 증정용)
96.마리의 아틀리에(쥬얼)
97.그로우랜서, 트래픽 시티(잡지부록)
98.뇌봉탑(잡지부록)
99.Force 21(쥬얼)
100.삼국지 무장열전(쥬얼)
101.배틀존 1(Battlezone 1)(쥬얼)
102.나르실리온(쥬얼)
103.어스 2140 한글판+미션팩 1 +미션팩 2(쥬얼)
104.삼국조자룡전
105.워윈드 2(WarWind 2)
106.마리오넷 컴퍼니
107.토탈 언리얼(언리얼 1 +언리얼 1 미션팩 + 언리얼 토너먼트)
108.쓰론 오브 다크니스(쥬얼)
109.천년의 신화 1 - 고구려, 백제, 신라(쥬얼)
110.히어로즈 마이트 앤 매직 3 플러스 - 아마겟돈 블레이드 한글판(쥬얼)
111.히어로즈 마이트 앤 매직 3 플러스 - 쉐도우 오브 데쓰(쥬얼)
112.다크스톤(쥬얼)
113.신(Sin)(쥬얼)
114.밴티지 마스터 택틱스 2(쥬얼)
115.European Air War(쥬얼)
116.재기드 얼라이언스 2 - 인피니시드 비지니스 한글판(DVD박스)
117.워크래프트 2 배틀넷 에디션(DVD박스)
118.가이스터즈
119.거울전쟁(시디와 매뉴얼만 있음)
120.소오강호(쥬얼)
121.퀘이크 3 아레나
122.캐피탈리즘 플러스 한글판(쥬얼)
123.고스트리콘 영문판(비디오카드 번들)
124.요정전설(잡지부록)
125.천년의 신화 – 왕건미션포함(잡지부록)
126.코룸 1, 2 합본(쥬얼)
127.디파이언스(잡지부록)
128.스피리추얼 소울, 마이 프렌드 쿠, 시간의 나라 꼬마요정(잡지부록)
129.코룸 3 플러스(잡지부록)
130.드로이안 2 – 절대군주(쥬얼)
131.리플레이(쥬얼)
132.워크래프트 1(쥬얼)
133.에이리언 슬레이어(쥬얼)
134.서머너(잡지부록)
135.재기드 얼라이언스 2 - 인피니시드 비지니스 한글판(잡지부록)
136.임진록 2+ - 조선의 반격(잡지부록)
137.열혈신검 2 - 흑웅전기, 러쉬(잡지부록)
138.에너미 인페스테이션 - 적들의 반격(잡지부록)
139.절세풍운(쥬얼)
140.드라칸(잡지부록)
141.하우스 오브 데드 1(쥬얼)
142.천상소마영운전 2(쥬얼)
143.네버윈터나이츠 한글판
144.시퀸스 파라디움(쥬얼)
145.장보고전(미션포함)(쥬얼)
146.엑스톰 3D(쥬얼)
147.무인도 이야기 3(쥬얼)
148.롤러코스트 타이쿤 1 한글판(쥬얼)
149.야화 2(쥬얼)
150.리얼워(잡지부록)
151.졸업크로스월드 합본(쥬얼)
152.클로즈 컴뱃 5 - 노르망디 상륙작전(쥬얼)
153.인빅터스(쥬얼)
154.다크레인 1(쥬얼)
155.다이노 크라이서스 1(쥬얼)
156.네버윈트 나이츠 확장팩1 영문판
157.네버윈트 나이츠 확장팩1 한글판
158.네버윈트 나이츠 영문판
159.요정전설 3(쥬얼)
160.도쿄야화 2, 못말리는 감자맨(잡지부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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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툼레이더 콜렉션(1, 2, 3, 4, 티셔츠, 영화오리지널 포스터, 통합공략집)
169.소울브리너
170.아파치 & 하복
171.탈
172.마이트 앤 매직 7 한글판
173.페이트 오브 드래곤
174.프린세스 퀘스트
175.문명 - 콜투파워 1
176.모노폴리 타이쿤
177.신문명2 멀티플레이어
178.에이지 오브 미솔리지 콜렉터 에디션
179.워크래프트 3 콜랙터 에디션
180.마그나카르타
181.심시티 3000 코리아
182.프리스페이스 2
183.자이언트
184.도미니언
185.문명 - 콜투파워 2
186.플레인 스케이프 토먼트 - 영문판(한글시디 포함)
187.레일로드 타이쿤 합본팩
188.코만치 & 골드
189.비너시안
190.캐피탈리즘 2 영문판(국내발매판 - 소량만 유통됨)
191.팬저제너럴 3
192.에이션트 콘퀘스트
193.거울전쟁 - 은의 여인
194.아트록스
195.문프로젝트
196.8용신전설(쥬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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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워 커맨드, 미스틱 마인드 - 흔들리는 마음(잡지부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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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트라이브스 2
202.바람의 기사
203.트레인 시물레이터
204. 레버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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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8.충무공전 2 – 난세영웅편
209.제독
210.은하영웅전설 5
211.화이트데이
212.액시스
213. 마이트 앤 매직9(잡지부록)
214. 하이히트 베이스볼 2003(잡지부록)
215. 스와인(잡지부록)
216.히어로즈 오브 마이트 앤 매직 4 Exp2 -월드 오브 워
217.델타포스
218. 코헨 - 불멸의 제국 한글판
219.코헨 – 아리만의 선물 한글판
220.언리얼 토너먼트
221. 애니멀 파라다이스 타이쿤
222. 퇴마전설 1
223. 태조 왕건 - 제국의 아침
224.아트리아 2 – 부활
225.재기드 얼라이언스 2
226.F-22
227. 더 페이트
228. 컬쳐스 2
229. 이블 아일랜드
230. 은하영웅전설 6
231.데이어스 엑스(초반 국내에서 딱 50개만 판매되었다던 전설의 게임.50개중 하나임)
232.툼레이더 5
233.토카 2 투어링 카
234.챔피언쉽 매니저 2002 K리그
235. CM 4 한글판
236. FM 2005 한글판
237. 윈드판타지 택틱스 스페셜
238. 서브 커맨드
239. 히어로즈 오브 마이트 앤 매직 밀레니엄 한정판 패키지(1, 2, 2확장팩, 3)
240.서든 스트라이커 1
241. 히어로즈 오브 마이트 앤 매직 4
242. 임페리움 갤럭티카 2
243. 에써로드 1(Etherlords) 한정판
244.에써로드 1(Etherlords) 일반판
245. 포가튼사가 저가패키지
246. 대항해시대 외전
247.파랜드 택틱스 FX
248. Myth 2 : Soulblighter
249.발더스 게이트 2 : 쉐도우 오브 암(Baldur’s Gate 2 : Shadows of amn)
250. 이즈모 골든 패키지(스페셜 화보집, 수호신 마우스패드, 양명 대형 캐릭터 키홀더, 일본여행 응모엽서)
251. 크림슨 스카이
252. 징기스칸 4


