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와인(Swine)

게임패키지/전략 | 2018.01.30 08:44
Posted by 시간의지배자




NIKON | E3200 | Normal program | Pattern | 1/60sec | F/2.8 | 0.00 EV | 5.8mm | ISO-50 | Flash fired, auto mode | 2007:04:18 15:12:25

헝가리 개발사가 개발한 돼지와 토끼들이 게임의 주인공인 RTS게임 스와인이다. 이것도 역시 파워진 잡지 부록으로 받은것인데 개봉조차 안해본 상태이다. 듣기로는 심각한 버그가 있다고 들었는데 버그패치를 지금 구할수 있으려나 모르겠다.



PS:

1. 2018.01.08 - 게임패치 추가

swinepatchen1.2-1.4.exe

swine_1.9_patch_en.zip

- 1.2에서 1.4로 올리는 패치와 1.9 영문패치이다. 1.9만 해도 될려는지는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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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보면 막상 돈주고 산 게임들은 다 밀봉상태로 놔두고 무료로 뿌려서 얻었던 게임들만 그나마 간간히 하고 있다. 다른 사람들은 스팀이나 오리진, gog 게임들을 얼마나 가지고 있을까?

나의 스팀 계정이다. 현재 등록된 게임은 75가지인데 저기서 내가 돈주고 산건 '삼국지 13 with PK' 와 '풋볼매니저 9', '풋볼매니저 11' 세가지 겜밖에 없다. 어쩌다보니 험블번들등 사이트등에서 공짜로 뿌린 스팀게임들만 잔뜩있고. 물론 실제로는 스팀에 등록해야하는 140~150개의 겜이 더 있기는 한데 그건 돈주고 사서 계속 밀봉상태로 있다보니 저기 끼지도 못하고 있는중. 일부러 밀봉해두려고 하는것도 아닌데 귀찮아서리...^^;;

오리진 내 계정에 등록된 게임들이다. 모두 21가지의 게임이 있는데 이건 단 하나도 돈주고 산게 없는 상태... 대부분이 오리진 자체에서 무료로 뿌릴때 등록해두었던 게임들이다. 등록만 해두고 단 한게임도 실행해본적이 없네. 음냐....오른쪽 맨끝의 게임은 지금도 오리진에서 몇개월째 무료로 뿌리고 있음.

gog 계정에 등록된 게임들이다. 이것 또한 21가지 게임들인데 역시나 하나도 구입한적이 없음. 이러저리 무료로 뿌릴때 등록해놓은 것들이다.

사실 유플레이 등록해야 할 게임들도 몇개 있는데 그냥 완전 밀봉상태로 보관만 해놓고 있는중이라서...

문제는 점점 나이가 들어가니 게임도 슬슬 귀찮아지고 플레이할 시간 자체도 많지가 않다. 지금 현재 벽장에 보관중인 가지고 있는 패키지게임만 해도 600 여개가 넘는데 이것들도 패키지 개봉들만 해봤지 시디의 비닐도 뜯어보지 않은게 70%는 되는듯... 그런데도 계속 옥션과 지마켓, 이베이를 뒤지고 있다. 게임 수집병이라도 어느새 생긴듯...

그렇다고 팔기는 싫고, 딱히 수집 자체가 취미라 밀봉상태로 보관하려는 것도 아니라서 패키지는 늘 개봉해 내용물은 구경하지만 시디는 뜯지않아 게임을 안하고... 이런 상태가 계속 되고있다. 

생각해보면 이것도 취미같다. 내 유일한 취미가 구형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지나간 컴퓨터 관련 책들, CD들 수집하고 정리하고 하는 "정리" 자체가 취미가 된듯... 사실 그외는 내가 딱히 큰 취미가 없는것 같다.

나이도 이제 있는데 이래도 되나 싶기도 하고 애매하다.


'코요테 Yellow 133' PCI ATA-133 Raid Controller

하드웨어 | 2018.01.29 11:06
Posted by 시간의지배자




LG Electronics | LG-F750K | Not defined | Center-weighted average | 1/20sec | F/2.2 | 0.00 EV | 3.6mm | ISO-400 | Flash did not fire | 2018:01:23 17:27:00


Sil0680acl144.zip

네이버 '컴퓨터 박물관'까페의 BlueCat님께 분양받은 Controller 와 드라이버임.

