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5'에 해당되는 글 67건

  1. 2008/05/30 심스마일에 이은 한나라당 악플놀이 제 2탄..^^
  2. 2008/05/30 경찰청장형은 사람패고, 동생은 성매매알선하고... (4)
  3. 2008/05/30 천박한 대통령
  4. 2008/05/29 부산MBC사장 어청수 기사 삭제 지시
  5. 2008/05/29 구글의 세계최초 에베레스트 산 등정기념 배너...
  6. 2008/05/29 파이어폭스 다운로드 데이 이벤트 참가하기
  7. 2008/05/29 대한민국 경찰의 개그 - 투니버스, 다음 아고라 단체, 고시 사건 (6)
  8. 2008/05/29 쇠고기 고시 강행하고는 농림부 장관 자르겠단다.
  9. 2008/05/29 인터넷 댓글까지 신경쓰시느라 너무 바쁘신 어청수 경찰청장님...
  10. 2008/05/29 심스마일의 악플에 동의한다.
  11. 2008/05/29 “미 축산협회장 ‘20개월 미만 쇠고기만 수출’ 뜻 있었다”
  12. 2008/05/28 [CM3/성남 2002시즌] 대전과의 슈퍼컵을 앞두고 - 5
  13. 2008/05/27 경향신문 5월 27일자 만평...멋지다!!! (4)
  14. 2008/05/27 3개월만에 잃어버린 10년, 20년, 30년을 다 찾는구나. 이명박과 한나라당...
  15. 2008/05/26 국민이 있고 법이 있는것이지 법이 있고 국민이 있는게 아니다 (6)
  16. 2008/05/25 man page 한글화
  17. 2008/05/24 인천 청량산에 다녀오다 (2)
  18. 2008/05/24 마법이 없는 판타지의 세계... '철혈영주'를 읽고...
  19. 2008/05/24 [CM3/성남 2002시즌] 수비와 골키퍼에 대한 영입시도 - 4
  20. 2008/05/23 [CM3/성남 2002시즌] 미드필더를 살펴보다 - 3
  21. 2008/05/23 2MB, 취임 100일만에 레임덕 겪는 대통령
  22. 2008/05/23 대항해시대 외전 (4)
  23. 2008/05/23 [CM3/성남 2002시즌] 공격진을 보강하다 - 2
  24. 2008/05/23 [CM3/성남 2002시즌] 성남으로 시작하다 - 1
  25. 2008/05/21 내 게임목록(패키지 박스, DVD박스, 쥬얼, 게임부록 포함) (6)
  26. 2008/05/18 '2MB 복음' 나 이거 보고 쓰려졌다..^^
  27. 2008/05/18 2MB 계약종료 카운터 달기 (2)
  28. 2008/05/17 레버넌트(Revenant) (2)
  29. 2008/05/16 리눅스에서 대량의 파일 확장자를 바꿀때... (1)
  30. 2008/05/16 조중동이여 CNN을 까라


한나라당 악플놀이 2탄

심스마일 사건에 이어 오늘은 한나라당 악플놀이 버전2인 다사랑님 되시겠다.^^(현재 심스마일 사건은 네이버는 그 스마일이 맞지만 다음의 스마일은 심재철의원이 아니다라고 심재철 의원 보자관들이 말하고 있다고 한다. 그러면서도 네이버의 스마일도 심재철의원이 아닌 심재철의원쪽 직원이 그랬다고 우기고 있다.^^)

심스마일 사건

아무튼 어제의 심스마일 사건 이후 오늘은 다사랑님이라는 새로운 분이 다음 아고라에서 떠오르고 있다.^^ 간단히 설명하면 네이버에서 올라온 글에 악플을 달던 사람을 추적해 '다사랑'이라는 인물의 블로그에 가보니 어엿한 중년의 인물로 사진속의 이름과 사진을 '네이버 인물검색'으로 확인해본 결과 '한나라당 중앙홍보위원회 부위원장' 직책을 가진 이규양씨로 들어났다.^^

한나라당 정치인들은 시간이 아주 널널하고 할일이 넘치게 없나보다. 제발 할일들 좀 만들어줘라. 하긴 맨날 차떼기나 하다 지난 10년간 그 일도 못하고 지냈으니 잃어버린 10년같은 같잖은 소리나 하고 있지... 뭐, 그래서 지금은 지난 10년간 못해먹은 차떼기 다시 해먹으려고 고생중이신가? 아니신가? 알수가 없네...ㅋㅋ

알바들 쓰다쓰다(한나라당 알바를 사용해 악플달던것은 이미 여러번 사실로 들어났기때문에 딱히 설명할 필요도 없다. 검색엔진 뒤져보시면 바로 나올정도이니..^^) 이제는 정치인 본인들이 악플달기 놀이에 재미를 붙였나보다.^^

이규양씨, 나이도 58세나 되셨네요? 그 나이에 그러고 싶으십니까? 심재철의원처럼 본인 직원이 그랬다고 또 우기실껀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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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정보과, 청장님 친위대?