2005년 5월 20일날 마지막으로 정리한 내 게임목록이다. 별 말이 없는 것은 패키지 박스정품이고 쥬얼은 쥬얼로 게임부록은 잡지부록이라고 표기했슴. 예전 다른곳에도 올렸던 글이기는 한데 갑자기 생각나서 올려봄..^^

원 래는 약 400~500개의 도스시절 패키지게임등까지 포함해 많은 레어들이 있었으나 결혼하면서 집의 짐을 줄여서 레어들은 모두 싸게 팔어버렸고 레어급이 아니더라도 지금은 구하기가 거의 불가능한 많은 게임들도 다 팔고 이것들은 팔다팔다 남은것들이다.(지금은 판매할 생각이 없어용~~^^)

2년정도 지난 지금은 저 게임들에 한 60여개의 패키지게임이 더 추가되었으나 정리하기 귀찮아서 안하고 있어 괜히 죄책감이..-_-;; 순서는 그냥 손에 잡히는 대로 적은거라 같은 시리즈등이 위에 있다가 밑에 있기도 하고 같은 게임도 몇개 가진게 있는데 그것도 정리안되고 이곳에도 있고 저곳에도 있는 난잡한편..^^

ps1. 2007년 4월 30일 개정판이다. 말이 개정판이지 252번 징기스칸 4를 추가한것 빼고는 그저 게임패키지 사진 찍은 링크수정한것밖에는 한게 없다...-_-;;


레버넌트(Revenant)

게임패키지/롤플레잉 | 2008.05.17 21:02
Posted by 시간의지배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 E3200 | Normal program | Pattern | 1/60sec | F/3.6 | 0.00 EV | 10.2mm | ISO-50 | Flash fired, auto mode | 0000:00:00 00:00:00
한때 디아블로 킬러중 하나로 불리우던 레버넌트 한글판이다. 디아블로 1과 디아블로 2 사이에 나온 게임으로 제작사 사장이 재미교포라고 하여 국내에도 잘 알려진 게임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 E3200 | Normal program | Pattern | 1/60sec | F/3.5 | 0.00 EV | 9.6mm | ISO-50 | Flash fired, auto mode | 0000:00:00 00:00:00
패키지를 펼쳐보았다. 주술부적이라는 것이 나오는데 이는 이 게임에서 매우 중요한 포인트가 되는 존재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 E3200 | Normal program | Pattern | 1/60sec | F/3.5 | 0.00 EV | 9.6mm | ISO-50 | Flash fired, auto mode | 0000:00:00 00:00:00
시스템 최소사항과 권장사항이 나오는데 사실 권장사항이라고 해도 이 게임을 실행하기에는 조금 무리가 가는편이다. 이 게임이 나왔을 당시 흥행에 조금 무리가 갔던 점도 생각보다 고사양의 컴퓨터 환경이기도 했기때문이다.(이 게임을 처음 실행했을 당시 내 컴퓨터에서는 플레이가 뚝뚝 끊기던 기억이 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 E3200 | Normal program | Pattern | 1/60sec | F/3.5 | 0.00 EV | 9.6mm | ISO-50 | Flash fired, auto mode | 0000:00:00 00:00:00
2CD와 게임매뉴얼, 우편엽서등이 들어있다. 사실 디아블로 킬러라고 한때 불릴만큼 괜찮은 게임이었으나 제법 고사양을 요구했고 플레이시간이 조금 짧았던 아쉬움이 있다.(실제 게임은 이 정품 패키지가 아닌 게임잡지에서 나눠줬던 부록으로 플레이 했던 기억이 난다.^^)

지금이라면 사양의 압박이나 디아블로와 비교되어 평가절하되는 이유없이 순수하게 플레이 할수 있을 듯하다. 액션성이 제법 재미난 게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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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조 왕건 - 제국의 아침

게임패키지/전략 | 2008.05.15 13:22
Posted by 시간의지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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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조 왕건 - 제국의 아침'이다. 뭐, 일반적인 한국형 RTS 와 별반 다를게 없어 보이는 패키지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 E3200 | Normal program | Multi-Segment | 2/100sec | f2.8 | 0EV | 5.8mm | ISO-50 | Flash, Auto-Mode | 2007:04:18 14:23:37