국내의 '누디앙일렉트론'사에서 '코요테 Yellow 133' 라는 이름으로 유통했었다. 
이미 역사속으로 사라진 Silicon Image Sil 0680칩셋의 PCI ATA-133 Raid Controller 카드로 Silicon Image Sil0680acl144 칩셋들은 드라이버가 서로 호환이 되지 않을까 싶다. 유통사인 누디앙이나 칩셋제조사인 Silicon Image 모두 사라져 따로 드라이버 구하기가 매우 어려울듯...

도스부터 XP까지의 드라이버와 레이드 사용법이 있는 HWP 파일 포함했음. 반디집으로 압축함.


Yamaha SCSI CDRW 6416S(6*4*16)

하드웨어 | 2018.01.29 11:05
Posted by 시간의지배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 E3200 | Normal program | Multi-Segment | 2/100sec | f3.3 | 0EV | 8.5mm | ISO-50 | Flash, Auto-Mode | 2006:09:01 20:32:09


자주 가는 사이트인 2cpu의 회원님이신 김현국님께서 분양해주신 Yamaha SCSI CDRW 6416S 이다. 스카시 방식(50핀) 방식의 CDRW로 6~7년전 모델이지만 상당히 괜찮은 성능의 CDRW...

그런데 김현국님은 아는 분은 다 아는 예전 90년대 초중반 텔넷통신 전성시절에 하이텔등에서 날리시던 분이다. 바로 아이디는 pctools 로 유머집 책까지 내셨던 분이다. 이분 회사에서 파는 모뎀도 샀던 적이 있는 나로서는 이렇게 유명하던 분께 분양받는다는게 신기하다. 하긴, 예전에는 채팅에서 유명한 분들과 채팅도 자주했었는데...뭘..^^


PS: 

1. 2018.01.26 - Yamaha SCSI CDRW 6416S DOS 드라이버 추가

YamahaCDROM.zip


하드를 날리면서 드라이버도 모두 날아갔는데 구글을 뒤지다 http://www.cdrom-drivers.com/dgdlsm.php?driverid=71776 에서 하나의 파일을 찾아 readme.txt 파일을 읽어보니 맞는것 같다.(6416SZ 이라고 저 화면에는 나와있지만 readme.txt 를 보면 6416S 로 되어있다. 6416S 와 6416SZ 둘다 가능한듯...)

인스톨버전은 아니고 이 압축 파일을 만들었던 이가 자신의 도시바 IDE와 도시바 SCSI CD-ROM, YAMAHA SCSI CDRW 를 위해 만들었던 파일같은데 그중 aspicd.sys 파일만 있으면 될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나중에 테스트해보면 될듯.. 자세한 사항은 압축파일의 readme.txt 파일 참고. 구글번역기로 돌려도 될정도로 간단한 영어다.


2. 2018.1.26 - Yamaha SCSI CDRW 6416S Firmware Version 1.0d [Scb00530 버전] 추가

6416s.zip


CRW6416 전용 펌웨어 및 설치 유틸리티 프로그램으로 Scb00530 버전으로 업데이트 해주는 Firmware 파일들임. 펌웨어 전에 꼭 readme.txt 파일을 확인바람.

구글링해서 찾았고 AVG 바이러스 프로그램으로 바이러스 여부 검사완료.


DMX 3194UP PCI Local Bus Ultra SCSI Host Adapter

하드웨어 | 2018.01.29 09:23
Posted by 시간의지배자




NIKON | E3200 | Normal program | Pattern | 1/60sec | F/3.4 | 0.00 EV | 9.1mm | ISO-50 | Flash fired, auto mode | 2006:09:01 20:33:25

이것도 김현국님께 분양받은 PCI Ultra SCSI Host Adapter 이다. 아직 설치해보지는 않았는데 드라이버를 자동으로 인식할지가 걱정이다. 좀 된 녀석이기는 한데 생각보다 드라이버 구하기 쉽지는 않은가보다. 네이버등에서는 마땅히 구할수 없었다. 구글등을 뒤져봐야겠다.