글 제목처럼 뽑고 싶었지만 아쉽게도 기사제목은 부산MBC가 뽑은 제목이다. 내용이야 읽어보시면 다 알수 있겠지만 한마디로 개판 오분전이다. 경찰청장이라는 작자가 국민의 세금으로 운영하는 경찰력을 자기 개인의 조직처럼 운영하고 있다.

국민들 전의경 시켜 방패로 때려죽일 생각말고 본인과 자기 동생부터 좀 그래보지?

이 인간 말종들 이야기하기도 더 귀찮아서 길게 쓰기도 귀찮다. 에이, 진짜 이명박스러운 놈들 같으니라고...


ps1 : 부산 MBC 사장에 명령에 의해 기사와 방송뉴스가 모두 삭제되었답니다. 이제 대한 반발하는 성명서가 다음에 오늘 5월 29일 날짜로 올라왔습니다.

부산MBC사장 어청수 기사 삭제 지시

ps2 : 감히 누구마음대로 삭제해..흥!!! 열받아서 아직 삭제안된 방영된 뉴스 동영상 찾아서 링크 수정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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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시간의지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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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일 중국 베이징대에서 강연후 이명박대통령의 모습 >

난감하다...-_-;;

중국 국내에서는 지진으로 십만명이상이 사망하고 초상집 분위기인 곳에 외국국빈이라고 가서는 저짓거리나 하고있다니... 이번말고도 중국가서 저 V자 한 사진을 내가 몇번이나 본건지 모르겠다. 완전히 남 초상집에 가서 지 설정샷찍는다고 하고 있는 꼴이잖아. 그럴려면 중국 도착해서 상대편을 위로해준답시고 손을 흔들지 않을 이유도 없었잖아!!! 손 흔드는거나 저짓거리 하는거나 중국입장에서 어느것이 더 열불나겠냐?

더군나다 국내에서는 매일 쇠고기문제로 전국적으로 십수만명에서 나날이 촛불시위자가 늘어나는 판국에 저짓을 하고 싶을까? 나같으면 쪽팔려서도 그냥 조용히 강연하고는 돌아가겠다. 31일 청와대 전직원과 함께 등산도 강행하려다 하도 분위기가 안좋자 며칠 질질 끌다가 어제밤에서야 취소한다고 하지않나...-_-

아무래도.... 저분.... 머리속에는 아무 생각이 없는것 같다.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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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시간의지배자


부산MBC사장 어청수 기사 삭제 지시

얼마전 어청수 경찰청장의 동생이 호텔을 운영하면서 성매매를 알선했다는 부산MBC의 기사와 뉴스를 포스팅한적이 있습니다.

어청수 경찰청장 동생 성매매알선 혐의와 어청수 경찰청장의 경찰정보과 개인적 전횡

그런데 이 기사와 뉴스에 대해 부산MBC사장이 삭제 지시를 내렸다는 군요. 꺽이지 않을것 같던 MBC마저 무너져버리는 것인지 아니면 부산MBC 사장 개인의 문제로 인해 삭제가 내려진 것인지 아직 알수없지만 분명한 것은 어떤 외압에 의해 삭제지시가 내려온것은 분명합니다.

하루하루가 지날수록 대한민국이 예전 5공과 박정희 시절로 거슬러 올라가고 있습니다. 어떻해야 할까요...?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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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시간의지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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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눅스나 윈도우나 네이버가 싫어(하지만 아직 네이버 탈퇴는 못했다. 네이버 메일때문이다. 워낙 여러곳에 네이버메일로 지정되어 있고 메일로 로그인하는 사이트도 네이버로 되어있는 곳이 많기 때문이다.흑흑) 웹브라우져 홈페이지는 구글로 되어있다.

오늘 구글에 가보니 구글의 배너가 이런식으로 되어있더라. 그래서 오늘 무슨 일이 있었나 살펴보니 1953년 영국의 에드먼드 힐러리 경과 셰르파 톈징 노르게이가 현지 시각으로 5월 29일 세계최초로 에베레스트 산을 등정한 것을 기념하는 배너란다. 구글다운 아이디어라고 생각되었다.^^

생각해보면 내 꿈중 하나는 나중에 히말라야산맥 트래킹을 하는 것도 있다. 지금도 물론 서양인들은 히말라야 산맥에서 트래킹을 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내겐 근시일안에는 쉽지 않은 일일것이다. 히말라야에 고봉들을 올라보지는 못하더라도 그 산들을 바라보며 트래킹하며 걷는 기분도 나름대로 좋으리라 생각한다.