태조왕건 게임의 특징이라면 '지하'라는 개념이 있다는 것이다. 때문에 지상이나 공중을 제외하고는 지하로도 작전이 가능해져 좀더 복잡해졌다.(나같은 RTS 치는 딱 헤매기 좋은 게임이라는...에궁..)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 E3200 | Normal program | Multi-Segment | 2/100sec | f2.8 | 0EV | 5.8mm | ISO-50 | Flash, Auto-Mode | 2007:04:18 14:24:40

패키지 내용물은 단촐하다. 게임시디와 매뉴얼 고객엽서이다. 생각보다 매뉴얼은 괜찮은 편에 속하는 것 같다. 다만 시디케이스는 영~~ 딱 한번 인스톨해서 첫판만 한번 해보고는 계속 봉인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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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쳐스 2

게임패키지/전략 | 2008.05.15 13:21
Posted by 시간의지배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 E3200 | Normal program | Multi-Segment | 2/100sec | f2.8 | 0EV | 5.8mm | ISO-50 | Flash, Auto-Mode | 2007:04:18 14:39:00

아기자기해 보이는 캐릭터들이 돋보이는(게임을 해본게 아니라 패키지에 있는 그림이 그렇다는 거다...-_-) 컬쳐스 2이다. 왠지 패키지 캐릭터 모양만 봐서는 월트디지니의 애니메이션들이 연상되는 패키지 전면부이다.(근데.... 저 이무기 비스무리한 놈은 뭐냐? 에이, 설마 드래곤은 아니겠지? 그럴리가.... 드래곤 아닐꺼야... 저런 엉성한 드래곤이 있을리가..-_-)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 E3200 | Normal program | Multi-Segment | 2/100sec | f2.8 | 0EV | 5.8mm | ISO-50 | Flash, Auto-Mode | 2007:04:18 14:39:25

뭔가 엉성한 몇등신의 캐릭터와 이건 누가봐도 101마리 달마시안에서 점만 뺀 강아지가 혀빼물고 있는 그림이다. 도대체 이 게임의 정체성이 뭔지 궁금해진다.-_-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 E3200 | Normal program | Multi-Segment | 2/100sec | f2.8 | 0EV | 5.8mm | ISO-50 | Flash, Auto-Mode | 2007:04:18 14:41:39

어랍쇼? 뭐가 이리 단촐한지... 이게 내용물 전부이다. 이상하게 고객엽서도 안들어있다.-_- 너무 단촐한거 아니냐구... 이거... 솔직히 컬쳐스 2를 보고나서 컬쳐스 1이 궁금해진다. 그놈도 패키지가 이런식이었을까? 아, 컬쳐스 3도 나왔던것 같은데....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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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th 2 : Soulblighter

게임패키지/전략 | 2008.05.15 13:20
Posted by 시간의지배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 E3200 | Normal program | Multi-Segment | 2/100sec | f2.8 | 0EV | 5.8mm | ISO-50 | Flash, Auto-Mode | 2007:04:18 14:54:23

한 시대를 풍미한 시리즈인 myth시리즈중 2편인 Myth 2 : Soulblighter 이다. 예전 myth 1, 2, 3를 모두 정품으로 소장하고 있다가 한분께 한꺼번에 넘겨드렸었는데 얼마전 용산 도깨비시장에서 아직 이 놈은 팔리고 있는 것을 보고(근데 왜 3는 없는거냐? -_-;;) 다시 구입했다.

개인적으로 myth시리즈는 게임보다 그 세계관이 너무 마음에 들어 매우 좋아한다.(myth의 게임 난이도는 살인적인 것으로 유명하다. 즉, 내 취향이 아니라는......) 1편의 그 무시무시한 악마같은 적수가 사실은 옛날 인류를 구원했던 황제이자 영웅이었던 자가 타락해 그리 되었다고 하는것이 참으로 아이러니하다.(그 인류를 구원했던 황제이자 대영웅의 예전 이야기가 바로 myth 3편이다. 참고로 2편의 소울브라이터도 사실은 예전 인류를 구원한 대영웅중 한사람이었다. 현재는 인간과 유사인류들을 모두 말살하고 복종시키려 자이지만...)

myth 1~3편을 모두 구매하고도 시디는 개봉조차 안하고 그 매뉴얼에 설정된 myth의 세계관 설정에만 빠져있었던 것이 생각난다. 사실 시리즈의 설정은 '반지의 제왕'못지않은 세계관 설정이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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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의 후면부이다. myth시리즈는 생산이라는 개념이 없는 RTS 로 유명한데 바로 이 점이 국내 게이머들에게 별로 어필받지 못한것 같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 E3200 | Normal program | Multi-Segment | 2/100sec | f2.8 | 0EV | 5.8mm | ISO-50 | Flash, Auto-Mode | 2007:04:18 14:54:45

패키지를 펼친 모습이다. 큰칼 들고 사무라이풍으로 서있는 저 자가 바로 이 게임의 주인공(비록 적이지만...)이신 소울브라이터 되시겠다. 1편에서는 조연즈음 되시다 2편에서 주연으로 등극하셨으니 출세하셨구만...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 E3200 | Normal program | Multi-Segment | 2/100sec | f2.8 | 0EV | 5.8mm | ISO-50 | Flash, Auto-Mode | 2007:04:18 15:01:34

내용물은 단촐하다. 여전히 밀봉된 상태인 게임시디와 매뉴얼, 고객엽서가 다이다. 어이... 삼성 너희들 이따위로 했으니 너네 게임산업에서 망한거라구.... 회사의 이름값좀 하지 그랬어..흥흥... 일러스트까지는 바라지 않아도 대형 브로마이드라도 한장 있었으면 어디가 덧냐냐구...에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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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패키지/전략 | 2008.05.15 13:18
Posted by 시간의지배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 E3200 | Normal program | Multi-Segment | 2/100sec | f2.9 | 0EV | 6.2mm | ISO-50 | Flash, Auto-Mode | 2007:04:18 14:06:52