PS:

1. 2018.01.29 - firmware BIOS 추가


3194up.zip



2. 2018.01.29 - Dos, Windows 3.1, OS/2, Netware, SCO UNIX 드라이버 추가

DMX 3194UP_1 Driver.zip


3. 2018.01.29 - Win 9X, NT, 2000(XP 겸용) 드라이버 추가

DMX 3194UP_2 Driver.zip


퇴마전설 1

게임패키지/롤플레잉 | 2018.01.29 02:50
Posted by 시간의지배자




NIKON | E3200 | Normal program | Pattern | 1/60sec | F/2.8 | 0.00 EV | 5.8mm | ISO-50 | Flash fired, auto mode | 2006:06:28 16:54:59

한때 국내 시물레이션계의 강자였던 트리거소프트의 퇴마전설 1 이다. 장보고전등을 나름대로 히트시키던 트리거소프트가 디아블로같은 액션RPG장르에 도전해 내놓은 작품으로 세명의 캐릭터를 조정할수 있다.(따로따로 있는게 아니라 사용자가 세명의 캐릭터중 한명을 조정하면 나머지 두명은 인공지능으로 작동된다. 물론 언제든지 캐릭터를 따로 바꿀수 있다. 발더스게이트 같은 방식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이후 트리거소프트는 퇴마전설 2도 패키지로 내놓게 되는데 그다지 판매는 되지 못한듯하다. 설정된 세계관에 미흡했다는 평이 다수... 오히려 이 1편이 나았다는 분들이 많다.

NIKON | E3200 | Normal program | Pattern | 1/60sec | F/2.8 | 0.00 EV | 5.8mm | ISO-50 | Flash fired, auto mode | 2006:06:28 16:55:13

패키지박스를 젖혔을때의 세 명의 캐릭터를 소개하고 있다. 언뜻봐도 디아블로 1의 아류작인듯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캐릭터들이 모두 동양계로 한,중,일 한명씩의 캐릭터들이 주인공들이다.

NIKON | E3200 | Normal program | Pattern | 1/60sec | F/2.8 | 0.00 EV | 5.8mm | ISO-50 | Flash fired, auto mode | 2006:06:28 16:56:59

패키지 내용물들이다. 여전히 개봉을 해보지않은 비닐포장된 시디와 우편엽서와 사용자설명서등이 있다.(막상 게임은 지금은 잃어버린 게임잡지 부록으로 즐겼다.)


NIKON | E3200 | Normal program | Pattern | 1/60sec | F/2.8 | 0.00 EV | 5.8mm | ISO-50 | Flash fired, auto mode | 2006:06:28 16:58:28

패키지내용물중 퇴마전설 1의 부직포이다. 얼마만한 크기인지 알기위해 옆에 일반 단행본을 비교해보았다. 생각보다 제법 크기가 크다. 일반 포스터만한 크기임.

NIKON | E3200 | Normal program | Pattern | 1/60sec | F/2.8 | 0.00 EV | 5.8mm | ISO-50 | Flash fired, auto mode | 2006:06:28 16:59:57

역시 내용물중 하나인 퇴마전설 퀵가이드와 정체모를 부적 2장이 들어있다.^^

아쉽게도 퇴마전설 1의 패치를 구할수가 없다. 트리거소프트도 다른 회사에 인수되며 자료도 모두 사라져버린 듯하고 구글이나 포탈등을 뒤져봐도 패치가 보이지가 않아 아쉬울뿐...


PS:

1. 2018.01.29 - 패치모음 추가

퇴마전설_1_패치자료.7z

- 내 글을 보신 네이버까페 '구닥동'의 한 분께서 패치자료를 보내주셨다. 정말 감사할뿐이다. 날잡아 윈98컴에서 엔딩을 봐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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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 직구를 처음 했던건 1999년 '롱기스트 저니' 패키지와 '폴아웃 1+2 합본' 쥬얼을 미국에서 직구했던게 처음이었다. 당시만해도 홈페이지는 있지만 아직 카드결재시스템도 안되어있던 해외쇼핑몰들이 많아 주문을 하고 더듬거리는 영어로 쇼핑몰 관계자와 이메일을 주고받아 시티뱅크 은행을 통해 송금하고, 거래수수료까지 지불하고 지금보다 훨씬 비싼 항공료까지 물어야 배송이 되었던 비싸고 어렵던 시스템이었을 때다.