그 꿈을 이룰때까지 열심히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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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시간의지배자


파이어폭스 다운로드데이 이벤트 참가하기

파이어폭스3가 공식 릴리즈 되는날 그날을 다운로드 데이로 정해서 24시간동안 가장 많이 다운로드 되는 소프트웨어로 기록하게 만들어 기네스북에 올리자는 이벤트 행사이다.^^ 나는 주로 리눅스를 쓰기 때문에 별로 신경을 안쓰겠지만 윈도우용 파이어폭스 3를 다운받는 것도 괜찮을것 같아 이벤트에 신청했다.

그날 다운로드 행사에 참가할 것을 서명하는 행사인데 참여할 나라와 이메일만 쓰면 끝이다.^^ 내가 참여할 당시 총 28,000명 정도가 서명을 한 상태인데 우리나라에서는 327번째 참가자다.

내가 좋아하는 소프트웨어인 파이어폭스가 기네스북에 올라가게 되는것도 재미있을것 같다.^^


ps1 : 재미있는 것은 지도를 줌인해서 보면 독도는 물론이고 대마도도 우리나라 땅으로 표시되어 있다.^^ 기특하다.

ps2 : 대마도 부분은 수정이 되었네요.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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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시간의지배자


어제 라디오21을 듣던중 경찰에 연행되었다 석방된 남자분과의 인터뷰를 듣다 마시던 물을 뿜을 뻔했다.^^(흔히 말하는 연행 3기(?)분의 인터뷰다.)

자, 자세한 상황은 조금 길지만 아래 인터뷰를 먼저 들어보시라.



이게 현 대한민국 경찰의 마인드다.-_-;;

투니버스나 보고 싶은 여고생을 잡아가 지하 유치장에 가둔뒤 배후세력이나 밝히라고 하지않나, 사이버수사팀은 다음 아고라를 좌파네티즌의 모임으로 불법선동 집회의 배후라며 다음 아고라 단체란다. 마침 나도 다음 아고라의 글들을 보고 있었는데 다들 이때 이 방송을 듣고 다음 아고라당이 결성되었다며 웃고 떠들고 난리가 났었다.^^

한메일은 쓰면서 다음과 다음 아고라가 뭔지는 모르는 경찰과 청와대의 마인드가 현재 이런 상황을 만들어가고 있다. 무슨 만담이나 개그도 아니고 이게 무슨 대한민국의 공무원이라는 말이냐? 국민은 21세기에 살고 있는데 정부는 70~80년에 여전히 살고있다. 청와대에서 로그인을 못해 업무를 못봤다고 2MB가 투덜거렸던 일이 이해가 간다.^^ 나참...

예전 10여년전 텔넷통신시절 나우누리 채팅방에 한총련이 방을 하나 만들었는데 경찰이 나우누리 본사에 들이닥쳐 좌파 한총련의 방이 건물 어디에 있냐고, 수색영장까지 다 받아왔다고 난리쳤다는 일화가 생각난다.(실화다.^^) 그때나 지금이나 경찰과 공무원은 변한게 없는 것이다.

심각했던 촛불시위가 날이 갈수록 경찰과 공무원의 개그 크리로 연타를 때리고 있다. 시위 경험이 없던 사람들도 처음에는 굉장히 무서웠던 경찰들이 이제는 안무섭고 진압하려 해도 요리조리 빠져나갈 방법들이 생겼다며 오히려 고생한다며 시민들이 나눠주는 음식들을 먹으며 무슨 야유회하는 기분이란다.-_-;;(어제 새벽 3시즈음 라디오21과 인터뷰한 여학생의 대답이다)

진짜 노무현은 조중동과 싸우고 2MB는 초중고생이랑 싸운다는 우스개말이 현실이라는게 황당하고 당황스럽고 우습기까지 하다.

근데... 사실...오늘은 경찰과 정부가 또 무슨 개그 콤보를 날려줄지 기대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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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시간의지배자


쇠고기 고시 강행한뒤 정운천 농림수산식품부 장관 경질

쇠고기 협상은 80%가 넘는 국민들의 반발에도 무시하고 오늘 오후 4시에 강행해 장관고시한뒤 장관을 잘라주겠단다. 아주 눈가리고 아웅을 해라. 지금 국민이 분노하는 것이 장관을 자르라 말아라 하는 것이냐? 쇠고기 재협상을 요구하는 것이다. 고시하고 이미 끝냈으니 국민 분노 달래기로 장관 목을 벤다고? 니들 눈에는 아주 그럴듯하게 보이나보지?

그래, 정운천 장관 목자른뒤 시간 지나면 이번에는 어디 국영기업체 사장자리라도 내주면서 정장관 기분을 달래주려 하겠지. 이게 5공때 전두환이 하던 짓거리 아니냐?

2MB, 기억용량만큼 단순하구나...허..