이 게임은 여러 게임들과 함께 한분께 중고로 구입한 겜인데 패키지만 개봉되었을뿐 시디는 밀봉상태인 녀석이다. 신기한 것은 패키지 전면에 누군가의 사인이 있다는 것이다. 살때부터 있던 것인데 당시에는 별 관심이 없었다가 나중에야 발견한 사인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 E3200 | Normal program | Multi-Segment | 2/100sec | f2.9 | 0EV | 6.2mm | ISO-50 | Flash, Auto-Mode | 2007:04:18 14:07:07

사인을 확대한 사진이다. 내 디카솜씨가 형편없어 자세히는 보이지 않는데 누군가의 사인과 함께 NAMCO 라는 세계적으로도 유명한 게임개발사의 이름이 써있다. 더군다나 날짜도 있는데 2001년 10월 23일로 되어있다. 혹시 남코의 게임개발자중에 누군가가 방한했을때 이 게임을 처음에 사셨던 분이 사인을 받은것일까? 그런데 코헨은 남코가 개발한 게임도 아니다. 남코가 개발한 게임이면 그 게임 개발자분께 사인을 받았을수도 있지만 그것도 아니고.... 정 사인이 필요했다면 다른 종이에도 받을수 있었을테인데 왜 게임패키지 위에다 받은 것일까? 참, 알쏭달쏭한 생뚱맞은 사인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 E3200 | Normal program | Multi-Segment | 2/100sec | f2.9 | 0EV | 6.2mm | ISO-50 | Flash, Auto-Mode | 2007:04:18 14:07:33

패키지를 펼친 모습이다. 뭐, 특별한 것은 없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 E3200 | Normal program | Multi-Segment | 2/100sec | f2.9 | 0EV | 6.2mm | ISO-50 | Flash, Auto-Mode | 2007:04:18 14:08:50

역시나 밀봉상태인 게임시디와 매뉴얼, 고객엽서, 레퍼런스 가이드와 초보자 가이드이다.(근데, 레퍼런스 가이드와 초보자 가이드의 차이는 무엇일까?)

상당히 재미있는 게임이라고 들었는데 언제나 개봉하게 될련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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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트(The Fate)

게임패키지/롤플레잉 | 2008.05.15 13:17
Posted by 시간의지배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 E3200 | Normal program | Multi-Segment | 2/100sec | f2.8 | 0EV | 5.8mm | ISO-50 | Flash, Auto-Mode | 2007:04:18 14:47:26

국산 액션RPG 게임인 '페이트'이다. 왠지 패키지만 딱 봐도 이놈은 디아블로 모방한 게임이다라는 느낌이 나온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 E3200 | Normal program | Multi-Segment | 2/100sec | f2.8 | 0EV | 5.8mm | ISO-50 | Flash, Auto-Mode | 2007:04:18 14:47:42

패키지를 펼쳐보니 무언가 복수가 어쩌고 저쩌고 하는 글들이 잔뜩보이지만 귀찮아서 읽어보지도 않았다. -_-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 E3200 | Normal program | Multi-Segment | 2/100sec | f2.8 | 0EV | 5.8mm | ISO-50 | Flash, Auto-Mode | 2007:04:18 14:48:39

역시 밀봉상태인 시디와 매뉴얼, 정체를 알수 없는 지도가 있다. 지도는 펼쳐서 찍기 귀찮아서 그냥 패키지에 접혀있던 상태 그대로 찍었다..-_- 근데 시디앞에 시디키가 써져있다. 이놈 멀티도 되는 놈이었나?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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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가튼사가(저가패키지)

게임패키지/롤플레잉 | 2008.05.15 13:16
Posted by 시간의지배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 E3200 | Normal program | Multi-Segment | 2/100sec | f2.8 | 0EV | 5.8mm | ISO-50 | Flash, Auto-Mode | 2007:04:18 14:50:20

내가 굉장히 좋아하'던' 게임업체인 손노리의 포가튼사가 저가패키지이다.(과거형임에 주의하자.^^) 사실 난 손노리의 팬이다. 창세기전시리즈 따위는 손노리의 게임들에 비하면 애들 장난이라고 생각한다.(개인적인 취향일 뿐이니 흥분하지 마시기를...^^) 국내 게임제작사중 좋아하던 업체가 손노리와 가바(가람과 바람), 가마소프트였는데 생각해보면 이 제작사들의 게임들은 상당히 버그나 난이도 설정 실패등 문제가 많은 게임들을 제작했음에도 그 아기자기했던 게임들을 내가 좋아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그러고보면 한때 손노리의 초기작들 몇편을 빼고는 세 제작사들이 발매한 모든 정품게임을 패키지로 소장한적도 있었군...^^;;)

지 금은 세 업체 모두가 PC를 버리고 온라인이나 콘솔쪽으로 방향을 돌렸지만 언젠가 패키지가 다시 부활해준다면 꼭 다시 돌아오리라 믿고 의심하지 않는 업체들이다. 뭐, 어쨌든 그건 나중 문제고 지금은 패키지 제작을 안하니 손노리는 좋아하'던' 업체가 된것이다.

이 저가 패키지는 포가튼사가 정품을 팔아버린뒤 다시 쥬얼로 하나 구입했다 다시금 용산도깨비 시장에서 보이길래 구입한 것이다.(생각해보면 게임잡지 부록으로 중간에 포가튼사가를 부록으로 받은적이 있는데... 이놈은 어디로 사라졌는지 보이지 않고 있다.쩝...)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 E3200 | Normal program | Multi-Segment | 2/100sec | f2.8 | 0EV | 5.8mm | ISO-50 | Flash, Auto-Mode | 2007:04:18 14:50:49

저가패키지인만큼 내용물은 단촐하다. 밀봉상태인 게임시디와 고격엽서, 얇은 매뉴얼... 그래도 한때나마 정품을 소장했다 팔아버린 것의 아쉬움을 달래고자 산 것이라 만족하고 있을 뿐이다.