두번째로 주문했던건 2002년 '엘더스크롤 3 - 모로윈드' 예약판매 주문을 했을때였다. 당시 '던전키퍼 1' 쥬얼과 '던전키퍼 2' 패키지 함께 주문하고 배송비까지 포함해서 20만원정도가 들었는데 15만원이상이라 추가 세금까지 물면서 수입을 했던 아픈 기억이 있다.

그 이후 왠지 다른 사람들 직구열풍에도 구경만 하고 한번도 해외에서 주문한적이 없었다. 뭐, 옥션등에서 해외게임 DVD 패키지로 주문한적은 몇번 있지만 그건 내가 직접한게 아니고 업체가 나 대신 주문해주는 거였으니까.

그러다 이번에 알리 익스프레스에서 16년만에 다시 직구를 해보았다.

테스트삼아 두 업체에서 싼거 주문을 넣어보았다. 하나는 'DP TO VGA' 케이블이고 또 다른 주문은 HDA에서 SATA 확장용으로 쓰기위해 SAS 4i SFF-8087 4포트짜리와 IDE+SATA 아답터케이블을 하나 주문해봤다. 근데 옛날에 비해 정말 주문하기 쉽네. 그냥 주소와 연락처 몇가지만 영어로 쓰고 VISA 마크있는 KB체크카드로 주문하니 끝이더라.


하는김에 물건들 구경만 하던 ebay에서도 게임 하나 주문해봤다.


'Discioles 2 GOLD' 게임이다. '히어로즈 마이트 앤 매직'과 비슷한 턴방식게임으로 네이버 모 까페 회원분께서 이 게임과 관련된 글을 계속 올리시길래 흥미가 돋아나서였다고 할까. 뭐, 쥬얼판이겠지만 3.99 파운드로 6,100원이 안되는 가격에 프리 쉽핑이라는것까지 생각하면 괜찮은 가격인것 같다. 역시나 피드백이라는것만 빼고는 국내 쇼핑몰에 못지않게 주문이 쉽더라. 처음에는 페이팔을 구입해서 주문해야 하나 했다가 역시 VISA 마크있는 KB체크카드로 하니 바로 결재가 되더군.

세가지 주문품이 다 발송이 된지 며칠이 되었다고 하는데 어디가 가장 먼저 도착할지 궁금하다. 싼 물품들이라 제대로 올지도 궁금하기도 하고...(구입한 업체등은 광고가 될까봐 가렸음)



대항해시대 외전

Posted by 시간의지배자




NIKON | E3200 | Normal program | Pattern | 1/60sec | F/3.3 | 0.00 EV | 8.5mm | ISO-50 | Flash fired, auto mode | 2007:04:18 13:55:26

아는 사람은 다 아는 대항해시대 외전이다. 정확히 말하면 대항해시대 2의 외전이라고 할수 있다. 대항해시대 2와 거의 같은 시기의 대항해시대 2의 주인공들과 연관된 인물들의 이야기다.(사실 그래픽도 거의 똑같다. 우려먹기인거다.)

사실 이놈도 예전에 구매했던 놈인데 대항해시대 콜렉션, 대항해시대 3, 대항해시대 4+파워업키트를 팔아치울때 같이 팔려갔던 놈이라 다시 구입했다.-_-;;

NIKON | E3200 | Normal program | Pattern | 1/60sec | F/3.3 | 0.00 EV | 8.5mm | ISO-50 | Flash fired, auto mode | 2007:04:18 13:57:00

뭐, 특별한 구성은 없는 게임이다. 비스코의 패키지가 상당수 그렇듯... 플라스틱 케이스에 시디, 작은 매뉴얼, 밋밋한 고객엽서, 퀵가이드정도의 전형적인 KOEI작 비스코 발매의 게임이다. 사실은 아직 이 녀석은 플레이 해본적이 없다.-_-


대항해시대의 다른 시리즈는 모두 다 플레이 했었는데 유독 이 녀석만 플레이 해본적이 없다는 것도 아이러니다. 날 잡아서 한번 인스톨 시켜봐야겠다.^^



PS:
1. 대항해시대 외전 바탕화면 클릭시 다운 패치

Oejeon.exe

- 대항해시대 외전 정품에서는 바탕화면을 클릭하면 다운되는 문제가 발생한다고 한다. 그래서 패치를 구해보았다. 이건 정품기준이니 립버전은 해당사항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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