쇼를 해라!!! 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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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시간의지배자


너무 바쁘신 어청수 경찰청장

초중고생들이랑 시위놀이도 같이해야지, 국민들 협박도 해야하지, 청와대 눈도장도 찍어야지, 이제는 일일히 인터넷 댓글에 신고까지 하셔야지 얼마나 바쁘시겠"읍"니까?

피곤하실텐데 동생분이 운영하는 호텔에 가셔서 성매매나 하시고 푹 쉬시죠?

어청수 경찰청장 동생의 성매매알선 의혹

국민으로서 너무 걱정이 되서 그런답니다.^^

ps: 글이 삭제되었네요.^^ 원 글은 어청수 경찰청장 동생 성매매알선 의혹에 대한 글을 다음에 올렸더니 다음측에서 글을 올린분께 권리침해로 글을 삭제했다고 연락이 왔답니다. 중요한것은 신고자가 바로 '권리 침해 당사자' 즉, 어청수 경찰청장이었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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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시간의지배자


이명박 대통령이 취임한 이후 하루하루가 불안불안하고 또 하루하루가 웃기는 날들도 매우 드문것 같다. 도대체 오늘은 무슨 일을 저지를지 불안불안하고 또 오늘은 무슨 황당한 일을 정부와 이명박 대통령이 벌일지 실소가 나오기 때문이다. 블로그에 포스팅 할 거리가 늘어나서 좋다고 해야할지 말아야 할지 난감하다.-_-

어제 하루 다음 아고라 게시판을 달군 이야기중 하나는 심스마일 사건이었다. 심스마일 사건이란 네이버와 다음에 한나라당 심재철 의원에 대한 비판글에 대한 악플을 달은 한 댓글로부터 시작한다. 요새 안그래도 프락치 문제와 한나라당 인터넷알바 문제로 신경이 곤두서있는 네티즌들중 한분이 그 악플을 단 '스마일'이라는 아이디를 눌러보니 바로 한나라당 심재철 의원 블로그로 연결이 되는 것을 알아낸것이다.(멋져부러! 심재철 의원 블로그)

이에 흥미를 느낀 네티즌들, 발빠르게 그 스마일의 과거 행적을 추적하기 시작한다. 다음아고라에서 스마일의 이전 댓글을 찾아보기 시작한것이다.

화려하게 드러나는 스마일의 악플댓글들

거기서 더 나아가 스마일과 비슷한 문체와 글끝마다 'ㅋㅋ'라는 기호를 사용하는 특이한 글체에 주목해 스마일의 이전 아이디마저도 수십개를 찾아내게 되었다. 더 심한분은 글을 남긴 시간까지 체크해서 스마일과 동일인물임을 밝혀낸 분도 있다.^^

이제 흥미를 느낀 다음 아고라와 네티즌들은 한나라당 심재철 의원에게 '심스마일'이라는 애칭을 부여해주며 화기만만해했다. 아무래도 요새 한나라당 알바비가 딸리니 직접 나서신게 아니냐는 것이다. 물론 이전부터 화려했던 심스마일님의 악플 스킬들을 나열하며 알바비 때문이 아닌 본인의 욕구불만을 충족시키기 위한 찌질이 짓이 아니겠냐는 글도 있었지만 대세는 심스마일님의 알바비가 딸리는것으로 돌아섰고 그러해 불쌍히 여긴 네티즌들은 알바비로 쓰라며 1원이나 18원을 '정치후원금'이라는 명목으로 보내주기 시작했다.

네티즌들의 알바비 후원금에 대한 쿠키뉴스 기사

그런데... 난 심재철 의원의 악플에 동의한다. 생각해봐라. 국회의원되고 얼마나 할짓이 없으셨을까? 하는 일이라고는 몇년동안 겨우 24~25번정도 국회에 모여서 몇번 싸움박질 해주면 끝이고(그나마 국회출석은 절반도 안하셨을꺼다.) 예전 서울의 봄때 동지들은 변절자라고 같이 놀아주지도 않는다.

심재철 의원의 변절의 역사에 대한 오마이뉴스기사
변절자임을 스스로 밝힌 2005년도 데일리 서프라이즈 기사

할일없고, 심심하고, 뭔가 일은 하는 척 해야겠고 더군다나 정부에서 농촌공사 직원들을 동원해 일을 하지말고 악플이 달라고까지 한 상황에서 뭔가 심재철 의원도 한나라당 의원으로서 할일을 찾은거란 말이다. 어찌 그의 악플에 동의하지 않겠는가?(농촌공사 직원 댓글달기에 대한 KBS보도)

그러해도 명색이 국해의원(오타아님..^^)으로서 국회에 머무르고 계시니 왠만하면 품위유지를 위해서도 국민들이 보내준 알바비로 알바를 고용해보시는게 어떨까한다. 진짜 진심이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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