패키지여.... 도대체 언제 부활하는 거냐구!!! 나같이 온라인은 죽어라 안하고 패키지게임만 죽어라 하는 사람들은 어쩌란 말이냐구.....!!! 이제 부활할때 안되었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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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블 아일랜드

게임패키지/롤플레잉 | 2008.05.15 13:15
Posted by 시간의지배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 E3200 | Normal program | Multi-Segment | 2/100sec | f2.8 | 0EV | 5.8mm | ISO-50 | Flash, Auto-Mode | 2007:04:18 14:45:10

이블 아일랜드 한글판이다. 사실 이 게임은 처음 발매할때부터 관심은 있었지만 구입은 하지 않았었는데 당시 'SBS 게임쇼'에서 방송하는 것을 보고 구입한 게임이다. 조금 해보기는 했지만 윈도를 엎어버리면서 세이브 게임이 날아간뒤로는 다시 꺼내지는 않고 보관중인 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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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 뒷면이다. 사실 이 게임이 다른 RPG 게임들과 차이점이 있다면 잠입게임 비슷한 특성이 있다는 것이다. 상대 등뒤로 살살 발을 세우고 다가거나 뱀처럼 포복으로 다가가 숨통을 끊어놓기도 하는 점등이 말이다. 당시 그래픽치고는 상당히 잘 묘사된 편이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 E3200 | Normal program | Multi-Segment | 2/100sec | f2.8 | 0EV | 5.8mm | ISO-50 | Flash, Auto-Mode | 2007:04:18 14:45:35

실제 게임화면등이 나온 패키지를 펼친 모습이다. 패키지 왼쪽 사각형안에 있는 것이 실제 게임화면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 E3200 | Normal program | Multi-Segment | 2/100sec | f2.8 | 0EV | 5.8mm | ISO-50 | Flash, Auto-Mode | 2007:04:18 14:46:33

패키지 내용물은 딱히 특별한 것이 없다. 다만 생각외로 매뉴얼의 두께가 두꺼운데 사실 매뉴얼이라기보다는 게임퀘스트 공략집과 같은 느낌을 주었다. 게임퀘스트들의 공략등을 상세히 다루어 꿰 두껍다.(잘 기억은 나지 않지만 퀘스트가 100여개 전후였던 것으로 기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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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즈모 골든 패키지

게임패키지/롤플레잉 | 2008.05.15 13:14
Posted by 시간의지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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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즈모 골든 패키지이다.(사실 파는 사람이 그러다니까 그런거지 잘 모르겠다.-_-;;) 벌써 꽤 예전에 용산 도깨비시장에서 1만원에 구입한 녀석이다. 지금은 얼마나 하는지 모르겠다. 원래 골든, 한정판, 플래티넘... 이런 단어에 내가 무지하게 약하다. 홈쇼핑 열심히 욕하면서도 이상하게 게임패키지에는 그렇다는데 아이러니를 느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 E3200 | Normal program | Multi-Segment | 2/100sec | f2.8 | 0EV | 5.8mm | ISO-50 | Flash, Auto-Mode | 2007:04:18 13:52:18

패키지 뒷부분이다. 사실 아직까지 개봉을 하지 않았던지라 '파택 FX를 잇는...'이라는 말이 있던데 사실인지는 잘 모르겠다.(사실은 파택 FX도 플레이 안해봤다.-_-;;) 생각보다는 패키지가 단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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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밀봉상태인 시디와 싸구려티가 풀풀나는 마우스패드, 사용자설명서, 화보집과 뭔가 이상한 놈이 하나 들어있다.(아마도 저 싸구려틱한 마우스가 수호신 마우스패드인가 그놈이고 양면 대형 캐릭터 키홀더라는 놈이 저 파란색인 가 보다...-_-) 게임을 해본적도 없으니 그냥 여기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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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트 앤 매직 9(Might & Magic IX)

게임패키지/롤플레잉 | 2008.05.15 13:13
Posted by 시간의지배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 E3200 | Normal program | Multi-Segment | 2/100sec | f2.8 | 0EV | 5.8mm | ISO-50 | Flash, Auto-Mode | 2007:04:18 15:11:59

잡지부록으로 받은 마이트 앤 매직 9 시디이다. 사실 패키지 정품으로도 하나 가지고 있다. 역시나 아직 인스톨만 한번 해보고는 실제로 게임은 안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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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드판타지 택틱스 스페셜

게임패키지/롤플레잉 | 2008.05.15 13:12
Posted by 시간의지배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 E3200 | Normal program | Multi-Segment | 2/100sec | f2.8 | 0EV | 5.8mm | ISO-50 | Flash, Auto-Mode | 2006:06:28 17:01:25

윈드판타지 택틱스 스페셜 패키지정면모습이다. 내가 알기로는 대만게임으로 윈드판타지 택틱스의 후속작이라고 하는데 사실 윈드판타지 택틱스를 안해봤다.-_-;; 그림체로 봐서는 일본풍 SRPG류의 게임이 아닐까 싶다. 사진과는 다르게 잡으면 패키지내용물이 탄탄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 E3200 | Normal program | Multi-Segment | 2/100sec | f2.8 | 0EV | 5.8mm | ISO-50 | Flash, Auto-Mode | 2006:06:28 17:01:39

'나의 사랑은 누구에게도 양보할수 없다!'라니.... 도대체 이겜의 정체가 뭘지 궁금하다. 나름대로 미소녀(?)들 모습들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 E3200 | Normal program | Multi-Segment | 2/100sec | f2.8 | 0EV | 5.8mm | ISO-50 | Flash, Auto-Mode | 2006:06:28 17:02:26

잡힐때의 탄탄한 내용물 기대는 무참하게 깨질만한 내용물은 게임시디와 매뉴얼이 다이다...-_-;; 그럼 잡힐때는 왜 그리 탄탄한거냐...이거... 사실 예전 다른 게임들과 함께 다른분께 중고로 산 게임이고 패키지도 이리저리 올때부터 제대로 보관이 안된 상태인데 뜻밖에도 시디는 미공개상태이다. 나한테 파신분이 구입후 게임도 안하시면서 제대로 보관을 안하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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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영웅전설 6

Posted by 시간의지배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 E3200 | Normal program | Multi-Segment | 1/30sec | f2.8 | 0EV | 5.8mm | ISO-50 | Flash, Auto-Mode | 2007:04:18 14:42:43

그동안 완전 밀봉 상태로 있다가 이번에 사진을 찍으려고 개봉한 은하영웅전설 6편이다. 7편부터는 온라인으로 전환했으니 이 6편이 싱글게임 패키지로 마지막으로 만나는 버전일것이다.(맞나? 이쪽 시리즈는 별 관심이 없어서..-_-)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 E3200 | Normal program | Multi-Segment | 2/100sec | f2.8 | 0EV | 5.8mm | ISO-50 | Flash, Auto-Mode | 2007:04:18 14:44:08

뭐 보시다시피 특별한 패키지 구성은 아닌 그냥 그런 패키지구성이다. 매뉴얼, 시디, 고객엽서 등등... 근데.... 나 은영전은 소설도 절반즈음 보다가 재미없다고 때려쳤는데 과연 내가 이 게임을 하게 될까? 나도 궁금타...-_-


에써로드 1(Etherlords) 한정판

Posted by 시간의지배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 E3200 | Normal program | Multi-Segment | 2/100sec | f3.1 | 0EV | 7.5mm | ISO-50 | Flash, Auto-Mode | 2007:04:18 13:58:56

나름대로 한정판 분위기를 낸 에써로드 1의 한정판의 양철케이스이다. 제법 크기도 크다. 일반 패키지 박스의 1.5배 크기정도이다. 뭐, 양철케이스라는 것 빼고는 특별한 것은 없다.-_-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 E3200 | Normal program | Multi-Segment | 2/100sec | f3.1 | 0EV | 7.5mm | ISO-50 | Flash, Auto-Mode | 2007:04:18 13:59:56

중요한 것은.... 바로 반지의 제왕 제 1권이다!!! 왜 에써로드에서는 한정판에 반지의 제왕을 넣어야만 했나?(아무 이유없다..휴...) 6권짜리 책이라는데 저것빼고는 나에게는 없다. 아직 밀봉인 시디(사실은 이것도 중고로 어느 한분께 샀는데 그분이 한정판과 일반판 두개를 동시에 파셨다. 그분이 한정판은 개봉만 해보고는 건드린것 없다고 했고 사실로 보인다. 물론 일반판은 열심히 게임을 하셨다한다. 그래서 일반판은 뭐, 좀 낡았지만 한정판은 개봉된 것만 빼고는 깨끗한 편이다.^^)

그리고 고객엽서와 사용자 설명서, 금도금된 책갈피등이 보인다.(실제 금일까? -_-;;)

매직 더 개더링 풍의 카드게임이라는데(밀봉된 매직 더 개더링을 팔아버렸던게 너무 아쉽다. 사실은... 매뉴얼이 영어라고 해서 어려울것 같아 소장만하고 게임을 안했었다...-_-;;) 어떤 스타일인지 궁금하다. 문제는.... 한번 리눅스로 부팅하면 웬만하면 부팅을 안해서리... 게임만 잔뜩 가지고 있고 실제 윈도우로는 거의 부팅안한다. 이제는...게임할때만 빼고..

필 꽂히기전까지는 시디는 계속 밀봉상태일듯 하다. 뭐, 일반판도 있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 E3200 | Normal program | Multi-Segment | 2/100sec | f2.8 | 0EV | 5.8mm | ISO-50 | Flash, Auto-Mode | 2007:04:18 14:26:16

히어로즈 오브 마이트 앤 매직 밀레니엄 한정판 패키지의 전면부 사진이다. 사실 히어로즈 시리즈는 문명시리즈와 함께 매우 좋아하는 게임인데(느릿느릿한 턴방식이라는게 너무 맘에 든다. 난 노땅인가 보다.... RTS는 쥐약이다..-_-) 1, 2는 도스시절 게임들이라 정품은 구하기 어려워 고전게임 사이트등에서 받은 버전들만 가지고 있었다.

그러다 이 게임이 발매된다는 소리를 듣고 얼른 구입했던 기억이 난다. 이 게임이 나올때가 히어로즈 3 오리지널이 나오고 확팩이 나올때즈음으로 기억되는데 아쉽게도 여기에는 3 오리지널 시디까지만 들어가 있다.(물론 당연히 3 확팩들은 쥬얼과 게임부록등으로 다 구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 E3200 | Normal program | Multi-Segment | 2/100sec | f2.8 | 0EV | 5.8mm | ISO-50 | Flash, Auto-Mode | 2007:04:18 14:26:29

뭔가 포스가 넘쳐보이던 패키지 전면부에 비해 패키지 후면은 조금 부실한 느낌이 든다. ㅋ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 E3200 | Normal program | Multi-Segment | 2/100sec | f2.8 | 0EV | 5.8mm | ISO-50 | Flash, Auto-Mode | 2007:04:18 14:28:19

패키지 내용물이다. 3CD 인데 1, 2의 내용들이 다른 시디케이스에 있고(시디 비닐이 벗겨진 쪽) 히어로즈 3는 비닐이 벗겨지지 않은 곳에 들어가있다.(어차피 3는 다른 쥬얼인지 게임잡지부록인지도 가지고 있다.^^) 고객엽서와 히어로즈 1, 2의 아주 간단한 게임매뉴얼(-_-;;)과 제법 두툼한 히어로즈 3의 매뉴얼이 있다. 뭐, 그 옆에는 테크트리고...

이름에 비하면 패키지 내용물이 좀 부실한 느낌이 들지만 그럭저럭 만족하고 살려고 한다. 그래도 이름값을 좀 더 해주고 패키지가 화려했다면... 싶은 마음은 조금...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 E3200 | Normal program | Multi-Segment | 2/100sec | f2.9 | 0EV | 6.2mm | ISO-50 | Flash, Auto-Mode | 2007:04:18 14:11:03

히어로즈 오브 마이트 앤 매직 시리즈는 내가 굉장히 좋아하는 게임시리즈이다. 도스시절 1편때부터 광분하듯 빠져들었으며 문명등과 함께 수많은 턴으로 밤을 지새게 해준 폐인 게임중 하나였다. 그중 히어로즈 오브 마이트 앤 매직 4를 소개한다. 전면부에 한글패치 CD 포함이라고 되어있는데 사실 있는지는 확인해보지 못했다. 아직 밀봉상태이기 때문이다.-_-;; 4편이 워낙 혹평을 받은지라 구입하고도 개봉조차 안했었던 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 E3200 | Normal program | Multi-Segment | 2/100sec | f2.9 | 0EV | 6.2mm | ISO-50 | Flash, Auto-Mode | 2007:04:18 14:11:18

패키지를 펼친 모습이다. 왠지 이전의 히어로즈보다는 엉성한 액션 RPG 게임을 소개하는 듯한 인상이 풍긴다..-_-;;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 E3200 | Normal program | Multi-Segment | 2/100sec | f2.9 | 0EV | 6.2mm | ISO-50 | Flash, Auto-Mode | 2007:04:18 14:12:36

패키지 내용물이다. 밀봉상태인 시디와 고객엽서, 사용자매뉴얼과 멀티패치는 어디서 받으라는 종이 하나가 보인다. 뭐, 특별한 다른 게임에 비해 모난곳은 없지만 내가 좋아하는 게임이라 그런지 좀 썰렁한 느낌이 든다. 발매를 기다리며 예약판매를 했던 것때문에 더욱 그렇게 느끼지는 않는가 싶기도 하다.


징기스칸 4

Posted by 시간의지배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 E3200 | Normal program | Multi-Segment | 2/100sec | f2.8 | 0EV | 5.8mm | ISO-50 | Flash, Auto-Mode | 2007:04:18 15:16:26

KOEI의 명작게임 시리즈중에 하나인 징기스칸 4이다.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이 게임은 원래는 고려를 선택할수 없었으나 우리나라에서 발매가 되면서 비스코측에서 고려쪽 시나리오를 추가한 것으로 알고 있다. 사실 매우 재미있는 게임으로 특이한 것은 왕비들을 맞이하여 밤일(?)에 상당히 충실해야 후사를 이어갈수 있다는 것이다.

고려로 왜구들을 박살내고 막강한 금나라와 몽골을 평정하고 송을 정벌하여 밤을 지새우던 기억이 생생하다. 사실 예전에 이미 한번 구입했던 게임인데 대항해시대 콜렉션과 대항해시대 3, 대항해시대 4와 파워업키트등과 함께 다른 분께 팔아버렸다가 우연히 용산 도깨비 시장에서 다시 눈에 띄어 구입하게 되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 E3200 | Normal program | Multi-Segment | 2/100sec | f2.8 | 0EV | 5.8mm | ISO-50 | Flash, Auto-Mode | 2007:04:18 15:16:59

예전 구매한 적이 있었던 게임이라 밀봉되어있던 놈을 깨기가 어려워 이번에야 사진을 찍으려고 공개하게 되었다.(물론 시디는 아직도 밀봉상태이다.) 매뉴얼과 시디, 고객엽서와 세계제패서라는 놈이 들어가있다. 하나 더 있는데 그것은 아래 사진에...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 E3200 | Normal program | Multi-Segment | 2/100sec | f2.8 | 0EV | 5.8mm | ISO-50 | Flash, Auto-Mode | 2007:04:18 15:17:22

징키스칸 4는 결국 세계를 제패하는 것이 목표이다. 그러다보니 각 문명권과 특산물, 세계지도등이 필요하게 되었다. 구김하나 없는  징기스칸 4의 지도이다.^^

언제 한번 다시 개봉하여 게임을 하고픈 마음이 든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 E3200 | Normal program | Multi-Segment | 2/100sec | f2.8 | 0EV | 5.8mm | ISO-50 | Flash, Auto-Mode | 2007:04:18 15:12:54

발매당시 쇼핑아시아에서 예약구매를 하여 구입한 문명 3 - Limited Edition이다.(한정판이란 소리다..-_-;;) 혹자들은 내용물은 일반판이랑 별반 다를게 없으면서 값이 굉장히 비싸게 책정했다고 말들이 많았으나 사실 난 이 철제케이스 하나만으로도 만족한다.-_-;;(그래도 좀 더 쌌으면 하기는 싶다.)

원래 발매당시부터 철제케이스에 약간 얼룩이 진듯한 무늬를 일부러 마킹한거였으나 내가 게임들을 베란다에 보관하면서 햇빛이 아주 잘 드는 곳에 이 박스를 놓아두어서 실제로 약간 색이 바래고 얼룩얼룩한 녹이 쓸어 마킹 된 오래된 철제케이스같은 얼룩무늬 모양과 어우러져 실제로는 사진보다 더 뽀대가 난다..-_-;;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 E3200 | Normal program | Multi-Segment | 2/100sec | f2.8 | 0EV | 5.8mm | ISO-50 | Flash, Auto-Mode | 2007:04:18 15:14:38

영문매뉴얼과 한글매뉴얼이 같이 한부씩 들어있다. 당연히 난 깊은 영어공부를 위해 영문판을.... 봤을리가 없고...-_-;; 한글판 매뉴얼을 봤다. 영문판은 펼쳐본적도 없는......(아, 무식이 죄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 E3200 | Normal program | Multi-Segment | 2/100sec | f2.8 | 0EV | 5.8mm | ISO-50 | Flash, Auto-Mode | 2007:04:18 15:15:01

문명의 테크트리다. 실제로는 더 긴데 사진을 찍기위해서 절반을 접어서 사진을 찍었다. 저거 반대로 돌리면 나머지 절반이 나타난다. 이제는 뭐.... 당연히 안보고도 눈앞에 훤하기 때문에 별반 볼 필요는 없지만 고이 보관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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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케이스와 시디케이스, 무슨 시드 마이어가 구매자에게 보내는 편지라는 둥의 말도안되는 복사본이 들어있다.-_-;;(사실 한정판때 시드 마이어의 편지가 들어있다고 해서 일부 뽑기로 시드 마이어의 친필 편지에 사인이라도 들어있는줄 알았다. 저런 복사본이었다니...에궁...) 원래 발매당시에는 저 종이케이스에 시디들이 남겨있었다. 일반 시디케이는 어디 이동을 할때 사용하라고 들어있었나보다. 지금은 그냥 일반 시디케이스에 시디를 넣어놓고 있다.

문명시리즈는 내가 굉장히 좋아하는 게임이다. 무엇보다 손놀림이 느려터진 나로서는 RTS 같은 빠른 손놀림을 가진 게임들은 쥐약이고 이런 문명이나 히어로즈 마이트 앤 매직시리즈 같은  커피 한잔 타서 한턴한턴 하는 턴방식 게임을 좋아한다.(턴은 영원하다!!! 봐라, 수천년전 바둑도 여전히 지금까지 턴방식게임으로 살아남았지 않은가!!!)

지금도 가끔 오래만에 인스톨만 한번 시켜놓을까?하는 생각으로 인스톨하고 정신차려보면 한턴한턴 하다 하루를 꼬박 지새우는 무시무시한 중독성을 가지고 있다. 턴방식 폐인게임들의 무서운 점은 그까짓 한턴...하다보면 날밤새우는 경우들이 생긴다는 것이다.(문명도 그렇고 히어로즈 마이트 앤 매직도 그렇고 CM/FM쪽도 사실 턴방식 게임류인데 무서운 중독성이 있다.)

글을 쓰고나니...... 또 다시 문명을 인스톨하고 싶어졌다.-_-;; 아, 이러면 안되는데.....-_-(다행이라면... 지금은 우분투 리눅스로 부팅해놓은 상황이다. 또한 다행히 난 한번 부팅하면 왠만하면 다시 부팅을 잘안한다. 윈도로 부팅중이었다면...... 지금 열심히 인스톨시키고 있을꺼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 E3200 | Normal program | Multi-Segment | 2/100sec | f2.8 | 0EV | 5.8mm | ISO-50 | Flash, Auto-Mode | 2007:04:18 15:11:33

잡지부록으로 받은 하이트 베이스볼 2003이다. 사실 한번도 인스톨 안시켜봤다. 언제 한번 해봐야겠다.


크림슨 스카이(Crimson Skies)

Posted by 시간의지배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 E3200 | Normal program | Multi-Segment | 2/100sec | f2.8 | 0EV | 5.8mm | ISO-50 | Flash, Auto-Mode | 2007:04:18 14:51:32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발매한 '크림슨 스카이'이다. 이 게임은 예전 다른 게임들이랑 중고로 구입했다가 팔아버린뒤 다시 중고로 구입한 게임이다.(옥션서 4,500원에 낙찰받았다..^^;;) 뭐, 시물레이션 게임이라기보다는 거의 액션게임에 가까운 게임이라고 할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특유의 한글화따위와는 거리가 먼 게임중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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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화면이 있는 패키지 후면부이다. 패키지가 다른 패키지 게임에 비하면 좀 얇고 작은 것을 빼고는 별다른게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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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봉된 상태의 시디케이스와 매뉴얼등 기타 등등(^^;;)이다. 별 내용은 없다. 하다못해 국내서 발매하면 매뉴얼이라도 한글화를 해줘야지.... 마이크로소프트라는 이름이 아깝다. 정말...


애니멀 파라다이스 타이쿤

Posted by 시간의지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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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 사진만봐도 아동용게임이라는 것을 알수 있을듯한 패키지 그림이다.^^;; 사실 다른분에게서 중고로 여러개 구입할때 같이 산것인데 시디상태보면 거울이다.(한두번밖에 안해보신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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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밖에 패키지 중간을 보면 생각보다 어려운 게임은 아닌가싶은 생각도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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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황당하지만 이게 패키지의 전부이다. 시디는 그렇다쳐도 저 옆에 있는게 매뉴얼 비슷한건지는 모르겠다.(어쩌면 그 중고로 파신분이 깜빡하고 흘리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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